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designed Netflix page just for practice

Updated on November 7, 2019 | 127 Views all
0 on November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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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Ferrari red, , 페라리 빨강의 카리스마

  •  

    1980년대부터 RC 를 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다져 온 남편 영향에,

    연년생 두 아들 역시 아버지와 RC를 하며 놀았고,

    더불어, 미니카 모으기가 취미였던 터라 자동차에 관심이 기울기 시작했다.

    빠르게 보다는 느리게가 좋고, 걷기를 좋아하고, 편리한 것 보다는 좀 불편해도 우여곡절을

    즐기는 사서고생형인 내가  슬슬 자동차에 입문한 건 집안 남자들때문이었던 거다.

    입문이래봤자, 이름 한 번 더  기억하고 모양 한 번 더 들여다보고 함께 감탄해주고, 자동차 이야길 부자간에 늘어놓을 때 아아! 하고 공감해주는 게 전부였지 아마.

     

    그날은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다.

    집안 행사에 두 아들과 갔다가 전철을 타기 위해 걷던 길이

    강남이었고, 자동차 대리점이 늘어서 있는 곳이었다. 

    그것도 외제차들 대리점만 줄지어 있는 빌딩거리였는데,  도산대로였다.

    전철을 향해 두 아들을 챙기며 걷다 눈이 번쩍 뜨이도록 다가 온 건 빨강이었다.

    눈에만 든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그 자동차를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바로, 페라리 매장이었다. 자동차가 모인 게 아니라 빨강이 먼저 보였다. 

     

    차를 구경하겠단 생각보다는 이렇게 매력적인 색을 지나칠 수 없다는

    원초적인 이끌림은 4,5살 두 아들을 데리고 매장안으로 들어설 용기를 불러일으켰다.

    “저 차를  저희 아들한테 보여주고 싶어서요!”

    빨강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직원앞에서 나온 말은 두 아들 핑계였다.

     

    부암동 언덕 꼭대기에서 남편 월급을 받아 연년생 두 아들 데리고 집에서 어쩌다 쓰는 글로 용돈벌이나 하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아줌마가 페라리 매장을 둘러볼 일이 있을리가 뭐 있을까만은,

    어릴 적부터 패턴이나 색깔에 유난히 민감했고 좋아했던 기질이 결국 페라리 빨강을 보고 발동한 거였다. 나의 오랜 취향과 자동차라는 집안 남자들의 취향이 조합된 대상이 바로, “페라리” 였다. “빨강 페라리!”

     

    직원은 두 아들을 갈색 가죽으로 커버링 된 앞 좌석에 나란히 태웠다.

    그리고 이것저것 버튼을 눌러주며 설명을 해주었고,

    급기야 차 문이 날개를 펴듯 아래에서 위로 열릴때는 두 아들도 탄성을 질렀다.

    나는 그런 작동이나 기계적인 시스템보다는 패라리 차체의 곡선을 따라 흐르는 빨강의 흐름을

    감상하고 있었다.  언젠가 두 아들에게 바람많이 불던 그 날, 페라리 매장에서 시승을 해봤던 기억이 나냐고 물었을 때 대답은 이랬다.

    “아니?”

     

    지금도, 페라리가 날아가듯이 지나가면 미소가 난다. 

    내게 페라리의 존재감은 색깔이다.

    빨강색에 이끌려 철없는 두 아들을 데리고 매장안으로 들어서던 그 날의 바람과 

    버튼만 눌렀는데 날개를 펴듯 열리는 차 문을 보고  감탄하던 두 아들의 탄성도 희미하게 떠오른다.  강렬하고도 상쾌한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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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E46 GM5 모듈 도어락 릴레이가 죽었습니다. V23084-C2001-A303

  • 유난히 춥던 날이었습니다. 주차하고 다시 문을 열려고 하는데, 리모콘이 동작하지 않더라구요. 키를 바꿔봐도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알고보니 E46을 포함해서 여러 차종이 아래의 릴레이를 쓰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BMW GM5 Relay로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결과가 나옵니다. 그냥 V23084로 검색해도 그렇구요. V23084는 공통입니다. 그 뒤에 C2001, C2002가 있구요, 마지막에는 A303과 A403이 있습니다. 찾는건 제목에 있는 V23084-C2001-A303 입니다.

