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omo YZ-834B wheels from pargu

Updated on February 17, 2020 | 1648 Views No Category
0 on May 7, 2013
my favorite wheels for 834B are Hot Laps Super Aero wheels since when the wheels came at ’86 or ’87 i remember.
and pargu made these aluminum wheels after the original and custom works wheels. you can buy the wheels from his store ( http://www.pargustore.com ) or through e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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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 2019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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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가 2019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을 100여일 앞두고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 이란 주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탈과 탈춤 속에 투영된 여성의 모습을 축제를 통해 표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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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ncient Art Archive Instagram

  • 56.2k Followers, 31 Following, 128 Posts – See Instagram photos and videos from Ancient Art Archive (@ancientart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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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스트랫 6번줄 떨림과 인토네이션 문제

  • 이 기타를 2016년부터 쓰고 있습니다. 처음 조립했을 때부터 6번줄 인토네이션 문제가 있었습니다. 픽업 높이를 낮추는 것 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아서 마분지를 잘라서 넥심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change-the-angle-of-a-neck-with-stewmac-neck-shims/

    5,60년대 스트랫을 분해한 사진을 보니 넥포켓에 심(shim)을 넣은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따라해보니 넥픽업과 줄 사이 간격을 적당히 만들 수 있고, 브리지 픽업에서는 약간 더 간격이 넓어지니까 브리지를 붙이건 띄우건 세팅하기에 유리했습니다.

    그러다가 stwemac 0.25도 짜리를 어제까지 사용했습니다. 종이보다는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 인토네이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change-the-angle-of-a-neck-with-stewmac-neck-shims/

    넥심이 없는 경우,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는 경우, stewmac 나무 넥심, 세가지를 비교해보면 서스테인 차이는 없습니다. 생각같아서는 종이 넥심이 부족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물론 초점은 인토네이션이라서 여전히 심이 필요합니다.

     

    풀포켓 넥심은 단차가 없어서 이상적인 아이디어같기는 한데, 넥과 넥포켓 사이에 다른 나무가 보이는 것과, 종이에 비해서 소리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제일 얇은 부분을 잘라서 그걸 심으로 넣었습니다. 넥을 전체적으로 높이는 것보다 제 기타에는 이 상태가 더 좋네요.

    인토네이션 문제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다른 커스텀샵 스트랫 두대하고 비교해보니 6번줄의 12프렛 이후 떨림은 공통적인 현상이었습니다. 12프렛까지만 잘 맞으면 충분하겠다 싶은데 제가 쓰던 54 커스텀샵 픽업에 비해서 약간 자력이 낮다고 하는 59 빈티지 픽업을 넣어도 그런 면에서 별 차이는 없습니다. 저항값은 비슷한데 두 픽업의 톤이 아주 다르기는 합니다. 54는 쨍하고 59는 부드럽습니다. 

    50년대 스트랫 사진을 꽤 봤는데 당시 픽업이 요즘 픽업에 비해서 5,6번줄 폴피스가 낮은걸 발견했습니다. 줄로 0.5mm 정도를 갈아서 비슷한 높이로 맞추었습니다. 역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었구요. 그래도 톤이 살짝 죽으면서 저출력 알니코 픽업 성향이 들어나니 그건 마음에 듭니다.

    어짜피 전기기타는 픽업과 스트링 사이에 자력이 늘 존재하기 때문에 무조건 픽업 높이를 낮춘다고 해결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중력과 자력 사이에 적당한 밸런스가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뭔가 찾으면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꽤 긴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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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Double standards over ideological confro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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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seems to be true that CJD patients really exist in Korea.

    Otherwise, the fact that you can easily find out in a simple Google search in English cannot be denied unconditionally like religion.

    It is more likely to cut my fingers and hands, which are frequently exposed to radiation during orthopaedic surgery, than to eat and die from seafood contaminated with Fukusima Daiichi radioactivity.

    Everyday is really a series of shocks and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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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안동집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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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주인집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가꾸는 정원이 봄볕에 변화한다.

    꽃이 더 짙어지고 화분이 하나 둘 더 늘고, 꽃도 더 핀다.

    겨우내 비닐하우스 안에 잠자던 화분들도 마당에 등장한다. 

    햇볕이 쨍한 낮에는 분수도 소리를 내며 솟아오른다.

    하루하루 성실한 삶을 살듯 정원을 가꾸고 화분 하나하나를 돌보는 두 분.

     

    할머니는 시장에 다녀오셨는지 1층에 무거운 장꾸러미를 두고

    감자며, 피망을 하나하나 이층 계단을 올라 집으로 나르고 있었다.

    장꾸러미를 덜렁 들어 통째 2층 현관앞에 올려드렸더니

    요쿠루트 하나를 주셨다. 설탕 안 들었다며….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자니, “우리 할아버지한테도 좀 보내주소!” 하신다.

