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teral (TV Mini-Series 2018)

Updated on June 2, 2020 | 522 Views No Category
0 on November 7, 2018

https://www.imdb.com/title/tt6729080/?ref_=fn_al_tt_1

With Carey Mulligan, Jeany Spark, Nicola Walker, Nathaniel Martello-White. London detectives investigating the seemingly random murder of a pizza delivery man uncover a convoluted case of interlocking circumstances amid a cross-section of British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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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더 트위드 앰프와 연관된 질문, 사용기, 연주 샘플, 사진이 있는 이야기 등 포스팅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빈티지, 리이슈, 복각, 자작도 상관 없구요.

    포스트 링크와 필요하신 진공관을 여기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아래 진공관이 주인을 찾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모두 최상의 관들입니다.

    왼쪽부터

    [완료]실바니아 12ax7wa NOS – 롱플레이트지만 싱글엔디드에서도 험이 없습니다. 앰프를 가리지 않고 롱플레이트 특유의 크리미한 드라이브가 좋습니다. copper post이고 오리지날 박스도 있습니다.

    RCA 12ax7 NOS – 그레이플레이트지만 블랙플레이트의 장작불 질감과 대역이 나옵니다. 상징적인 트위드사운드입니다. 텔레풍켄이나 암페렉스보다 더 높이 평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완료]RCA 12ay7 NOS – 글씨가 일부 지워졌지만 NOS 입니다. 두개의 triode 밸런스도 좋습니다. 역시 전형적인 트위드사운드입니다.

    [완료]GE 5751 NOS + GE 5751 Five Star – NOS는 수치는 좋은데 빈티지 펜더의 센터탭 없는 히터와이어링에서 험이 생깁니다. Five Star는 쓰던 것이지만 음량과 밸런스 모두 신품 수준입니다. 5751은 50년대 숏 블랙플레이트의 고음과 가열이 되면 비교할 수 없는 대역감이 멋집니다. 어쿠스틱이던 앰프 드라이브던 5751은 어떤 프리관과도 다른 멋진 질감이 있습니다.

    [1개 완료, 1개 남음]Amperex 12ax7 NOS – 앰프를 가리지 않는 최고의 12ax7 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관들이 다 좋은거라 여기서는 비교할 수 없지만 텔레풍켄, 멀라드와 함께 세계 최고의 프리관입니다.

     

    [완료]GE 6v6gt 캐나다산 – NOS로 구입해서 6개월간 사용했습니다. 고신뢰관이라 앞으로 수명은 몇십년 남았습니다. 동일한 관이 GE, RCA, Marconi 상표로 판매되었습니다. 대역이 넓고 클린이 매력적입니다.

     

    RCA 5y3gt 제가 1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트위드 앰프 중에 5y3가 들어간 관이면 이게 달려서 나왔습니다. 대표적인 5y3 정류관입니다.

     

    [완료]Hytron 5y3wgt – 5y3 중에서 초기에 만들어진 관입니다. 보통 5y3는 소리 차이가 없지만 정류관은 소리를 단단하게 해줍니다. 사용기간이 긴 중고를 구했고, 수치는 95% 정도입니다. 역시 앞으로 몇십년 쓸 수 있습니다. 이 관은 5y3 중에서도 내구성이 높은 관입니다.

     

    RCA 5v4g NOS – 5y3를 사용하는 앰프는 5v4g를 넣어서 B+를 20v 정도 높일 수 있습니다. 클린 헤드룸이 넓어집니다. 볼륨을 최대로 높이면 6v6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최고의 드라이브 질감을 내줍니다.

     

    Sylvania 6v6gt – 소리의 입체감과 내구성이 좋아서 트위드앰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관입니다. 60년대 생산품입니다.