    제조사는 출고당시 Siemens, 이후에 Tyco, TE Connectiviy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탈리아인가 스페인에 독일산 Siemens 중고를 파는 판매자가 있어서 고민하던 중에 이미 다 팔렸더라구요. ebay에 Tyco 로고를 단 제품도 많은데 인쇄가 수상하구요.

    재고는 없지만 마우저에서 datasheet 을 찾았습니다.

     

    모델명이 V23084-C2001-A303 입니다. V23084-C2001-A403 은 전도체의 재료만 다르고 나머지는 동일합니다. A303은 소재가 AgNi0.15 A403은 AgSnO2 라고 되어 있습니다. 둘 다 은이 들어가는 정도만 알겠네요. 이 둘 중에 하나를 찾으려고 ebay와 Amazon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단종된 릴레이라서 가짜가 많이 보입니다. 매물의 반 이상이 중국산이거나 그 중국산을 가져다가 파는 걸로 보이구요. 판매자가 Siemens나 Tyco authorized dealer 인지 확인이 되거나, 믿을만한 자동차 부품샵인지 여부를 확인하는게 더 오래 걸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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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6v6 진공관 사용기 – RCA, GE, Sylvania, Ken-Rad

  • 중고로 앰프를 거래하다보면 늘 비슷한 6v6 진공관을 쓰게 됩니다. 트위드 딜럭스와 챔프 출고시에는 RCA에 먹관이 달려서 나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주 썼구요.

    같은 회사의 관도 생산시기에 따라서 특성이 아주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12ax7 경우에는 50년대 RCA 블랙 숏플레이트와 60년대 그레이 숏플레이트의 소리가 생각보다 아주 비슷했습니다. Amperex 12ax7도 써보면 50년대, 60년대 제품의 소리에 별 차이가 없었구요. 반면에 GE와 Sylvania는 생산 시기별로 꽤 달랐습니다.

    6V6GT는 흔하고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제조사를 불문하고 NOS를 25불 전후로 구할 수 있구요. 저는 수명 때문에 신관은 아예 쓰지 않습니다. 가격도 비슷한데 몇십년을 써도 괜찮은 구관이 좋더라구요.

    제가 쓰고 있는 59년 챔프 5F1, 55년 딜럭스 5D3, 그리고 복각 5F1 세가지에서 비교해보니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5F1 복각에는 어떤 6v6를 넣어도 소리가 다 비슷했습니다. 60hz 험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구요. 그런데 Ken-Rad 6v6GT/G 진공관만 다릅니다. 이건 60hz 험도 약간 있구요.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음량 자체가 훨씬 큽니다. 챔프의 매력은 직접 오리지날을 들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Ken-Rad 6V6는 복각앰프를 오리지날처럼 들리게 합니다. 여전히 같지 않지만, 심지어 같은 오리지날 챔프 5F1도 몇대 들어보면 각각 소리가 조금씩 다르니까요.

    55년 딜럭스 5D3 경우에 GE 캐나다산 관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RCA, Sylvania와 비교하면 소리가 조금 더 맑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앰프는 60hz 험이 조금은 더 있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산 GE 6V6GT 관은 험이 거의 들리지 않는 정도입니다. 이 앰프에서도 Ken-Rad 6V6GT/G 소리가 조금더 큽니다. 이건 어떤 앰프에 넣어도 험이 약간 더 있고 소리가 큽니다.

    RCA 먹관과 Sylvania 60년대 6V6 소리는 제가 구분을 못합니다. 가끔씩 바꿔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GE 캐나다산은 소리가 맑아서 조금더 하이파이 성향으로 느껴지구요. 그래서 Ken-Rad와 비교하면 대척점에 있습니다.

