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land Shark Design

Updated on August 18, 2019 | 623 Views all
0 on August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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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Korea in 1956 by an American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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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 Jensen speaker phase were reversed in 50’s tweed amps

  • I just tried 9V battery trick for 50’s Fender Champ 5F1 and Deluxe 5D3. and the speaker wiring turned out being reversed. both of them still have the factory wiring.

    And, both of them move backward (to the magnets) when they wired 9V + to the white wire, and – pole to the black wire.

    They mostly say there is no absolute speaker phase unless they are in the same cabinet. at the same time, many people say the speaker cones move forward when they hooked up in the right direction with 9V battery.

    Fortunately, 9V battery didn’t kill my 8″ Champ speaker, nor 12″ Deluxe speaker. but I’ve read some cases this trick killed their speakers.

    I’m not sure with 50’s and 60’s Jensen speaker’s correct phase. but, I started to believe Fender hooked them up this way. I’ve seen only 2 cases. and will update if I come across any Jensen speaker with different 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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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eymour Duncan custom shop MARCIELA “MJ” JUAREZ PAF replica humbuckers

  • 2003년에서 2004년 사이로 기억합니다. 레스폴포럼에서 Tim White의 Timbucker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저도 주문해서 두세달 기다려서 구했었구요. 2003년 브라질리언 59에 넣었었는데 저처럼 악기를 장식품으로 쓰는 사람이나 주위에 연주하는 친구들이나 모두 좋아했었습니다. 그냥 좋아한 정도가 아니라 지금도 그 소리가 가끔 생각납니다.

    나무가 좋고, 또 연주자가 꾸준히 연주하면 악기는 계속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연주자가 사용한 악기 소리는 무척 다르더라구요.

    그 와중에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픽업들이 있었습니다. Timbucker 샘플도 듣고 직접 소리도 들어보면서 계속 궁굼했던 픽업이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Seymour Duncan Custom Shop MJ wound PAF replica 였구요. 또 하나는 꽤 나중에 나온 Wizz 라는 PAF replica 입니다. 

    던컨 커스텀샵 픽업은 최근에서야 결국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59년 당시에는 알니코 2, 3 마그넷을 구분없이 섞어서 썼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건 넥용 알니코2, 브리지 알니코3 구성입니다.

    알니코3 브리지용을 넥에 넣어보니 오리지날 PAF의 두텁고 다크한 톤이 좋았습니다. 알니코2 넥픽업을 브리지 포지션에 넣었을 때에도 Timbucker, 혹은 오리지날 PAF 샘픞로 듣던 험버커 같지 않은 찰랑임과 레스폴 특유의 힘이 있었구요. 지금은 친구가 원래 포지션으로 쓰고 있습니다. 몇달이나 몇년 후에 또 바꿔볼 지도 모르겠지만 둘 다 좋다고 하네요. 픽업 높이와 폴피스만 잘 맞추면 둘 다 좋은 조합이 될겁니다. 어짜피 넥용 브리지용은 편의상 구분일 뿐이고 오리지날 레스폴도 저항값 구분없이 여러 조합이 섞여 있었습니다.

    저는 브리지용을 넥에, 넥용을 브리지에 넣는 조합이 더 좋더라구요. 그러니까 출력이 약간 더 높은 픽업을 넥 포지션에 넣는 방식이요. Timbucker 가지고 있을 때 샘플로 듣던 MJ wound PAF replica 소리도 이렇게 거꾸로 넣었을 때 더 비슷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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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오감콘텐츠 육성센터 입주기업 모집


    안동시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구도심 되살리기에 나섰다.

    우선, 비어있는 상가를 중심으로 콘텐츠 육성센터를 조성해,

    “오감(五感)을 활용한 콘텐츠 관련 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오감(五感)을 활용한 콘텐츠 재생산과 관련 기업의 자생력을 돕고

    특화된 판로개척을 위해 공간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이고, 지원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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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he five principles: Wisdom of the Axial Age

  • These five principles form the foundation of just about every major religion and philosophical system which emerged in that incredible span of years from the 8th to the 3rd century BCE called the Axial Age when Taoism, Buddhism, Zoroastrianism, Confucianism, Classic Greek Philosophy, and Christianity all flowered in the same time period. Why? Simple, it is because they are universal and when put into active practice in our daily lives they work.

    The practice of these principles will garb you in a suit of spiritual armor. Even in the midst of chaos and in the face of evil your heart will be unsullied, calm and serene.

