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omo YZ-834B wheels from pargu

Updated on September 20, 2019 | 802 Views No Category
0 on May 7, 2013
my favorite wheels for 834B are Hot Laps Super Aero wheels since when the wheels came at ’86 or ’87 i remember.
and pargu made these aluminum wheels after the original and custom works wheels. you can buy the wheels from his store ( http://www.pargustore.com ) or through e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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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NIKE x SACAI mid blazer

  •  

    Detailed look at the Sacai X Nike Blazer
    Price:$140

    new shoes with shoes added to them

    it looks a little messy, but it stands out even more through those perfect color combi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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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실리콘 퍼즈 게르마늄으로 바꿔봤습니다. ZTX109 to Mullard OC139

  • 친구의 소울벤더 MK3를 가지고 놀면서 게르마늄 퍼즈라는 물건이 재미있어졌습니다. 겨울을 지나면서 온도에 따라 소리가 음량과 톤이 달라지는 과정도 경험을 했습니다. 유난히 중국 라디오 방송을 잘 잡는 Wem Pep Box 는 소리도 그만큼 남달랐습니다.

     

     

    퍼즈만 다루는 웹사이트나 블로그도 제법 있더라구요. 주로 둘러본 곳입니다.

    http://www.effectsdatabase.com/model/colorsound/bum/fuzzunit#pictures

    https://fuzzcentral.ssguitar.com/3knob.php

    생긴 것 비슷하고, 트랜지스터 3개가 들어가면서 저렴한 놈으로 찾은게 이겁니다. 운송비까지 하면 거의 200불이니까 여전히 비쌉니다. Reverb에서 여러 퍼즈와 과거 거래 내역을 보니, Bum Fuzz 가 제일 적당해보였습니다.

     

    Inside of Sola Sound Bum Fuzz Unit – Cheap ass version

     

    Sola Sound가 B&M Fuzz, 혹은 Tone Bender Jumbo를 BUM Fuzz로 다시 만들면서 사용한 트랜지스터는 세가지였습니다.

    BC549C가 달린 모델이 168불입니다. 이건 포텐셔미터가 Piher 플라스틱입니다. 나중에 받아서 보니 1/4 잭도 Cliff가 아니고 뭔지 모르는 제품이었습니다. 영국산이고 원래 파운드 단위로 올린거라 달러 가격으로는 170불 전후 오갑니다.

    BC184 모델이 있고, 이게 무려 390불이었습니다. 168불짜리 Cheap Ass과 비교해보면 부품 바꿔서 이 버전 만드는데 문제가 없어보였습니다.

    ZTX109 버전은 무려 440불 정도였습니다. Allen Bradley 저항을 빼면 ZTX109하고 한군데 저항값 차이만 보였습니다.
    그래서 나온 계획은,

    Bum fuzz cheap ass를 구하고, 이걸 ZTX109 버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항은 많고 귀찮아서 캐퍼시터, 포텐셔미터만 우선 교체했습니다. ZTX109 버전에서 저항값 하나 다른건 테스트해보니 미세한 차이였습니다. 그래서 BC184 버전 그대로 하고, 여기에 트랜지스터만 ZTZ109를 넣었습니다. 그게 아래 사진입니다.

     

    Sola Sound BUM Fuzz update

     

    이 상태로 우선 며칠을 써봤습니다. BC184를 찾다보면 ZTX109가 종종 등장합니다. BC549C, BC184, ZTX109는 모두 서로 호환이 됩니다. 출력, 동작전압 등등이 다 비슷했습니다. 여러개 들어가는 0.1uf는 개당 1불 전후로 구할 수 있는 멀라드 C280 Tropical Fish 입니다. 실제로 측정해보면 0.1~0.2uf 정도 됩니다. 예전 캐퍼시터는 구해보면 다 이렇더라구요. 회로에 있던지, NOS 다 비슷했습니다.

