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COM 홈페이지 디자인 연습

Updated on September 17, 2019 | 653 Views all
0 on September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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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 Hey Jude cover by old women

  • หญิงชรา กะ หมาน้อ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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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he Abyss

  • “He who fights too long against dragons becomes a dragon himself; and if you gaze too long into the abyss, the abyss will gaze into you.”

    ~ Friedrich Nietzsche

    The German Philosopher Friedrich Nietzsche died in 1897 of brain cancer in the home of his mother. He had a nervous collapse in 1887 at the age of 44 and spend his last ten years totally and completely insane. He saw too far.

    The American writer Ernest Hemingway killed himself in July of 1962. He had been suffering from severe depression and was undergoing electroshock therapy. He wrote that he was depressed because he saw the “black emptiness of human existence”. He saw too far.

    You see my friends there is a dark place in our psyche. An abyss. The most intelligent and far-sighted of us can see into it. It is a frightening place. Not peopled with monsters or ghosts but with emptiness. An emptiness so complete that it appears that there is no end to it and no escape.

    Yet, this is an illusion. The dark place is something we create for ourselves. We stare into it and it takes our hope. It clouds our perception and crushes our spirit. Yet, it does not have the power to destroy us. We must do this on our own. If one leaps into the dark place and embraces it then we fall through to the other side. On the other side is perfect freedom. Death is not the answer. Life is the answer. We can live in freedom from fear by embracing our fear. The darkness cannot touch us ever again.

    “It’s done by hurling yourself into the abyss, and discovering that it’s a feather bed. There’s no other way to do it.”

    ~ Terence McKenna

    (Picture by Seb Janiak)

    #Nietzsche #Psychology #Mindset #Abyss #Hemingway #Dail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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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88 YZ10 (870C) and Hotdog4 update

  • Yokomo 870C aka.1988 YZ10 build with

    White winter arms
    2mm fine pitch drive train
    Yokomo Hotlaps wheels
    Lightened diff cups
    Composite Craft shock towers
    Front aluminum bulkhead
    AE steel turnbuckles from RC10 Worlds re-release kit
    SRS steering blocks

     

     
     

    Hotdog4 built with
    AE 870C shock towers
    MX4 rear aluminum CVD bones
    Academy molded wing
    Extended wheelbase with longer rear belt
    White Kydex bumper, homemade
    870C shocks with later shock ends for Works arms
    AE steel turnbuckles from RC10 Worlds re-release
    Magnesium bulkheads

     
     

    Hodog4 has the copper springs now

     

    And, few more pics with C4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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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E46, E39 M 스티어링휠 – 핸들 분해 방법

  • T자 커버는 원래 도장이 아니고 우레탄 코팅이었습니다. 이게 쓰면서 벗겨져서 3년쯤 전에 도색을 했습니다. 원래의 질감과 비슷한 무광도색을 했는데, 여기저기 벗겨진게 보기 싫어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광택이 적은 유광입니다. 더 오래갈까 해서 시도했습니다.

    우선 키를 뽑습니다. On 상태면 에어벡 경고등이 들어옵니다. 배터리는 분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1. 필요한 도구 – 1자 드라이버, T20 Torx (별렌치)

     

    작업순서

    1. 에어백 제거
    2. T자커버 뒤쪽의 T20 나사 두개 제거

    1자드라이버로 에어백을 물고 있는 클립을 밀어야 합니다. 좌우 동일합니다. 클립이 수직이라 드라이버의 1자는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핸들 뒤쪽에 드라이버를 넣는 구멍이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처럼 수평에서 약간 올라간 각도로 밀어넣습니다.

     

    내부를 보기 쉽게 에어백을 분해했습니다. 드라이버와 스프링이 닿는 부분은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두장을 보면 드라이버가 클립의 어느 부분과 닿는지 알 수 있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쉽게 밀립니다. 좌, 우 동일하게 에어백을 분리합니다. 한쪽을 꺼내서 걸쳐둔 상태로 다른 쪽을 작업할 수 있습니다.

     

    먼저 커넥터 커버, 혹은 lock을 분리합니다. 저걸 들어내야 커넥터가 빠집니다. 플라스틱 부품이고 쉽게 빠지니 힘을 주어서 파손되지 않도록 조심하구요.

     

    에어백을 분리하고 나면 T20으로 나사 두개를 풀어줍니다. 저 위치에 있고 좌우 대칭입니다. 핸들 뒷면에도 T20 두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커버 전체가 분리됩니다. 그냥 살살 당기면 빠집니다. 뺄 때는 컨트롤러와 연결된 커넥터 분리하구요.

