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2013

Updated on June 3, 2020 | 797 Views No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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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궁금한 6v6 – Bendix 5992

  • ebay에 올라온 Bendix 5992 (6v6gt) 가격이 워낙 살인적이라서 6v6gta, 6v6wgta 이렇게 모델명으로 찾다보니 Sylvania, 그리고 Realistic 상표로 있어서 구했습니다.

    아직 길이 들지 않아서 소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NOS라서 음량도 작은 편이구요. 몇주, 몇달 써보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이렇게 푸르게 빛나는 진공관은 처음 보는데 문제가 있는건지 원래 그런건지도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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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SUPREME x NIKE 2019 summer season new collaboration

  • 슈프림 나이키 2019 여름 나일론 재킷 후드 니트 스웨트팬츠 패니팩 전 제품군 발매 정보

    슈프림 나이키 2019 여름 나일론 재킷 후드 니트 스웨트팬츠 패니팩 전 제품군 발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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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Supreme x Nike 2019 summer collection will be available at the skate label’s in-store locations in New York, Brooklyn, Los Angeles, London, Paris and also its online store from May 23. Japan will see a later release as usual on Ma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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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tweed deluxe 5D3 b+ voltage with a few different rectifier tubes

  • 377V with Bendix 6106 5y3wgt which has purchased as NOS and less than 1 year old

    366V with Hytron 5y3wgt which is many many years old

    369V with GE 5y3gt less than 1 year old

    393V with GE 5v4g which I purchased as NOS and less than 1 year old

    396V with RCA 5v4g as NOS and less than 1 year old

    370V with another Bendix I have purchased as slightly used condition a couple of months ago

    btw, I recently scored this Bendix for $25 off ebay. but it just killed my 5F1’s fuse and the B+ is only 266V with 5D3. not every single Bendix lasts like forever

    and, figured out why I had 60hz hum with this 5v4g. this one shows only 307v. I’m going to update the 5v4g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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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tweed champ 5F1 1956 with 6 inch speaker

  • this 6″ speaker has the model name 6EV on it. I guess it’s Oxford from the 6EV. Oxford 8″ was 8EV-29 .

    this Champ had some noise issue even without any input signal. it came from oxidation and fixed instantly with EML contact cleaner. I don’t use the infamous Dexoit anymore. the residue from Dexoit caused some problem on the vintage cloth pushback wires. EML is still the best for tube pins, input and output jacks and plugs, and potentiometers so far.

    the filter caps were alive but the volume level was too law and didn’t sound like a Champ. this Champ sounds getting alive while the new caps are broken in already. the replacement is 33uf+10uf+10uf like my old Champ amps.

    the texture was nice with GE black plate 575. but turned out it sounds great, I mean more like the Champ sound with RCA black long plate 12ax7 from late 50’s. I prefer 8 inch speakers but this 6 inch Oxford still 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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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Princeton AA964 Blackface from ’64 or ’65

  • haven’t checked the serial nubmber. it just looks came from between 1964 to 1965. someone added an extra diode on the original one. but the original diode works fine without it. more than one component have replaced at some point.

    the output level is too low and I guess it’s the filiter caps. it has 20+20+20+20uf 450v multi 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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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J.K. Aslin stamp maybe one of the previous owners of my 5D3

  • I sometimes wonder who is J.K. Aslin I’m guessing one of the previous owners of my ’55 5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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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1 삼베행주

  •  

    삼베는 자체만으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대마에서 줄기부분에 껕껍질을 벗겨내고 속껍질을 째고 잇고, 매고 짜는 작업 공정에 

    드는 시간과 공력을 보면 말이다.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 마을에서 올해로 50년째

    안동포를 짜오는 어머니가 주신 삼베를 보물 모셔놓듯 고이 모셔놓았다가

    왠지 모셔두는것만은 아까워서 어머니가 만든 옷감에 내 작은 손재주를 보태 뭔가를 만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탄생한 삼베행주다.

    어머니와 딸의 꼴라보라고 할까.

    주방에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삼베수세미는,

    건조도 빠르고, 균증식도 억제해준다. 

    더 좋은 건 부엌 어디에 걸쳐둬도 멋스러운거다. 

    아마 자연에서 난 옷감의 자체매력이 아닐까 한다.

     

    식물의 껍질에서 벗겨내 옷감이, 원단이 되기까지 보태는 물질이라곤 

    된장쌀풀이 전부다. 이것만큼 친환경소재가 어딨을까.

    게다가 여인들의 손길과 정성까지 보탰으니, 

    지구상에 으뜸가는 소재이다.  옷감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삼베수세미.

    중요한 건 대부분 중국산 삼베지만, 스텔라달의 핸드메이드인 수세미는

    어머니가 직접 짠, 안동포 라는 것!

     

    #안동포#삼베#삼베수세미#친환경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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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one beautiful tweed deluxe 5C3 came from Feb. 1955

  • it’s one of the tweed amps led me to this tweed world. it’s typical 5C3 with two of 6s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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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경북기록문화연구원, 경북 아키비스트 5기 수업 수료식

  •  

    2시간씩, 10주차의 수업이 끝났다.

    길지 않은 시간, 집중해서 써 내려간 글이지만 살아온 날들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사진까지 찾아내고 기록하는 일은 생각보다 밀도높았다.

     

    작지만 정성 가득한 수료식도 감사했다.

    매 수업마다 여러 직원분들이 참관을 했고, 맛있고, 두툼한 샌드위치 세트를 나눠주셨다.

     

    과거는 미래의 선물, 이라던 어떤 디자이너의 말을 떠올리며,

    나 역시 이번 수업이 내 미래를 내다볼 수업이었다.

     

    수업때마다 듣고 받은 샌드위치 세트에 든 물티슈를 모아놓았다.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만큼이나 수업이 지났구나, 이 일회용, 일인용 물티슈가 말해줬다.

    수업을 함께 들은 모든 분들에게 그렇겠지만 각별한 경험이었다.

    수료식 날에, 바나나 한 박스를 사 와 함께 수업을 들은 이들에게 나눠 주셨던 

    어르신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해야겠다.

    그 날 수강생 전원은 수료증과 바인더로 제작된 자서전과  노란 바나나 한 다발씩을 

    안고 돌아갔다. 

     

    둘째 아들이 그림 가계도도 이렇게 들어가 있다.

     

    수업 끝나고 칭찬 말고, 고쳐할 점을 지적해 달라할 때 수강생들의 의견은

    “샌드위치가 커서 먹기가 힘들다!” 였다.

    그만큼, 세심하고 즐겁고 보람된 수업이었다.

    4월을 아주 잘 보냈다는 자찬은 그래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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