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3 GTR E46 by Rockstone | metal posters – Displate

Updated on June 3, 2020 | 779 Views No Category
0 on November 9, 2018

https://displate.com/displate/478755?q=e46

See amazing artworks of Displate artists printed on metal. Easy mounting, no power tools needed.

  • Liked by
Reply

Be the first to post a comment.

Add a comment

Loading more replies
  • ko 안동도립도서관 대출증 만들기

  •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봐야겠다!

    는 생각하나로 아침에 맑은 봄 공기를 즐기며 도서관을 향했다.

    도서관에 첫 방문객인 나는 당당하게 말했다.

    도서대출증 만들러 왔다고….. 결과는 불가였다.

     

    관건은, 주소지가 경북이나 안동이 아니라는 점이 문제였다. 

    우선,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북이어야 한다.

    둘째, 그것도 아니라면 경북 소재지 직장에 일을 한다는 근로증명서나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중에, 있는 주민등록증과 명함으로 대체가 가능할까? 그것도 안 된단다.

     

    다음날, 다시 아침에 맑은 공기를 가르고 도서관으로 향했다.

    내 가방안에는 방송국에 근무한다는 근무확인서가 구비돼 있었다.

    역시 도서관에 첫 방문객으로 들어가 서류를 내밀었다.

    근무확인서와 주민등록증을 제시했는데, 다시 인터넷상에 회원가입을 해야했다.

    대출증 만드는 일이 번거롭다고 느껴진다…

    서울에서 도서대출증 만들때도 이렇게 복잡하지 않았던 것 같다.

    사실 기억이 안 나지만…..

    박완서의  단편소설집을 빌렸다.

    파란색 대출카드도 발급받았다.

    갑자기 도서관 대출증 만드는 일이 좀 더 효율적이고 편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타지역 사람들은 간단한 절차만으로 한 권만 빌릴 수 있다던가,

    차라리 보증금을 예치하고 책을 빌려볼 수 있으면(친구의 생각) 하는 생각이다.

    결국은, 책을 읽으려는 이들이 헛걸음하지 않고,

    빌리려는 이들이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는 그런 여지의 방법들 발이다.

    이렇게 해야 되고, 아니면 안되고 가 아니라

    이렇게 해야하는 게 원칙이지만 이럴 경우엔 이런 방법이 가능하다.

     

    책 안 읽는다고 난리를 치는데, 정작 책 읽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행정을 위한 절차나 관행이 아쉽다.

     

    대출증이 있어도 또 하나 관문이 기계에서 대출 확인을 하는 절차다.

    기계에 책과 대출증을 올리고 대출을 누른다.

    기다렸다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다시 확인을 눌러야 대출이 완료다.

    비밀번호 잊어먹으면 복잡해진다…

     

    방법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가 간편하게 책을 읽고 빌려갈 수 있었으면 한다.

     

    궁금해졌다.

    다른 나라는 도서대출증을 어떻게 만드는지….

     

    Load More...
  • ko 안동 밥집, 용상칼국수

  •  

    한 때 신흥도시였지만 이제는 생기를 잃은 안동 용상동.

    그 동네에서 오래 칼국수집을 해 온 식당이다.

    밑반찬이 깔끔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안동식 칼국수와 쌈이 함께 나오는 메뉴가 기본이다.

    일반 칼국수보다 맨숭맨숭하고 국수가 흐들흐들한 게 안동식 칼국수의 특징인데

    선호도가 뚜렷하다.

    이 국물이 심심하다면, 고추가루와 고추가 들어간 양념간장을 더해  국물을 칼칼하게 만들어 복는게 일반이다.

    밥과 국수와 반찬을 즐길 수 있으니, 6,000원에 이만한 밥상이면  푸짐한 편.

    사장님도 친절해 밥은 물론 반찬과 쌈은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다.

    식당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충분하다.

    내부공간은 여러개의 방이 있는 깔끔한 좌식이다.

     

    Load More...
  • en Is cloud gaming the future of online video games?

  • French start-up Blade thinks it has what it takes to succeed in the space. Its cloud gaming service, Shadow, aims to bring the experience of playing a powerful gaming PC to any device, be it a laptop, tablet, phone, or smart TV. Blade’s goal for “Shadow” is substantially more ambitious than any of its peers. Rather than creating a service that delivers content, it wants to replace your console or gaming PC entirely. Booting up Shadow serves you a virtual Windows machine, which you can use to play your games on Steam, Origin, Humble, and Itch.io. The games purchased by yours, and yours to keep, from the standard storefronts. Your Shadow machine is just like any computer you’d own, except you can access it on any device for which Blade has created a client, including Macs, PCs, iOS, and Android devices. Shadow also works directly on Sony smart TVs through an Android client, and a client for Tizen-based Samsung smart TVs is on the way.

    The goal of all this is bold, yet simple. Blade wants to make the home PC obsolete.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s on their website:

     

    Load More...
  • ko 진공관 앰프 대용량 캐퍼시터 안전하게 방전시키기

  • 한 15년 전에 필터캡에 두번 쏘여봤는데 무지 아프더라구요. 그게 47uf 500v 였습니다. 그 뒤로도 같은 수치를 보면 잠깐씩 그 생각이 납니다. 

    보통 10k 전후에 3~5watt 저항을 쓰던데 3k 짜리도 잘되고 요즘은 남는 8.2k 저항이 있어서 이걸 쓰고 있습니다.

