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10 got pink wheels from tamiya

Updated on September 25, 2020 | 1410 Views No Category
0 on February 7, 2011

Got the wheels and tried on my ’91 RPM runner. I didn’t cut the rear end of the chassis. so the offset is right for none-offset wheels. the metric adapters are coming too.

https://slowbean.net/2010/12/nice-pink-wheels-from-tamiya/

http://www3.towerhobbies.com/cgi-bin/wti0001p?&I=LXN055&P=7

before

and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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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화작 화목및 펠렛 겸용난로

  • 네이버카페의 화작 에서 출시한 화덕 2.1 입니다.

    좌, 우측에 내열유리로 되어있어 불보기가 아주 좋죠. 가지고 다니긴 불편하지만요.

    주문제작형태라 구입하고 싶어도 공동구매가 아니면 구입할 수 없어요.

    화작은 몇년된 업체인데 캠핑용 난로 및 펠렛연소기를 만드는 1인공방입니다.

    다른카페처럼 대량생산을 하지 못하지만 특별한 맛이 있는 난로를 만드는 곳이죠.

    펠렛연소를 하기위해서 연소기를 도킹하게되는데 불길이 옆으로 가는 측향식과 불이 아래로 향하는 하향식 연소기가 있습니다.

    사진처럼 옆에 도킹해서 펠렛을 연소하게 됩니다.

    연통없이는 불가능하구요. 처음 펠렛에 불을 붙이기 전에 연통을 2m ~3m 정도 세로로 올린 후에 연통 및 난로를 토치로 가열해서 상승기류를 만들어준뒤 펠렛에 불을 붙입니다.

    불이 옆으로 나와요.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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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gibson les paul junior DC ’83

  • i’ve got this les paul tv yellow a couple of weeks ago.

    it has very nice tone saturation and the ranges of volume control.

    very simple control with playability, of course the design is simple too.

    i checked the serial number as I learned through the wikipedia. it has made at ’83 when gibson company shifted kalamazoo to nashville before they established historic / customshop line.

    replaced the stock ceramic cap with sprague black beauty capacitor right after I got this beauty. and this les paul sounds way better than before with the sustain.

    lucky strike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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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기타앰프로 음악 듣기

  • 기타 앰프, 특히나 클린 영역이 넓은 펜더 트위드 앰프로 음악을 들으면 악기나 사람 목소리의 자연스러운 오버드라이브 질감이 정말 좋습니다. 마일즈 데이비스와 엘라 피츠제랄드 음악을 더 자주 듣게 됩니다. 기타 연주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앰프의 스피커 길들일 때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타용 스피커들은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5,60년대 구조와 콘 재질을 유지하고 있는 기타 스피커는 생각보다 제 소리를 낼 때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거의 매일 연주하는 친구의 10인치 셀레스쳔 알니코 골드 브레이크업 소리를 제대로 듣는데까지 몇달이 걸렸습니다. 최근에 구한 WGS 10인치 세라믹도 하루 종일 음악을 틀어두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소리가 다 트이지 않았습니다. 

    10만원 전후의 베링거 USB 믹서하고 M-Audio M-Track 2×2 중에서 볼륨 노브가 큼지막한 M-Track을 골라서 기타 앰프를 스피커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면 EQ가 하나 있었으면 싶을 때도 있습니다. M-Track 2×2는 하나의 대역을 USB, Direct로 나누어서 씁니다. 그래서 음량과 상관 없이 들을 때는 USB 쪽으로 끝까지 돌려야 전체 주파수 대역이 나옵니다. Instrument 1번으로 마이킹된 기타 소리를 넣고 들리는 음악하고 jam을 할때는 고가의 장비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가 쓰는 수준에서는 충분히 직관적이고 만족스럽습니다. 케이스 하부가 금속이라 만듦새도 좋구요.

