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Celestion G12M 55Hz

Updated on September 18, 2019 | 430 Views all
5 on September 7, 2019

celestion G12M greenback 55Hz

기타앰프나 특히 캐비넷, 스피커의 실사용이 줄어 가는 세상이지만, 기타너드에게는 이런 재미 뿐입니다

요새 나오는 좋은 스피커들에 굳이 눈길을 주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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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 September 15, 2019

rola 시절이면 70년대 제품인가? 

on September 15, 2019

네 그런것 같아요. 4-5년전에 우연히 꽂혀서 구해뒀는데 들을때마다 익숙한 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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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 September 15, 2019

이걸 보면 소리가 꽤 다르네

 

… for the neck pickup the reissue is good enough though. Celestion G12M25 (T1221) Greenback Speaker comparison between 1970 Pre Rola and 2016 Reissue (broken…

 

on September 18, 2019

심하게 다르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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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on September 18, 2019

그런데 늘 느끼는게 기타 스피커는 길 드는데 한참 걸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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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JHS 1966 series

  •  

    JHS라는 브랜드에 그리 큰 관심이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네요. 
    1966년에 나온 네가지 기념비적인 이펙터를 리이슈했다고 합니다.
     

    톤벤더중 유일하게 2개의 트랜지스터가 사용된 MK 1.5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복스 톤벤더

    그리고 바로 그 퍼즈페이스 1966

    댈러스 레인지 마스터, 트레블 부스터

    요렇게 4개래요

    그런데 퍼즈페이스 1966은 제대로된 리이슈, 대량생산이 불가능합니다.

    중간 중간 연주도 직접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 같습니다.

    일단 재미있고 좋죠 저런 사람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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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도산면 서부리 골목 풍경

  •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는 1970년대 중반에 형성된 마을이다.

    197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 안동댐 건설을 시작하면서,

    당시 안동시만큼 규모가 크고 상업이 발달했다던 예안현에 살던 사람들은  수몰민이 돼

    이주를 감행해야 했다.

     

     

    당시, 마을 부호로 알려진 권모씨가 앞장서서 도시계획을 연구해 “마이카” 시대로 올 걸 예상하고

    도로를 넓게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마을을 만들었다.

     

    한 2년 다방과 술집이 흥행했지만 마을은 점점 쇠퇴해져갔다.

     

     

    농토도 별로 없고 장사가 안되니 자연 사람들은 서부리를 하나 둘 떠나갔고

    마을은 노인인구만 남아 명맥을 이어가는 모양새였다.

     

     

    최근, 이 마을은 안동시가 추진하는 관광사업의 일부로 활발한 개발이 진행중이다.

    이미 아트빌리지라는 이름으로  옛집을 리모델링해서 그림전시와 행사를 진행중이고,

    마을버스격인 마을배가 주민들을 실어나르던  호수 위로는 선상목책교가 설치되었다.

     

     

    마을 사람들의 교통수단이었던 배, 경북705호도 이젠 보기 어렵고 주민이 아닌 일반인들은 탈수도 없다. 

    개발로 잃어가는 옛 풍경과 여유와 인심이 아쉽다.

    #안동 #서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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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챔프 5F1 복각앰프 사용기

  • 오리지날 ’59 챔프 5F1을 거의 1년째 쓰고 있습니다. 기타를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만 쓰다가 챔프가 생기고 나서는 같이 놀면서 기타 치는 재미도 알게 되었구요.

    5E3 캐비넷에 10″ WGS 스피커가 들어간 복각 앰프를 두어달 전에 구했습니다. 나중에 스피커 배플을 가공해서 12인치를 넣을 수도 있고, shellac 피니시로 적당히 낡은 컬러라 그것도 마음에 듭니다.

     

    오리지날 챔프는 스피커 커넥터가 RCA입니다. 복각은 다들 1/4 잭으로 만들더라구요. 복각 앰프보다는 캐비넷이 궁금해서 오래된 RCA 커넥터하고 1/4 암놈 커넥터부터 찾아서 연결을 해서 물려봤습니다.