    60년대 상황을 생각해봤습니다. 부품이 들어오면 테스트하고 불량품 빼는 과정이 있었을까? 아니면 입고된 소자는 다 정상이라고 가정하고 일부만 검사를 했을까? 전혀 안했다는 가정은 하지 않았구요.

    일반적인 범위의 오차라서 수치 신경 안쓰고 섞어서 그냥 넣었습니다. 470pf가 세개 들어갑니다. 역시 가격이 적당한 로더스타인 (ERO) 것으로 넣었습니다. 저항은 3개 바꾸었습니다. 100K, 100옴, 33K 이렇게 세가지입니다. 100옴 짜리는 이런 저런 회로를 찾아보니 220옴을 쓴 경우도 있었구요. ZTX109 버전에서는 아예 0옴이 들어 있습니다. 0옴과 100옴 테스트하고 100옴으로 결정했습니다.

    0.1uf, 470pf, 포텐셔미터를 나누어서 바꾸었습니다. 포텐셔미터만 바꾸고 소리 들어보고, 470pf만 바꾸고 해보고, 이런 식으로요. 0.01도 하나 바꿔주구요.

    교체하고 소리 차이가 확연히 나는 경우는 포텐셔미터, 470pf 세개였습니다. 0.1uf 7개와 0.01uf 한개를 교체했을 때의 차이는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Omeg 포텐셔미터는 ebay.co.uk에 제법 있습니다. 100K 세개가 들어갑니다. Bum fuzz는 오디오 테이퍼 2개, 리니어 1개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막상 70년대 B&M을 보니 세개 다 리니어인 경우도 있고, 볼륨만 오디오 테이퍼이기도 하고, 크게 상관 없겠더라구요. 그냥 구할 수 있는대로 넣었습니다. 판매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개당 4천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지출을 보니 영국과 미국에서 산 부품 + 운송비 해서 5만원쯤이었습니다. 운송비가 더 들어갔네요. BC549C와 ZTX109는 확연히 소리가 다릅니다. 이번에 알게 된 것인데, 미니멈 게인이 비슷해도 제품의 평균 Hfe 값은 다 다르더라구요. BC549C는 450이나 그 이상도 많답니다. 그래서 게인이 높은 애들을 Q1, Q2에 넣고 Q3에는 게인이 낮은 녀석을 골라서 넣기도 하고, Q1, Q2에 200에서 250 정도의 애들을 넣고 Q3를 확 낮추거나 높인 경우도 찾았습니다.

    포럼이던, 퍼즈만 주로 다루는 블로그나 웹싸이트던, 게르마늄 TR 수치 측정해서 전문적으로 파는 샵들, 각각 나름대로 선호하는 게인값이 있더라구요.

    다시 6,70년대 상황을 생각했습니다. 이 회로는 60년대 후반에 나와서 70년대 후반까지 제법 썼더라구요. 당시 게르마늄 TR 세개 들어간 애들 얘기를 찾아보니 두개를 100 정도로 맞추고 하나를 150으로 맞춘다거나, 두개를 높고 나머지를 낮게 한다거나, 역시나 많은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한개만 게르마늄을 써보고 좋다는 사람도 많았구요. 그런데 이 회로는 대부분 실리콘 이야기입니다.

    잘 모르겠더라구요. 과연 60년대에 트랜지스터를 어떻게 선택했을까? 소자들이 다 새거라 60년대 그대로 만들어도 소리는 다르겠지만 적당한 범위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영국 판매자하고 얘기도 해보고, Ham 라디오 싸이트에서 당시 상황도 읽어봤습니다.

    불량품 빼고, 크게 세가지로 보더라구요.

    수치상 미니멈이 100이더라도 대부분이 200이면 그정도 범위로 묶구요.

