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s in Buddhism by Jesus of Nazareth

Updated on March 18, 2019 | 16 Views all
2 on March 13, 2019

The story goes that the young Jesus who had fled to Egypt to escape Herod took a job with a caravan on the ancient Silk Road which led from China to Egypt to India. We all think of Jesus as a carpenter but what the Christian Gospels call him in Greek is “τεκτων” in our alphabet “tekton” meaning hand worker. He would have been useful addition to any expedition. He may have picked up some ideas on the journey.

When Jesus tells a man to “give away all you have to the poor and follow me” he is not suggesting that everyone do this. Society would collapse. He was making a point. A point about giving up our attachment to material things. When he says “Consider the lilies how they grow: they toil not, they spin not; and yet I say unto you, that Solomon in all his glory was not arrayed like one of these” he was talking about living in the now rather than fretting over an imagined future.

All of his words about compassion, charity, forgiveness, kindness and love are almost identical to the teachings of Siddhartha Gautama. No other Middle Eastern religion of the time talked about these things. Religion in that area of the world at that time was concerned with appeasing God so he did not punish you. It was about priests, ritual and sacrifice. Then along comes Jesus talking about love. It must have been like a breath of fresh air to those oppressed people.

#Religion #Christianity #Jesus #Buddhism #Te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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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on March 16, 2019

as I remember she was German. and I’ve read a book on the lost years go Jejus. and his Name Issa is well known as one of the greatest teachers in the countries in south east Asia. but they didn’t know he was the same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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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on March 18, 2019

while I’m working on Slowbean. I started to think let’s have less, and concentrate on what I want. just like touching the ocean with my t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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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옛마을


    안동 기차역근처이자, 구 문화회관 근처에 자리한 옛마을.

    노모와 아들, 오래 동고동락한 이모가 함께 꾸려가는  이 밥집은,

    아침 일찍 허기를 채우려는 노동자들과 지난밤에 술꾼들과 일찍 일어나 한적한 도시를 배회하는 관광객들에게 싸고 푸짐한 아침식사를 위해 문 열린 곳이다.


    일찌감치 더워진 계절을 맞아,

    원래는 콩나물 국밥과 설렁탕, 꼬리곰탕이 메인이지만

    통국수와 (냉, 온)잔치국수를 여름 별미로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특히, 옛날식 할머니표 콩국수와 잔치국수를 그리워하는 이들이라면,

    맛보시길 추천한다.

    계절 별미 메뉴라 팔아서 이문을 남긴다기보다는 손님들에게 접대 차원이라니,

    더더욱 그 마음씀씀이까지 경험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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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tweed champ 5F1 1959 pics – inside and outisde

  • it’s a ’59 fender tweed champ with 8″ stock jensen speaker. I’ve learned more than a few things from this amp. mostly about the tone. and it forces me to play more than before I got this small tweed amp. 

    I’m using 5y3 rectifier for the original setup along with 5v4g for more clean headroom. and  watching that huge rectifier from the back side. 5v4g and Bendix 5y3 look beautiful at night.

    5F1 breaks up early and it’s the character of this amp. 5v4g makes 5F1 sounds a bit like tweed deluxe. but, it’s still tweed champ of course. and, I recently noticed 5f1 with 5v4g is more vulnerable to 60hz hum. so, I came back to the stock 5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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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기타리스트를 위한 빈티지 Jensen 성향 – P12R, P12Q, P12N

  • 요즘 나오는 모델은 출력이 두배 정도씩 높습니다. 그래서 꽤 다를겁니다. 5,60년대 기준으로 12~15W, 14~16W, 18~20W 정도였습니다. 

    제가 써본 당시 Jensen 12인치 스피커들입니다. 12와트 트위드 딜럭스에서 주로 씁니다.

    P12R에서 5정도 톤을 쓴다면 P12Q에서 7정도 쓰게 됩니다.