     

    thegearpage.net 이나 tdpri.com 에서 WGS, Warehouse Guitar Speakers 평이 좋았습니다. 앰프 판매자가 Jensen하고 WGS 스피커가 있으니 고르라고 해서 이걸 골랐습니다. 

     

     

    같은 자석인데 왜 그렇게 성향이 다른지는 모릅니다. 그냥 알니코 스피커는 특유의 종소리, 혹은 하프소리, 혹은 나무 실로폰의 그 청아한 소리가 들려서 좋아합니다. 자석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쓰는 알니코 스피커들 모두가 저출력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스피커를 길들이는 동안에는 몇주고 앰프를 계속 켜둡니다. 기타를 치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세라믹 스피커도 길이 들어가면서 점점 더 음량도 커지고  안들리던 주파수도 들리고, 기타 터치의 질감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몇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리가 완전히 트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길이 들어가면서 알니코처럼 맑은 소리나 극극거리는 그 질감이 점점 살아나는 과정을 보는건 즐겁습니다.

    이미 저는 50년대 Jensen 알니코를 운송비 포함해서 30불에 구해두었구요. 

    저한테는 이 WGS 스피커가 그리 맞지 않습니다. 스피커 자체는 좋은데 출력이 무려 20와트라서 브레이크업이 늦습니다. 챔프의 매력은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질감과 sweet spot이 살아나는건데, 챔프의 크런치한 맛을 보려면 볼륨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캐비넷은 bedroom amp로 쓰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스피커가 길들어가면서 브레이크업 시점이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하니 조금 기다려볼까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20와트 스피커는 챔프에게는 고출력입니다.

    여기에 사진이 있는데 필터캡하고 커플링캡을 세번 바꿔봤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modern-5f1-with-boothill-kit-and-mergili-cabinet/

    처음에는 22uf+22uf+10uf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당연히 쓸만한 제품이겠지만 전혀 모르는 제품이고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 않아서 필터캡을 바꿔봤습니다.

    가지고 있던 로데스타인 33uf, 필립스(지금은 스프라그와 필립스의 모회사인 Vishay) 10uf 캡으로 33+33+10 조합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5y3 정류관이 핸들링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용량을 넘어가는 것 같아서 다시 22+22+10 으로 했다가, 지금은 33+10+10 조합입니다. 원래 챔프는 16+10+10 입니다. 첫번째를 33uf까지 올리니까 베이스가 강하지만 단단해서 큰 캐비넷을 울리기에 적당합니다. 22+22+10은 상대적으로 밋밋한 느낌이었습니다.

    최종 상태는 이렇습니다.

     

    커플링캡은 원래 말로리 150 시리즈처럼 생겼는데 역시 상표를 알 수 없던 물건이었습니다. 나중에 말로리하고 비교해보니 심지어 소리도 말로리하고 같더라구요. 여담인데 말로리 150 시리즈는 싸고, 바꾸고 나서 한두시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제 음량하고 톤이 나와서 좋습니다. 오렌지드랍과 black beauty는 몇시간도 아니고 하루가 지나서야 제 음량이 나오던데, 무슨 차이인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특히나 black beauty는 제 소리 듣기까지 며칠 기다려야 했습니다. 길들고 나서 보니 역시 스프라그 블랙뷰티는 좋은 캐퍼시터더라구요.

    저 빨간 캐퍼시터는 Jupiter 제품입니다. 50년대 Astron Firecracker 복각이라는데 저걸 달고서 오리지날 Firecracker가 달려있는 5D3하고 톤이 꽤나 비슷해졌습니다. 가격도 개당 11불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물론 말로리나 오렌지드랍에 비하면 여전히 비쌉니다.

    이제는 저 흉칙한 녹색 히터 와이어를 교체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일단 다시 닫았습니다.

    복각으로 챔프 캐비넷을 울려봐도, 오리지날 챔프에 다른 스피커를 물려봐도 소리가 비슷하기는 해도 여전히 다릅니다. 

    재미있는건 첫번째 필터캡을 33uf로 올렸을 때 제일 오리지날하고 비슷합니다. 베이스는 불필요할 정도로 크지만 단단해서 괜찮구요. 미드레인지도 단단하고 고음에서 종소리도 나구요. 

