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different leather handles from Fender. both don’t fit the old champ

Updated on December 9, 2019 | 3098 Views No Category
0 on December 22, 2018

I bought this fender leather handle to replace my old one on ’59 champ. actually it was not replacing. the original handle broke to 3 pieces on a street few weeks ago. the tweed cabinet was fine without any harm. 

 I didn’t know there were 2 different handles for tweed amps at the moment what I got it. and I’m updating this post not to make people confused.

the handle I got was too short for the vintage tweed amps. I barely put it on my champ after extending the slots. the part # is 099-0945-000. 

 

[Update]

found this too late. 003-6129-049.

but, it’s good to know fender has the right one for tweed amps

UPDATE – 003-6129-049 doesn’t fit the original champ either

 

 

 

I’m updating this post more than a few times. and, this handle is the one I put on my tweed champ without any trouble. and it works for tweed deluxe as well.

https://reverb.com/item/8212095-jayco-brown-genuine-flat-leather-handle-for-fender-amps-and-others

this one looks pretty much like the original, and it feels very firm with 2 ply structure while the original had 4 layers. maybe more than 4. but it looks like that.

I’d be stuck with this Jayco repro handle without trying 003-6129-049. it feels great and secure. all they are not the original. but handles are not the tone caps or tubes anyway.

and, this humped one looks good with the original 3 ply structure and shape.

https://eldoradostraps.com/product/amp-handles/vintage-style-amp-h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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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on this article

  • 59burst January 19, 2019
    https://slowbean.net/2019/01/fender-003-6129-049-handle-doesnt-fit-the-original-champ-ei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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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EC2는 기본적으로 pem, ppk 두개를 생성해줍니다. 그 외에  rsa등을 포함한  private key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 – TextWrangler

    설정이 간단합니다. OS X에 있는 ssh config를 그대로 사용하거든요.

    ~/.ssh/config 파일을 생성하거나 편집합니다. 

    Host “원하는 이름”

     HostName “호스트네임, 혹은 주소”

     User ubuntu (아마존 EC2는 ubuntu가 기본이라 이걸로 써 두었습니다.)

     IdentityFile “private key 경로”

     TCPKeepAlive yes (없어도 되지만 있는게 편합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모두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단계는 TextWrangler에서 지정한 이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sftp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비워두면 되구요. 한번 접속을 하고 나면 경로를 포함해서 북마크에 저장됩니다.

     
    ‎From Bare Bones Software, makers of the legendary BBEdit, comes TextWrangler. This award-winning application presents a clean, intelligent interface to a rich set of features for high performance text and code editing, searching, and transformation. TextWrangler’s best-of-class features include “g…

     

     

    더 좋은 방법 – SublimeText + rsub

    Sublime Text is a sophisticated text editor for code, markup and prose. You’ll love the slick user interface, extraordinary features and amazing performance.

     

    이 방법은 세팅에 몇단계가 더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가장 사용하기 쉽습니다. 위에서 편집한 ~./ssh/config 에 두 줄이 더 들어갑니다. ForwardAgent는 없어도 동작합니다. 참고한 페이지에서 넣어두었길래 저도 따라 넣었습니다. 

     
    For those of us who don’t want to use vim, nano, or emacs in the terminal on an AWS EC2 instance (or any remote machine), here’s a solution. You can use …

     

     RemoteForward 52698 127.0.0.1:52698

    rsub이 사용하는 서버의 52698 포트를 로컬호스트 127.0.0.1의 같은 포트번호로 포워딩해서 사용합니다.

    RemoteForward를 사용하더라도 ssh에 접속하거나 textwrangler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포워딩을 요청하지 않는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으니 굳이 설정을 하나 더 만들 필요도 없구요.

     

    ssh config를 편집하고 나서 아래의 경로에서 Install Packge – rsub을 선택합니다.

     

    클라이언트, 그러니까 sublimetext 쪽은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제 서버에 rsub와 세트를 이루는 rmate를 설치합니다.

    sudo wget -O /usr/local/bin/rsub https://raw.github.com/aurora/rmate/master/rmate

    이 상태에서

    $ls -ls !$

    해보면 실행 퍼미션이 없습니다. 실행퍼미션을 추가합니다.