     

    Ken-Rad 6v6gt/g NOS – GE와 합병되기 전에 만들어진 최상품입니다. 켄라드의 6v6gt도 이후의 모델은 소리가 다릅니다. 이 모델은 12ax7 중에서 텔레풍켄이 자랑하는 넓은 대역과 알니코 스피커 특유의 질감을 어떤 관보다도 잘 살려줍니다.

     

    스프라그, Roederstein, Cornell Dubilier 필터캡들입니다. 제가 평생 쓸 양에서 앰프 한두대를 고칠 양이 남습니다. 오리지날, 복각, 리이슈 등등 상관없이 전원 문제가 있는 분은 한분이나 두분 필터캡을 교체해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캐쏘드 바이패스 캐퍼시터도 같이요. 다리가 잘라진 것은 제가 비교하느라 임시로 장착해서 그렇습니다. 모두 NOS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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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펜더 앰프 회로도 – Tubestore.com & schematicheaven.net

  • 아래에 있는 direct link를 누르면 튜브스토어 웹싸이트에 꽤 있습니다. 그런데 제목처럼 요즘 앰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https://www.thetubestore.com/recent-fender-amp-schematics

    여기도 펜더와 다른 앰프들의 회로도가 많습니다. 5F1, 5C3, 5D3 등등 필요한게 다 있네요.

    https://schematicheaven.net

    여기 펜더 회로도들을 보니, 세부적인건 몰라도 예전 앰프하고 요즘 앰프하고 제일 큰 차이는 정류관이 있고 없고 같습니다.

    사실 궁금했던 건, 트위드 딜럭스였습니다. 기어페이지(thegearpage.net)에서  쉽게 정리된 회로도를 하나 찾았습니다.

    https://www.thegearpage.net/board/index.php?threads/tweed-deluxe-5e3-harp-mod.1601156/

    차이가 있는 부분과 공통점을 쉽게 보여줍니다. 잘은 모르지만 페이즈인버터와 파워부가 만나는 부분이 5C3, 5D3 시점에서 바뀌는 것 같습니다. 트위드 딜럭스는 저 둘 사이에서 모든 변화가 일어났네요.

     

    https://www.thegearpage.net/board/index.php?threads/tweed-deluxe-5e3-harp-mod.1601156/

     

    위키피디아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Unusual for a Fender amplifier, the Deluxe (models 5D3[10] and 5E3[11]) has a cathode biased output stage, with no negative feedback”

    5D3와 5E3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없는 캐쏘드 바이어스라고 하는데, 이게 그 얘기같습니다. 어설프게 알고 있는거라 나중에 더 알게되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저걸 보면서 에릭 클랩튼과 올맨 브라더스 밴드가 같이 한 라이브를 보는데, 정확하게는 듣는데, 전반부는 지루하다가 20분 넘어가면서 어느샌가 신이 납니다. 계속 더 한 팀처럼 되어갑니다.

    펜더 6V6 앰프 소리가 들린 김에, 궁금해서 이걸 찾아봤습니다.

    https://equipboard.com/search?search_term=allman%20brothers

    데렉 트럭스와 워렌 헤인즈 모두 여러가지 앰프를 쓰는데, 어느정도 잘 만들어진 앰프들은 파워부 진공관의 종류하고 갯수, 프리부에서 만들거나 깍아먹는 소리 차이같습니다. 그리고 정류관이 있는 앰프들이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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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Is cloud gaming the future of online video games?

  • French start-up Blade thinks it has what it takes to succeed in the space. Its cloud gaming service, Shadow, aims to bring the experience of playing a powerful gaming PC to any device, be it a laptop, tablet, phone, or smart TV. Blade’s goal for “Shadow” is substantially more ambitious than any of its peers. Rather than creating a service that delivers content, it wants to replace your console or gaming PC entirely. Booting up Shadow serves you a virtual Windows machine, which you can use to play your games on Steam, Origin, Humble, and Itch.io. The games purchased by yours, and yours to keep, from the standard storefronts. Your Shadow machine is just like any computer you’d own, except you can access it on any device for which Blade has created a client, including Macs, PCs, iOS, and Android devices. Shadow also works directly on Sony smart TVs through an Android client, and a client for Tizen-based Samsung smart TVs is on the way.