    유난히 게인이 높은 애들은 Leakage가 같이 높아지는데, 이건 따로 뗄 수가 없답니다. 없다가도 나중에 생길 수 있구요. 그래서 게인이 높은 게르마늄 TR은 당연히 leakage가 있다네요. 동시에, 유난히 게인이 높은 애들을 분류하면서 어떤 기준으로 leakage 경계를 정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OC139, OC140, OC141 이렇게 세가지가 NPN 트랜지스터입니다. 그 외에도 있지만 이걸로 압축한 이유가 있습니다. 얘들은 60년대 후반에 컴퓨터 용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당시의 트랜지스터와 동작주파수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호환이 되는 Texas Instrument의 60년대 후반, 70년대 게르마늄 TR이나 OC139 시리즈는 여러가지로 비슷합니다.

    BC184, ZTX109와 평균 Hfe값이 유사한 OC139를 몇개 구했습니다. OC140이나 OC141은 가격이 약간 더 비싸던데, 그냥 수요와 공급의 문제였습니다. 스펙상으로는 139, 140, 141 순으로 게인이 높습니다.

    우리가 데이터시트로 본 특성은 모두 품질기준, 그러니까 Minimum 수치 외에 별 의미가 없더라구요. 데이터시트 상으로는 50 정도인데, 실제로 생산된 제품 평균은 100이 넘을 수도 있고, 조사를 할 수록 게르마늄 트랜지스터도 진공관같이 감성적 요소가 많이 작용하고 있었습니다.

    ZTX109를 넣고, 게르마늄은 안해도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친구가 가진 게르마늄과 실리콘 퍼즈하고 이렇게 저렇게 가지고 놀아봐도, 얘는 자기 성향 뚜렸하고, 잡음이 거의 없는 하이게인 퍼즈가 되었습니다. 수치상으로는 평균 450에서 평균 250으로 Hfe가 내려갔습니다. 분명히 게인의 정도나 질감이 줄었지만 지금 상태는 볼륨 1부터 10까지 다 쓸 수 있고, 부스터나 오버드라이브 역할도 충분했습니다. 제꺼라서 더 그렇겠지만 그 엄청나게 비싼 퍼즈들하고 비교해도 여전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타, 앰프, 이펙터 모두 종류를 떠나서 좋은 악기들이 내주는 대역과 질감은 다 가지고 있구요.

    게르마늄 TR의 범위를 두가지로 좁혔습니다. ZTX109와 비슷한 게인값, 60년대 후반에 주로 쓰인 게르마늄 TR의 흔한 게인값 범위 이렇게 두가지입니다.

    Hfe 값을 기준으로 100~150 전후 한그룹, 200~250 한그룹 입니다. 100~150을 쓰면 톤벤더에 가깝습니다. 약간의 노이즈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퍼즈 페달하고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이걸 200~250 범위로 넣으니 잡음은 ZTX109처럼 거의 없구요. 게인은 약간 낮지만 노브를 이리저리 돌리면 톤이 변화하는 대역이 더 넓었습니다. 퍼즈는 더 퍼즈같고, 오버드라이 톤도 자기만의 성향이 있구요.

    이 퍼즈의 최종 세팅은 200~250 범위의 OC139 세개입니다. 퍼즈라고 하면 떠올리는 그 질감, 어택,, 서스테인이 다 있구요.  ZTX109 소리는 여전히 기억에 남습니다.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해도 어렵겠구요.

    특별한 퍼즈를 만들어보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게르마늄 퍼즈는 게인값이 기준 이하로 나오는 불량도 많았으니 입고되면 테스트를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상인데 수치 낮은 애들 / 보통 / 수치가 높은 애들, 이런 식이었을테고, 같은 부품을 쓰는 다른 퍼즈하고 부품 수급을 맞추다보면, 저 세가지가 그냥 섞여 있거나 셋다 비슷했던 퍼즈 페달도 있었을테구요. 그냥 60년대 퍼즈가 만들어지던 상황에서 가능한 시나리오 중에 하나를 골랐습니다. OC139는 다른 퍼즈에 비해서 온도 영향을 덜 받는것 같습니다. 대신 망간 배터리를 써야 더 다이나믹한건 여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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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몇년째 잘 쓰고 있는 변압기 Tramag 트랜스포머

  • 집에 Tivoli 110v 라디오가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국산이나 중국산 소형 변압기와 이걸 물려서 들어보면 가족들도 쉽게 구분할 정도로 음장감 차이가 있습니다. 기타 앰프에는 몇년 째 이것만 쓰고 있다보니 다른 비교 대상은 없네요.