    테스터기 리드선 소켓 옆에 밀어넣으면 됩니다. 소켓에 넣으면 리드가 안들어가서 소켓 옆 공간에 저항 다리를 약간 휘어서 넣습니다. 화면에서 저항이 제대로 나오면 직류에 놓고 com은 섀시에, +는 캐퍼시터 +를 찍으면 몇초 안에 방전이 됩니다.

    주의할 점은 방전이 끝나면 저항을 빼야 합니다. 깜박하고 저 상태로 B+ 전압을 잰 적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전압도 제대로 나오지 않고 저항에서 흰 연기가 나더라구요. 

    Load More...
  • en Question to the Slowbean community. (Stone / rock processing)

  • Hi community, since a long time I’m pondering about two topics that interest me. Stones / rocks and their industrial processing. If I want to cut rocks or slice stones in small pieces I have to use large machines, the energy consumption of such stone cutting machine is way too high for somebody who would just start to cut / slice rock. So, my question is: Do you have any ideas, thoughts or know about eco-friendly techologies which are energy efficient for cutting rocks into small slices? Every input regarding this topic is welcome.

    Load More...
  • ko Netflix Fake Screen

  • Load More...
  • en NOS Astron Blue point aka. yellow mustard capacitors

  • they were on ebay and the price was not bad. it was pretty good actually. these .02uf 600v 50’s Astron Blue point capacitors are for my original and project 5F1 champ amps. two of them for the 5F1 project. and the rest of them for the original ’59 5F1 champ in a case I need to replace them like 50 years from now.

    Load More...
  • ko 1988년, 나이키 광고

  •  

    1988년,

    나는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분홍색 바탕에 하얀색 로고가 있는 운동화였다.

    분홍색 나이키 운동화라니!

     

    같은 해,  “Just do it” 이라는 광고 문구가 탄생한 해였고, 이 문구는 30년간 건재하다. 

    나이키 12개의 오리지널 광고에는 이 문구를 강조하되, 위트가 더해졌다.

    그 중에 유명한 예가 있다.  광고의 시작은 이렇다.

     

    미국에 금문교를 달리는  80살의  Walt Stack .

    웃통을 벗어제낀채 반바지를 입고 하얀 양말에 하얀색 운동화를 신은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매일 아침 17마일을 뜁니다.

    사람들은 묻지요. 겨울에는 추워서 이가 딸깍거릴텐데, 어떻게 하냐고요.

    그래서 나는 이를 롹커에 두고 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yO7xLAGugQ

     

    Load More...
  • ko 트위드 챔프의 비공식 멤버 12ax7

  • Telefunken도 그렇고, Amperex, RCA 모두 챔프에 잘 어울리는 애들은 50년대 후반에서 60년 중반까지 나왔더라구요.

    RCA 롱 블랙플레이트 – 누구 선물로 드리기로 한건데 다시 맛을 보니 참 좋습니다.

    암페렉스 12ax7 홀란드는 태어난 나라는 다른데도 챔프의 일부같습니다.

    텔레풍켄의 12ax7은 트위드 딜럭스, 딜럭스 리버브 다 아주 좋더라구요.

     

    프리관과 스피커 상태가 좋으면

    메탈 6v6 궁합도 아주 좋습니다.

     

    Load More...
  • ko 안동카페, CAFE LIFE , 여름 메뉴 팥빙수

  •  

              안동 카페라이프, 여름철 메뉴 팥빙수 엽서 작업 과정

     

     

    1. 놋그릇에 직접 쫄인 안동산 단팥과 떡을 넣는다.

      

     2. 우유에 팥을 갈아서 얼음을 만들어 덮는다. 

     

    3. 1번에 넣었던 팥과 떡, 콩고물을 한번더 얼음위에 얹는다.

     

    4. 다시 단팥, 우유 얼음으로 덮고 인절미를 토핑으로 얹어준다. 

    콩, 팥, 떡 모두 안동산 재료는 기본,

    카페에서 직접 졸인 단팥에

    근처 방앗간에 더욱 고소하게 주문해 볶은 미숫가루에

    역시 방앗간에 직접 주문해 만든 인절미로

     만들어내는 카페라이프의 정성 가득한 팥빙수 한 그릇.

    레시피와 실사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2학년 JAKE 군은 엽서 작업에 들어갔다. 

     

    러프한 초안

    1차 시안

     

    2차 시안 (낙점된 그림)

    애써 정성들여 공들여 만드는 팥빙수도 그렇지만 

    기성 작가가 아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엽서제작 의뢰를 맡기는 선택과 안목.

    여기에,  JAKE 군을 감동시킨 특별한 선물에서 느껴진 뜨거운 마음씨. 

    밤늦게 작업을 끝낸 JAKE 군은 결국, 그런 마음에 보답하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고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갔다.  

      안동 가서 직접 전해주라고 전하며. ..

    (작업을 의뢰한 그녀가 애정하는 기린을 모티브로 한 그림선물. )

    우리는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의 안목이 다시 가미돼 탄생할

                                카페라이프의 여름  팥빙수 엽서를 기다리고 있다.  

     

    <4년전쯤, JAKE군이 중학교 1학년 때, 기린을 애정하는 그녀에게 선물한 그선물>

    지금 그림이 기린의 머리뼈가 메인이라면, 4년전에 그린 그림은 기린의 한쪽 눈이었다. 

             역시 이번 작업도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