    The goal of all this is bold, yet simple. Blade wants to make the home PC obsolete.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s on thei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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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트위드 캐비넷에 셀락 (Shellac) 먹여봤습니다.

  • 트위드 딜럭스 5D3에 셀락을 먹여봤습니다.  트위드를 다시 씌운 놈이라서 너무 깨끗해 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알콜로 희석해야 하는 줄 모르고 그냥 발랐다가 뭔가 아닌가 싶어서 약국에 가서 99% 메틸알콜 한병하고 83% 소독용 에틸알콜 한병씩 사들고 왔습니다. 궁금해서 두가지 다 해봤는데 별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트위드에 이미 때가 좀 탄 상태였습니다. 도료를 고르게 바르기 어렵기도 해서 자연스럽게 쓰던 물건처럼 되어서 마음에 듭니다.

    셀락은 국내에 amber 컬러가 없어서 1/2 파인트를 11불 정도에 구했습니다. 이거 다 작업하고 반정도 남았구요. 한통으로 딜럭스 두대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희석을 했으면 더 남았을 수도 있구요. 제대로 된 희석 비율을 몰라서 그냥 1:1 정도로 섞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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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2017년 기준 재외국인 현황

  • 재외동포 현황을 조사할 일이 있어서 외교부 집계를 봤습니다.

    링크에 pdf 문서에 세부 내용이 더 있습니다. 중국은 38,000명정도 줄었고 남아시아태평양은 47000명 정도 늘었습니다. 현지 사업과 관련된 이동이 이 수치에 영향을 꽤 주었겠구나 합니다.

    정작 궁금했던건 영어, 독일어, 사촌지간인 스페니시어와 포루투갈어, 그리고 프랑스어를 쓰는 지역에 사는 교포들입니다. 347만명입니다. 러시아 주변에 46만명이고 중남미에 언어가 다른 곳이 있을테니 대략 3백만명 정도가 영어와 유럽어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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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NPN Germanium transistor list for Fuzz pedals

  • My interest in fuzz pedal came from JMI Tone Bender III reissue which belongs to a friend. this pedal has 3 of OC75 glass tube transistors.

    And, unfortunately, My Sola Sound Bum Fuzz came with 3 of NPN transistors while OC75 is PNP type. then found this web page with germanium and silicone transistor lists

    http://vintageradio.me.uk/info/radiocon_data_trans.htm

    There are 26 of germanium NPN transistors from the data sheets

    ASY28, ASY29

    2N388, 2N388A

    2N1302, 2N1304, 2N1306, 2N1308,

    OC139, OC140, OC141

    AD161

    AC187

    NKT713, NKT773, NKT774, NKT781

    2SD72

     
    Black glass tube NPN transistors are OC139, OC140, OC141 from them.

     
    OC75 is like this according to this web page on alltransistors.com

    Type Designator: OC75 (PNP)

    Maximum Collector Power Dissipation (Pc): 0.125 W

    Maximum Collector-Base Voltage |Vcb|: 20 V

    Maximum Collector-Emitter Voltage |Vce|: 20 V

    Maximum Emitter-Base Voltage |Veb|: 10 V

    Maximum Collector Current |Ic max|: 0.01 A

    Transition Frequency (ft): 0.1 MHz

    Collector Capacitance (Cc): 50 pF

    Forward Current Transfer Ratio (hFE), MIN: 55

    And, for OC139, OC140 is

    Vcb: 20 V / 20 V

    Vce: 20 V / 20V

    Forward Current Transfer Ratio (hFE), MIN: 40 / 75

     
    I’m going to try OC139. simply beccause, OC139 is cheaper than OC140 on ebay. and I’m wondering how Transition Frequency differences work with Fuzz. I’ll update in a few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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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ore than Human

  • The next evolutionary step for humans. Some of us will make the conscious choice to have our bodies integrated into a machine such as a spacecraft or a probe. By integrated I mean encased in a pod permanently connected up tp a “Matrix-like” system where our bodily functions are taken care of by the pod and where the sensors of the ship become our senses and we are the mind and soul of the machine.