    P12R에서 볼륨을 4정도 쓰다가 P12N을 넣으면 계속 높이고 싶어집니다. 공간도 크고, 음량도 높일 수 있다면 출력 높은게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낮은 볼륨에서 브레이크업이 되면 좋으니 P12R, 음량을 키울 수 있다면 P12N이 좋았습니다. 저는 그 절충으로 P12Q를 찾았습니다. 어중한간 절충이 아니라 P12Q는 낮은 볼륨에서의 브레이크업, 높은 볼륨에서 맑고 두텁게 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스피커 잭 플레이트를 단 2×12 캐비넷을 만들고 싶습니다. 딜럭스 하나로 이 스피커들을 다 쓸 수 있게요. Earcandy라는 곳은 캐비넷도 만들고 이런 DIY 용품도 팝니다. 8옴 스피커 두개를 따로 쓸 수도 있고, 두개를 같이 쓸 수도 있어서 쓸만하겠습니다. 8옴 병렬로 해서 4옴 나오면 그게 더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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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eesta Vall Direct-To-Vinyl Live Session

  • came from a friend who is a member of Women of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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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궁금한 6v6 – Bendix 5992

  • ebay에 올라온 Bendix 5992 (6v6gt) 가격이 워낙 살인적이라서 6v6gta, 6v6wgta 이렇게 모델명으로 찾다보니 Sylvania, 그리고 Realistic 상표로 있어서 구했습니다.

    아직 길이 들지 않아서 소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NOS라서 음량도 작은 편이구요. 몇주, 몇달 써보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이렇게 푸르게 빛나는 진공관은 처음 보는데 문제가 있는건지 원래 그런건지도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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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 Karma und der Entscheidungsbaum

  • Bei oldschool textbasierten Videospielen wurde uns oft eine Situation wie “Wir sehen eine verschlossene Kiste” gegeben und die Entscheidung, die wir dann treffen, bestimmt, was als nächstes passiert. Das Spiel verläuft also völlig unterschiedlich, abhängig von unserer Wahl.

    So ist es mit unserem Leben.

    Alles was wir tun ist eine Entscheidung. Jede Entscheidung eröffnet neue Auswahlmöglichkeiten. Jedes “Problem”, mit dem wir konfrontiert werden, hat eine Reihe von Auswahlmöglichkeiten, die es lösen werden. Der Trick besteht natürlich darin, die richtigen Entscheidungen zu treffen. So funktioniert Karma. Karma ist keine Magie oder Hokuspokus. Es gibt keinen “Herr des Karma”, der uns bestraft oder belohnt.

    Unser Schicksal ist die Summe unserer Handlungen, der Handlungen anderer fühlender Wesen und der Handlungen des Universums selbst. Wir kannst nur unseren Teil der Gleichung kontrollieren. Unsere Entscheidungen. Heute wird jemand eine Reihe von Entscheidungen treffen, die zu ihrem Tod führen werden. Heute wird jemand anderes eine Reihe von Entscheidungen treffen, die letztendlich zu großem Wohlstand führen werden. Wir können nicht vorhersehen, welche Endscheidung zu welchem Ergebnis führt.

    Wenn wir eine Entscheidung treffen, die dazu führt, dass wir versuchen den gleichen Raum wie etwas Größeres und Stabileres als uns einzunehmen, wie ein Lastwagen, dann sterben wir. Diese Entscheidung könnte so harmlos sein wie das vergessen uns zu rasieren und so die Kreuzung gerade noch rechtzeitig zu erreichen, um vom Lastwagen angefahren zu werden. Fünfzehn Sekunden mehr oder weniger und du lebst.

    So entwickelt sich unser Schicksal. Das versteht man unter 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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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 friend’s beautiful Les Paul

  • all the black plastic parts have changed with vintage correct white ones. this Joe Bonamassa burst #70 has beautiful top and dark back with ’59 profile neck and Burstbucker #2 and #3. the orignal 50’s burst Les Paul guitars mostly had 7.5k to 8.4k pickups and many of them had hotter ones on the neck position.

    Gibon’s burstbucker was made after the original PAF pickups which had unbalanced bobbins. I’d put #3 on the neck and #2 on the bridge. personally the best PAF replica was Timbucker from Tim white I got at 2003 with my Brazilian freboard 59 historic. and, at the time a few friends on Lespaulforum.com tried Seymour Duncan Custmop Shop PAF replicas and it was a great pleasure to listen them.

    The same Duncan Custom shop PAF pickups are coming for this Les paul. and I believe he’d love them over burstbucker pickups

    more vintage correct parts like truss rod cover and square jack plate are coming as well.

    This Pin was discovered by HyungSub Kim. Discover (and save!) your own Pins on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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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97년식 기아 엘란 (Lotus Elan M100) 복원

  • 97년식 기아 엘란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Elan M100 입니다. Lotus에서 1989년에서 1995년까지, 그리고 기아에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생산했습니다. M100에 대한 설명은 위키피디아 페이지 아래쪽에 있습니다.