    어짜피 초단관에서 시작된 소리가 단계를 거치면서 증폭되는거라서 6v6는 12ax7처럼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Ken-Rad 6v6GT/G는 아주 다릅니다. 어쿠스틱한 맛이 좋고 글자 그대로 빈티지 사운드입니다. 고음이 찰랑거리고 대역이 넓고 고른데 예전 소리의 느낌도 같이 있습니다. 

    Ken-Rad 진공관은 나중에 GE에 흡수되었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모르지만 Ken-Rad 6V6GT/G 진공관은 40년대 제품입니다. 40년대와 50년대 초반의 6V6는 전압이 더 높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소리가 큰걸 보면 스펙이 다르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챔프, 딜럭스 복각을 쓰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관입니다.

     

    오리지날 5F1에서는 제대로 비교를 못해봤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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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ilvertone 1483 앰프 필터캡 교체

  • 친구 실버톤 앰프가 사용하다가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있어서 전해콘덴서를 교체했습니다. 제가 전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것은 아닙니다. 쓰던 앰프에서 같은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어서 같은 방법을 써봤습니다.

    1483은 원래 베이스앰프로 만들었답니다. 펜더 베이스맨처럼 이 앰프도 기타 연주자들이 더 많이 사용합니다. 기타 치는 사람이 베이스 주자들보다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회로도는 여기에 있습니다.

    https://elektrotanya.com/silvertone_1483.pdf/download.html

    파워부에는 6L6가 두개 들어갑니다. 오른쪽이 5Y3입니다. 모두 RCA가 처음 만든 관이이고, 역시 RCA 제품으로 보이는 관들이 들어 있습니다. 65년인간 66년산이라는데, 모든 진공관은 다 살아있습니다. 5Y3 뒤에 알루미늄 캡은 5+10+20uf 450V 멀티캡(멀티캐퍼시터, 멀티콘덴서)입니다. 다행이 이건 살아있어서 복잡한 상황은 피했습니다. 수치가 딱 맞는걸 구할 수는 없을테니 만약 이 멀티캡 문제였다면 비슷한 수치를 찾거나 세개를 따로 납땜해야 했을겁니다.

     

    프리부는 12AX7 두개, 페이즈인버터는 6FQ7 or 6CG7이라고 써 있습니다. 처음 보는 관인데 PI(페이즈 인버터) 관이니 12AX7과 같은 쌍삼극관이겠지요. 사진에 보면 105W라고 써 있는데 이건 소비전력이구요. 6L6 푸시풀이라 20~25W 출력입니다. 참고로 트위드 딜럭스도 소비전력은 85W지만 12와트입니다.

    실버톤은 모든 관을 미국관을 넣었으면서도 12ax7은 암페렉스입니다. 게인이 높은 앰프라서 프리관 성향이 얼마나, 어떻게 나오는가 싶어서 집에 있는 12ax7, 12at7을 다 꺼내서 이것저것 바꿔봤습니다. 해보니 암페렉스가 제일 잘 어울립니다. 롱플레이트를 넣어도 마이크로포닉은 없었구요.

     

     

    전체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러고 보니 전면 사진은 찍질 않았네요. 사진은 여기 많습니다.

    https://reverb.com/news/silvertone-1480s

     

    교체한 캐퍼시터는 아래 보이는 빨갛고 큰 녀석들 3개입니다. 이미 교체한 후의 사진입니다.

     

    사진에서 보이지 않는 5+10+20uf 450V 멀티캡을 제외하면 교체해야 할 전해콘덴서는 3개가 전부입니다. 16uf 450V 한개하고 25uf 25V 두개입니다. Lyticap 제품입니다. Astron, Sprague에 비해서 약간 저렴한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50년을 잘 버틴 캐퍼시터입니다.

    paper sleeve를 그대로 끼워서 알맹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회로도도 그렇고 사용된 캡도 펜더 트위드와 겹치는게 많네요. 챔프와 트위드 딜럭스에 쓰려고 구해둔 스프라그 TE-1207 25uf 25V를 넣었습니다.