    작은건 75와트 큰건 300와트입니다. 무게나 부피로 보면 75와트는 국내에서 팔리는 300~500와트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무겁고, 300와트 짜리는 주위에 있는 1k와트와 비슷하거나 더 무겁습니다. 작은건 앰프를 들고 나갈 때 같이 가지고 가고 큰건 집에서 쓰고 있구요.

    Western Germany 생산이니 1990년 이전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Tramag 제품을 검색해보면 여전히 전력과 관련된 크고 작은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변압기도 나중에 나온건 서독이 아니라 그냥 독일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Fender, Gibson 기타는 브리지나 줄감개가 독일산이거나 독일인들이 만든 미국회사 제품이던 시절이 있었고, 제가 써본 몇가지 캐퍼시터들 중에 유난히 내구성이 좋고 소리 비교하느라 떼었다가 붙였다가 여러번 납땜을 해도 문제가 없던 Roederstein도 독일 제품입니다. 반면 독일산이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생산지나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는 요즘 보이는 몇몇 캐퍼시터들은 상표는 다른데 잘 보면 같은 물건이고 수치 비교하느라 납땜을 두어번 해보면 부풀거나 험이 생기는 것들도 있습니다. 옆길로 좀 새면 요즘 독일산 캐퍼시터는 수상한 브랜드가 몇개 있습니다. 복각앰프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빈티지에 넣으면 험 문제가 있던 경험이 있습니다.

    ebay에서 Tramag transformer를 찾아보면 아직 NOS가 가끔 나올 정도로 한때 많이 썼던 브랜드 같습니다. 집에 110v 물건이 제법 있어서 여러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가 남아서 친구 준 적도 있네요.

    우리나라 220v 벽전원을 실제로 재보면 대부분 230v 가까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110v라고 써 있는데 117v가 나옵니다. 한개는 230v 110v 용인데 그게 113v 정도 나오구요. 펜더 트위드 앰프는 거기에 따라서 드라이브 질감도 조금 다릅니다. 둘 중에 뭐가 더 좋다고 하기는 그렇고 정류관 바꾼 것같은 효과가 있어서 두루두루 잘 쓰고 있습니다.

    ebay 시세는 15불에서 30불 정도인데 무게가 있어서 미국내 운송비 10불 전후, 다시 우리나라까지 운송비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220v 입력이나 110v 출력이나 그라운드 제대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연결하던 ground lift 하던 선택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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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봉화 북지리, 석조반가상

  •  

    7세기 중엽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

    봉화 북지리 젓조반가상은 대한민국 보물, 제997호이고,

    대구 북구 대학로 80번지,  경북대학교 박물관에 있는 삼국시대의 석조 불상이다.

     

    <문화재청 사진및 자료 참조>

     

    봉화 북지리 지림사의 마애여래좌상 옆에 있었던 것을,1966년에 경북대학교로 옮겼다.

     

    높이 1.6미터 가량에  상반신은 깨져 없어졌고,

    하반신과 다른 돌로 만든 둥근 연꽃 무늬  발받침대만이 남아 있지만

    우수한 조걱기법을 보인다.

     

    상반신은  옷을 벗은듯하고 하체에 표현된 옷은, 얇다.

    왼쪽 무릎위에 올려놓은 오른쪽 다리는 매우 크고, 무릎을 높이 솟게해 강조하고 있다.

    올려놓은 다리밑에는 3단으로 옷주름이 부드럽게 흐르는데, 그 선이 분명하다.

