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got a very limited qty of LZX Vidiots in! #lzxvidiot #lzx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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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Question to the Slowbean community. (Stone / rock processing)

  • Hi community, since a long time I’m pondering about two topics that interest me. Stones / rocks and their industrial processing. If I want to cut rocks or slice stones in small pieces I have to use large machines, the energy consumption of such stone cutting machine is way too high for somebody who would just start to cut / slice rock. So, my question is: Do you have any ideas, thoughts or know about eco-friendly techologies which are energy efficient for cutting rocks into small slices? Every input regarding this topic is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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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정류관이 과연 소리에 영향을 줄까요?

  • 플라시보가 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스스로 감지할 수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환상에서 깨는 순간도 생기고, 무심히 있다가 어떤 계기로 뭔가 발견하는 때도 있구요.

    정류관에 따라 B+ 전압은 약간씩 다릅니다.

    펜더 챔프를 기준으로 GE NOS 5y3 320v, 오래 사용한 RCA 316V, Bendix 322v 나옵니다.

    이론적으로 보면 316V 나오면 sag한 맛이 살면서 브레이크업 시점은 빠르고 클린 헤드룸은 작아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GE, RCA 저 두 관을 이 앰프 저 앰프에 아무리 바꾸어봐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4V 차이나는데 소리 차이는 저한테 안들립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Bendix는 GE보다 겨우 2V 높은데 소리 차이가 납니다. 그럼 남은건 voltage drop하고 current 아닌가 합니다. 이게 더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구요.

    59 챔프에 있던 블렉플레이트 RCA를 깨트리면서 5751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고, 62 챔프의 필터캡과 정류관이 죽어서 구한 Bendix 덕에 정류관까지도 관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종종 놀러가는 포럼에서 말로만 듣던 Ken-Rad 6v6gt/g 소리를 막상 들어보고 나서는 미국산과 유럽산 6v6 계열이 궁금하구요.

    정류관은 소리 차이가 없어야 할 것 같은데 있으니 계속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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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his Lotus Esprit Is A Light Rider Reborn

  • ko 안동 카페, 카페라이프, 흑임자 베이글

  •  

    안동시 동부동, 카페라이프에서 직접 굽는 베이글 시리즈 중에,

    최근 선보인  흑임자 베이글.

    몸에 좋은 안동산 검은 깨를 갈아 반죽에 넣었다.

    소스 없이 만든 베이글 샌드위치이다.

    단체는, 하루 전에 예약하면 된다.

    첨가물 없이 굽는 카페라이프 베이글은 하루만 지나도 물성이 달라져

    보드랍고 맛있게 먹으려면 당일 아침에 굽는 게 정석이란다.

    보여지는 비쥬얼의 유니크함만큼이나 맛도 케쥬얼하고 영양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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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Static electricity could charge our electronics.

  • Unhappy with the life of your smartphone battery? Thought so. Help could be on the way from one of the most common, yet poorly understood, forms of power generation: static electricity.


    (Image credit: Schlueter/Getty)

    “Nearly everyone has zapped their finger on a doorknob or seen child’s hair stick to a balloon. To incorporate this energy into our electronics, we must better understand the driving forces behind it,” says James Chen, PhD, assistant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Mechanical and Aerospace Engineering in the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 at the University at Buffalo.

    Chen is a co-author of a study in the December issue of the Journal of Electrostatics that suggests the cause of this hair-raising phenomenon is tiny structural changes that occur at the surface of materials when they come into contact with each other.

    The finding could ultimately help technology companies create more sustainable and longer-lasting power sources for small electronic devices.

    Supported by a $400,000 National Science Foundation grant, Chen and Zayd Leseman, PhD, associate professor of mechanical and nuclear engineering at Kansas State University, are conducting research on the triboelectric effect, a phenomenon wherein one material becomes electrically charged after it contacts a different material through friction.

    The triboelectric effect has been known since ancient times, but the tools for understanding and applying it have only become available recently due to the advent of nanotechnology.