    할아버지는 아무 말 하지 않고, 할머니는 늘 할아버지를 챙기신다.

    할아버지는 화분만 가꾸는 게 아니라 산에 가서 썩은 나무 뿌리를 주워와

    저렇게 조형물도 만드신다…모두 독학이시란다….

     

    안동, 안동집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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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e46 and other old BMW in music videos

  • https://www.youtube.com/watch?v=K3JGxj2rvAs

    I Follow Rivers – Lykke Li

    you can found e46 at 0:12, actually i’m not sure that is really e46 but at least it is almost same :p

    https://www.youtube.com/watch?v=eJnQBXmZ7Ek

    twenty one pilots – Chlorine

    you can found e46 at 2:17 in this video, idk why but that back lights is black covered

    https://www.youtube.com/watch?v=x3bfa3DZ8JM

    Khalid – Better

    this one is absolutely not e46, but it still looks rare.

    https://www.youtube.com/watch?v=ApXoWvfEYVU

    Post Malone, Swae Lee – Sunflower

    not e46, but similar one. 0:12 and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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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펜더 모델링 앰프 Mustang GT40 사용기 + 익스텐션 캐비넷 연결

  • 공연과 녹음을 계속 하는 친구가 이 앰프를 구했습니다. 이걸 살 때만 해도 당연히 스피커 캐비넷을 연결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외부 스피커 단자가 없었습니다.

    이런 리뷰가 youtube에 많은데 직접 들어본 소리와 리뷰를 비교해보면 이 사람들이 녹음을 정말 잘 하는구나 싶습니다.

    오른쪽에 큼직한 다이얼을 돌리면 130개 가까운 프리셋이 들어있습니다. 총 200개의 뱅크가 있어서 변경하거나 새로 만든 세팅을 넣을 수 있구요.

    재미있는건 앰프 특유의 노이즈나 하울링도 비슷하게 재현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앰프 소리를 들어보면 정말 지루합니다. 6.5″ 스피커 두개가 들어있는데 다이나믹한 맛이 전혀 없습니다. 지루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그런 소리입니다.

    다행이도 익스텐션 캐비넷 연결을 위한 작업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엄청나게 센 벨크로 테입으로 고정된 스피커 그릴을 떼어내고 나면 스피커 두개가 보입니다. 그 중에 하나를 풀어내고 거기에 스피커잭과 스위치를 달았습니다. 이 앰프는 스테레오 모드를 지원해서 스피커 하나는 건드리지 않고 하나만 개조를 했습니다.

    지금 연결된 상태는 앞에서 봤을 때 왼쪽 스피커는 언제나 소리가 나고, 오른쪽 스피커만 내부/외부로 전환 가능하도록 했구요.

    스위치는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Bass reflex vent 안에 넣었습니다. 나사를 너무 꽉 조이면 나중에 깨질 수 있어서 탄성이 있지만 강한 접작제로 고정하고 나사는 록타이트를 발라서 풀리지 않도록 했구요.

    원래 아래 사진처럼 장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되더라구요. 저기 맞는 형태의 너트를 구하는건 쉽지 않을 것 같구요.

    그래서 결국 리플렉스 홀에 저렇게 달았습니다. 검정색 마이너스 선은 하나로 묶어서 스위치하고 상관없구요. +선만 전환되게 해 두었습니다.

     

    나머지 작업 사진은 여기에 있습니다.

    Fender Mustang GT40 external speaker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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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blackface deluxe reverb 1965 amp, chassis pics

  • I’ve found this amp on reverb for a friend. he was in search of a Deluxe Reverb for a while then I came across this on a month ago.

    I wanted to get him one with the original components and the speaker. it had an ugly red speaker when it came to me. and we were lucky to find the original Jensen C12Q with a like-new cone. the cones are the characters more than the magnet to me.

    the speaker came from ’66 fender amp. it’s period correct and sounds great after my speaker tech re-glue the voice coil and damper. there was a play between the frame and the magnet. he fixed it of course. I love vintage C12Q as much as vintage Jensen P12Q and P1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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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6. 삼베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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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짠 안동포로 인형을 만들었다.

    삼베는 곱든 굵든 바느질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머니가 짠 삼베에 나만의 작업을 더하는 작업은  흥미롭다.

     

     

    #안동포#삼베인형#삼베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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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Sprague Bumble bee and Black Beauty (Telecap) PIO and Mylar X-ray pics

  • a friend took these C-arm Xray image intensifier films for me. as you can see, they are

    PIO black beauty .022uf 400v x2

    Mylar black beauty .022uf 400v

    and, PIO bulbe bee .022 uf 400v

    from the left to right

    another xray picture with a bit of contrast adjustment on th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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