     

    이들 옆에는  커다란 사각형의 고리와 화려한 구슬장식이 있다.

    불상의 뒷모습은  옷주름만 단순하게 표현하고 있다.

    발받침대는 약 70센티미터의 원반형으로  아래로 향한 연꽃이 7잎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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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Inside of JMI Tone Bender III reissue

  • 몇주 전에 소리를 들어보고는 마음에 들어서 빌려왔습니다. 가지고 놀면서 찾아보니 BPC 에서 만든 것도 보이던데, 이건 JMI 입니다. 60년대 톤벤던 III는 Sola Sound가 만들어서 Vox 상표로 팔린 것 같습니다. 같은 이름과 회로, 비슷한 것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퍼즈는 이것저것 주위에서 쓰니까 접할 기회가 많습니다. 게르마늄 퍼즈도 기타처럼 같은 모델이라고 해도 하나하나 다 다르게 느껴집니다.

    리이슈라서 요즘 PCB입니다. 풋스위치 배선을 보니 트루바이패스네요. 예전 영국산 페달들은 Arrow & Hart 풋스위치를 썼는데, 요즘은 대부분 미국회사인 Carling 스위치를 쓰네요. 어짜피 둘다 이제는 멕시코에서 만드니 품질은 같을겁니다.

    멀라드 OC75 세개가 들어있습니다. 이 퍼즈 소리가 마음에 들어서 비슷하게 개조하려고 Bum Fuzz를 구했습니다. 세세하게는 다르지만 전체적으로는 비슷합니다. Bum Fuzz는 B&M fuzz의 복각이고 Jumbo Tone Bender 회로라서 그냥 대충 봐도 저항과 캐퍼시터가 두배쯤 더 많고, 얘는 상대적으로 단순합니다.

    OC75는 유리관에 들어있는 게르마늄트랜지스터로 0.125W 저출력입니다. 60년대 게르마늄 트랜지스터는 용도에 따라 동작주파수가 다른데 얘는 0.1MHz로 동작합니다. 이 정도면 원래 오디오 신호용이 맞는 것 같습니다.

    Youtube에서 샘플을 하나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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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 Der 6-Punkte-Plan für das eigene Wohlbefinden.

  • Kennt ihr das: Der Trubel des Alltags, die Pflichten und die To-do’s? Wir sind ständig in Bewegung. Hier muss eine Nachricht gelesen und da ein Facebook-Status gepostet werden. Wir verpassen es zusehends einen Moment wirklich zu erleben, weil wir viel zu sehr damit beschäftigt sind, immer online, immer aktuell, immer und überall einfach nur up-to-date zu sein. Dabei verlieren wir uns jedoch selbst aus den Augen.

    Der folgende 6-Punkte-Plan behauptet nicht von sich eine Allgemeingültigkeit zu besitzen, noch ist er belegt oder in einer chronologischen Reihenfolge zu beachten – vielmehr ist er eine persönliche Annäherung an das Thema. Für eine Umwelt, die stärker denn je auf Beschleunigung setzt und uns dazu verführt, kaum noch in uns hinein zu hören.

    Punkt 1: Nehmt eine Auszeit für euch

    Um ungestört in sich hineinzuhören oder die Gedanken loszulassen, könnt ihr zum Beispiel meditieren. Forscher der University of Essex haben zudem bei einer Studie herausgefunden, dass Naturerfahrungen positive Einflüsse auf die Stimmung und auf den Selbstwert des Menschen haben. Demnach sollten sich gehetzte Menschen in einer unruhigen Umwelt regelmäßig Auszeiten in der Natur nehmen. Besonders Gewässer wie Seen, Flüsse und das Meer haben hier eine reinigende Wirkung auf Seele und Geist. Aber auch Wälder, in denen sich die Zeit der Welt in dem Blättergeraschel verfängt, tun der Psyche gut. Doch zu welchem Ort auch immer es euch treibt – die Aufgabe ist es, alleine dorthin zu reisen. Sei es in den Park, in ein weit entferntes Land, an einen einsamen Strand, hoch hinauf in die Berge oder mit dem Zelt raus aufs Land. Schon Konfuzius hat gesagt: Wo auch immer du hingehst, da bist du.