     

    나머지는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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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Got ink?

  • Researchers at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and Harvard Medical School have teamed to develop a novel tattoo ink that can show your body’s health changes.

    The novel ink consists of biosensors that react to changes in the tissue fluid and make the skin an “interactive display”. So far, researchers have investigated four biosensors that respond to three types of body information, changing their colors.

    As the pH-value increases, the color changes from violet to pink, an increasing sodium content is seen as a bright green under UV light, and blue becomes brown when the glucose level increases.

    This animation from a video of the researchers shows how such a tattoo might look like:

    Especially for diabetics, a tattoo with ink that reacts to an altered glucose level could be useful. They have to prick their finger with a small needle if they want to measure their blood sugar level – usually several times a day. This procedure can be painful in the long run and can lead to small scars.

    You can read more about this innovative technology here: https://www.media.mit.edu/projects/d-Abyss/overview/

    #BioChemistry #MedicalScience #Innovations #People #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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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Belden E3462-C cord makes my tweed amps dead quiet

  • needed a longer AC cord for my 5D3 and tried E3462-C cord. this cord noticeably reduces noise even while it has more amps and computers share the same AC and audio source.

    then I replaced all the AC cord with this for my tweed amps. the most dramatic change comes to ’59 5F1 which was quiet alone but it cannot be hooked up with AB box. even 60hz hum was loud when it shared the same AC power source without AB box. ground lift didn’t work either. it just shifted the noise frequency

    this seller has the cable. but, only one of three was correct. two of them were E3462 without C. they are metal shielded and the noise was louder than 2 prong cord.

    https://www.ebay.com/itm/Black-CPU-Power-Cord-Cable-SVT-E-3462-C-LL-30830/253801406241

     

    found another seller had the correct cable. and finally all of my tweed amps are dead quiet at any circumstance with E3462-C. even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the original and modern 5F1 with or without the center tab.

     

    and this typical ac cord wasn’t that bad for 5D3 but there is a huge difference with 5F1. E3462-C is still way better for 5D3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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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앵두의 계절

  •  

    앵두의 계절이다.

    집집마다 싱그런 앵두나무에는 빨갛게 익은 앵두가 조롱조롱 매달려 있다.

    보는 순간, 훔쳐 먹고 싶어진다. 나는 과일을 무척 좋아한다.

    풋사과, 익기직전의 자두, 빨갛게 물이 든 앵두, 까만 오디를 보는 초여름은 내게 만사를 잊게 하는 계절이다.  유난히 나무나 덩쿨에서 매달려 영글어 가는 작은 과일에 애착이 간다.

    어제, 이층집 할머니가  타이밍도 절묘하게 앵두를 주셨다.

    그런데,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작은 앵두가 아니다.

    체리와 기존 앵두의 중간쯤 되는 제법 굵은 앵두이다. 개량종이란다.

     

     

    물론, 할머니가 주신 개량종 앵두는 그 날 밤에 다 먹어치웠다.

     

     

    사라지는 게 늘어나고, 달라지는 게 많은 요즘,

    이젠 내가 좋아하는 앵두마저 종자가 바껴 더 크고 더 잘 자라는 종자로  달라진다니.

    지구의, 자연의 변질?이 앵두에게까지도 미쳤구나.  그러다가 내가 어렸을 때보던 앵두가 울타리 넘어 익어있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다. 소꼽친구를 만난듯이 정답고 좋다.

     

     

    초등학교때 나는 과일서리의 여왕이었다.

    내가 주축이 돼 동네 친구 두세명을 데리고 앵두소리를 한 적도 있다.

    그날밤에, 앵두서리는 실패했다. 달이 밝은 밤이었는데 도랑을 넘어 시멘트 울타리를 타고 뛰어내리면 그 집 뒷마당이었다. 앵두가 탐스럽게 익은 건 이미 낮에 눈으로 확인해 둔 뒤였다. 그 집 뒤안에 턱! 하고 두 발을 내딛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그 집 할머니가 쫓아나왔다.

    맛도 보지 못하고 다시 담을 넘고 도랑을 아슬아슬 건너 줄행랑을 쳤다.

    집에 오고보니, 종아리는 온통 시멘트에 긁혀 생채기가  나 있었다. 상처는 아픈줄도 모르고 못 따 먹은 앵두가, 실패한 앵두서리가 가슴 저리도록 아쉬웠다.

     

     

    개량종보다 알이 작지만 앙칼지게 빨간 토종 앵두나무를 심는 게 내 꿈이다.