    The five principles: Wisdom of the Axial Age

    1. Be compassionate. Compassionate in both thought and deed. Learn to recognize that the actions of others are often caused by spiritual pain. Avoid contempt. Avoid those mental judgments we always make of others. Compassion leads to harmony and harmony and balance is the key to inner peace.

    2. Be kind. Very simple. In every interaction, you have you have an opportunity to add to the sum total of good. No act of kindness or charity is too small. It does not matter if you receive gratitude. At times your acts of kindness will even cause resentment in others. That is their way. Let yours be kindness.

    3. Be Forgiving: Forgive others and mostly yourself. Forgiveness is not easy. It requires effort to let past harms and slights go. You may be perfectly justified in your anger, sorrow or resentment but it does not matter. Resentments do not harm the object of your resentment. They harm only you. Much of our spiritual disharmony is caused by our own self-contempt. We magnify our failings. We mull over our mistakes and shortcomings again and again. We compare ourselves to an impossible ideal and then hate ourselves when we fail to measure up. Forgive yourself. Let it go. There is so much that is good in you and tomorrow brings a new opportunity to achieve your dreams.

    4. Be Loving. When you have been compassionate, kind and forgiving you will sense a flood of a unique form of love. Love of all. It will well up within you and influence your every action. It will baffle and confuse others. People who would confront you, engage you in argument or dispute and who would transmit their own anger to you will be astounded when they see that you are unruffled. They will not know what to do. Your calm and peace will affect them.

    5. Be Accepting: You are not in control of the universe. Stop taking everything so personally. It is not all about you. Be humble before the majesty of the universe knowing that it is you and you are it. Things are often not going to go your way. You may be treated unfairly by others, or be the target of hatred or cruelty. You are not going to get everything you want. Accept this. Move on.

    #Teachings #Philosophy #Compassion #Religion #History

    (Picture: Artist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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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R?Is What? album cover design for yoffy


    i designed those two works for yoffy who work really hard on music

    here is his soundcloud profile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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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Dine inside a pair of grasshopper-shaped locomotives at a South Korean cafe.

  • Grasshopper’s Dream is an insect-shaped cafe that sits along the popular Auraji rail bike route near Jeongseon, South Korea. The converted and stacked green train cars are placed near by the Gujeol-ri train station, and are each outfitted with protruding metal legs and thin antennae.

    More informations here:

    Photo by Megan from Life Outside of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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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체험캠프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개최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이미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 한해, 지역의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전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선 학생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인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를 오는 7월까지 연다.


    주요체험으로는, 전시관체험학습인 ‘전시관탐험대’와

    신흥무관학교 체험장에서 이뤄지는 ‘청산리전투 서바이벌 체험’에

    ‘안동의 선비, 의병이 되다’와 ‘신흥무관학교 애니메이션과 독립운동’등이다.


    또, 실내모둠학습으로는 손끝으로 만드는 역사와 으랏차차! 나는야 독립군과

    독립운동사에서 대표적인 내앞마을을 직접 다녀보며 알아보는

    내앞마을이 품고 있는 역사  등을 진행한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지속된 전국 유일의 프로그램으로,

    안동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안동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학사일정에 편성이 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이미지

    사진출처,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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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몇년째 잘 쓰고 있는 변압기 Tramag 트랜스포머

  • 집에 Tivoli 110v 라디오가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국산이나 중국산 소형 변압기와 이걸 물려서 들어보면 가족들도 쉽게 구분할 정도로 음장감 차이가 있습니다. 기타 앰프에는 몇년 째 이것만 쓰고 있다보니 다른 비교 대상은 없네요.

    작은건 75와트 큰건 300와트입니다. 무게나 부피로 보면 75와트는 국내에서 팔리는 300~500와트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무겁고, 300와트 짜리는 주위에 있는 1k와트와 비슷하거나 더 무겁습니다. 작은건 앰프를 들고 나갈 때 같이 가지고 가고 큰건 집에서 쓰고 있구요.

