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has wheels

Updated on August 9, 2020 | 1034 Views No Category
0 on June 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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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1955 Feder Tweed Deluxe 5E3 pics

  • brought this home to change the filter caps for a friend. my favorite tweed deluxe is 5D3. but love this on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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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How to spot Siemens, Tyco V23084-C2001-A303 relay and the counterfeit

  • I have emailed to dozens of electric part suppliers and messaged to ebay sellers for

    V23084-C2001-A303 to fix my E46 GM5 module.

    and I noticed most of them are counterfeit. this seller looked legit with the picture of NOS Siemens relay. but it didn’t go well.

    https://www.ebay.com/itm/2-New-Tyco-Relay-V23084-C2001-A303-GM5-BMW-E46-X3-E39-E38-Grundmodul-Siemens/122754020496

    and it’s the the relays I got from this seller

    The original Siemens, Tyco, TE connectivity relays have molded bottom with thick and strong lead pins. and, you can buy this counterfeit relay on alibaba.com or aliexpress.com for less $1 each

    I’m talking to these two sellers for the original part. and one of them are running this web site

    http://www.bmwgm5.com

    I do trust this guy and made a purchase from his ebay store

    https://www.ebay.com/usr/bmwgm5?_trksid=p2057872.m2749.l2754

    also this seller has the original relay. but it’s V23084-C2002-A403

    the only difference between A303 and A403 is the contact material. and C2002 is sensitive type works with less current as far as I know. I’ll try them both and will update

    another seller sent me this picture. and it’s exactly the relay I’m after. you can see the pattern on the bottom but even many of the counterfeit have the patterns as well. but please see the pins carefully all the soldering pins are thick and look strong enough.

    I’m ordering a pair from this seller who sent me the picture

    https://www.ebay.com/itm/183304411194

    it took a couple of months to figure out which is the original and finally found these 2 sellers which I trust on ebay.

    I’ll update when they arrive

    and please someone advice me if V23084-C2001-A303 can be replaced with

    V23084-C2002-A403, or V23084-C2001-A403

    undef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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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테스트 수치 읽는 방법

  • 판매자들이 수치를 쓰고 %나 점수를 적던데 무슨 말인지 몰라 찾아봤습니다.

    소스는 이곳이구요.

    https://forum.audiogon.com/discussions/understanding-tube-test-results

    본문에 있는대로

    Tube 1 3000/3000
    Tube 2 3100/3200
    Min = 1800

    라면, 각각의 튜브에 있는 Triode (3극관, 3극 진공관)의 수치니다.

    1번은 각 삼극관의 수치가 3000, 3000 이고, 2번은 3100, 32000이구요.

    Min은 Minimum 입니다. 65% 이상을 정상범주로 보는데 그 기준이구요. 

    그러니까 65%가 1800을 역산하면 100%는 2769가 됩니다.

    답변을 한 사람이 정상수치가 2800이라고 한 근거구요.

    글자그대로 minumum은 정상이지만 최저수치입니다.

    그리고 여기를 보면, 진공관을 측정한 장비에 따라 수치가 다르다는 얘기를 합니다. 

    https://forum.audiogon.com/discussions/understanding-tube-test-results

    표준화된 것이 아니니까, 장비에 따라 수치는 다르지만 결국 %나 100점 만점의 점수로 표시한 것은

    유사하게 나옵니다.

    아직 이해가 부족하니 뭔가 더 찾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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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용상칼국수

  •  

    한 때 신흥도시였지만 이제는 생기를 잃은 안동 용상동.

    그 동네에서 오래 칼국수집을 해 온 식당이다.

    밑반찬이 깔끔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안동식 칼국수와 쌈이 함께 나오는 메뉴가 기본이다.

    일반 칼국수보다 맨숭맨숭하고 국수가 흐들흐들한 게 안동식 칼국수의 특징인데

    선호도가 뚜렷하다.

    이 국물이 심심하다면, 고추가루와 고추가 들어간 양념간장을 더해  국물을 칼칼하게 만들어 복는게 일반이다.

    밥과 국수와 반찬을 즐길 수 있으니, 6,000원에 이만한 밥상이면  푸짐한 편.

    사장님도 친절해 밥은 물론 반찬과 쌈은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다.

    식당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충분하다.

    내부공간은 여러개의 방이 있는 깔끔한 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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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751 vs 12ax7, 12ay7 진공관

  • 얼마 전까지 5751이 12ax7의 다른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12ax7 게인의 70% 정도랍니다. 그렇게 보면 12at7하고 비슷할 것 같은데 12at7은 plate dissipation이 더 높더라구요. 12ax7 대신에 12at7을 쓰면 게인값이 낮아서 음량이 작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게 그래서인것 같습니다.

    http://www.audiomatica.com/tubes/12at7.htm

    http://www.audiomatica.com/tubes/12ax7.htm

    5751은 12ax7과 스펙이 거의 같으면서 게인값만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v1에 넣어서 클린헤드룸을 키우거나 Pi에 사용하면 음량 차이 없이 12ax7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본 5751 특징은 이렇습니다

    – 싱글엔디드 챔프에 넣으면 음량이 약간 줄어듭니다. 진공관 5와트 음량은 거실에서 볼륨을 최대로 올리기 어려운 정도로 큽니다. 그래서 음량이 약간 줄어드는건 별 문제가 아닌것 같구요. 이론대로 클린헤드룸이 커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택이 줄지는 않습니다.

