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komo aluminum bulkheads

Updated on October 6, 2022 | 262 Views No Category
0 on July 13, 2015

There are two different versions
ZC-300AF Aluminum front bulkhead
ZC-300FC Aluminum front bulkhead for Works ’93

those two are basically same, except for the caster angle.
ZC-300FC for Works ’93 has bigger angle as you can see from the last picture
if the caster is same with the magnesium bulkhead, it’s 300AF. you can see that without the h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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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Sprague Bumble bee and Black Beauty (Telecap) PIO and Mylar X-ray pics

  • a friend took these C-arm Xray image intensifier films for me. as you can see, they are

    PIO black beauty .022uf 400v x2

    Mylar black beauty .022uf 400v

    and, PIO bulbe bee .022 uf 400v

    from the left to right

    another xray picture with a bit of contrast adjustment on th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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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Electro Harmonix germanium overdrive with NKT275

  • I dropped by a friend’s place to pick up my big red bum fuzz and hang around. then I dug this EH germanium OD out of a big plastic box.

    I’m not sure what this NTK275 exactly is. but the same one shows up on ebay. and I guess it came from 60’s or 70’s

    It’s the pile I dug out my bum fuzz and this germanium OD. I know few more guys with the same symptom. falling in love with fuzz pedals. don’t worry. some of them have wives or girlfriends. not all of them of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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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custom shop 57 Champ with vintage Speaker

  • I’m trying CTS 8″ 4ohm speaker which looks and sounds pretty close to Jensen P8T. even it sounds like my stock Oxford 8EV speakers. actually it’s better with this great condition

    the filter caps are 33uf+10uf+10uf from Philips Holland factory. and replaced the power tube cathode bypass cap with 47uf to tame the midrange and bass. I like this setup and this vintage CTS 8″ sounds more like my vintage P12R and P12Q.

    it’s a huge upgrade while my friend is getting his own vintage speaker. he is working on a P8U frame with recent cone which is close to the original cone.

    I tried recent Mallory 150P, Jupiter yellow caps made after Astron blue point. and the final setup is Roederstein .022uf 630v caps.

    the stock speaker from Weber is not bad while the breakup threshold is way different. but it still sounds good to me. and it seems to take a while to break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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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혈액형에 대한 단상

  • 형액형에 따라 성격의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같이 일하는 분께 또 비슷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가 있기 전까지는 첫번째 이벤트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경우에 그랬던 것으로 믿습니다. 한번 경험하고 기억에 남는 것들도 있지만

    여러번 들었지만 관심 없는 얘기가 특정 대상을 통해 접하면 의미를 가집니다.

    미디어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는 개인에게나 사회에게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양상은 모두 다릅니다.

    조금 전까지 넷플릭스에서 The Good Doctor라는 시리즈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문득 혈액형이 한가지가 아니라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방법이 일정한데 혈액형은 왜 여러가지가 있는건가?

    필요한 경우에 한 사람 몸의 다른 부분에서 떼어낸 뼈나 조직, 혈관 같은걸 쓰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구글에서 암의 발생 빈도와 혈액형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혈액형에 따라 더 높거나 낮은 빈도로 발생하는 암의 종류가 달랐습니다.

    그리고 AB형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서 발생 빈도 자체가 낮은 항목이 제법 보였습니다.

    가족끼리 장기를 기증하는 장면도 종종 봤는데 가족이나 남에게 장기를 기증할 때 혈액형이 늘 기준인지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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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임씨부인 육아열전 2,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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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없어!”

    작은 아들은 눈을 마지치치도 않고 씨익 웃어버렸다.

    안동에서 카페를 하는 친구가 이번 여름에 출시할 팥빙수 엽서 의뢰를 위해 번호를 알려준 뒤엿다. 니 번호로 안동산 재료로 직접 만든 떡이며 졸인 팥이야기며 자료가 올 거라고 했더니 날아 온 대답이었다.

    “수업 시간에 게임하다가 압수당했어.”

    윤리와 사상 과목 시간에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다 들켜서 압수당했단다.