    Western Germany 생산이니 1990년 이전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Tramag 제품을 검색해보면 여전히 전력과 관련된 크고 작은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변압기도 나중에 나온건 서독이 아니라 그냥 독일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Fender, Gibson 기타는 브리지나 줄감개가 독일산이거나 독일인들이 만든 미국회사 제품이던 시절이 있었고, 제가 써본 몇가지 캐퍼시터들 중에 유난히 내구성이 좋고 소리 비교하느라 떼었다가 붙였다가 여러번 납땜을 해도 문제가 없던 Roederstein도 독일 제품입니다. 반면 독일산이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생산지나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는 요즘 보이는 몇몇 캐퍼시터들은 상표는 다른데 잘 보면 같은 물건이고 수치 비교하느라 납땜을 두어번 해보면 부풀거나 험이 생기는 것들도 있습니다. 옆길로 좀 새면 요즘 독일산 캐퍼시터는 수상한 브랜드가 몇개 있습니다. 복각앰프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빈티지에 넣으면 험 문제가 있던 경험이 있습니다.

    ebay에서 Tramag transformer를 찾아보면 아직 NOS가 가끔 나올 정도로 한때 많이 썼던 브랜드 같습니다. 집에 110v 물건이 제법 있어서 여러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가 남아서 친구 준 적도 있네요.

    우리나라 220v 벽전원을 실제로 재보면 대부분 230v 가까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110v라고 써 있는데 117v가 나옵니다. 한개는 230v 110v 용인데 그게 113v 정도 나오구요. 펜더 트위드 앰프는 거기에 따라서 드라이브 질감도 조금 다릅니다. 둘 중에 뭐가 더 좋다고 하기는 그렇고 정류관 바꾼 것같은 효과가 있어서 두루두루 잘 쓰고 있습니다.

    ebay 시세는 15불에서 30불 정도인데 무게가 있어서 미국내 운송비 10불 전후, 다시 우리나라까지 운송비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220v 입력이나 110v 출력이나 그라운드 제대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연결하던 ground lift 하던 선택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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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앵두의 계절


    앵두의 계절이다.

    집집마다 싱그런 앵두나무에는 빨갛게 익은 앵두가 조롱조롱 매달려 있다.

    보는 순간, 훔쳐 먹고 싶어진다. 나는 과일을 무척 좋아한다.

    풋사과, 익기직전의 자두, 빨갛게 물이 든 앵두, 까만 오디를 보는 초여름은 내게 만사를 잊게 하는 계절이다.  유난히 나무나 덩쿨에서 매달려 영글어 가는 작은 과일에 애착이 간다.

    어제, 이층집 할머니가  타이밍도 절묘하게 앵두를 주셨다.

    그런데, 내가 그동안 알고 있던 작은 앵두가 아니다.

    체리와 기존 앵두의 중간쯤 되는 제법 굵은 앵두이다. 개량종이란다.



    물론, 할머니가 주신 개량종 앵두는 그 날 밤에 다 먹어치웠다.



    사라지는 게 늘어나고, 달라지는 게 많은 요즘,

    이젠 내가 좋아하는 앵두마저 종자가 바껴 더 크고 더 잘 자라는 종자로  달라진다니.

    지구의, 자연의 변질?이 앵두에게까지도 미쳤구나.  그러다가 내가 어렸을 때보던 앵두가 울타리 넘어 익어있는 모습을 우연히 보았다. 소꼽친구를 만난듯이 정답고 좋다.



    초등학교때 나는 과일서리의 여왕이었다.

    내가 주축이 돼 동네 친구 두세명을 데리고 앵두소리를 한 적도 있다.

    그날밤에, 앵두서리는 실패했다. 달이 밝은 밤이었는데 도랑을 넘어 시멘트 울타리를 타고 뛰어내리면 그 집 뒷마당이었다. 앵두가 탐스럽게 익은 건 이미 낮에 눈으로 확인해 둔 뒤였다. 그 집 뒤안에 턱! 하고 두 발을 내딛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그 집 할머니가 쫓아나왔다.

    맛도 보지 못하고 다시 담을 넘고 도랑을 아슬아슬 건너 줄행랑을 쳤다.

    집에 오고보니, 종아리는 온통 시멘트에 긁혀 생채기가  나 있었다. 상처는 아픈줄도 모르고 못 따 먹은 앵두가, 실패한 앵두서리가 가슴 저리도록 아쉬웠다.



    개량종보다 알이 작지만 앙칼지게 빨간 토종 앵두나무를 심는 게 내 꿈이다.

    고향에 이삼백평 땅을 사서 그 밭에 앵두 나무를 심겠다. 남들은 술도 담그고 한다지만 그럴 앵두가 있으랴 싶다. 앵두는 오며 가며 나무에 붙어서서 바로 따 먹어야 따스하고  달고 시지.

    바야흐로 토종인든 개량이든 앵두의 계절이다.


    그나저나, 아까 지나가다가 본 울타리 넘어 그 집 앵두 서리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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