    $sudo chmod +x /usr/local/bin/rsub

    이제 서버를 리스타트합니다. 그리고 sublimetex도 껐다가 켜주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 접속합니다.

    $ssh samplehost01 (ssh config에서 정한 이름)

    로그인한 상태에서 원하는 파일을 엽니다. 명령어는 rsub입니다. 

    $rsub 파일명

    내 컴퓨터의 sublimetext 에서 파일이 열립니다.

    이제 로컬에서 편집하고 저장합니다. ssh에서 직집 원하는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원하는 퍼미션으로 실행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합니다.

    서버와 sublimetext는 꼭 리스타트해야 제대로 동작합니다.

    rsub 명령은 뒤에 &를 붙이지 않아도 알아서 프롬트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여러개의 파일을 열면 탭에 하나씩 열립니다.

    만약 A컴퓨터에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B컴퓨터에서 접속해서 rsub 명령으로 파일을 열더라도 A컴퓨터의 새 탭에서 열립니다. 동시에 두 곳에서 쓰려면 클라이언트마다 다른 포트를 할당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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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일본 방사능 이야기

  • https://jciv.iidj.net/map/

    japan radiation map이라는 사이트인데, 재미있습니다.
     
    도쿄와 그 인근 지역으로 확대해서 들어가 각 동그라미에 대보면 시간당 방사능에 피폭되는 수치가 뜹니다. 25~80nSv/h 수준입니다.
    신주꾸에서 측정되는 수치는 37nSv/h네요.
     
    우리나라도 비슷한 웹이 있습니다.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입니다. http://iernet.kins.re.kr/
     
    수원 0.152μSv/h, 문산 0.173μSv/h,
    서울은 평균이 0.121μSv/h네요.
    수돗물에서 우라늄 검출되었다는 천안은 정보가 안 뜨네요.
    μSv와 nSv는 1,000배로 환산합니다
     
    환산이 귀찮으시면 계산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즉, 서울 평균은 121nSv/h입니다. 신주꾸 대비 약 3-4배죠.
     
    2019년 8월 20일 JTBC에서 도쿄올림픽 야구 경기가 열리는 후쿠시마현에 위치한 아즈마 경기장 출입문 30m 위치 빗물 배수관에서 0.5μSv/h 즉 500nSv/h의 방사선량을 측정하였습니다.
    이후 SBS 취재파일에서 2019년 09월 아즈마 야구경기장 일대의 방사능 수치를 측정했는데 0.06~0.1μSv/h 수준이었습니다. 흙을 이동시킨거죠. 환산하면 60~100nSv/h이니 서울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이네요.
     
    그런데.. 8월의 500nSv/h?? 높아보이죠? 괜찮을까요?
     
    후쿠시마 주변은? 아까 웹사이트로 들어가보면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4,700nSv/h 정도가 최대이고, 좀 떨어진 오쿠마는 8,000nSv/h가 넘습니다. 괜찮을까요?
     
     
    우리 가슴 X-ray 찍는게 한번에 0.1mSv입니다. 환산해보면 100,000nSv네요. 커억 500nSv/h로 200시간 연속 피폭되는 양? 8,000nSv/h로 12시간동안 돌아다니며 피폭되는 양? 가슴 X-ray 임산부도 찍고 막 그러는데?
    뇌출혈 없나 머리 CT 찍는건 한번에 1.5mSv네요. 흉부 X-ray 대비 15배입니다.
    요새 협심증있는 환자들 심장혈관 CT 찍습니다. 그건 6.7-13mSv래요. 헐
     
    가장 충격적인건 바나나 하나 먹을때마다 100nSv씩 피폭된다는 겁니다.
    국제선 비행기를 탑승하면 높은 고도에서 비행하므로 1,000~10,000nSv/h씩 피폭이 됩니다.
    흡연자의 폐는 연간 대략 160mSv의 피폭이 있습니다. 많은 양이죠. 환산하면 160,000,000nSv네요.
     
