Yokomo ZC-107C special wing mount

Updated on October 6, 2022 | 64 Views No Category
0 on July 24, 2015

Found some for myself and friends recently. I had a few while ago. but haven’t seen them for a while

 

 

 

 

  • Liked by
Reply

Be the first to post a comment.

Add a comment

Loading more replies
  • en Fender tweed champ 5F1 1959 pics – inside and outisde

  • it’s a ’59 fender tweed champ with 8″ stock jensen speaker. I’ve learned more than a few things from this amp. mostly about the tone. and it forces me to play more than before I got this small tweed amp. 

    I’m using 5y3 rectifier for the original setup along with 5v4g for more clean headroom. and  watching that huge rectifier from the back side. 5v4g and Bendix 5y3 look beautiful at night.

    5F1 breaks up early and it’s the character of this amp. 5v4g makes 5F1 sounds a bit like tweed deluxe. but, it’s still tweed champ of course. and, I recently noticed 5f1 with 5v4g is more vulnerable to 60hz hum. so, I came back to the stock 5y3

     

     

     

     

     

     

    Load More...
  • en Fender Tweed Deluxe 5A3 pics

  • brought this back to life for a friend. someone, probably more than one person seemed to try it before. but it sounded dull when it came to me.

    Load More...
  • en Mungo Jerry – In The Summertime ORIGINAL 1970

  • This video clip was made in 1970, and is the original Mungo Jerry line up that recorded In The Summertime, this is not to be confused with the version that h…

     

    Load More...
  • en 834b shelfer part II

  • I grabbed this part lot off ebay. only what I need are the pulley bag. but the rest of them could be spare or could be a start for a new project.

    the most important parts in this lot is this pulley bag. i used to have ZB-40 for rigid belt drive before. this ZB-40N is for the torque limiter setup.

     

    NIB parts are getting hard to find everyday. I need more arms, c hubs, and steering knuckles always

     

    new chain, very rare front oneway axles, rear dogbones, and steering linkage

     
    put my favorite Yokomo decal on the wing. and i need to cut 1/2 inch on the front side of this wing. thanks to my friends for the parts and help again
     

     

     
    and more pics for electronics. Novak 4 middle of restoring and my clean NER-3FM. i’ve been running with this receiver for years while the FM antennas are getting disappear on the track.
     

     

     
    and Delta diff outdrives will be added soon. I’m after Delta slipper clutch as well.
     
    [Update – 6th April 2013]
     
    Delta outdrives have been installed along with Delta thrust bearing few weeks ago.
     

     

     

     

     
    and please check this. you’ll see some nice wheels for 834B soon
     

     

    Load More...
  • ko 안동도립도서관 대출증 만들기

  •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봐야겠다!

    는 생각하나로 아침에 맑은 봄 공기를 즐기며 도서관을 향했다.

    도서관에 첫 방문객인 나는 당당하게 말했다.

    도서대출증 만들러 왔다고….. 결과는 불가였다.

     

    관건은, 주소지가 경북이나 안동이 아니라는 점이 문제였다. 

    우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북이어야 한다.

    둘째, 그것도 아니라면 경북 소재지 직장에 일을 한다는 근로증명서나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중에, 있는 주민등록증과 명함으로 대체가 가능할까? 그것도 안 된단다.

     

    다음날, 다시 아침에 맑은 공기를 가르고 도서관으로 향했다.

    내 가방안에는 방송국에 근무한다는 근무확인서가 구비돼 있었다.

    역시 도서관에 첫 방문객으로 들어가 서류를 내밀었다.

    근무확인서와 주민등록증을 제시했는데, 다시 인터넷상에 회원가입을 해야했다.

    대출증 만드는 일이 번거롭다고 느껴진다…

    서울에서 도서대출증 만들때도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다.

    사실 기억이 안 나지만…..

    박완서의  단편소설집을 빌렸다.

    파란색 대출카드도 발급받았다.

    갑자기 도서관 대출증 만드는 일이 좀 더 효율적이고 편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타지역 사람들은 간단한 절차만으로 한 권만 빌릴 수 있다던가,

    차라리 보증금을 예치하고 책을 빌려볼 수 있으면(친구의 생각) 하는 생각이다.

    결국은, 책을 읽으려는 이들이 헛걸음하지 않고,

    빌리려는 이들이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는 그런 여지의 방법들 발이다.

    이렇게 해야 되고, 아니면 안되고 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하는 게 원칙이지만 이럴 경우엔 이런 방법이 가능하다.

     

    책 안 읽는다고 난리를 치는데, 정작 책 읽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행정을 위한 절차나 관행이 아쉽다.

     

    대출증이 있어도 또 하나 관문이 기계에서 대출 확인을 하는 절차다.

    기계에 책과 대출증을 올리고 대출을 누른다.

    기다렸다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다시 확인을 눌러야 대출이 완료다.

    비밀번호 잊어먹으면 복잡해진다…

     

    방법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가 간편하게 책을 읽고 빌려갈 수 있었으면 한다.

     

    궁금해졌다.

    다른 나라는 도서대출증을 어떻게 만드는지….

     

    Load More...
  • en Fender Blackface Vibrolux Reverb amp chassis pics

  • had a chance to check out the chassis. Blackface and Silverface amps are far from my taste but people around me have lots of them. and I’m getting into them.

     

    Load More...
  • ko 아이폰과 맥의 특이한 오류 몇가지

    1. 메시지 보낼때 수신자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현상

    3GS를 쓰다가 아이폰4가 나오면서 imessage를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3GS를 5 나온 이후로도 꽤 썼던 것 같네요.

