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s of the dogs in Korea at 60’s through 70’s

Updated on July 20, 2019 | 249 Views all
0 on July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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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 Die Himmelsscheibe von Nebra

  • Die Himmelsscheibe von Nebra ist eine Bronzescheibe mit einem Durchmesser von ca. 30 cm und einem Gewicht von 2,2 kg, mit blau-grüner Patina und goldenen Symbolen. Diese werden im Allgemeinen als Sonne oder Vollmond, Halbmond und Sterne (einschließlich eines Sternenhaufens, das als die Plejaden interpretiert wird) interpretiert. Später wurden zwei goldene Bögen an den Seiten hinzugefügt, die den Winkel zwischen den Sonnenstunden markieren. Eine letzte Ergänzung war ein weiterer Bogen, der von mehreren Strichen umgeben war (von unsicherer Bedeutung, die als Solarbarge mit zahlreichen Rudern, als Milchstraße oder als Regenbogen interpretiert wurden).

    Die Scheibe wird einem Standort in der Nähe von Nebra in Sachsen-Anhalt in Deutschland zugeschrieben und datiert auf c. 1600 v. Christus. Es wurde mit der Bronzezeit Kultur der Aunjetitzer in Verbindung gebracht. Die Scheibe ist anders als jeder bekannte künstlerische Stil aus dieser Zeit und war anfangs als Fälschung verdächtigt worden, wird aber heute weithin als authentisch akzeptiert.

    Die Himmelsscheibe zeigt die älteste konkrete Darstellung des Kosmos weltweit. Im Juni 2013 wurde die Himmelsscheibe von Nebra in das World Memory of World Register der UNESCO aufgenommen und als “einer der wichtigsten archäologischen Funde des 20. Jahrhunderts” bezeichnet.

    Mehr zu dieser Himmelsscheibe hier: https://de.wikipedia.org/wiki/Himmelsscheibe_von_Nebra

    Nebra-Arche in Sachsen-Anhalt

    Ein Architekturwettbewerb wurde ins Leben gerufen, um ein öffentliches archäologisches Zentrum und einen Aussichtsturm zu entwerfen, der die Scheibe präsentieren und die Region symbolisieren soll.

    Für weitere Informationen einfach diese Webseite besuchen: https://www.himmelsscheibe-erleben.de/

    #Archäologie #Kulturgut #Nebra #SachsenAnhalt #Universum #Leb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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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카페, CAFE LIFE , 여름 메뉴 팥빙수

  •  

              안동 카페라이프, 여름철 메뉴 팥빙수 엽서 작업 과정

     

     

    1. 놋그릇에 직접 쫄인 안동산 단팥과 떡을 넣는다.

      

     2. 우유에 팥을 갈아서 얼음을 만들어 덮는다. 

     

    3. 1번에 넣었던 팥과 떡, 콩고물을 한번더 얼음위에 얹는다.

     

    4. 다시 단팥, 우유 얼음으로 덮고 인절미를 토핑으로 얹어준다. 

    콩, 팥, 떡 모두 안동산 재료는 기본,

    카페에서 직접 졸인 단팥에

    근처 방앗간에 더욱 고소하게 주문해 볶은 미숫가루에

    역시 방앗간에 직접 주문해 만든 인절미로

     만들어내는 카페라이프의 정성 가득한 팥빙수 한 그릇.

    레시피와 실사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2학년 JAKE 군은 엽서 작업에 들어갔다. 

     

    러프한 초안

    1차 시안

     

    2차 시안 (낙점된 그림)

    애써 정성들여 공들여 만드는 팥빙수도 그렇지만 

    기성 작가가 아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엽서제작 의뢰를 맡기는 선택과 안목.

    여기에,  JAKE 군을 감동시킨 특별한 선물에서 느껴진 뜨거운 마음씨. 

    밤늦게 작업을 끝낸 JAKE 군은 결국, 그런 마음에 보답하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고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갔다.  