    앰프가 하나라도 문제 없습니다. 맥이나 아이폰은 Stereo 출력을 Mono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윈도우 경우에도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인스톨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그냥 기타 케이블을 썼습니다. 험이 늘 있더라구요. 스피커 케이블로 연결해보니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 험 원인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혹시나 해서 앰프 접지도 다시 해보고 전원케이블도 안에 섬유나 나일론으로 두툼하게 실드된 오래된 벨덴 케이블로 바꿔보고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런 것들도 다 나름대로 영향이 있기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도 오래되고 두툼한 애들이 더 좋더라구요. 전원 케이블 중에 braided wire로 실드된 것이 있었는데 그건 험과 약한 발진이 있었습니다. 변수가 여기저기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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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펜더 모델링 앰프 Mustang GT40 사용기 + 익스텐션 캐비넷 연결

  • 공연과 녹음을 계속 하는 친구가 이 앰프를 구했습니다. 이걸 살 때만 해도 당연히 스피커 캐비넷을 연결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외부 스피커 단자가 없었습니다.

    이런 리뷰가 youtube에 많은데 직접 들어본 소리와 리뷰를 비교해보면 이 사람들이 녹음을 정말 잘 하는구나 싶습니다.

    오른쪽에 큼직한 다이얼을 돌리면 130개 가까운 프리셋이 들어있습니다. 총 200개의 뱅크가 있어서 변경하거나 새로 만든 세팅을 넣을 수 있구요.

    재미있는건 앰프 특유의 노이즈나 하울링도 비슷하게 재현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앰프 소리를 들어보면 정말 지루합니다. 6.5″ 스피커 두개가 들어있는데 다이나믹한 맛이 전혀 없습니다. 지루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그런 소리입니다.

    다행이도 익스텐션 캐비넷 연결을 위한 작업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엄청나게 센 벨크로 테입으로 고정된 스피커 그릴을 떼어내고 나면 스피커 두개가 보입니다. 그 중에 하나를 풀어내고 거기에 스피커잭과 스위치를 달았습니다. 이 앰프는 스테레오 모드를 지원해서 스피커 하나는 건드리지 않고 하나만 개조를 했습니다.

    지금 연결된 상태는 앞에서 봤을 때 왼쪽 스피커는 언제나 소리가 나고, 오른쪽 스피커만 내부/외부로 전환 가능하도록 했구요.

    스위치는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Bass reflex vent 안에 넣었습니다. 나사를 너무 꽉 조이면 나중에 깨질 수 있어서 탄성이 있지만 강한 접작제로 고정하고 나사는 록타이트를 발라서 풀리지 않도록 했구요.

    원래 아래 사진처럼 장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되더라구요. 저기 맞는 형태의 너트를 구하는건 쉽지 않을 것 같구요.

    그래서 결국 리플렉스 홀에 저렇게 달았습니다. 검정색 마이너스 선은 하나로 묶어서 스위치하고 상관없구요. +선만 전환되게 해 두었습니다.

     

    나머지 작업 사진은 여기에 있습니다.

    Fender Mustang GT40 external speaker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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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MR-4BX

  • MR-4BX series has been produced for only a couple of years. the first version came at ’06 and replaced with B-Max4 which was different from previous yoke buggies at ’08.

    MR-4BX series is like the last blood of traditional Yokomo to me. and I see the same blood on Jconcepts BJ4. 

    a few prototypes on Japanese magazines were not far from MX-4 YMP until 2004. they put a slipper clutch, moved the motor mount forward, put B4 rear arms and losi style steering knuckles, and so on.. through early ’06
    my friend who has been working with Yokomo and other japanese rc companies told me their CNC machine was never stopped for a couple of years to make new prototype parts. I know it never stopped before MR-4BX. but more than a few MR-4BX prototypes have spotted on Yatabe arena for years.
     

    I have managed to get a nicely used Worlds edition last month. and took some pics with my factory edition. they both came at ’07.