    고향에 이삼백평 땅을 사서 그 밭에 앵두 나무를 심겠다. 남들은 술도 담그고 한다지만 그럴 앵두가 있으랴 싶다. 앵두는 오며 가며 나무에 붙어서서 바로 따 먹어야 따스하고  달고 시지.

    바야흐로 토종인든 개량이든 앵두의 계절이다.

     

    그나저나, 아까 지나가다가 본 울타리 넘어 그 집 앵두 서리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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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게터 (getter)

  • 60년대 GE와 50년대 RCA 12ay7 두개를 들고 뭐가 다른가 보다가 머리에 달린 동그란 녀석의 높이가 다른걸 발견했습니다. 

    플레이트는 같은 부품을 썼고, 게터의 높이만 달랐습니다. 소리도 거의 비슷하고 플레이트도 같고, 게터는 뭐하는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장터에서 O게터니 D게터니 하는 얘기도 보면서 계속 무시하고 있었는데 결국 찾아보게 되네요.

     

     

    게터의 역할은 진공관 내부의 가스 입자를 화학적으로 처리하거나 흡수해서 진공을 유지하는 것이랍니다. 이게 없으면 금속에서 배출되는 입자가 진공관 내부에서 돌아다니니까 진공관에서는 필수적인 구조물이네요. 역할이 이런거라 게터는 제대로 동작만 하면 소리하고는 무관할걸로 보입니다. 실제로 저 두개의 12ay7 소리 차이는 다시 들어봐도 모르겠구요.

    앰프에서 관을 하나씩 빼서 어떻게 생겼나 찾아봤습니다. 게터 형태도 다양해서 일단 그림을 이것저것 봤습니다.

    http://www.tube-classics.de/TC/Tubes/Characteristics/GetterTypes.htm

    이 그림도 보구요

    https://www.thevalvepage.com/valvetek/getter/getter.htm

    이게 GE와 RCA 12ay7입니다. 큰 진공관들은 모양도 다양한데 12ax7, 12at7, 12ay7 세가지는 다 꺼내봤는데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12ax7 롱플레이트는 길어서 게터가 잘 안보이는 차이만 있구요.

     

    GE 12ay7은 O게터라고 부르는 동그란 게터가 미카 스페이서 바로 위에 있습니다. RCA는 저 위에 올라가 있구요. 이게 궁금해서 찾아보기 시작한건데 막상 저 높이는 상관 없는 것 같구요.

     

    GE 6v6에서 찾아보니 아래쪽에 네모난 스퀘어게터 두개가 보입니다. 6v6를 다 꺼내보니 같은 sylvania 관도 플레이트는 동일한데 게터가 위에 붙은게 있고, 저렇게 아래 있는게 있고 그러네요.

     

    GE 5V4G 입니다. 이건 게터가 안보여서 한참을 찾았습니다. 잘 보이지 않는 아래쪽에 링이 아닌 얇고 긴 판 (plate) 게터가 양쪽에 두개 달려있습니다. 그림을 조금 더 찾아보고 나서야 구별이 가더라구요.

     

    Bendix 5y3 입니다. 위에 스퀘어게터 두개가 있구요.

     

    아.. 저장하고 편집하다가 링크 하나를 날려먹었는데, 어짜피 게터는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냥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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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Name card design for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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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 Home Office: 6 Tipps für die Karriere von zuhause aus

  • Für Freiberufler oft nichts Neues, für Angestellte aber schon: Arbeiten von zu Hause aus. In Zeiten des Internets kein Problem. Selbst effektives Teamwork ist möglich, dank diverser Online-Tools für Gruppen-Chats oder Plattformen für die Erstellung von Dokumenten mit mehreren Autoren in Echtzeit. So weit, so gut. Für unerfahrene Homeoffice-Neulinge allerdings birgt der Umzug des Job-Alltags in den privaten Bereich eine ganze Reihe von Hürden und Fallstricken.

    Vor allem die Gefahr der Ablenkung ist groß. Wer Kinder oder einen Hund hat, weiß, was gemeint ist. Familientrubel und fokussiertes Arbeiten schließen einander grundsätzlich aus.

    Hier sind 6 elementare Tipps für euch zusammengestellt, die dir die Arbeit im Homeoffice wesentlich erleichtern und zugleich verhindern sollen, dass es im schlimmsten Fall zum Karrierekiller wird.