      안동 가서 직접 전해주라고 전하며. ..

    (작업을 의뢰한 그녀가 애정하는 기린을 모티브로 한 그림선물. )

    우리는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의 안목이 다시 가미돼 탄생할

                                카페라이프의 여름  팥빙수 엽서를 기다리고 있다.  

     

    <4년전쯤, JAKE군이 중학교 1학년 때, 기린을 애정하는 그녀에게 선물한 그선물>

    지금 그림이 기린의 머리뼈가 메인이라면, 4년전에 그린 그림은 기린의 한쪽 눈이었다. 

             역시 이번 작업도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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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YASHICA Y35 digiFilm™ 카메라 간단한 사용기

  • 야시카 디지필름 Y35 카메라입니다. 

    2017년 10월에 킥스타터에서 구매했습니다. early bird 패키지이로 아래 사진에 있는 필름모듈 네가지가 포함된 가격이 USD 160불이었습니다. 원래 2018년 4월 배송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물건을 받은것은 2018년 10월에서 11월 사이였구요.

     

    킥스타터 페이지에서는 제법 쓸만한 물건으로 보였습니다. 실제로 물건을 받아보니 재질은 장난감 같습니다. 솔직이 말해서 이렇게 싸구려 물건인줄 알았으면 참여하지 않았을겁니다. 우리돈으로 18만원 정도라 최소한의 기대는 했었거든요.

    며칠전 스트랫 납땜하면서 저걸로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그 전까지는 둘째가 들고 다니면서 조금 쓰다가 말다가 했구요. 메모리를 찾아서 결과물은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포함된 필름모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x ISO200 normal color film
    1 x ISO400 B&W film
    1 x ISO1600 Hi-Speed color film
    1 x 120 format 6×6 color film

    AA 배터리가 두개 들어갑니다. 전면에 튀어나온 레버를 돌리고 나면 빨간불이 들어옵니다. 그게 파워버튼이라서 다시 돌리면 꺼지구요.

    빨간불 들어온 상태에서 필름 감듯이 뒤쪽에서 레버를 돌리면 보라색 계열로 LED 색이 바뀌고 찍으면 찰칵 소리가 납니다. 앞서 말한대로 재질이나 동작이나 다 장난감 수준입니다. 

    위에 -2에서 2까지 써 있는건 그냥 장식입니다. 동작하지 않습니다. 카메라를 잘 몰라서 이름은 모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진을 찍고 보니 먼지가 자욱하네요. 이미 친구한테 준거라 다시 찍을 도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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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Static electricity could charge our electronics.

  • Unhappy with the life of your smartphone battery? Thought so. Help could be on the way from one of the most common, yet poorly understood, forms of power generation: static electricity.


    (Image credit: Schlueter/Getty)

    “Nearly everyone has zapped their finger on a doorknob or seen child’s hair stick to a balloon. To incorporate this energy into our electronics, we must better understand the driving forces behind it,” says James Chen, PhD, assistant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and Aerospace Engineering in the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 at the University at Buffalo.

    Chen is a co-author of a study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Journal of Electrostatics that suggests the cause of this hair-raising phenomenon is tiny structural changes that occur at the surface of materials when they come into contact with each other.

    The finding could ultimately help technology companies create more sustainable and longer-lasting power sources for small electronic devices.

    Supported by a $400,000 National Science Foundation grant, Chen and Zayd Leseman, PhD, associate professor of mechanical and nuclear engineering at Kansas State University, are conducting research on the triboelectric effect, a phenomenon wherein one material becomes electrically charged after it contacts a different material through friction.

    The triboelectric effect has been known since ancient times, but the tools for understanding and applying it have only become available recently due to the advent of nanotechnology.

    “The idea our study presents directly answers this ancient mystery, and it has the potential to unify the existing theory. The numerical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published experimental observations,” says Chen.