    Jensen 알니코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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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홍두깨 수제비

  •  

    안동시 동부동, 구도심에 자리한 밥집이다.

    수제비와 칼국수를 파는 집이지만 김밥이 유난히 맛있기로 더욱 소문난 집이다.

    김밥의 경우, 식당에서 직접 만들고 조린 우엉과 안동 당근을 쓰는만큼  하루가 지나도

    김밥맛이 깔끔하고 구수하다. 장거리 운전하거나 밥은 먹기 싫은데 끼니를 때우려 할 때

    이 집 김밥 한 줄이면 좋다. 다만, 김밥이 굵어 아이들은 반 쪼개 먹어야 할지도…

     

    덥지만 차가운 음식이 안 먹히고,  혼자 담백하게 먹고 싶을 때는 “얼큰수제비”

    얇은 수제비에 역시 얇은 감자와 호박, 고명으로 얹은 김도 조미가 된 게 아니라 생김이다.

    국물 육수도 멸치맛이 많이 나지 않고 깔끔하다. 무엇보다 먹고 나서 속이 편한 곳이다.

    조미료 안 쓰고 안동산 재료로 직접 모든 재료로 반찬을 만드는 만큼 깔끔하고 맑다.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집이다.

     

    이렇게 단촐하고 깔끔한 얼큰칼국수 한 상이 5,500원.

    저렴하게 깔끔하게 소화 잘 되는 한 끼 식사를 원한다면, 홍두깨 칼국수가 좋다.

    깔끔하지만 구수한 잔치국수도 맛있는 집이다.

    두 사람이 간다면 각자 메뉴에 함께 먹을 김밥을 추가하면 푸짐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된다.

     –주소는, 안동시 동부동 113-6/ 오전 10시부터 영업.

     
         –054-857-2122 , 
     

    바로 옆이 안동 카페의 시조새격인 “카페라이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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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10. 패브릭 인형, 토끼

  •  

    돌잡이 아이의 선물로 만든 패브릭 인형이다.

    인형 발치에 선물받을 아기의 이름을 새겼었다.

    평소에 인형을 보관하거나 휴대할 때 유용하라고 주머니도 만들었다.

    천연염료로 색을 내 나뭇잎을 찍어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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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더 트위드 앰프와 연관된 질문, 사용기, 연주 샘플, 사진이 있는 이야기 등 포스팅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빈티지, 리이슈, 복각, 자작도 상관 없구요.

    포스트 링크와 필요하신 진공관을 여기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아래 진공관이 주인을 찾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모두 최상의 관들입니다.

    왼쪽부터

    [완료]실바니아 12ax7wa NOS – 롱플레이트지만 싱글엔디드에서도 험이 없습니다. 앰프를 가리지 않고 롱플레이트 특유의 크리미한 드라이브가 좋습니다. copper post이고 오리지날 박스도 있습니다.

    RCA 12ax7 NOS – 그레이플레이트지만 블랙플레이트의 장작불 질감과 대역이 나옵니다. 상징적인 트위드사운드입니다. 텔레풍켄이나 암페렉스보다 더 높이 평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완료]RCA 12ay7 NOS – 글씨가 일부 지워졌지만 NOS 입니다. 두개의 triode 밸런스도 좋습니다. 역시 전형적인 트위드사운드입니다.

    [완료]GE 5751 NOS + GE 5751 Five Star – NOS는 수치는 좋은데 빈티지 펜더의 센터탭 없는 히터와이어링에서 험이 생깁니다. Five Star는 쓰던 것이지만 음량과 밸런스 모두 신품 수준입니다. 5751은 50년대 숏 블랙플레이트의 고음과 가열이 되면 비교할 수 없는 대역감이 멋집니다. 어쿠스틱이던 앰프 드라이브던 5751은 어떤 프리관과도 다른 멋진 질감이 있습니다.

    [1개 완료, 1개 남음]Amperex 12ax7 NOS – 앰프를 가리지 않는 최고의 12ax7 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관들이 다 좋은거라 여기서는 비교할 수 없지만 텔레풍켄, 멀라드와 함께 세계 최고의 프리관입니다.