    조금만 더 조사해보면
    후쿠시마 주변에서 생산된 음식들 중 폐기된 것들의 세슘 농도가 100Bq/kg 정도이고 10kg 섭취시 총 피폭량은 0.013mSv정도라고 합니다. 13,000nSv 정도네요.
     
    저도 방사능 핵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소에 자주 피폭이 됩니다. 수술하면 항상 피폭됩니다. 아니 뭐 싸돌아다니니 매일 피폭되는거 진배없죠.
    그래도 이런 저런 매체에 듣고 싶은 말 해주는 김익중같은 인간보다는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듣고 싶은, 입에 바른 말 해주는 국내 유튜버말고요, 자막 기능 잘 지원되니까 외국 유튜버들꺼좀 보고, 영어로 구글링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뮬에 반감기가 매우 긴 방사성 물질이 방출되는 에너지가 더 작으므로 인체에 더 유해하지 않다는 말을 썼다가 고삐린지 중삐린지 뮬저씨인지에게 공격을 당해서 그냥 아닥하고 지내다 그냥 대나무숲에 샤우팅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첫째네 학교 친구들이 농담할때 후쿠시마 블루베리를 쳐먹이네마네 그런 농담을 한다더군요.
    저도 그런 의미없는 농담 싸지르던 중학교 시절 기억 납니다.
     
    결론은, 후쿠시마 방사능 얘기 태반이 거짓말이고, 우리나라는 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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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QURE – community titl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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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봉화 북지리, 석조반가상

  •  

    7세기 중엽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

    봉화 북지리 젓조반가상은 대한민국 보물, 제997호이고,

    대구 북구 대학로 80번지,  경북대학교 박물관에 있는 삼국시대의 석조 불상이다.

     

    <문화재청 사진및 자료 참조>

     

    봉화 북지리 지림사의 마애여래좌상 옆에 있었던 것을,1966년에 경북대학교로 옮겼다.

     

    높이 1.6미터 가량에  상반신은 깨져 없어졌고,

    하반신과 다른 돌로 만든 둥근 연꽃 무늬  발받침대만이 남아 있지만

    우수한 조걱기법을 보인다.

     

    상반신은  옷을 벗은듯하고 하체에 표현된 옷은, 얇다.

    왼쪽 무릎위에 올려놓은 오른쪽 다리는 매우 크고, 무릎을 높이 솟게해 강조하고 있다.

    올려놓은 다리밑에는 3단으로 옷주름이 부드럽게 흐르는데, 그 선이 분명하다.

     

    이들 옆에는  커다란 사각형의 고리와 화려한 구슬장식이 있다.

    불상의 뒷모습은  옷주름만 단순하게 표현하고 있다.

    발받침대는 약 70센티미터의 원반형으로  아래로 향한 연꽃이 7잎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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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 2019 안동국제탈춤 페스티벌

  •  

     

    안동시가 2019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을 100여일 앞두고

    “여성의 탈, 탈 속의 여성” 이란 주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탈과 탈춤 속에 투영된 여성의 모습을 축제를 통해 표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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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JBL D120F from 70’s Fender twin reverb

  • Not sure what I’m going to do with this speaker while I don’t have any SF or BF fender. I remember my friends older than me loved it when I was a kid. even I still remember how the sound was. I saw the same speaker with gray and orange frames. this D120F came from 70’s silver face twin reverb and it’s orange. and it still has the original c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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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eymour Duncan custom shop MARCIELA “MJ” JUAREZ PAF replica humbuckers

  • 2003년에서 2004년 사이로 기억합니다. 레스폴포럼에서 Tim White의 Timbucker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저도 주문해서 두세달 기다려서 구했었구요. 2003년 브라질리언 59에 넣었었는데 저처럼 악기를 장식품으로 쓰는 사람이나 주위에 연주하는 친구들이나 모두 좋아했었습니다. 그냥 좋아한 정도가 아니라 지금도 그 소리가 가끔 생각납니다.

    나무가 좋고, 또 연주자가 꾸준히 연주하면 악기는 계속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연주자가 사용한 악기 소리는 무척 다르더라구요.