    The research Chen and Leseman conduct is a mix of disciplines, including contact mechanics, solid mechanics, materials science, electrical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With computer models and physical experiments, they are engineering triboelectric nanogenerators (TENGs), which are capable of controlling and harvesting static electricity.

    “The friction between your fingers and your smartphone screen. The friction between your wrist and smartwatch. Even the friction between your shoe and the ground. These are great potential sources of energy that we can to tap into,” Chen says. “Ultimately, this research can increase our economic security and help society by reducing our need for conventional sources of power.”

    As part of the grant, Chen has worked with UB undergraduate students, as well as high school students at the Health Sciences Charter School in Buffalo, to promote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STEM) education.

    Source: http://www.buffalo.edu/news/releases/2019/01/024.html

    #Sustainability #Engineering #Science #World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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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 봄에 들기좋은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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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소풍나갈 때 들고 다니려고 반든 에코백.

    가방 사진 좀 찍으려고 했더니 두 딸들이 자기도 찍어달라고 가방을 들고 섰다.

     

     

    #아동가방#에코백#미니에코백#딸보다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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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s 2019,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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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최 : 경상북도

    □ 주 관 :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애니메이션 제작자협회

     

    공모분야 : 극영화 및 드라마 시나리오, 애니메이션

     ◦ 경북지역을 공간적 배경으로 하거나 경북지역의 전설, 설화, 인물, 문화, 역사 그리고 자연경관 등을 소재로 한 극영화,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가능한 창작 시나리오

     ◦ 실제 영화 또는 드라마 제작 시 주 촬영지를 경상북도 지역으로 하여 제작이 가능한 작품

     ◦ 기타 그 외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것들을 소재로 한 작품

     

    □ 출품자격 : 학력, 연령, 성별, 지역 제한 없음 [단, 1인 1작품 출품(공동출품 가능)]

     ※ 공동출품 경우 출품신청서에 대표저작자 명시

     

    □ 추진일정

     ◦ 접수기간 : 2019. 6. 17(월) ∼ 7. 12(금) 18:00까지(26일간)

      ※ 접수 기간 내 수시 접수

     ◦ 제 출 처 : 공모전 홈페이지(www.gculture.or.kr)

     ◦ 제출방법 : 온라인으로만 접수

     ◦ 결과발표 : 2019. 9월 중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보)

     ◦ 시 상 식 : 2019. 11월 중

      ※ 작품심사, 시상일정, 시상내역 등은 다소 변경될 수 있음

     

    □ 시상내역(단위 : 원)

    구 분

    훈 격

    편 수

    시나리오 창작료

    비 고

     

    7

    27,000,000

     

    대 상

    경상북도지사

    1

    12,000,000

    상장

    최우수상

    1

    6,000,000

    상장

    우수상

    2

    6,000,000

    상장, 각 3,000,000

    장려상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

    3

    3,000,000

    상장, 각 1,000,000

     

    □ 제출양식 및 작성요령

     ◦ 제출양식

      ⑴ 겉표지 1부 (공모분야, 작품제목, 제출일자, 작가명(실명) 표기)

      ⑵ 공모신청서 1부(공모전 홈페이지 참조)

      ⑶ 주요 등장인물의 간단한 캐릭터 설명이 포함된 요약문(synopsis) 1부(A4용지 2매 이내)

      ⑷ 시나리오(작성 권장사항)

       1) 극영화 : 100분가량 분량의 작품(70p 내외)

       2) 드라마 : 2~3부작 정도의 분량

       3) 애니메이션 : 10분 내외, 13부작 분량정도

     ◦ 작성요령 : A4용지, 상하여백 각 15mm, 좌우여백 각 30mm 글자크기 11pt, 글자체 휴먼명조(제목은 제외), 줄간격 160%

     ◦ (1)∼(4)을 한 파일로 묶어서 한글파일(hwp)로 제출

      ※ 작성양식은 공모전 홈페이지(www.gculture.or.kr)에서 다운로드

     ◦ 작성 프로그램 :‘한글’로 통일

     