    Punkt 2: Geht raus aus eurer Wohlfühlzone

    Ihr tut Dinge, bei denen ihr euch total wohlfühlt? Euer Alltag ist bequem, angepasst, der Routine-Rhythmus läuft im Autopilot. Aber trotzdem fehlt euch etwas und das Herz springt euch nicht aufgeregt genug. Dann ist es Zeit, eure Wohlfühlzone zu verlassen. Doch wie fängt man das an? Ihr könnt euch zum Beispiel genau aufschreiben, was ihr tun wollt. Stellt euch dann ein Zeitfenster, wann ihr das erreichen wollt und überlegt euch dazu eine Belohnung. Nichts motiviert so stark wie eine Belohnung. Weiht andere in euer Vorhaben ein und macht euch ans Werk. Da ihr es nicht nur für euch macht, erhaltet ihr zusätzlichen Anreiz. Aber wenn ihr euch größere Vorhaben gesetzt habt, geht es Schritt für Schritt an und zerlegt etwas Größeres in Teilabschnitte (niemand sollte ohne Übung beispielsweise gleich einen Marathon wagen).

    Punkt 3: Bleibt bei euch selbst

    Menschen neigen dazu, sich zu vergleichen. Manchmal passiert das ganz automatisch und vollkommen ohne böse Absicht, es ist beinahe ein Reflex, der sich überraschend bemerkbar macht. Doch das hilft euch nicht. Wenn euch das nächste Mal dieser Vergleichsgedanke kommt, drückt innerlich die Stopp-Taste. Denkt darüber nach, warum ihr euch vergleicht. Seid dankbar dafür, was ihr habt, schreibt es auf und konzentriert euch auf eure eigenen Stärken.

    Punkt 4: Stellt euch Fragen

    Wenn wir jemanden kennenlernen, stellen wir Fragen. Zuerst ist jede Bekanntschaft wie ein weißes Blatt Papier, das mit jeder Information, mit jeder Geschichte vollgeschrieben wird. So ist es auch mit euch selbst. Warum sollten wir uns nicht selbst befragen und Antworten finden? Das kann bei ganz simplen Dingen anfangen, z. B. wie man seine Frühstückseier am liebsten mag und aus welchem Grund. Bis zu der Frage, ob man ans Schicksal oder an Gott glaubt und aus welchem Grund. Stellt eine Liste an Fragen auf und führt einen Dialog mit euch selbst.

    Punkt 5: Findet heraus, was ihr nicht wollt

    So verhält es sich auch mit den Dingen, die ihr nicht wollt. Ergänzt einfach mal den folgenden Satz und die Frage mit euren Antworten.

    Ich mag das nicht:

    Weil:

    Ein Beispiel:

    Ich mag das nicht: Ständig aufs Smartphone gucken, während man sich mit einem Menschen trifft.

    Weil: Man mit der Aufmerksamkeit ganz bei diesem Menschen sein sollte.

    Mit so einer einfachen Übung findet man ganz einfach heraus, was man möchte und kann im Alltag darauf achten, es auch umzusetzen.

    Punkt 6: Trefft Entscheidungen

    Wenn man eine Geschichte schreibt (das lernt jeder angehende Autor in der ersten Stunde kreatives Schreiben), muss man Entscheidungen treffen. Ohne Entscheidung keine Geschichte. Manchmal gefallen wir uns allerdings im Status quo und hoffen, die Zeit allein erledigt die Entscheidung. Ein: “Ich tue das jetzt!” kann allerdings ganz bewusst getroffen eine Wirkung haben. Ähnlich verhält es sich mit einem Eindeutigen: “Nein, das mache ich jetzt nicht!” Ob eine Entscheidung für oder gegen etwas ist, sie ändert immer den Verlauf der Geschichte – eurer Geschichte. Und wenn ihr das Leben nicht als „Weiterkommen“ oder als statischen Zustand seht, den es zu erreichen gilt, sondern als Reise innerhalb eurer Geschichte, gewinnt es eine ganz neue Farbe.