    “The idea our study presents directly answers this ancient mystery, and it has the potential to unify the existing theory. The numerical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published experimental observations,” says Chen.

    The research Chen and Leseman conduct is a mix of disciplines, including contact mechanics, solid mechanics, materials science, electrical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With computer models and physical experiments, they are engineering triboelectric nanogenerators (TENGs), which are capable of controlling and harvesting static electricity.

    “The friction between your fingers and your smartphone screen. The friction between your wrist and smartwatch. Even the friction between your shoe and the ground. These are great potential sources of energy that we can to tap into,” Chen says. “Ultimately, this research can increase our economic security and help society by reducing our need for conventional sources of power.”

    As part of the grant, Chen has worked with UB undergraduate students, as well as high school students at the Health Sciences Charter School in Buffalo, to promote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 (STEM) education.

    Source: http://www.buffalo.edu/news/releases/2019/01/024.html

    #Sustainability #Engineering #Science #World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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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경북기록문화연구원, 경북 아키비스트 5기 수업 수료식

  •  

    2시간씩, 10주차의 수업이 끝났다.

    길지 않은 시간, 집중해서 써 내려간 글이지만 살아온 날들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사진까지 찾아내고 기록하는 일은 생각보다 밀도높았다.

     

    작지만 정성 가득한 수료식도 감사했다.

    매 수업마다 여러 직원분들이 참관을 했고, 맛있고, 두툼한 샌드위치 세트를 나눠주셨다.

     

    과거는 미래의 선물, 이라던 어떤 디자이너의 말을 떠올리며,

    나 역시 이번 수업이 내 미래를 내다볼 수업이었다.

     

    수업때마다 듣고 받은 샌드위치 세트에 든 물티슈를 모아놓았다.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만큼이나 수업이 지났구나, 이 일회용, 일인용 물티슈가 말해줬다.

    수업을 함께 들은 모든 분들에게 그렇겠지만 각별한 경험이었다.

    수료식 날에, 바나나 한 박스를 사 와 함께 수업을 들은 이들에게 나눠 주셨던 

    어르신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해야겠다.

    그 날 수강생 전원은 수료증과 바인더로 제작된 자서전과  노란 바나나 한 다발씩을 

    안고 돌아갔다. 

     

    둘째 아들이 그림 가계도도 이렇게 들어가 있다.

     

    수업 끝나고 칭찬 말고, 고쳐할 점을 지적해 달라할 때 수강생들의 의견은

    “샌드위치가 커서 먹기가 힘들다!” 였다.

    그만큼, 세심하고 즐겁고 보람된 수업이었다.

    4월을 아주 잘 보냈다는 자찬은 그래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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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  

    You will have a grand orchestr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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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gibson les paul junior DC ’83

  • i’ve got this les paul tv yellow a couple of weeks ago.

    it has very nice tone saturation and the ranges of volume control.

    very simple control with playability, of course the design is simple too.

    i checked the serial number as I learned through the wikipedia. it has made at ’83 when gibson company shifted kalamazoo to nashville before they established historic / customshop line.

    replaced the stock ceramic cap with sprague black beauty capacitor right after I got this beauty. and this les paul sounds way better than before with the sustain.

    lucky strike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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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어버이날, 버려진 카드

  •  

    일주일 만에 집에 왔다.

     

    이것저것 치우려고 베란다로 나갔는데, 카드 한 장이 버려져 있었다.

    주워들고보니, 카네이션 꽃 한 송이가 꾸며진 카드였다.

    꽃 아래에는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란 인쇄된 문구가 오려붙여 있었다.

    펼쳐보니, 편지도 써져 있었다.

    “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전 진이에요. 어버이 날 기념으로 편지를 써요….

    일단 저를 태어나게 해주고 먹여줘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잘 할게요.

    그리고 약속한 공부 날짜도 지키지 않고, 게임만 하고, 돈 낭비만 하고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는 생각하고 행동할게요. 사요나라! 2019년 5월2일 부모님의 소중한 딸 진이가.”