    A perfect blend of machine and flesh.

    Over time our bodies would mesh with the pod and we would look very little like a human. To human eyes we would seem grotesque and removal from life support would mean death, So, our bodies remain in a windowless pod greatly shielded from radiation, heat or the effect of gravity or g-forces.

    Then as this hybrid being, we could survive where no human could survive. We could live indefinitely if we slowed the body down while keeping the brain functioning. We could explore the universe this way. We would be more than human.

    #evolution #futurism #science #transhum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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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스트랫 6번줄 떨림과 인토네이션 문제

  • 이 기타를 2016년부터 쓰고 있습니다. 처음 조립했을 때부터 6번줄 인토네이션 문제가 있었습니다. 픽업 높이를 낮추는 것 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아서 마분지를 잘라서 넥심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change-the-angle-of-a-neck-with-stewmac-neck-shims/

    5,60년대 스트랫을 분해한 사진을 보니 넥포켓에 심(shim)을 넣은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따라해보니 넥픽업과 줄 사이 간격을 적당히 만들 수 있고, 브리지 픽업에서는 약간 더 간격이 넓어지니까 브리지를 붙이건 띄우건 세팅하기에 유리했습니다.

    그러다가 stwemac 0.25도 짜리를 어제까지 사용했습니다. 종이보다는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 인토네이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change-the-angle-of-a-neck-with-stewmac-neck-shims/

    넥심이 없는 경우,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는 경우, stewmac 나무 넥심, 세가지를 비교해보면 서스테인 차이는 없습니다. 생각같아서는 종이 넥심이 부족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물론 초점은 인토네이션이라서 여전히 심이 필요합니다.

     

    풀포켓 넥심은 단차가 없어서 이상적인 아이디어같기는 한데, 넥과 넥포켓 사이에 다른 나무가 보이는 것과, 종이에 비해서 소리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제일 얇은 부분을 잘라서 그걸 심으로 넣었습니다. 넥을 전체적으로 높이는 것보다 제 기타에는 이 상태가 더 좋네요.

    인토네이션 문제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다른 커스텀샵 스트랫 두대하고 비교해보니 6번줄의 12프렛 이후 떨림은 공통적인 현상이었습니다. 12프렛까지만 잘 맞으면 충분하겠다 싶은데 제가 쓰던 54 커스텀샵 픽업에 비해서 약간 자력이 낮다고 하는 59 빈티지 픽업을 넣어도 그런 면에서 별 차이는 없습니다. 저항값은 비슷한데 두 픽업의 톤이 아주 다르기는 합니다. 54는 쨍하고 59는 부드럽습니다. 

    50년대 스트랫 사진을 꽤 봤는데 당시 픽업이 요즘 픽업에 비해서 5,6번줄 폴피스가 낮은걸 발견했습니다. 줄로 0.5mm 정도를 갈아서 비슷한 높이로 맞추었습니다. 역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었구요. 그래도 톤이 살짝 죽으면서 저출력 알니코 픽업 성향이 들어나니 그건 마음에 듭니다.

    어짜피 전기기타는 픽업과 스트링 사이에 자력이 늘 존재하기 때문에 무조건 픽업 높이를 낮춘다고 해결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중력과 자력 사이에 적당한 밸런스가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뭔가 찾으면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꽤 긴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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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스피커 임피던스 미스매치 from Hughes & Kettner BLOG

  • Ohm Cooking 이라는 표현을 쓰네요.  어쩔수 없이 캐비넷을 연결하다보면 생기는 현상이라 검색을 해봤습니다. 휴게스&케트너 블로그입니다.

