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ya fast attack original cage parts

Updated on September 25, 2020 | 3041 Views No Category
0 on July 20, 2011

had a Fast Attack at 80’s. I believe it was ’85 or ’86 when I got it with JR Beat 2 radio. I’m not a big fan of tamiya at all. actually don’t like the way they run the business. they put crappy parts in the kits to make money from their overpriced optional parts with exaggerated advertising claims.

anyway, Fast Attack was one of their best RC cars to me. it ran straight even on the slippery sruface. the price was good too. they re-released this famous one a couple of weeks before. and, I’m thinking of getting one over. even I got this original cage from rc10talk member Eddie a couple of months ago

now you can see why I like these parts. re-re FAV came with black cage which cannot be painted or dyed. the black cage is not bad. but I want one from my memory if I get one again

some nice original pics
http://www.ultimatetamiya.com/buggies/fast-attack-vehicle/

 

Fast Attack Vehicl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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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고장난 5F1 챔프 복각 살리기

  • 캐비넷이 마음에 들지 않는 비율로 더 크고 두껍고 무겁습니다. 10″ 스피커 들어갈 크기입니다.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스피커에 터미널을 지지하는 베이클라이트, 혹은 비슷한 걸로 만들어진 판이 깨져 있었습니다. 소자들도 허공에 매달려 있었고, 30와트 푸시풀 사이즈의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나사 두개는 섀시에 고정되어 있고 나머지 둘은 글루건으로 발라놨던데 그게 고정되어 있을 턱이 없구요.

     

    Heyboer OT를 저렴하게 ebay에서 구했습니다. 1차가 5K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따로 구한 Merit 5W 2차 3.2옴, 1차 11K는 이상하게 고주파 노이즈만 나오고 동작을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OT를 또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모습이 위에 있는 사진입니다. 스프라그 70년대 Atom Lytic 종이캡 두개에는 예전 필립스 450v 22uf가 들어가 있습니다. 종이캡 안에 있는 알루미늄 캔을 자르고 채워넣었습니다. 내열 테잎으로 안에 흔들리거나 눌리지 않도록 했구요.

    성능을 포함한 모든게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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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How it all ends. Maybe.

  • “Some say the world will end in fire, Some say in ice. From what I’ve tasted of desire I hold with those who favor fire. But if it had to perish twice, I think I know enough of hate to say that for destruction ice Is also great and would suffice.” Robert Frost (1874-1963)

    The end of the world may come slowly, but it’s inevitable. Our sun, exhausting the hydrogen-fuel of the core, will successively burn the outer layers and doing so becoming hotter and expanding in size. In estimated 7,59 billion years a red giant will engulf the earth – or whatever still be left over of the once blue planet.

    Already in 1,6 billion years the hotter sun will evaporate the oceans, and plate tectonics, whiteout enough water acting as lubricant in subduction zones, will stop. Without plate tectonics erosion will become a dominant factor. The increased radiation of sun will modify the chemical composition of earth’s atmosphere. The light hydrogen will also “evaporate” into space and the heavy oxygen will accumulate on the surface of earth. In this denser atmosphere rare, but strong, rainstorms will cause large mudflows in the last mountain ranges. Mountains will be eroded and basins filled with sediments and earth’s surface will become a plain desert. The iron in the sediments will react with the oxygen and earth’s colors will change into a permanent red, like planet Mars today. In the dense atmosphere temperatures will still rise, dissolving gypsum and other sulphur-bearing rocks. The free sulphur will react with the traces of vapor left in the atmosphere and it will rain sulphuric acid from earth’s sky.

    In 7,5 billion years the expanding sun will gravitationally lock earth and one side will now face always towards sun. In the sunny side the temperature of earth’s surface will rise to 2.200°C, on the dark side of earth the temperature, without an isolating atmosphere, could plunge to -240°. Basalt, one of the most common rocks on earth, melts at 1.100-1.200°C, on the sunshine side it will be so hot that a molten magma-ocean forms… and it will start to evaporate. Between the hot side and cool side of earth the evaporated elements, like iron and silica, will form rain and like today snowflakes form a landscape composed of snow, iron- sodium-, magnesium- and potassium-flakes will form an eerie landscape composed of these elements. Rock-glaciers will descend from the mountains to the shores and icebergs of rock will float into the magma-ocean.