    그 와중에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픽업들이 있었습니다. Timbucker 샘플도 듣고 직접 소리도 들어보면서 계속 궁굼했던 픽업이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Seymour Duncan Custom Shop MJ wound PAF replica 였구요. 또 하나는 꽤 나중에 나온 Wizz 라는 PAF replica 입니다. 

    던컨 커스텀샵 픽업은 최근에서야 결국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59년 당시에는 알니코 2, 3 마그넷을 구분없이 섞어서 썼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건 넥용 알니코2, 브리지 알니코3 구성입니다.

    알니코3 브리지용을 넥에 넣어보니 오리지날 PAF의 두텁고 다크한 톤이 좋았습니다. 알니코2 넥픽업을 브리지 포지션에 넣었을 때에도 Timbucker, 혹은 오리지날 PAF 샘픞로 듣던 험버커 같지 않은 찰랑임과 레스폴 특유의 힘이 있었구요. 지금은 친구가 원래 포지션으로 쓰고 있습니다. 몇달이나 몇년 후에 또 바꿔볼 지도 모르겠지만 둘 다 좋다고 하네요. 픽업 높이와 폴피스만 잘 맞추면 둘 다 좋은 조합이 될겁니다. 어짜피 넥용 브리지용은 편의상 구분일 뿐이고 오리지날 레스폴도 저항값 구분없이 여러 조합이 섞여 있었습니다.

    저는 브리지용을 넥에, 넥용을 브리지에 넣는 조합이 더 좋더라구요. 그러니까 출력이 약간 더 높은 픽업을 넥 포지션에 넣는 방식이요. Timbucker 가지고 있을 때 샘플로 듣던 MJ wound PAF replica 소리도 이렇게 거꾸로 넣었을 때 더 비슷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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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구시장 통나무 보리밥집

  •  

    오랜만에 구시장 찜닭골목 입구에  보리밥을 먹으러 갔다.

    한 그릇에 삼천원 하는 “통나무 보리밥집” 이다.

    강원도가 고향인 주인 할머니 혼자 요리하고 서빙할만큼 좁은 식당이다.

    통나무 보리밥집이라는 이름처럼, 통나무에 앉아서 밥을 먹는다.

    때가 꼬질하고 오래된 빨강 패턴의 통나무 의자 커버까지도 정겨운 곳.

    좁은 공간인만큼 혼자 밥을 먹도록 나란히 테이블이 배치돼 있다.

    나의 경우에, 할머니네 보리밥집을 찾을 때는 옛날 인정이 그림고,

    옛날 사람들의  너나네나 할 것 없는 너털스러움이 그리울 때 발길이 닿는 곳이다.

     

    천원짜리 세 장을 주고 이렇게 푸짐한 밥을 먹을 곳이 안동도 드물다.

    햄버거 하나, 커피 한 잔도 안 되는 가격에 맏아 든 푸짐한 보리밥 한 상!

    보리밥 위에 제 철 나물무침을 얹고,

    숭늉 한 그릇에 강된장 한 그릇, 맑고 시원한 콩나물국이 숟가락 하나 얹혀 나온다.

    비벼 먹고 국물은 떠 먹으니, 필요없는 젓가락은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밥을 적게 달라고 해서 이 정도지, 보통 밥을 수북이 퍼주신다.

     

    통나무보리밥집은  구시장안 상인들의 밥집이기도 하다.

    반찬을 싸 온 상인들이 따끈한 보리밥을 한 그릇에 천원주고 사 가는 친정같은 밥집.

    간간한 맛이 제법 입맛을 돌게 하는 보리밥집이다.

    간이 짜가 싶으면 콩나물 국물 한 숟갈,

    그래도 간간한 게 좋으면 강된장 반숟갈 떠 먹는 데,

            이 두가지 방식을 교차해가며 먹는 재미도 있다.

     

    단돈 삼천원에 달랑 숟가락 하나에 푸짐하고 간간한, 고향집  보리밥이 그립다면, 추천.

     

    참!!

    통나무 보리밥집을 갈 땐 잔돈을 준비해가시길.  그럼 할머니가 더욱 반가워하심.

    바쁜 와중에 젖은 손으로 거스름돈을 챙기지 않아도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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