     

    막내에게 카드가 왜 베란다에 버려져 있냐고 물었더니,

    억지로 쓰라고 해서 쓴 게 마음에 안 들어서 버렸단다.

    내가 발견하기 전에 이미 남편도 버려진 카드를 봤다고 했다.

    단번에 막내가 왜 버렸는지 알겠어서 그냥 내버려두었다고도 했다.

    남편 역시 초등학교 때 어버이날 학교에서 편지를 쓰라고 했고. 안 썼던 적이 있었다.

    화가 난 선생님은 수업이 다 끝나고 빈 교실에 남아서 쓰라고 하고 교무회의를 갔다.

    선생님이 회의에서 돌아왔을 때도 남편은 한 자도 쓰지 않고 있었다.

    더욱 화가 치민 선생님이 소리쳤다.

     

    “도대체 왜 넌 안 쓰냐!” 고,

    남편은 “억지로 어떻게 쓰나요?” 라고 끝까지 반박했고

    선생님은 한숨과 함께 “할 수 없지.” 하면서 그제야 집에 보내줬다.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는 의례적인 일에 온 몸으로 거부하는 습성은 그 아버지에 그 딸이다.

    아쉬워서라기보다 버려진 카드를 애틋하게 챙겼다. 카드 귀퉁이에다 이렇게 썼다.

    “학교에서 쓰라고 써놓고 집에 와서 쓰레기통에 버린 어버이날 카드,

    2019년 5월 2일 목요일, 진.”

     

    이렇게 써놓고 보니, 더욱 각별한 어버이 날 카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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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eymour Duncan custom shop MARCIELA “MJ” JUAREZ PAF replica humbuckers

  • 2003년에서 2004년 사이로 기억합니다. 레스폴포럼에서 Tim White의 Timbucker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저도 주문해서 두세달 기다려서 구했었구요. 2003년 브라질리언 59에 넣었었는데 저처럼 악기를 장식품으로 쓰는 사람이나 주위에 연주하는 친구들이나 모두 좋아했었습니다. 그냥 좋아한 정도가 아니라 지금도 그 소리가 가끔 생각납니다.

    나무가 좋고, 또 연주자가 꾸준히 연주하면 악기는 계속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연주자가 사용한 악기 소리는 무척 다르더라구요.

    그 와중에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픽업들이 있었습니다. Timbucker 샘플도 듣고 직접 소리도 들어보면서 계속 궁굼했던 픽업이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Seymour Duncan Custom Shop MJ wound PAF replica 였구요. 또 하나는 꽤 나중에 나온 Wizz 라는 PAF replica 입니다. 

    던컨 커스텀샵 픽업은 최근에서야 결국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59년 당시에는 알니코 2, 3 마그넷을 구분없이 섞어서 썼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건 넥용 알니코2, 브리지 알니코3 구성입니다.

    알니코3 브리지용을 넥에 넣어보니 오리지날 PAF의 두텁고 다크한 톤이 좋았습니다. 알니코2 넥픽업을 브리지 포지션에 넣었을 때에도 Timbucker, 혹은 오리지날 PAF 샘픞로 듣던 험버커 같지 않은 찰랑임과 레스폴 특유의 힘이 있었구요. 지금은 친구가 원래 포지션으로 쓰고 있습니다. 몇달이나 몇년 후에 또 바꿔볼 지도 모르겠지만 둘 다 좋다고 하네요. 픽업 높이와 폴피스만 잘 맞추면 둘 다 좋은 조합이 될겁니다. 어짜피 넥용 브리지용은 편의상 구분일 뿐이고 오리지날 레스폴도 저항값 구분없이 여러 조합이 섞여 있었습니다.

    저는 브리지용을 넥에, 넥용을 브리지에 넣는 조합이 더 좋더라구요. 그러니까 출력이 약간 더 높은 픽업을 넥 포지션에 넣는 방식이요. Timbucker 가지고 있을 때 샘플로 듣던 MJ wound PAF replica 소리도 이렇게 거꾸로 넣었을 때 더 비슷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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