    하필이면 다른 과목도 아니고, 윤리와 사상이라니 수업에 임하는 학생의 윤리로서, 정보와 매체가 범람하는 디지털 시대에 학생이 가져야 할 사상으로서 최대 금물의 상징이라면 바로 핸드폰일 것이다. 벌점이 두려워 선생 눈치 보며 10대의 패기를 눙치라고 가르친 적은 없으나 그렇다고 지켜야 할 기본조차 어깃장을 놓으라고 한 적은 없건만. 얼마 전에 피어싱을 한다해서 놀래키더니, 오늘은 핸드폰이다. 그러나 언제 그랬듯이 속으로만 놀란다.

    저 자신이 대단치 않게 웃어버리니, 나도 웃으면서 물었다.

    “그럼 엄마가 학교 가서 선생님 바지가랭이 잡고 어이구우 선생님, 자식 잘못 키워 죄송합니다하고 울고불고 하지 않아도 되는거야?”

    으응. 고개를 끄덕이며 작은 아들은 또 웃었다. 가방 안에 무심히 꽂힌 상장은 뭐냐고 물었더니, 자신의 미래를 인물과 연결지어 쓰는 글짓기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거라고 했다. 뭐냐고 묻지 않으면 상장을 받고도 말도 안하는 열여덟 사내의 우주를 내가 어찌 알랴, 한편으론 상 받았다하고 유세하고 자랑하는 거에 비하면 더 낫나 싶다. 교복은 물론 옷가지와 책과 잡동사니가 널브러진 방 정리 좀 하라는 말은 꿀꺽 삼키고 아들의 방을 나와버린다.

     

    피어싱에 투블럭 스타일의 머리에 신발이며 옷이며 콜라보니 한정판이니 하는 걸 흥분해서 챙겨 살 때도, 그림 열심히 그려 어렵게 모은 돈을 그렇게 야금야금 허투루 쓰지 말고 먼가를 배울때나 여행갈 때나 썼다 싶게 보람될 때 쓰라고 잔소리 하고 싶은 것도 그러려니 했다. 그래도 나름대로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며칠 전엔 유화에 도전하고 싶다고 열심히였으니 내가 잔소리 할 일은 없다고 나혼자 다독인다.

     

    잘못해서 압수당했지만 당당히 받으라고, 힘내라고, 칡즙을 들이밀고 마시라 했다.

    쓰다고 오만상을 찌푸린다. 꾸중이나 화를 내서 뭐하겠나 싶어 하릴없이 쓴 입맛을 다시다 쓴 칡즙이 손에 잡히길래 붙잡아 마시라고 먹였다. 속으로는 이 엄마맘이 그렇게 쓰디쓰다 말하고 싶지만 웃는다.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다잖아.” 그렇게 칡즙으로 쓴 맘을 달랜다.

     

    <2019년 5월,  작은 아들 그림>

     

     

    휴대폰 압수의 역사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현충일 다음날이 금요일인지라 재량휴일인 학교도 내일

    있다기에 큰 아들에게 물었다. 내일 학교 가냐고, 그랬더니 아무렇지 않게 몰라? 한다. 자기가 다니는 학교 학사일정을 못 꽤기는 18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걸 일관되다 해야하나, 꿀밤이라도 한 대 때리며 아직도 내일 학교 가는지 안 가는지 파악도 못하고 학굘 가니느냐 그래?하고 말았다. 허기사, 지가 학교 다니지, 내가 다니나 싶다. 결석을 해도 지가 할 거고, 헛걸음을 해도 지가 할텐데…싶어서. 밤에 생각나길래 혹시나 다시 물었다. 내일 학교 가? 이번엔 단호하게 가! 라고 대답한다. 무슨 근거로 물음표가 느낌표가 됐나 궁금했다. 아들의 대답은 정말 근거가 충분했다. “내 친구가 내일 압수당한 휴대폰 반납받는 날이라고 그랬거든.”

     

    총정리를 하자면, 작은 아들이나 큰 아들의 친구라는 녀석이나 어찌 학교에서 수업 중에 게임을 하다가 핸드폰을 압수당했고 현충일 다음 날인 금요일에 등교를 해서 반납받는단 사실이었다. 작은 아들이 아니었다면 그 아이는 어째 수업 중에 게임을 해 핸드폰을 뺏기냐 한 마디 우스개 삼아 오지랖을 떨었을 텐데 으응. 하고 입을 다물고 만다. 자식 키우는 사람은 남의 자식 섣불리 판단하면 큰 코 다친다. 더불어, 친구가 없어선 안 될 핸드폰을 드디어 돌려받는 날이 바로 학교 가는 날이란 중요한 깨우침이 있는 휴일이었단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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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Dine inside a pair of grasshopper-shaped locomotives at a South Korean cafe.