    Excerpt – Read the complete article here: https://blogs.scientificamerican.com/history-of-geology/how-it-all-ends-8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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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EC2는 기본적으로 pem, ppk 두개를 생성해줍니다. 그 외에  rsa등을 포함한  private key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 – TextWrangler

    설정이 간단합니다. OS X에 있는 ssh config를 그대로 사용하거든요.

    ~/.ssh/config 파일을 생성하거나 편집합니다. 

    Host “원하는 이름”

     HostName “호스트네임, 혹은 주소”

     User ubuntu (아마존 EC2는 ubuntu가 기본이라 이걸로 써 두었습니다.)

     IdentityFile “private key 경로”

     TCPKeepAlive yes (없어도 되지만 있는게 편합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모두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단계는 TextWrangler에서 지정한 이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sftp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비워두면 되구요. 한번 접속을 하고 나면 경로를 포함해서 북마크에 저장됩니다.

     
    ‎From Bare Bones Software, makers of the legendary BBEdit, comes TextWrangler. This award-winning application presents a clean, intelligent interface to a rich set of features for high performance text and code editing, searching, and transformation. TextWrangler’s best-of-class features include “g…

     

     

    더 좋은 방법 – SublimeText + rsub

    Sublime Text is a sophisticated text editor for code, markup and prose. You’ll love the slick user interface, extraordinary features and amazing performance.

     

    이 방법은 세팅에 몇단계가 더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가장 사용하기 쉽습니다. 위에서 편집한 ~./ssh/config 에 두 줄이 더 들어갑니다. ForwardAgent는 없어도 동작합니다. 참고한 페이지에서 넣어두었길래 저도 따라 넣었습니다. 

     
    For those of us who don’t want to use vim, nano, or emacs in the terminal on an AWS EC2 instance (or any remote machine), here’s a solution. You can use …

     

     RemoteForward 52698 127.0.0.1:52698

    rsub이 사용하는 서버의 52698 포트를 로컬호스트 127.0.0.1의 같은 포트번호로 포워딩해서 사용합니다.

    RemoteForward를 사용하더라도 ssh에 접속하거나 textwrangler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포워딩을 요청하지 않는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으니 굳이 설정을 하나 더 만들 필요도 없구요.

     

    ssh config를 편집하고 나서 아래의 경로에서 Install Packge – rsub을 선택합니다.

     

    클라이언트, 그러니까 sublimetext 쪽은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제 서버에 rsub와 세트를 이루는 rmate를 설치합니다.

    sudo wget -O /usr/local/bin/rsub https://raw.github.com/aurora/rmate/master/rmate

    이 상태에서

    $ls -ls !$

    해보면 실행 퍼미션이 없습니다. 실행퍼미션을 추가합니다.

    $sudo chmod +x /usr/local/bin/rsub

    이제 서버를 리스타트합니다. 그리고 sublimetex도 껐다가 켜주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 접속합니다.

    $ssh samplehost01 (ssh config에서 정한 이름)

    로그인한 상태에서 원하는 파일을 엽니다. 명령어는 rsub입니다. 

    $rsub 파일명

    내 컴퓨터의 sublimetext 에서 파일이 열립니다.

    이제 로컬에서 편집하고 저장합니다. ssh에서 직집 원하는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원하는 퍼미션으로 실행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합니다.

    서버와 sublimetext는 꼭 리스타트해야 제대로 동작합니다.

    rsub 명령은 뒤에 &를 붙이지 않아도 알아서 프롬트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여러개의 파일을 열면 탭에 하나씩 열립니다.

    만약 A컴퓨터에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B컴퓨터에서 접속해서 rsub 명령으로 파일을 열더라도 A컴퓨터의 새 탭에서 열립니다. 동시에 두 곳에서 쓰려면 클라이언트마다 다른 포트를 할당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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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y old blog ski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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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임씨부인 육아열전 2, 수학여행

  •  

    막내딸이 생애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떠났다.

    전화를 걸어서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해야지 했는데 떠난 후였다.