    친구가 쓰던 3GS를 첫째 녀석이 쓰던 시기도 비슷합니다. 그 때 원래 그 3GS를 쓰던 형이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imessage thread 하나가 며칠간 화면에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첫째가 5 쓸 무렵에.. (아마 6나 SE가 나온 이후였을겁니다.) 액정이 깨졌는데 액정값하고 중고값이 비슷했었습니다. 그래서 중고를 쓰고 액정 깨진 5는 보관했었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액정값도 떨어진 시점에서, 한 친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그 깨진 5를 줬습니다. 몇만원 주고 고쳐서 잘 쓰기는 했는데..

    이 때부터는 다른 오류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첫째에게 imessage를 보낼 때 5를 가져간 그 친구 연락처가 자동으로 추가되면서 동시에 두명에게 메시지를 보내게 되더라구요. 그 때부터는 연락처에서 검색해서 보내지 않고 일일이 과거 메시지를 찾아서 그걸로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또 그걸 잊고 살았네요. 메시지 검색이 귀찮으니 연락처로 검색해서 첫째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3GS를 첫째에게 준 그 형, 혹은 5를 가져간 그 친구가 자동으로 추가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귀찮은 단계를 거쳐야 했구요.

    2013년부터 맥북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메시지를 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부터 첫째한테 보낼 때 자동추가는 안생기더라구요. 그런데 무작위로 그 현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냥 쓰기버튼(연필모양) 누르고 수신자 이름이나 번호를 넣으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누군가 엉뚱한 사람이 동시에 등록됩니다. 우리 식구들 모두가 동일한 앱스토어 ID를 쓰고 있구요. 당연히 imessage 계정은 각각 따로 있구요. 이렇게 누군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현상은 몇년 안보였다가 또 보였다가 합니다.

     

    2. 전화 스팸 필터링

    이건 최근에 알뜰폰으로 이전한 이후에 생긴 현상입니다. 알뜰폰 얘기를 잠깐 하고 가자면.. 교통량이 많은 시간에 네비게이션 앱의 딜레이를 자주 경험합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을 켜보면 역시 feed를 업데이트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구요. 역시 싼만큼 한계가 있더라구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특정번호를 차단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에는 있는 줄도 몰랐는데 알뜰폰을 쓰면서 하루에 한번은 070으로 걸려오는 스팸전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통신사에서 알아서 걸러줬는지.. 제가 뭔가 부가서비스를 썼던건지는 모르겠습니다.

    070-45로 시작하는 번호, 070-41로 시작하는 번호 등등 걔들을 하나의 연락처에 넣고 이걸 차단목록에 넣었구요. (저렇게 5개 숫자만 넣으면, 저걸 포함하는 다른 번호도 같이 차단됩니다. 다 넣을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여전히 일주일에 한번은 저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가 있습니다. 이건 아이폰 오류인지 아니면 발신자가 caller id 가지고 뭔가 장난을 치는건지 알 수는 없네요.

     

    3. airdrop 오류

    이건 아이폰이나 맥 문제는 아니었구요. 인터넷 뱅킹에 따라오는 그 쓸데없이 많은 보안 앱들 문제였습니다. 지들 끼리도 은행마다 충돌이 나서 여러 문제가 많은데.. airdrop 에도 영향을 주네요. bank of america 계좌가 있어서 거기 앱도 쓰고, 인터넷 뱅킹도 쓰는데 국내 시스템이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불편합니다. 이미 형성된 먹거리가 필요 없으면 버리고 앞으로 가야 하는데.. 그 썩은 동아줄을 잡고 사는 비즈니스 모델을 정부가 건드리려고 할 때마다 뭔가 새로운 우회로를 만들 뿐이더라구요. 어느 나라의 어떤 분야나 이런 영역이 있지만.. 다른 나라 문제를 볼 때는 쟤들도 그렇구나.. 우리나라 문제를 볼 때는 언제 개선되려나 하는 생각은 어쩔 수 없네요.

     

    Load More...
  • ko 안동 카페, 태리 커피

  •  

    안동 시내에서 도산면으로 가는 길에, 있는 카페다.

    와룡면을 지나자마자 도로를 갈리다가 오른쪽에 이 커다란 나무를 보고 우회전하면 바로

    나타나는 카페다.

    넓은 마당에  주차를 하고 역시 넓고 천고도 높은 카페가 펼쳐진다.

    크고 작은 창으로 보이는 모든 풍경이 산과 들이다.

    시내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있는만큼 호젓함의 극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질 좋은  스피커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더불어 고요하다.

    물론, 단체객을 마주치지 않는다면 말이다.

    특히, 이 테일블 오른편에 앉으면 창문가득 오래된 나무가 가득 마주한다.

    혼자 커피를 마시며 이 나무와 대화를 나눠도 좋은 자리.

    물론 카페라테가 깊고 진하다. 아메리카노 역시.  나무로 된 천장도 기억에 남는 곳.

     

      *태리커피

    -오치화 010-3737-5470

    -안동시 와룡면 태리 12(모산골길 5)

    – 직접 로스팅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공휴일, 연휴는 제외)

    Load More...
  • en 5F1 champ 10″ version with wide panel cabinet

  • I’m testing a couple of different chassis while breaking in the cabinet. at least a few weeks to months I guess. took some pics with priceton 5D2 and 5B3 deluxe to see the size

     

    Load More...
  • en a painting I came across

  • 1 Likes, 0 Comments – Anita Ekman (@anitaekmanartist) on Instagram: “Pintura de luz : Dona Quixote de la mancha.”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