  • Grasshopper’s Dream is an insect-shaped cafe that sits along the popular Auraji rail bike route near Jeongseon, South Korea. The converted and stacked green train cars are placed near by the Gujeol-ri train station, and are each outfitted with protruding metal legs and thin antennae.

    More informations here: http://english.visitkorea.or.kr/

    Photo by Megan from Life Outside of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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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50’s Jensen P12R and P12N output power – from tdpri.com

  • found this nice and old datasheet probably was a part of the Jensen brochure. and it’s great to see the exact output of the 50’s Jensen speakers. P12R was the stock speaker for tweed deluxe. and now I can see why it came with tweed deluxe. btw, P12R and P12Q share the same bell cover. and you cannot install P12N and P12P with the bell in tweed deluxe because of the size.

    P12R = 12watt

    P12N = 18watt

    and, this thread in the same forum says

    P12Q = 14watt

    P12P = 16watt

    http://www.tdpri.com/threads/old-alnico-jensen-do-i-have-a-p12p-or-a-p12r.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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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어버이날, 버려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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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 만에 집에 왔다.

     

    이것저것 치우려고 베란다로 나갔는데, 카드 한 장이 버려져 있었다.

    주워들고보니, 카네이션 꽃 한 송이가 꾸며진 카드였다.

    꽃 아래에는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란 인쇄된 문구가 오려붙여 있었다.

    펼쳐보니, 편지도 써져 있었다.

    “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전 진이에요. 어버이 날 기념으로 편지를 써요….

    일단 저를 태어나게 해주고 먹여줘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잘 할게요.

    그리고 약속한 공부 날짜도 지키지 않고, 게임만 하고, 돈 낭비만 하고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는 생각하고 행동할게요. 사요나라! 2019년 5월2일 부모님의 소중한 딸 진이가.”

     

    막내에게 카드가 왜 베란다에 버려져 있냐고 물었더니,

    억지로 쓰라고 해서 쓴 게 마음에 안 들어서 버렸단다.

    내가 발견하기 전에 이미 남편도 버려진 카드를 봤다고 했다.

    단번에 막내가 왜 버렸는지 알겠어서 그냥 내버려두었다고도 했다.

    남편 역시 초등학교 때 어버이날 학교에서 편지를 쓰라고 했고. 안 썼던 적이 있었다.

    화가 난 선생님은 수업이 다 끝나고 빈 교실에 남아서 쓰라고 하고 교무회의를 갔다.

    선생님이 회의에서 돌아왔을 때도 남편은 한 자도 쓰지 않고 있었다.

    더욱 화가 치민 선생님이 소리쳤다.

     

    “도대체 왜 넌 안 쓰냐!” 고,

    남편은 “억지로 어떻게 쓰나요?” 라고 끝까지 반박했고

    선생님은 한숨과 함께 “할 수 없지.” 하면서 그제야 집에 보내줬다.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의례적인 일에 온 몸으로 거부하는 습성은 그 아버지에 그 딸이다.

    아쉬워서라기보다 버려진 카드를 애틋하게 챙겼다. 카드 귀퉁이에다 이렇게 썼다.

    “학교에서 쓰라고 써놓고 집에 와서 쓰레기통에 버린 어버이날 카드,

    2019년 5월 2일 목요일, 진.”

     

    이렇게 써놓고 보니, 더욱 각별한 어버이 날 카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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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870C build from the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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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nt wide setup with Works CVD, SRS steering knuckle.
     

     

    #yokomo #yz10 #cvd #87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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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한글 nltk 관련 링크 모음

  • 온라인 책을 제작 공유하는 플랫폼 서비스

     

    https://www.ranks.nl/stopwords/korean?fbclid=IwAR2ExNUknGf4bOHA3cECFrv50f8YO2WOTEV4XKP5iDFAANYFWJ1PbMu9j_k

     

    Korean stopwords collection. Contribute to stopwords-iso/stopwords-ko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Title: Mining English and Korean text with Python; Date: 2015-03-27; Author: Lucy Park; Courseid: 2015-ba; Met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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