     

    [완료]GE 6v6gt 캐나다산 – NOS로 구입해서 6개월간 사용했습니다. 고신뢰관이라 앞으로 수명은 몇십년 남았습니다. 동일한 관이 GE, RCA, Marconi 상표로 판매되었습니다. 대역이 넓고 클린이 매력적입니다.

     

    RCA 5y3gt 제가 1년 정도 사용했습니다. 트위드 앰프 중에 5y3가 들어간 관이면 이게 달려서 나왔습니다. 대표적인 5y3 정류관입니다.

     

    [완료]Hytron 5y3wgt – 5y3 중에서 초기에 만들어진 관입니다. 보통 5y3는 소리 차이가 없지만 정류관은 소리를 단단하게 해줍니다. 사용기간이 긴 중고를 구했고, 수치는 95% 정도입니다. 역시 앞으로 몇십년 쓸 수 있습니다. 이 관은 5y3 중에서도 내구성이 높은 관입니다.

     

    RCA 5v4g NOS – 5y3를 사용하는 앰프는 5v4g를 넣어서 B+를 20v 정도 높일 수 있습니다. 클린 헤드룸이 넓어집니다. 볼륨을 최대로 높이면 6v6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최고의 드라이브 질감을 내줍니다.

     

    Sylvania 6v6gt – 소리의 입체감과 내구성이 좋아서 트위드앰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관입니다. 60년대 생산품입니다.

     

    Ken-Rad 6v6gt/g NOS – GE와 합병되기 전에 만들어진 최상품입니다. 켄라드의 6v6gt도 이후의 모델은 소리가 다릅니다. 이 모델은 12ax7 중에서 텔레풍켄이 자랑하는 넓은 대역과 알니코 스피커 특유의 질감을 어떤 관보다도 잘 살려줍니다.

     

    스프라그, Roederstein, Cornell Dubilier 필터캡들입니다. 제가 평생 쓸 양에서 앰프 한두대를 고칠 양이 남습니다. 오리지날, 복각, 리이슈 등등 상관없이 전원 문제가 있는 분은 한분이나 두분 필터캡을 교체해드리겠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캐쏘드 바이패스 캐퍼시터도 같이요. 다리가 잘라진 것은 제가 비교하느라 임시로 장착해서 그렇습니다. 모두 NOS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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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GE 영국산 6681 12ax7

  • 6681이 어떻게 다른건지는 모르겠습니다. 12ax7, 그 중에서도 저노이즈 버전인 12ax7a의 종류이고 이동형 통신기기 용이라는 정도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입니다.

    GE 6681도 여러가지가 있던데 이건 영국에서 생산된 것입니다. GE나 RCA의 영국산 관은 팩토리 코드가 없어서 이게 멀라드인지 브리마인지, 그 중에서도 어디 출신인지는 모릅니다. 플레이트 형태로 보면 50년대 후반 멀라드, 암페렉스에서 보던 것입니다.

    당연히 미국관 성향은 아니고 롱플레이트처럼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숏플레이트라서 특유의 선명함은 그대로 있구요. 대역과 음량도 암페렉스, 텔레풍켄에 뒤지지 않습니다. 이동형 통신기기 용이라니 구조적 내구성은 믿어도 될 것 같고, 소리도 텔레풍켄 롱플레이트와 암페렉스를 반반 섞은 느낌이라 오래 써보고 싶습니다.

    이것과 제일 비슷한 소리는 61년산 암페렉스 bugle boy 입니다. 선명하지만 부드러움이 있는 소리, 그러고 보면 나름대로 이름이 있는 관은 선명함, 부드러움 두가지를 다 갖춘 것들이네요.

    sweet spot 소리가 좋으면 다른건 다 잊게 되는데, 이 관이 그렇습니다. 놀랍거나 반갑다고 해도 되는 그런 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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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개최요강 공고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개최요강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9년 3월 7일

    경 상 북 도 지 사

     

     

    □ 주 최 : 경상북도

    □ 주 관 :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 후 원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방송작가협회, 한국애니메이션 제작자협회

     