    Ohm cooking 101: understanding amps, speakers and impedance

    악기 포럼에서는 자주 다뤄지는 주제입니다. 예를 들어 8옴 앰프에 4옴이나 16옴 스피커를 물리는 경우에 대해서요. 가장 일반적인 규칙은 이렇습니다. V=IR, 그러니까 전압(Voltage)는 전류(I, current)와 저항(Resistor)의 곱입니다.

    앰프 8옴 + 4옴 스피커 = 앰프 입장에서 보면 저항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저항과 전류의 곱인 전압이 낮아집니다. 저항이 낮으니 그만큼 전류는 흐르기 쉬워집니다. 그렇다고 전류가 기계적으로 두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만큼의 전류”가 더 흐릅니다.  결국, 전체 출력이 낮아지고 mid range도 역시 그렇다고 얘기합니다. 파워관 내부의 self-induction 이 줄어들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고 하구요. self-induction이 무언지는 찾아보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궁금해지겠네요. 간단히 생각해보면, 저항이 낮아지고 전압이 낮아졌으니 무언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전류가 어느정도 더 흐르면서 그 부족함이 채워지는 상태입니다. 그게 미드레인지의 변화로 나타난다고 표현하네요.

    앰프 8옴 + 16옴 스피커 = 저항이 커졌으니 전압이 높아지기는 하지만 전류 흐름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이 경우는 mid range가 boost 된다는 표현을 합니다.

    the gear page나 TDPRI에서도 임피던스 미스매치는 자주 오가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많이 만나는 상황이니까요. 앰프는 8옴 출력이 많고, 스피커와 캐비넷은 4, 8, 16옴으로 다양합니다.

    누구나 궁금한건 딱 두가지입니다. 소리가 이상해지지 않을지, 그리고 앰프나 스피커가 손상되지 않을지

    소리 – 달라집니다. 같은 회로의 앰프를 다른 회사가 카피하면서 프리관을 바꾼다거나 회로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 표시 출력을 바꾸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스피커 임피던스를 바꾸면 결국 출력에 변화가 생기니까 소리도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위험성 – 포럼이나 H&K나 다 진공관 앰프를 기준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solid state 앰프는 다를 수도 있나봅니다. 저를 포함해서, 임피던스가 다른 상태로 몇년을 써서 아웃풋 트랜스포머나 앰프의 다른 부분에 문제가 생긴 적은 없습니다. 450V까지 사용하는 진공관 앰프에서 실제 파워관은 높아야 380V 정도를 씁니다. 부족하면 소리에 맥이 없고, 출력이 높아지면 해상도가 높아지니 특정한 대역이나 전체가 다르게 들릴테구요.

    사실 여러대의 캐비넷을 물리다보면 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험한가 생각해보고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원하는 톤을 낼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임피던스가 다른 하나, 혹은 여러 스피커와 볼륨과 톤을 만져서 머리 속에서 들리는 톤을 찾거나 다른 것을 발견할 수도 있을거구요.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았으니,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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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 Jensen speaker phase were reversed in 50’s tweed amps

  • I just tried 9V battery trick for 50’s Fender Champ 5F1 and Deluxe 5D3. and the speaker wiring turned out being reversed. both of them still have the factory wiring.

    And, both of them move backward (to the magnets) when they wired 9V + to the white wire, and – pole to the black wire.

    They mostly say there is no absolute speaker phase unless they are in the same cabinet. at the same time, many people say the speaker cones move forward when they hooked up in the right direction with 9V battery.

    Fortunately, 9V battery didn’t kill my 8″ Champ speaker, nor 12″ Deluxe speaker. but I’ve read some cases this trick killed their speakers.

    I’m not sure with 50’s and 60’s Jensen speaker’s correct phase. but, I started to believe Fender hooked them up this way. I’ve seen only 2 cases. and will update if I come across any Jensen speaker with different p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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