    □ 작품심사 배점기준

    평가지표

    배 점

    심사기준

    영상콘텐츠화 가능성

    30

    ∙ 제작 및 투자 가능성

    ∙ 영상콘텐츠화 설계의 우수성

    지역성

    30

    ∙ 주제의 시의성

    ∙ 경북 지역의 스토리텔링화

    완성도

    20

    ∙ 작품의 독창성

    ∙ 작품의 완성도

    창의성

    20

    ∙ 소재의 참신성

    ∙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 출품제한

     ◦ 소설 및 기타 저작물의 영상화를 위해 타인의 것을 각색한 시나리오

     ◦ 타 공모전 등에서의 수상경력이 있는 작품

     ◦ 영화제작사 등에 매도 계약이 되었거나 진행 중인 작품

     ◦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

      ※ 수상 후에도 위의 사항에 해당할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음

     

    □ 기타사항

     ◦ 출품하는 모든 작품은 어떠한 형태로든 상업화 되지 않아야 함

      ※ 기존 작품을 단순 각색하거나 개작한 작품은 출품 불가

     ◦ 출품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된 작품의 저작권은 수상자(저작자)가 가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비영리목적(저작권 및 영상권 포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용권을 가짐

      ※ 수상자는 수상작의 영상제작 계약 시, 주관기관(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 계약 사실을 통지해야 함

    또한,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수상작이라는 문구를 아래와 같이 명시해야 함

      → 이 작품은 제00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수상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00상 성명, 제목

     ◦ 수상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 할 수 없음

     ◦ 타인 명의 출품 불가, 필명이 아닌 본명으로 지원하여야 함

     ◦ 작품의 접수, 심사 및 시상일정 등은 다소 변경될 수 있음

     ◦ 주최자는 입상하지 않은 출품작을 공모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모두 폐기하며 유출방지를 위한 주의를 다함

     ◦ 공동출품의 경우 대표 저작자가 수상권(상장, 시나리오 창작료 포함)을 가짐

     ◦ 주최자는 창작료 지급관련으로 수상자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를 요청할 수 있음

     ◦ 본 사업의 주관기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수상작품을 인쇄하여 영화제작사 등 영상제작기관 및 시설에 배부할 수 있음

     

      ※ 문의: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디지털미디어팀(☎054-840-7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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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1/8″ custom towers for Hot Dog 4

  • they are 5mm extended front tower and the rear tower with the original shape. the original towers have extra holes for shock mounting. and they were not strong enough. the new towers are strong enough with this thick g10 epoxy material.

    870c shocks are beautiful and they leak. and they are beautiful enough to set on this shel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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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DNA: Life’s Changelog

  • One of the most interesting things about DNA is that we have discovered, in humans, the 3% of the code which builds our physical bodies also has encoded within the bodies of all of our ancestors. We can switch on these old systems (in animals of course since this would be highly unethical to do to human beings) and give a chicken teeth or scales. We are not just us. We are all the physical forms in our lineage.

    Now, that accounts for 3% of our storage. What of the other 97%? It is memories. Now the skeptic will go “yeah right Mr. Science”. Hear me out here though. Why is it so hard to accept memories encoded into the helix? In fact all “instinct” is encoded memory. What beach to lay your eggs by the light of the full moon if you are a tortoise. Where to migrate if you are a starling or a monarch butterfly. Sharks even have maps of the magnetic markers on the seafloor. None of this is learned. It is there at birth.

    There is a very good evolutionary reason for this. Rapid adaptation. We have a repository of past experiences so we do not have to reinvent the wheel every time our environment changes. Human beings have noted this for at least as long as we have records and this has given rise to theories of reincarnation which appeared in nearly every civilization on Earth. Science has resisted this because it sounds too “supernatural” in the same way they resisted the “Big Bang” because it sounded too much like creation. Yet, it is anything but supernatural. It is entirely natural and the only explanation which makes any sense.