    □ 공모분야 : 극영화 및 드라마 시나리오, 애니메이션

    ◦ 경북지역을 공간적 배경으로 하거나 경북지역의 전설, 설화, 인물, 문화, 역사 그리고 자연경관 등을 소재로 한 극영화, 드라마 및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가능한 창작 시나리오

    ◦ 실제 영화 또는 드라마 제작 시 주 촬영지를 경상북도 지역으로 하여 제작이 가능한 작품

    ◦ 기타 그 외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것들을 소재로 한 작품

     

    □ 출품자격 : 학력, 연령, 성별, 지역 제한 없음 [단, 1인 1작품 출품(공동출품 가능)]

    ※ 공동출품 경우 출품신청서에 대표저작자 명시

     

    □ 추진일정

    ◦ 접수기간 : 2019. 6. 17(월) ∼ 7. 12(금) 18:00까지(26일간)

    ※ 접수 기간 내 수시 접수

    ◦ 제 출 처 : 공모전 홈페이지(www.gculture.or.kr)

    ◦ 제출방법 : 온라인으로만 접수

    ◦ 결과발표 : 2019. 9월 중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통보)

    ◦ 시 상 식 : 2019. 11월 중

    ※ 작품심사, 시상일정, 시상내역 등은 다소 변경될 수 있음

     

    □ 시상내역(단위 : 원)

    구 분훈 격편 수시나리오 창작료비 고
     727,000,000 
    대 상경상북도지사112,000,000상장
    최우수상16,000,000상장
    우수상26,000,000상장, 각 3,000,000
    장려상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33,000,000상장, 각 1,000,000

     

    □ 제출양식 및 작성요령

    ◦ 제출양식

    ⑴ 겉표지 1부 (공모분야, 작품제목, 제출일자, 작가명(실명) 표기)

    ⑵ 공모신청서 1부(공모전 홈페이지 참조)

    ⑶ 주요 등장인물의 간단한 캐릭터 설명이 포함된 요약문(synopsis) 1부(A4용지 2매 이내)

    ⑷ 시나리오(작성 권장사항)

    1) 극영화 : 100분가량 분량의 작품(70p 내외)

    2) 드라마 : 2~3부작 정도의 분량

    3) 애니메이션 : 10분 내외, 13부작 분량정도

    ◦ 작성요령 : A4용지, 상하여백 각 15mm, 좌우여백 각 30mm 글자크기 11pt, 글자체 휴먼명조(제목은 제외), 줄간격 160%

    ◦ (1)∼(4)을 한 파일로 묶어서 한글파일(hwp)로 제출

    ※ 작성양식은 공모전 홈페이지(www.gculture.or.kr)에서 다운로드

    ◦ 작성 프로그램 :‘한글’로 통일

     

    □ 작품심사 배점기준

    평가지표배 점심사기준
    영상콘텐츠화 가능성30∙ 제작 및 투자 가능성

    ∙ 영상콘텐츠화 설계의 우수성

    지역성30∙ 주제의 시의성

    ∙ 경북 지역의 스토리텔링화

    완성도20∙ 작품의 독창성

    ∙ 작품의 완성도

    창의성20∙ 소재의 참신성

    ∙ 기발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 출품제한

    ◦ 소설 및 기타 저작물의 영상화를 위해 타인의 것을 각색한 시나리오

    ◦ 타 공모전 등에서의 수상경력이 있는 작품

    ◦ 영화제작사 등에 매도 계약이 되었거나 진행 중인 작품

    ◦ 타인의 작품을 표절하거나 표절로 인정되는 작품

    ※ 수상 후에도 위의 사항에 해당할 경우 수상을 취소할 수 있음

     

    □ 기타사항

    ◦ 출품하는 모든 작품은 어떠한 형태로든 상업화 되지 않아야 함

    ※ 기존 작품을 단순 각색하거나 개작한 작품은 출품 불가

    ◦ 출품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된 작품의 저작권은 수상자(저작자)가 가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비영리목적(저작권 및 영상권 포함)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용권을 가짐

    ※ 수상자는 수상작의 영상제작 계약 시, 주관기관(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 계약 사실을 통지해야 함