    – 트위드딜럭스 5D3와 5E3는 V1이 12ay7입니다.

    https://www.thetubestore.com/gain-factor

    12ay7보다 5751 게인값이 큽니다. 소리도 커지고 60hz 험도 약간 증가합니다. 볼륨을 내리면 다시 험이 줄어드니 역시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좋은 앰프는 선명함과 느슨함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처럼이요.  앰프의 첫번째 필터캡을 스펙보다 너무 키우면 땡땡하기만 하고 여유가 없어집니다. 적당한 수치를 찾으면 단단함과 느슨함(혹은 시차에서 오는 자연스러움, sag)의 밸런스가 있구요. 5751을 12ay7 자리에 넣으면 앰프의 성격을 꽤 바꿉니다. 더 큰 공간에서 쓸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통 그냥 소리가 좋다고 말하는 면에서 보면 좋은 관입니다. 작은 공간이나 볼륨을 높일 수 없는 곳이라면 그냥 원래의 12ay7 밸런스가 더 좋다고 느끼는데 이건 개인 차이가 클걸로 생각됩니다. 딜럭스 v1에 12ax7을 쓰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조금 더 클린하면서도 질감을 잃지 않고 싶다면 12ax7 대신에 5751을 선택할 이유가 충분히 보입니다. 게인이 낮은 소리는 그것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얘기한대로 RCA Command 5751 관은 좋은 12ax7 대체관입니다. GE 5751은 아직 충분히 써보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그리고 5751을 끼워두고 몇시간 지나면 12ay이나 12ax7과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렴하게 좋은 관을 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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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미내리

  • 사진폴더를 정리하다 우연히 발견한 밴드 Mineri의 초반시절 사진.
    충북 음성군 미내리가 고향인 기타를 맡고 있는 친구 정규의 밴드 이름은 이렇게 탄생하였다.
    오리지널 73 telecaster가 정말 잘 어울렸던 그의 더 젊었을적 시절.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15년전쯤 저때는 에너지가 더욱 넘쳤던 기억이난다.
    갑자기 벌떡벌떡 뭐가 튀어나오는 내 오래된 맥도 ssd를 어서어서 바꿔주고 5년은 더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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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5×4 tweed champ project

  • only the speakers I got so far and the cab will be done in a month give or take. they are 5″ alnico speaker Fisher branded. the frame looks like Oxford and I believe they came from Ox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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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JBL D120F from 70’s Fender twin reverb

  • Not sure what I’m going to do with this speaker while I don’t have any SF or BF fender. I remember my friends older than me loved it when I was a kid. even I still remember how the sound was. I saw the same speaker with gray and orange frames. this D120F came from 70’s silver face twin reverb and it’s orange. and it still has the original c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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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묘한 우연으로 64년된 냉납을 찾았습니다.

  • Jensen P12Q를 구했을 때, 캐비넷의 단자가 고장나서 몇십년째 방치된 상태라서 콘에 구멍을 제외하면 NOS 상태였고 가격도 좋았습니다.

    오래 살아남은 악기들은 보관이 잘 된 경우도 있지만 어딘가 하자가 있어서 사용빈도가 낮아서 그런 경우도 있을겁니다. 제가 최근에 손본 제 앰프나 친구들 앰프를 보면 다들 묘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걸 고치면서, 또 친구들의 좋은 연주를 들으면서 하드웨어나 톤에 대해서 조금씩 배웠습니다.

    복각 5F1 챔프는 새것이라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쉭쉭거리는 바람소리같은 잡음이 들리면서 음량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몇주 전에 동일한 증상이 55년산 5D3 딜럭스에도 있었습니다. 전원을 껐다가 켜면 사라졌구요. 그러다가 5F1에서 그 증상이 나타나기 전날 다시 같은 문제가 있었구요.

    막내딸의 3D펜에 쓰는 플라스틱 막대기로 선을 하나씩 건드려봤습니다. 12ax7 2번핀을 건드렸을 때, 그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기판 뒷면에 연결되어 있어서 교체하지 않은 원래 선입니다. 선을 다시 납땜했더니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5D3 소켓 납땜을 눈이 침침할 정도로 한참 봤습니다. 먼저 12ay7 들어가는 v1, 12ax7 들어가는 v2를 살폈습니다. 얘는 건드려도 변화는 없었지만 어느 순간에 소켓 두개의 납땜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인두를 따라서 납똥이 따라가다 굳은 자리를 찾았습니다. 그 두개를 다시 납땜했습니다. 지난 며칠간 제가 깨어있는 내내 틀어두고 음악을 틀거나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둘 다 제대로 고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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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ecumseh

  • Tecumseh, one of the greatest men ever to be born on the American continent. A Native American, war chief and statesman he was essentially a Native American George Washington. He saw his family killed by the white settlers and the soldiers of the new United States of America yet he refused to kill women and children.

    Among the tribes, there was no concept of Indians as a group i.e. you were a Shawnee or Mohawk, not an Indian. Indeed, even the whites were seen as “tribes” the British tribe, French tribe, Spanish tribe or, worst of all from their perspective, the American tribe. Tecumseh was a visionary and envisioned a Native American confederacy from the Great Lakes to the Gulf.

    He sided with the British in the War of 1812 only to be abandoned after the end of the war. Abandoned to the Americans who destroyed him and his people.

    Please note: No nation is all good or all evil. One must acknowledge the failings as well as the successes of a nation to truly understand it.

    #History #CoreBeliefs #Philosophy #NativeAmericans #Courage

    (Picture: Portrait of Tecumseh – Nineteenth-century portrait by Benson John Lossing, after a pencil sketch by Pierre Le D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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