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metro picture in london

Updated on October 19, 2019 | 164 Views all
0 on October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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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 friend’s beautiful Les Paul

  • all the black plastic parts have changed with vintage correct white ones. this Joe Bonamassa burst #70 has beautiful top and dark back with ’59 profile neck and Burstbucker #2 and #3. the orignal 50’s burst Les Paul guitars mostly had 7.5k to 8.4k pickups and many of them had hotter ones on the neck position.

    Gibon’s burstbucker was made after the original PAF pickups which had unbalanced bobbins. I’d put #3 on the neck and #2 on the bridge. personally the best PAF replica was Timbucker from Tim white I got at 2003 with my Brazilian freboard 59 historic. and, at the time a few friends on Lespaulforum.com tried Seymour Duncan Custmop Shop PAF replicas and it was a great pleasure to listen them.

    The same Duncan Custom shop PAF pickups are coming for this Les paul. and I believe he’d love them over burstbucker pickups

    more vintage correct parts like truss rod cover and square jack plate are coming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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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1988년, 나이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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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나는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분홍색 바탕에 하얀색 로고가 있는 운동화였다.

    분홍색 나이키 운동화라니!

     

    같은 해,  “Just do it” 이라는 광고 문구가 탄생한 해였고, 이 문구는 30년간 건재하다. 

    나이키 12개의 오리지널 광고에는 이 문구를 강조하되, 위트가 더해졌다.

    그 중에 유명한 예가 있다.  광고의 시작은 이렇다.

     

    미국에 금문교를 달리는  80살의  Walt Stack .

    웃통을 벗어제낀채 반바지를 입고 하얀 양말에 하얀색 운동화를 신은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매일 아침 17마일을 뜁니다.

    사람들은 묻지요. 겨울에는 추워서 이가 딸깍거릴텐데, 어떻게 하냐고요.

    그래서 나는 이를 롹커에 두고 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yO7xLAGu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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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Jake’s Design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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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NIKE x OFF-WHITE The Ten series Air force 1 Low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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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of my dream shoes, it’s almost like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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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묘한 우연으로 64년된 냉납을 찾았습니다.

  • Jensen P12Q를 구했을 때, 캐비넷의 단자가 고장나서 몇십년째 방치된 상태라서 콘에 구멍을 제외하면 NOS 상태였고 가격도 좋았습니다.

    오래 살아남은 악기들은 보관이 잘 된 경우도 있지만 어딘가 하자가 있어서 사용빈도가 낮아서 그런 경우도 있을겁니다. 제가 최근에 손본 제 앰프나 친구들 앰프를 보면 다들 묘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걸 고치면서, 또 친구들의 좋은 연주를 들으면서 하드웨어나 톤에 대해서 조금씩 배웠습니다.

    복각 5F1 챔프는 새것이라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쉭쉭거리는 바람소리같은 잡음이 들리면서 음량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몇주 전에 동일한 증상이 55년산 5D3 딜럭스에도 있었습니다. 전원을 껐다가 켜면 사라졌구요. 그러다가 5F1에서 그 증상이 나타나기 전날 다시 같은 문제가 있었구요.

    막내딸의 3D펜에 쓰는 플라스틱 막대기로 선을 하나씩 건드려봤습니다. 12ax7 2번핀을 건드렸을 때, 그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기판 뒷면에 연결되어 있어서 교체하지 않은 원래 선입니다. 선을 다시 납땜했더니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5D3 소켓 납땜을 눈이 침침할 정도로 한참 봤습니다. 먼저 12ay7 들어가는 v1, 12ax7 들어가는 v2를 살폈습니다. 얘는 건드려도 변화는 없었지만 어느 순간에 소켓 두개의 납땜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인두를 따라서 납똥이 따라가다 굳은 자리를 찾았습니다. 그 두개를 다시 납땜했습니다. 지난 며칠간 제가 깨어있는 내내 틀어두고 음악을 틀거나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둘 다 제대로 고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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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factory tour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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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erl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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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구시장, 신한은행 근처 카페, erlend

     

     

    혼자 카페에 앉아 있어도 편하고 좋은 곳이 있다.

    커피 맛은 물론, 인테리어가 심플하면 좋은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음악선곡과 좋은 스피커에

    또 하나 조명이다.

     

    “카페 안에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실용서들과 패키지 자체가 소유욕을 불러일으키는 수제 성냥들,

    비싸지만 갖고 싶은 역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수제 비누를 팔고 있다.”

     

    커피 맛은 물론 조명과 심플한 공간에 울려퍼지는 음악이 매력적인 곳이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실내에 테이블 위주의 포인트 조명이 돋보이는  카페다.

    “거친 천장과 키가 큰 입구 통유리문과 연한 핑크빛 역시 길다란 화장실문도 마음에 드는 곳.”

     

     

    혼자서 작업을 해야하거나 공상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곳!

    안동, erl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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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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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will have a grand orchestr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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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앰프 노이즈의 또 다른 가능성

  • 실제로 이런 경험을 했었습니다. 다다다다 거리는 소리요.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d=fvUVBP3wW1gC&pg=PA229&lpg=PA229&dq=original+cloth+wire+fender+vintage+amp&source=bl&ots=0zmvi4F0UL&sig=ACfU3U3JHQj-pq4SOx_PJzpebDYk0RH0Ww&hl=en&sa=X&ved=2ahUKEwjrwaCAnrXhAhWlGqYKHRCPBtQQ6AEwEXoECCYQAQ#v=onepage&q=original%20cloth%20wire%20fender%20vintage%20amp&f=false

    crackling, popping, and crunching 이라고 표현을 하네요. 덕분에 저 단어들로 더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빈티지 아웃풋 트랜스포머는 절연제가 종이로 된게 많습니다. 복각 트랜스포머들도 그렇구요. 실제로 제가 사용했던 복각 트랜스포머도 그랬습니다. 진공관 문제 없었고, 혹시나 해서 필터캡을 모두 교체했었습니다. 그 때 떼어낸 스프라그 캡들은 나중에 테스트해보니 다 정상이었구요.

    절연제로 사용하는 종이나, 빈티지 cloth wire 는 모두 왁스를 먹여서 만듭니다. 형태를 유지하고, 수분을 흡수하지 않도록이요. 오래 쓰다보면 열에 의해서 왁스는 녹아내리고 습기를 먹으면 약간이나마 통전성을 가지니까 이런 현상이 생긴답니다.

    저 책 도움을 종종 받고 있습니다. 챔프 복각 앰프에 빈티지 와이어를 써보려고 검색하다가 같은 책의 다른 부분을 또 구글이 찾아주었습니다.

    A Desktop Reference of Hip Vintage Guitar Amps from google books

    트위드딜럭스 관련된 것들도 이걸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중고로 20불 정도 하던데 한권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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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ound a nice humped leather handle on Reverb.com

  • I keep checking out the the leather handles since I had some trouble with fender reissue.

    two different leather handles from Fender. both don’t fit the old champ

    the humped handle in the picture came from this company, Industrial Amps it looks very close to the original ones on fender tweed amps. but, the original seemed to have 3 layers. 

    [udpate] it was 30 something dollars when I found it. and it’s now almost $50. 

     
    https://reverb.com/item/9766162-classic-vintage-brown-leather-guitar-amp-handle-genuine-fender-amplifier-replacement-han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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