    #Stress #Alltag #Erholung #Leben #Achtsamk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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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ecumseh

  • Tecumseh, one of the greatest men ever to be born on the American continent. A Native American, war chief and statesman he was essentially a Native American George Washington. He saw his family killed by the white settlers and the soldiers of the new United States of America yet he refused to kill women and children.

    Among the tribes, there was no concept of Indians as a group i.e. you were a Shawnee or Mohawk, not an Indian. Indeed, even the whites were seen as “tribes” the British tribe, French tribe, Spanish tribe or, worst of all from their perspective, the American tribe. Tecumseh was a visionary and envisioned a Native American confederacy from the Great Lakes to the Gulf.

    He sided with the British in the War of 1812 only to be abandoned after the end of the war. Abandoned to the Americans who destroyed him and his people.

    Please note: No nation is all good or all evil. One must acknowledge the failings as well as the successes of a nation to truly understand it.

    #History #CoreBeliefs #Philosophy #NativeAmericans #Courage

    (Picture: Portrait of Tecumseh – Nineteenth-century portrait by Benson John Lossing, after a pencil sketch by Pierre Le D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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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두부요리전문, 콩사랑

  •  

    고모네 집밥같은 두부요리 전문집이다.

     

    안동기차역부근,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바로 뒤편 골목에 있다.

    소개했던 옛마을 콩나물해장국집과 마주하고 있는 식당으로,

    밑반찬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고 간이 슴슴하다.

    비지찌개가 7,000원이다.

    곁들어지는 고등어 구이도 비리지 않다.

    다만,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집이다.

    그만큼, 바닥은 뜨끈뜨끈하다.

     

    다만, 식당내 천장이 낮아 머리가 부딪히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덕분에 다정한 이웃집에서 한 끼 잘 먹은 것 같은 밥집이기도 하다.

    1인분에 9,000원이면 두부정식을 먹을 수 있는데,

    비지와 그냥 된장찌개와 비지찌개 세가지가 나란히 나온다.

    이 세가지를 섞어서 먹는 것도 별미라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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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834b shelfer part II

  • I grabbed this part lot off ebay. only what I need are the pulley bag. but the rest of them could be spare or could be a start for a new project.

    the most important parts in this lot is this pulley bag. i used to have ZB-40 for rigid belt drive before. this ZB-40N is for the torque limiter setup.

     

    NIB parts are getting hard to find everyday. I need more arms, c hubs, and steering knuckles always

     

    new chain, very rare front oneway axles, rear dogbones, and steering linkage

     
    put my favorite Yokomo decal on the wing. and i need to cut 1/2 inch on the front side of this wing. thanks to my friends for the parts and help again
     

     

     
    and more pics for electronics. Novak 4 middle of restoring and my clean NER-3FM. i’ve been running with this receiver for years while the FM antennas are getting disappear on the track.
     

     

     
    and Delta diff outdrives will be added soon. I’m after Delta slipper clutch as well.
     
    [Update – 6th April 2013]
     
    Delta outdrives have been installed along with Delta thrust bearing few weeks ago.
     

     

     

     

     
    and please check this. you’ll see some nice wheels for 834B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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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n useful miniature tube puller from an ebay tube seller

  • purchased  Adzam branded Heerlen 12ax7 and Brussels 6v6gt from from this ebay seller. they were NOS and the pricing was very good indeed.

    https://www.ebay.com/str/euro-moments?_trksid=p2047675.l2563

    he sent me this tube puller. this silicon tool designed to grab the preamp tubes and the the tubes like EL84. you still need to hold the tube using this puller. and it feels easy may protect the letters on the 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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