    16uf 450V는 F&T인데, 원래 여기 있던 것을 스프라그로 바꾸고 남은 것입니다. 이번에 챔프 수리하면서도 써봤는데 부피가 작아서 paper sleeve에 넣기 좋고, 품질은 이미 여러 사람들을 통해 검증이 된거구요.

    https://slowbean.net/2019/01/astron-minimite-dry-electrolytic-capacitors/

    별로 어렵지 않게 교체하고, 잘 쓰고 있답니다. 일주일 넘었으니 앞으로 또 몇년에서 몇십년은 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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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GRASS – community titl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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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751 GE vs. RCA 블랙플레이트

  • RCA Command 5751은 그냥 좋습니다. 텔레풍켄이던 암페렉스던 12ax7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종류의 선명함, 미국관 특유의 찰랑거림과 어떤 프리관에서도 나오지 않는 입체적인 오버드라이브가 있습니다.

    GE 5751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Command 5751 판매자가 그냥 보내줬습니다. 경매로 25불인가에 Command 시리즈를 샀는데 거기에 공짜로 5751을 끼워준건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맨 왼쪽, 그 아래 사진에서 중간에 있는 66년 녹색 마킹입니다. 흰색 마킹이 19불에 구한 55년산 블랙플레이트 GE 5751입니다.

    미국산 암페렉스 12ax7을 같이 찍었습니다. 이건 질감이 5751하고 다르지만 이상하게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여전히 12ax7 특유의 꽉 찬 대역과 유럽산 암페렉스보다 큰 음량도 매력적이구요. 오래 쓴 것도 암페렉스는 음량이 큽니다. 그 중에 더 큰 관이 있고 그게 미국산이라는게 재미있습니다.

     

     

     

    5751은 브랜드와 무관하게, 그리고 12ax7 대신에 쓰면 놀라운 질감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특히 기타 오버드라이브 질감은 텔레풍켄도 암페렉스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5751만 가능한 입체감이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GE 5751은 두개 모두 NOS 이고 두개 내부의 triode 밸런스도 완벽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필라멘트 센터탭이 없이 그라운드와의 사이에서 6.5v를 공급하는 오리지날 챔프에서는 60hz 험이 있습니다. 60hz 험이 있으면 그만큼 거기에 에너지를 써서 그런지 무언가 부족합니다.

    트위드딜럭스도 마찬가지로 센터탭이 없는 히터입니다. 푸시풀이라 험에 더 강하지만 여전히 잘 들립니다.

    유독 복각 5F1 챔프에서는 두개 모두 60hz 험이 전혀 없습니다. 복각과 오리지날 모두 Roederstein 33uf + 필립스 10uf 두개로 필터캡이 같습니다. 둘 다 저항들 수치가 정상이고 커플링캡, 바이패스 캡 상태 문제가 없구요.

    RCA Command 5751과 음질이나 음색은 GE도 비슷합니다. 생산시기와 구조가 다른 두개의 GE 5751에서 같은 문제가 있다는게 묘한 우연입니다. 마침 동네에 Five Star 5751 가지고 계신 분이 있어서 비교해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GE도 블랙플레이트가 더 좋네요.

    아래 있는게 Command 5751 블랙플레이트입니다. 마법같습니다. 5751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블랙플레이트 Command 5751, 그리고 프리관 중에 몇개를 고르라고 해도 이걸 고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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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삼베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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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에 금소리에서  엄마가 직접 짠 안동포 고운 감으로 만든 커텐.

     

    손으로 직접 짠 옷감이 올올이 창가 볕에 비추는 동안 힘들게 짰을 엄마의 수고도 느껴진다.

    이 정도 고운 감은, 짜기도 힘들고 판매를 한다해도 고가일수밖에 없다.

    그런만큼, 어떤 린넨도 낼 수 없는 거칠지만 깊은 정감이 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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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Jaguar XJ220 l My dream car

  • Racecar-driver Justin Law dives into detail the very rare XJ220 supercar project and it’s storied history, passing hands from Tom Walkinshaw Racing (TWR)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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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R?Is What? album cover design for yo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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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designed those two works for yoffy who work really hard on music

    here is his soundcloud profile link

    https://soundcloud.com/user-18422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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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y old blog ski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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