    몇달간 복원을 하고 있고 앞으로 남은 작업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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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스피커 도핑 (doping)

  • 5F1 복각에서 쓰던 10J11 스피커 소리가 뭔가 이상해서 열어봤습니다. 엣지에 자잘한 크랙이 전체적으로 있었습니다. 거기에 꺼내면서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콘지도 약간 찢어졌습니다.

    콘이 찢어져서 수리를 해도 소리에 영향이 없는게 지금까지의 경험입니다. 스피커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써본 5,60년대 Jensen 스피커들은 그랬습니다.

    엣지에 크랙이 많아지면 앰프나, 진공관이 좋아도 알니코 특유의 맑고 선명한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몇십년을 써야 하기도 하고, 소리도 제대로 내기 위해서 청계천 연음향에 오랫만에 다녀왔습니다. 중고로 구한 10J11의 제대로 된 소리를 이제서 처음 듣고 있습니다.

    웨버스피커는 구매할 때, 도핑(dope)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도핑 옵션이 없던 시절에 구매해서 웨버의 도핑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도핑이 되어서 나오는 스피커도 많고, 이런 도핑액을 별도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스피커에 따라서 도핑 여부가 소리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저출력 빈티지 Jensen 스피커들은 크랙이 막 시작되어 도핑을 한 경우에 소리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도핑하지 않은 같은 모델과 비교를 해보니 차이가 있기는 했구요. 그리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 다시 비교했더니 구분을 하지 못했습니다. 도핑액이 완전히 마르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크랙이 꽤 진행된 스피커에 도핑을 하면 바로 소리가 살아납니다.

    도핑액을 막 바르고 나면 건조되는데까지 몇시간이 걸립니다. 엣지에 광택이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사진이 도핑한 직후입니다.

    몇시간 후에 마르고 나면 아래 사진처럼 광택이 사라집니다. 이 때 엣지를 톡톡 때려보면 종이 콘을 때리는 소리만 납니다. 도핑액이 좋아야겠고, 잘 바르는 요령도 있어야겠구요.


    #스피커 #Je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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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카페, CAFE LIFE , 여름 메뉴 팥빙수


              안동 카페라이프, 여름철 메뉴 팥빙수 엽서 작업 과정



    1. 놋그릇에 직접 쫄인 안동산 단팥과 떡을 넣는다.


     2. 우유에 팥을 갈아서 얼음을 만들어 덮는다. 


    3. 1번에 넣었던 팥과 떡, 콩고물을 한번더 얼음위에 얹는다.


    4. 다시 단팥, 우유 얼음으로 덮고 인절미를 토핑으로 얹어준다. 

    콩, 팥, 떡 모두 안동산 재료는 기본,

    카페에서 직접 졸인 단팥에

    근처 방앗간에 더욱 고소하게 주문해 볶은 미숫가루에

    역시 방앗간에 직접 주문해 만든 인절미로

     만들어내는 카페라이프의 정성 가득한 팥빙수 한 그릇.

    레시피와 실사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2학년 JAKE 군은 엽서 작업에 들어갔다. 


    러프한 초안

    1차 시안


    2차 시안 (낙점된 그림)

    애써 정성들여 공들여 만드는 팥빙수도 그렇지만 

    기성 작가가 아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엽서제작 의뢰를 맡기는 선택과 안목.

    여기에,  JAKE 군을 감동시킨 특별한 선물에서 느껴진 뜨거운 마음씨. 

    밤늦게 작업을 끝낸 JAKE 군은 결국, 그런 마음에 보답하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고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갔다.  

      안동 가서 직접 전해주라고 전하며. ..

    (작업을 의뢰한 그녀가 애정하는 기린을 모티브로 한 그림선물. )

    우리는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의 안목이 다시 가미돼 탄생할

                                카페라이프의 여름  팥빙수 엽서를 기다리고 있다.  


    <4년전쯤, JAKE군이 중학교 1학년 때, 기린을 애정하는 그녀에게 선물한 그선물>

    지금 그림이 기린의 머리뼈가 메인이라면, 4년전에 그린 그림은 기린의 한쪽 눈이었다. 

             역시 이번 작업도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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