    또한,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수상작이라는 문구를 아래와 같이 명시해야 함

    → 이 작품은 제00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수상작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00상 성명, 제목

    ◦ 수상작은 타 공모전에 출품 할 수 없음

    ◦ 타인 명의 출품 불가, 필명이 아닌 본명으로 지원하여야 함

    ◦ 작품의 접수, 심사 및 시상일정 등은 다소 변경될 수 있음

    ◦ 주최자는 입상하지 않은 출품작을 공모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모두 폐기하며 유출방지를 위한 주의를 다함

    ◦ 공동출품의 경우 대표 저작자가 수상권(상장, 시나리오 창작료 포함)을 가짐

    ◦ 주최자는 창작료 지급관련으로 수상자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를 요청할 수 있음

    ◦ 본 사업의 주관기관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은 수상작품을 인쇄하여 영화제작사 등 영상제작기관 및 시설에 배부할 수 있음

     

    ※ 문의: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디지털미디어( 054-840-7042)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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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펜더 앰프 회로도 – Tubestore.com & schematicheaven.net

  • 아래에 있는 direct link를 누르면 튜브스토어 웹싸이트에 꽤 있습니다. 그런데 제목처럼 요즘 앰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https://www.thetubestore.com/recent-fender-amp-schematics

    여기도 펜더와 다른 앰프들의 회로도가 많습니다. 5F1, 5C3, 5D3 등등 필요한게 다 있네요.

    https://schematicheaven.net

    여기 펜더 회로도들을 보니, 세부적인건 몰라도 예전 앰프하고 요즘 앰프하고 제일 큰 차이는 정류관이 있고 없고 같습니다.

    사실 궁금했던 건, 트위드 딜럭스였습니다. 기어페이지(thegearpage.net)에서  쉽게 정리된 회로도를 하나 찾았습니다.

    https://www.thegearpage.net/board/index.php?threads/tweed-deluxe-5e3-harp-mod.1601156/

    차이가 있는 부분과 공통점을 쉽게 보여줍니다. 잘은 모르지만 페이즈인버터와 파워부가 만나는 부분이 5C3, 5D3 시점에서 바뀌는 것 같습니다. 트위드 딜럭스는 저 둘 사이에서 모든 변화가 일어났네요.

     

    https://www.thegearpage.net/board/index.php?threads/tweed-deluxe-5e3-harp-mod.1601156/

     

    위키피디아에는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Unusual for a Fender amplifier, the Deluxe (models 5D3[10] and 5E3[11]) has a cathode biased output stage, with no negative feedback”

    5D3와 5E3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없는 캐쏘드 바이어스라고 하는데, 이게 그 얘기같습니다. 어설프게 알고 있는거라 나중에 더 알게되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저걸 보면서 에릭 클랩튼과 올맨 브라더스 밴드가 같이 한 라이브를 보는데, 정확하게는 듣는데, 전반부는 지루하다가 20분 넘어가면서 어느샌가 신이 납니다. 계속 더 한 팀처럼 되어갑니다.

    펜더 6V6 앰프 소리가 들린 김에, 궁금해서 이걸 찾아봤습니다.

    https://equipboard.com/search?search_term=allman%20brothers

    데렉 트럭스와 워렌 헤인즈 모두 여러가지 앰프를 쓰는데, 어느정도 잘 만들어진 앰프들은 파워부 진공관의 종류하고 갯수, 프리부에서 만들거나 깍아먹는 소리 차이같습니다. 그리고 정류관이 있는 앰프들이 듣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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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CAFE LIFE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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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동부동, 안동에 맘모스와 함께 당근케익과 커피와

    생강라테와 참마우유가 특히 맛나다고 소문난 안동의 카페의 시조격인 곳.

    지역의 아티스트들에게 무료 전시공간으로도 겸한 곳이다.

    지난 1월중순부터 3월 15일까지는 삼형제의 그림 전시였다 .

     

    Jay ,Jake, Jin 삼형제가 7살 때부터 현재, 17살때까지 그림들을 모아 가진 전시였다.

     

     

     

     

    #안동 #카페라이프 #그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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