    1. Arbeitsraum sichern

    Wer bereits ein Arbeitszimmer in der Wohnung hat, ist fein raus. Meistens ist dies aber nicht der Fall, weshalb es wichtig ist, einen Raum oder zumindest einen Bereich der Wohnung für einen festen Zeitraum täglich zum Arbeitsraum zu erklären. Das Wohnzimmer beispielsweise. Es hat während der Arbeitszeiten für andere Familienmitglieder tabu zu sein. Der Esstisch kann den Schreibtisch ersetzen. Wenn Videokonferenzen oder Gruppen-Chats zu deinem Workflow gehören, achte darauf, dass der Bildhintergrund nicht zu “privat” wirkt. Eventuelles Chaos bitte beiseite räumen. Ein Bücherregal oder eine schlichte Wand mit wenigen Bildern sind ideal. Ein laufender Fernseher ist es nicht.

    2. Pflege- und Outfit-Check

    Zugegeben: Es ist verlockend, in Shorts und T-Shirt mit dem Frühstückskaffee in der Hand aus der Küche an den Rechner zu schlurfen. Großer Fehler! Geh auch “innerlich” zur Arbeit. Duschen, kämmen und etwas Vernünftiges anziehen sind Pflicht. Wenn du an Videokonferenzen teilnimmst, versteht sich das ohnehin von selbst. Aber auch ohne visuelle Kontakte zu den Kollegen hilft dir die morgendliche Routine, den Profi in dir zu wecken. Die Erfahrung zeigt: Auch am Telefon klingt man frisch geduscht und gut angezogen gleich viel professioneller. Sobald du startklar bist, beginne direkt mit der Arbeit, ohne erst noch im Netz zu daddeln oder Zeitung zu lesen. Bleib in Schwung!

    3. Gib Versuchungen keine Chance

    Ablenkungen sind im Homeoffice unbedingt vorzubeugen. Mal eben eine Runde staubsaugen, schnell was einkaufen, kurz mit dem Hund raus und auch der oben erwähnte Fernseher haben während der regulären Arbeitszeit Pause. Apropos Pause: Auch im Homeoffice gelten ganz normale Pausenzeiten wie im Büro deiner Firma, nur dass du die Zeit frei gestalten kannst und sie nicht in der Kantine verbringen musst. Das allein ist schon ziemlich cool und freut auch den Hund/den Partner/die Kinder/die Freunde: You name it.

    4. Arbeitszeiten einhalten. Freizeiten aber auch

    Vergiss nicht, Feierabend zu machen! Nur weil du theoretisch 24/7 erreichbar bist, heißt das nicht, dass du auch rund um die Uhr verfügbar sein musst. Berufliche Mails, die spät abends oder in der Nacht eintrudeln, können in der Regel ignoriert bzw. erst am nächsten Morgen beantwortet werden. Die Gefahr ist groß, einfach weiterzuwerkeln, besonders dann, wenn du auch nach Feierabend gerne Zeit am Rechner verbringst.

    Tipp: Etabliere nach Möglichkeit Kernarbeitszeiten, damit deine Kollegen wissen, wann du erreichbar bist und wann nicht.

    5. Privates und Berufliches trennen

    Enorm wichtig: Versuche während der Arbeitszeit nicht privat im Internet herumzusurfen oder Freunde anzurufen! Damit verwässerst du die Arbeitszeit und kommst deinen Aufgaben immer weniger nach. Zudem verwischen Privates und Berufliches immer mehr, weshalb es zusehends schwerer wird, nach der Arbeit abzuschalten.

    6. Kontakt halten

    Versuche, dich nach Möglichkeit einmal pro Woche in der Firma sehen zu lassen. Beispielsweise in der Mittagspause beim Essen mit Kollegen oder dem Chef. Es ist wichtig, den Flurfunk und mögliche Personaldebatten mitzubekommen. Außerdem kannst du so zeigen, dass du Teil des Teams bist und ggf. deine Leistungen ins richtige Licht rücken. Da sich der direkte Kontakt in Zeiten von Corona oft verbietet, nutze Telefonate dazu, mehr über die Stimmung im Office und die “weichen” Themen deines Teams zu erfahren, damit du auch hier auf der Höhe bleibst.

    Arbeiten im Homeoffice kann eine deutliche Verbesserung der Lebensqualität bringen. Zum einen sparst du die kostbare Zeit, die du im Berufsverkehr vergeudest. Zum anderen arbeitest du deutlich effizienter, weil Unterbrechungen aufgrund von Meetings oder kleiner Schwätzchen am Kaffeeautomaten entfallen. Du wirst dich wundern, wie effektiv die Arbeit von zu Hause aus sein kann. Vorausgesetzt, du beherzigst die vorgenannten Tipps, kann dein neues „Leistungshoch“ sogar zum echten Karriere-Booster werden.

    Was denkst du über Homeoffice? Hast du weitere Tipps für die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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