    #Science #Philosophy #Biology #Life #Origins

    (Picture courtesy of Ya-Web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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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one beautiful tweed deluxe 5C3 came from Feb. 1955

  • it’s one of the tweed amps led me to this tweed world. it’s typical 5C3 with two of 6s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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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ilvertone 1483 앰프 필터캡 교체

  • 친구 실버톤 앰프가 사용하다가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있어서 전해콘덴서를 교체했습니다. 제가 전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쓰던 앰프에서 같은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같은 방법을 써봤습니다.

    1483은 원래 베이스앰프로 만들었답니다. 펜더 베이스맨처럼 이 앰프도 기타 연주자들이 더 많이 사용합니다. 기타 치는 사람이 베이스 주자들보다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회로도는 여기에 있습니다.

    https://elektrotanya.com/silvertone_1483.pdf/download.html

    파워부에는 6L6가 두개 들어갑니다. 오른쪽이 5Y3입니다. 모두 RCA가 처음 만든 관이이고, 역시 RCA 제품으로 보이는 관들이 들어 있습니다. 65년인간 66년산이라는데, 모든 진공관은 다 살아있습니다. 5Y3 뒤에 알루미늄 캡은 5+10+20uf 450V 멀티캡(멀티캐퍼시터, 멀티콘덴서)입니다. 다행이 이건 살아있어서 복잡한 상황은 피했습니다. 수치가 딱 맞는걸 구할 수는 없을테니 만약 이 멀티캡 문제였다면 비슷한 수치를 찾거나 세개를 따로 납땜해야 했을겁니다.

     

    프리부는 12AX7 두개, 페이즈인버터는 6FQ7 or 6CG7이라고 써 있습니다. 처음 보는 관인데 PI(페이즈 인버터) 관이니 12AX7과 같은 쌍삼극관이겠지요. 사진에 보면 105W라고 써 있는데 이건 소비전력이구요. 6L6 푸시풀이라 20~25W 출력입니다. 참고로 트위드 딜럭스도 소비전력은 85W지만 12와트입니다.

    실버톤은 모든 관을 미국관을 넣었으면서도 12ax7은 암페렉스입니다. 게인이 높은 앰프라서 프리관 성향이 얼마나, 어떻게 나오는가 싶어서 집에 있는 12ax7, 12at7을 다 꺼내서 이것저것 바꿔봤습니다. 해보니 암페렉스가 제일 잘 어울립니다. 롱플레이트를 넣어도 마이크로포닉은 없었구요.

     

     

    전체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전면 사진은 찍질 않았네요. 사진은 여기 많습니다.

    https://reverb.com/news/silvertone-1480s

     

    교체한 캐퍼시터는 아래 보이는 빨갛고 큰 녀석들 3개입니다. 이미 교체한 후의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5+10+20uf 450V 멀티캡을 제외하면 교체해야 할 전해콘덴서는 3개가 전부입니다. 16uf 450V 한개하고 25uf 25V 두개입니다. Lyticap 제품입니다. Astron, Sprague에 비해서 약간 저렴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50년을 잘 버틴 캐퍼시터입니다.

    paper sleeve를 그대로 끼워서 알맹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회로도도 그렇고 사용된 캡도 펜더 트위드와 겹치는게 많네요. 챔프와 트위드 딜럭스에 쓰려고 구해둔 스프라그 TE-1207 25uf 25V를 넣었습니다.

    16uf 450V는 F&T인데, 원래 여기 있던 것을 스프라그로 바꾸고 남은 것입니다. 이번에 챔프 수리하면서도 써봤는데 부피가 작아서 paper sleeve에 넣기 좋고, 품질은 이미 여러 사람들을 통해 검증이 된거구요.

    https://slowbean.net/2019/01/astron-minimite-dry-electrolytic-capacitors/

    별로 어렵지 않게 교체하고, 잘 쓰고 있답니다. 일주일 넘었으니 앞으로 또 몇년에서 몇십년은 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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