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sho Cactus

Updated on September 25, 2020 | 2209 Views No Category
0 on December 22, 2010
This one has a unique and simple tranny. there is nothing but a set of helical gear in the gear box. one of the interesting parts is the tires. they are sealed and have the air inside like 1:1 car tire tubes.
it came from ’79 or ’80 according to this.http://www.monstertruckfever.se/cactus.html. but I cannot remember exactly. it was far from my interest back in the days. anyway it’s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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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on this article

  • Anonymous June 18, 2011
    Beautiful!Are you selling it?Let me know,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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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burst June 19, 2011
    sorry, I sold it a while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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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2 패브릭 가방

  •  

    봄이 되면 패브릭을 선택할때도 봄기운이 더해진다.

    내추럴하거나 꽃무늬가 아무래도 눈길이 더가고, 손길이 간다.

     

    무엇이든 넣고 떠날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든 패브릭 가방이다.

    먹을 것 챙겨넣고 소풍을 떠나도 좋겠고,

    노트북을 넣고 일하러 카페로 향해도 무난한 사이즈다.

    봄엔 봄가방.

    #봄가방#캔버스가방#패브릭가방#가방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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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Grateful Dead of the Day

  • ko 앰프와 스피커 출력, 브레이크업 시점

  • 마침 주위에 비슷한 출력의 스피커들이 있어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보면 브레이크업 시점의 차이입니다.

    앰프가 1954년산이라 당시 출력을 기준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스피커 출력 자료는 여기에 있습니다.

    50’s Jensen P12R and P12N output power – from tdpri.com

     

    오디오용 앰프라면 브레이크업의 개념이 다를겁니다. 기타앰프는 앰프에 따라 대충 볼륨 반이면 다 크런치 톤을 쓸 수 있습니다. 어떤 앰프는 4에서, 또 어떤 앰프는 6이 넘어서 기분 좋은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앰프에서 클린의 영역을 넓히고 싶다면, 앰프보다 출력이 높은 스피커를 쓰고, 일찍 브레이크업을 원하면 스피커의 출력을 낮추면 됩니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볼륨의 영역은 기타의 볼륨과 톤, 연주자의 터치로 원하는 질감을 만들 수 있는 대역입니다. 연주하는 장비라서 브레이크업은 사실 어느 대역에서나 만들어낼 수 있구요.

    스피커나 캐비넷을 선택할 때에는 자기가 원하는 톤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서 출력에 여유를 두면 됩니다.

    음색보다는 질감을 위한 선택으로 보면 쉬울겁니다. 그런데 조금 어려운게 회사마다 출력의 개념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또 Jensen처럼 오리지날과 리이슈의 출력과 음색이 모두 다른 경우도 있구요.

    다시 쉽게 돌아가서, 자신의 앰프와 거기 달린 스피커 출력을 보면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내 앰프는 12와트인데 스피커가 12와트인지 18와트인지, 그리고 그 조합의 질감이 어떤지에서 출발해서 다른 앰프들을 경험하면, 앰프를 선택하고 활용하는 데에 도움이 될겁니다.

    또, 주로 사용하는 공간을 고려해야 하구요. 집에서는 5와트도 볼륨을 7까지 올리지 못합니다. 8인치 5와트 챔프와 12인치 12와트 딜럭스는 바로 앞에서 비슷한 음량으로 들리더라도, 몇발자국 떨어지면 챔프 소리는 작게 들리고 딜럭스 소리는 멀리까지도 들립니다.

    원하는 톤을 공간의 크기, 앰프 출력, 스피커 크기와 출력의 조합으로 보면, 그 이후의 선택의 상식적인 범위 안에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목 안에 답이 있네요.

    출력이 높은 앰프에 출력이 낮은 스피커를 물리면 캐비넷까지 덜덜 떨리면서 듣기 힘들게 부서지는 소리를 듣게 될테고, 스피커가 손상될 수도 있을겁니다. 출력이 낮은 앰프에 출력이 높은 스피커를 쓰면 적당한 범위까지는 클린해서 좋겠지만 볼륨과 터치가 모두 강해야만 원하는 크런치가 있을거구요.

    좋은 스피커와 앰프는 상대적인 조합에서 꽤 결정됩니다. 그것도 어떤 공간 안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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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blackface deluxe reverb 1965 amp, chassis pics

  • I’ve found this amp on reverb for a friend. he was in search of a Deluxe Reverb for a while then I came across this on a month ago.

    I wanted to get him one with the original components and the speaker. it had an ugly red speaker when it came to me. and we were lucky to find the original Jensen C12Q with a like-new cone. the cones are the characters more than the magnet to me.

    the speaker came from ’66 fender amp. it’s period correct and sounds great after my speaker tech re-glue the voice coil and damper. there was a play between the frame and the magnet. he fixed it of course. I love vintage C12Q as much as vintage Jensen P12Q and P1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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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Ferrari red, , 페라리 빨강의 카리스마

  •  

    1980년대부터 RC 를 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다져 온 남편 영향에,

    연년생 두 아들 역시 아버지와 RC를 하며 놀았고,

    더불어, 미니카 모으기가 취미였던 터라 자동차에 관심이 기울기 시작했다.