    이번 수학여행은 핸드폰도 없이 2박 3일의 일정이라 했으니 딸이 여행에서 돌아오고 내가 서울로 올라가야 얼굴을 볼 수 있다.

    며칠전부터 막내딸은 수학여행 준비를 했다. 그만큼 설레고 기다려진다고도 했다. 뒤늦게 일부러 사서라도 양말 색깔까지 맞춰 구비를 했고, 수학여행용 트렁크는 때 잘 타고 흠집 잘 날 흰색으로 골랐다. 남편도 나도 제발 흰색 트렁크만은 피해달라 극구 말리고 싶었지만 처음 가는 여행에 들 뜬 딸의 취향을 존중해줬다.

    하얀 트렁크 안에 짐은 이주째 책상 위에 펼쳐져 놓여 있었다. 필통과 책따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매일매일은 수학여행 준비로 지나갔다.

    “여행 잘 다녀와!” 라는 인사 한 마디 못 챙기고 일한다고 지방에서 혼자 사는 처지, 그렇다고 서울에서 함께 살 때도 곰살맞게 딸의 학사일정에 동참한 건 아니었다. 일년에 한 번 바이얼린 발표회 때나 잠깐 얼굴보고 올까, 잘 가지 않았다. 어느새 막내딸도 별로 서운해하지 않았다. 집에서 글 쓰는 엄마는 일을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다고 별 서운함을 토로하지 않았다. 지나고나서 애써 갈 껄 괜히 안갔다 싶기도 했지만 남들에겐 당연한 일이 내겐 고역이었고, 엄마의 그런 취향을 이해한 딸도 고맙게도 넘어가주었다.

     

    <2019년 1월 12살 막내딸 그림>

     

    우리 엄마도 학교를 찾아오지 않았다. 못했다고 해야겠다.

    내가 5학년때였던가, 일년에 한 번 있는 중요한 학사일정이었고, 담임선생님은 꼭 참석하시라는 당부의 말을 보태 가정통신문을 나눠주었다. 지금의 나보다도 젊은 40대 초반에 남편을 잃고 팔남매를 건사했던 엄마는 밭농사로 고추를 논농사로 벼를 짓고, 안동포도 짰다.

    돌아서면 일 걱정에 돌아서면 돈 걱정을 해야했으니, 다섯째 딸내미가 학교에서 사고를 안 친 이상 굳이 다녀갈 일을 고심할 겨를도 없이 고단한 처지였다. 가정통신문을 본 엄마는 그 날도 역시 아무 말이 없었다. 나 역시 기대도 하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에 엄마가 편지 한 통을 내밀었다. 선생님에게 갖다 주라고 하며 혹시 묻거든 이렇게 대답해주라고 알 듯 모를 듯한 말도 이었다.

    편지를 건네받은 선생님은 내 앞에서 읽었다. 그리고 엄마의 예상대로 이 그림은 무슨 뜻이냐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었다. 그제서야 나도 처음 본 편지에는 글 말미에 한 장면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굴뚝이 솟은 이층집이 그려져 있었고, 그 굴뚝 위 하늘로는 작은 새 한 마리가 날아가고 있는 그림이었다. 그 그림을 보는 순간, 내 머리가 번쩍하고 빛이 났다. 엄마가 혹시 물으면 전하라는 엄마의 뜻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엄마가 학교에 못 오는 일 따위는 서운하지도 않았다.

    “선생님, 그림의 뜻은, 저희 엄마가 학교에 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올 새가 없다는 뜻입니다.”

    선생님은 말없이 웃으며 편지를 챙겼다. 그리고 나를 보고 이렇게 말했다.

    “넌 참 훌륭한 어머니를 뒀구나.”

     

    우리 엄마는 동네 잔치격인 운동회에서 계장국을 끓일 때 빼곤 학교에 온 적이 없지만 훌륭한 엄마였다. 애틋한 생활고에 힘겨웠을텐데도 선생님에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소통했던 위트가 빛나는 학부모였다. 애쓰면 갈 수 있는데도 취향 운운하며 안가다시피하고 수학여행 가는 날 아침에 밥은커녕 지방에서 전화 한 통화 하려다 그 타이밍마저 놓친  무심한 난 어떤 엄마일까.