     

    the differences between them are main chassis, F/R shock towers, top deck(s), steering, rear bulkhead, and a few misc parts

     
     
    Front End

     

    MR-4BX Worlds came with a new camber mount which allows only the longest upper rod setup. also the steering is different than previous 2 versions

    this new camber mount can be installed on older versions as well

     
    the original and Factory edition’s front tower provide 6 points of upper rod mount position. the tower is compatible with the original through Worlds. and the inside position provides pretty much same result as Worlds’ front camber mount
     

     

     
     
    Steering

     

    the steerings are quite different. I hope I can feel the difference while I’m running this Worlds edition. but, didn’t have a chance so far.

     

     

    this steering was introduced with MX-4. prototype MX-4 still had older servo saver. and the first time I saw this was in MX-4 kit.

    but the difference is the angle. this steering system on MR-4BX is tilted for better handling.

     

     
     
    Chassis
     
    this 2 piece structure was came from the prototype and applied to the production models through the 1st and Factory edition. but Worlds edition came with 1 piece chassis

     

    MR-4BX Worlds came with this 1 piece chassis with 2 extra holes for new steering system. please ignore the stainless screws on the Factory chassis. I’d go back to the black steel screws.

     

     
     
     
     
    Top Deck

    the top deck, now it covers the rear belt. and new camber mount is here

    Factory edition had 2 piece top deck like the original version. but the rear piece was improved that older one has clearance problem with the belt

    the rear top deck from the ’06 original version
     
     
    Rear Shock Mounting

    there were a few guys tried this before Worlds edition came. the shocks were moved to the back end of the car.

    also they put a camber mount like the front end

    the original and Factory edition had same suspension geometry. the shocks can be moved to the back end with this stock mount plus a few tricks

    the new aluminum part which holds the the shock tower is changed along with new bulkhead and camber mount

     

     

     

    related links
    http://www.oople.com/rc/photos/reviewbx/index.html

    http://www.oople.com/rc/photos/review501x/page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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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inside of Wem Pepbox rush from British Pedal Company

  • I see two of ACY41 germanium transistors on the board.

    Grabbed this off ebay for a great price. two hundred something in USD. it sounds great and quite different than my Bum fuzz and old Sola Sound fuzz pedal a friend has.

    but, it has an issue. it rattles on high level. I’m sending back this back to British Pedal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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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도산면 서부리 골목 풍경

  •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는 1970년대 중반에 형성된 마을이다.

    197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 안동댐 건설을 시작하면서,

    당시 안동시만큼 규모가 크고 상업이 발달했다던 예안현에 살던 사람들은  수몰민이 돼

    이주를 감행해야 했다.

     

     

    당시, 마을 부호로 알려진 권모씨가 앞장서서 도시계획을 연구해 “마이카” 시대로 올 걸 예상하고

    도로를 넓게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마을을 만들었다.

     

    한 2년 다방과 술집이 흥행했지만 마을은 점점 쇠퇴해져갔다.

     

     

    농토도 별로 없고 장사가 안되니 자연 사람들은 서부리를 하나 둘 떠나갔고

    마을은 노인인구만 남아 명맥을 이어가는 모양새였다.

     

     

    최근, 이 마을은 안동시가 추진하는 관광사업의 일부로 활발한 개발이 진행중이다.

    이미 아트빌리지라는 이름으로  옛집을 리모델링해서 그림전시와 행사를 진행중이고,

    마을버스격인 마을배가 주민들을 실어나르던  호수 위로는 선상목책교가 설치되었다.

     

     

    마을 사람들의 교통수단이었던 배, 경북705호도 이젠 보기 어렵고 주민이 아닌 일반인들은 탈수도 없다. 

    개발로 잃어가는 옛 풍경과 여유와 인심이 아쉽다.

    #안동 #서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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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endless Youtube music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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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1955 Feder Tweed Deluxe 5E3 pics

  • brought this home to change the filter caps for a friend. my favorite tweed deluxe is 5D3. but love this on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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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95 YZ10 W.C.S Aka Pavidis parts list

  • I made this list from Asso_man!’s RC10talk thread a couple of years ago. and just noticed the file I uploaded has gone somwhere.

    Yokomo YZ10 W.C.S part list thread on RC10talk

     

    the scanned images are here

    Yokomo YZ10 Pavidis Part list #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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