    빠르게 보다는 느리게가 좋고, 걷기를 좋아하고, 편리한 것 보다는 좀 불편해도 우여곡절을

    즐기는 사서고생형인 내가  슬슬 자동차에 입문한 건 집안 남자들때문이었던 거다.

    입문이래봤자, 이름 한 번 더  기억하고 모양 한 번 더 들여다보고 함께 감탄해주고, 자동차 이야길 부자간에 늘어놓을 때 아아! 하고 공감해주는 게 전부였지 아마.

     

    그날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다.

    집안 행사에 두 아들과 갔다가 전철을 타기 위해 걷던 길이

    강남이었고, 자동차 대리점이 늘어서 있는 곳이었다. 

    그것도 외제차들 대리점만 줄지어 있는 빌딩거리였는데,  도산대로였다.

    전철을 향해 두 아들을 챙기며 걷다 눈이 번쩍 뜨이도록 다가 온 건 빨강이었다.

    눈에만 든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그 자동차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바로, 페라리 매장이었다. 자동차가 모인 게 아니라 빨강이 먼저 보였다. 

     

    차를 구경하겠단 생각보다는 이렇게 매력적인 색을 지나칠 수 없다는

    원초적인 이끌림은 4,5살 두 아들을 데리고 매장안으로 들어설 용기를 불러일으켰다.

    “저 차를  저희 아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요!”

    빨강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직원앞에서 나온 말은 두 아들 핑계였다.

     

    부암동 언덕 꼭대기에서 남편 월급을 받아 연년생 두 아들 데리고 집에서 어쩌다 쓰는 글로 용돈벌이나 하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아줌마가 페라리 매장을 둘러볼 일이 있을리가 뭐 있을까만은,

    어릴 적부터 패턴이나 색깔에 유난히 민감했고 좋아했던 기질이 결국 페라리 빨강을 보고 발동한 거였다. 나의 오랜 취향과 자동차라는 집안 남자들의 취향이 조합된 대상이 바로, “페라리” 였다. “빨강 페라리!”

     

    직원은 두 아들을 갈색 가죽으로 커버링 된 앞 좌석에 나란히 태웠다.

    그리고 이것저것 버튼을 눌러주며 설명을 해주었고,

    급기야 차 문이 날개를 펴듯 아래에서 위로 열릴때는 두 아들도 탄성을 질렀다.

    나는 그런 작동이나 기계적인 시스템보다는 패라리 차체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빨강의 흐름을

    감상하고 있었다.  언젠가 두 아들에게 바람많이 불던 그 날, 페라리 매장에서 시승을 해봤던 기억이 나냐고 물었을 때 대답은 이랬다.

    “아니?”

     

    지금도, 페라리가 날아가듯이 지나가면 미소가 난다. 

    내게 페라리의 존재감은 색깔이다.

    빨강색에 이끌려 철없는 두 아들을 데리고 매장안으로 들어서던 그 날의 바람과 

    버튼만 눌렀는데 날개를 펴듯 열리는 차 문을 보고  감탄하던 두 아들의 탄성도 희미하게 떠오른다.  강렬하고도 상쾌한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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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카페, CAFE LIFE , 여름 메뉴 팥빙수

  •  

              안동 카페라이프, 여름철 메뉴 팥빙수 엽서 작업 과정

     

     

    1. 놋그릇에 직접 쫄인 안동산 단팥과 떡을 넣는다.

      

     2. 우유에 팥을 갈아서 얼음을 만들어 덮는다. 

     

    3. 1번에 넣었던 팥과 떡, 콩고물을 한번더 얼음위에 얹는다.

     

    4. 다시 단팥, 우유 얼음으로 덮고 인절미를 토핑으로 얹어준다. 

    콩, 팥, 떡 모두 안동산 재료는 기본,

    카페에서 직접 졸인 단팥에

    근처 방앗간에 더욱 고소하게 주문해 볶은 미숫가루에

    역시 방앗간에 직접 주문해 만든 인절미로

     만들어내는 카페라이프의 정성 가득한 팥빙수 한 그릇.

    레시피와 실사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2학년 JAKE 군은 엽서 작업에 들어갔다. 

     

    러프한 초안

    1차 시안

     

    2차 시안 (낙점된 그림)

    애써 정성들여 공들여 만드는 팥빙수도 그렇지만 

    기성 작가가 아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엽서제작 의뢰를 맡기는 선택과 안목.

    여기에,  JAKE 군을 감동시킨 특별한 선물에서 느껴진 뜨거운 마음씨. 

    밤늦게 작업을 끝낸 JAKE 군은 결국, 그런 마음에 보답하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고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갔다.  

      안동 가서 직접 전해주라고 전하며. ..

    (작업을 의뢰한 그녀가 애정하는 기린을 모티브로 한 그림선물. )

    우리는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의 안목이 다시 가미돼 탄생할

                                카페라이프의 여름  팥빙수 엽서를 기다리고 있다.  

     

    <4년전쯤, JAKE군이 중학교 1학년 때, 기린을 애정하는 그녀에게 선물한 그선물>

    지금 그림이 기린의 머리뼈가 메인이라면, 4년전에 그린 그림은 기린의 한쪽 눈이었다. 

             역시 이번 작업도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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