    다만 궁금해 할 뿐 내가 어떤 엄마인지에 대한 어떤 대답이 있다면, 그건 딸의 몫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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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tweed champ 5F1 1956 with 6 inch speaker

  • this 6″ speaker has the model name 6EV on it. I guess it’s Oxford from the 6EV. Oxford 8″ was 8EV-29 .

    this Champ had some noise issue even without any input signal. it came from oxidation and fixed instantly with EML contact cleaner. I don’t use the infamous Dexoit anymore. the residue from Dexoit caused some problem on the vintage cloth pushback wires. EML is still the best for tube pins, input and output jacks and plugs, and potentiometers so far.

    the filter caps were alive but the volume level was too law and didn’t sound like a Champ. this Champ sounds getting alive while the new caps are broken in already. the replacement is 33uf+10uf+10uf like my old Champ amps.

    the texture was nice with GE black plate 575. but turned out it sounds great, I mean more like the Champ sound with RCA black long plate 12ax7 from late 50’s. I prefer 8 inch speakers but this 6 inch Oxford still 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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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Is cloud gaming the future of online video games?

  • French start-up Blade thinks it has what it takes to succeed in the space. Its cloud gaming service, Shadow, aims to bring the experience of playing a powerful gaming PC to any device, be it a laptop, tablet, phone, or smart TV. Blade’s goal for “Shadow” is substantially more ambitious than any of its peers. Rather than creating a service that delivers content, it wants to replace your console or gaming PC entirely. Booting up Shadow serves you a virtual Windows machine, which you can use to play your games on Steam, Origin, Humble, and Itch.io. The games purchased by yours, and yours to keep, from the standard storefronts. Your Shadow machine is just like any computer you’d own, except you can access it on any device for which Blade has created a client, including Macs, PCs, iOS, and Android devices. Shadow also works directly on Sony smart TVs through an Android client, and a client for Tizen-based Samsung smart TVs is on the way.

    The goal of all this is bold, yet simple. Blade wants to make the home PC obsolete.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s on thei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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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CAFE LIFE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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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동부동, 안동에 맘모스와 함께 당근케익과 커피와

    생강라테와 참마우유가 특히 맛나다고 소문난 안동의 카페의 시조격인 곳.

    지역의 아티스트들에게 무료 전시공간으로도 겸한 곳이다.

    지난 1월중순부터 3월 15일까지는 삼형제의 그림 전시였다 .

     

    Jay ,Jake, Jin 삼형제가 7살 때부터 현재, 17살때까지 그림들을 모아 가진 전시였다.

     

     

     

     

    #안동 #카페라이프 #그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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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Retro Bj4.3 part 3

  • Needed to see the B44.3 chassis to make a new chassis for this project. got the chassis along with the original Bj4 chassis. it’s the first time to see the original version. and I can see the wheelbase is identical to Bj4 worlds edition.

     

     

    B44.3 chassis is 4mm longer than B44’s. but still the Bj4 and B44 bodies fit the chassis. the structure is different for the front and rear bulkheads. Bj4 was built with Nitro TC3 parts. and B44 series has it’s own bulkheads and tranny, diff cups and more

    you can check the wheelbase here

    https://slowbean.net/2015/06/a-quick-update-for-retro-bj4/

     

     

    And, the under tray came from B44.2 Bulldog body set from Pro-line
    http://www.prolineracing.com/bodies/bulldog-clear-body-b442/

     

     

     

     

    With some original Bj4 parts from Jconcepts, AE, and L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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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1952 5B3 tweed deluxe restoration

  • it took a while to get the original Astron mimimite capacitors for re-stuff. came to 33uf + 22uf + 22uf and it turned out great with zero hum and Fender tweed deluxe voicing. it’s funny I met this amp a while back. a friend of mine had it. then another friend owns it now

     

     

    tried P12N and came back to the original smooth cone P12R after fixed the voice coil rub.

     

    it was like this when it came to me. the voltage dropping resistor fell off once I touched the soldering joint with my iron for 0.1 sec. a bit scary I could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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