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ther 834B project – Part II

Updated on January 27, 2020 | 804 Views No Category
0 on February 10, 2011

cleaned the parts up and finished to rebuild. I got #1 and #2 trinity 834B’s now. they both have improved gears, hardened axles, Trinity chassis’, later steerings, and Novak gears. only the difference is #1 (with Lipo setup) has AYK Race Prep dogbones which are much stronger

 

 

 

  • Liked by
Reply

Be the first to post a comment.

Add a comment

Loading more replies
  • ko 안동 인심, 보리수 열매

  •  

    퇴근하는 길에 길가에 놓인 종이 쪼가리를 발견했다.

    누군가 버린 쓰레기인가 하고 성의없이 눈길을 거두려는데 이런 글귀가 보였다.

     

    “(익은 걸 ) 골라 따 먹으세요.”

     

    담장 너머 가지를 드리운 채 빨간 열매를 매단 나무는 보리수 나무였다.

    지금은 한창 보리수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

    도시에서는 보리수주니, 보리수 청이니, 잼이니 해서 팔더만, 안동에서는 골라 따 먹으란다.

    우리 집 마당에도 올 봄에 유난히 어여쁘고 귀한 꽃이 폈던 나무가 있길래 물었더니

    보리수 나무라 했다.  그 열매가 이리도 탐스럽게 영글어 익어가고 있구나.

    얼른 집으로 와서 마당 저 끝에 보리수 열매를 찾아 따서 먹어본다.

     

    달큰하고도 신맛이 나는 앵두맛과 비숫하다.

    마당에 익어가고 있어도 따 먹을줄은 몰랐더니만, 보리수 열매라니.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잦게 해 천식에 좋은 보리수 열매는,  인도가  원산지다다.

    2,600년전, 석가모니가  앉아 깨달음을 얻었다던  나무로, 지금도 인도에서는 신성시 되는 나무다.

     

    이웃이든 지나가는 과객이든 잘 익은 열매를 골라 따 먹으라는

    그 골목에 담장 너머 집 주인의 마음이야말로 불심의 발로이리라.

    부처는 우리 가까이 있다. 우리 안에 있다….초여름에 익어가는 열매에도 있다.

     

     

    Load More...
  • ko 안동 카페, 태리 커피

  •  

    안동 시내에서 도산면으로 가는 길에, 있는 카페다.

    와룡면을 지나자마자 도로를 갈리다가 오른쪽에 이 커다란 나무를 보고 우회전하면 바로

    나타나는 카페다.

    넓은 마당에  주차를 하고 역시 넓고 천고도 높은 카페가 펼쳐진다.

    크고 작은 창으로 보이는 모든 풍경이 산과 들이다.

    시내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있는만큼 호젓함의 극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질 좋은  스피커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더불어 고요하다.

    물론, 단체객을 마주치지 않는다면 말이다.

    특히, 이 테일블 오른편에 앉으면 창문가득 오래된 나무가 가득 마주한다.

    혼자 커피를 마시며 이 나무와 대화를 나눠도 좋은 자리.

    물론 카페라테가 깊고 진하다. 아메리카노 역시.  나무로 된 천장도 기억에 남는 곳.

     

      *태리커피

    -오치화 010-3737-5470

    -안동시 와룡면 태리 12(모산골길 5)

    – 직접 로스팅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공휴일, 연휴는 제외)

    Load More...
  • en Oxygen: The terraforming of Earth

  • (Picture by Alexander Gerst from the ISS)

    We take good old O2 for granted. People are always going on about how early Earth was “perfect” for life. A perfect hell maybe. No ozone layer, no oxygen, extreme heat, an abundance of highly corrosive chemicals in the atmosphere including sulfur and methane.

    Much like found on Titan the largest of the moons of Jupiter today. It was a literal red sky hell. With all of that methane and sulfur, it must have smelled like a frat house on chili and hard boiled egg night. So, the Earth was devoid of oxygen in the beginning but as I said there was a metric butt-load of methane and sulfur in the oceans.

    So, little single-celled organisms developed that lived on methane and sulfur. After a while, the sulfur level dropped and the methane level did as well. No one is sure why. There still was little oxygen. So some more little critters evolved which produced oxygen called “cyanobacteria”.

    It took a billion years for these critters to terraform our planet for the evolution of animals and more complex plants. To this day all plants incorporate these ancient cyanobacteria into their cells in structures known as a “cyanoplasts”. You see life itself changed the planet to support life.

    This is what life does.

    More informations to this topic: https://en.wikipedia.org/wiki/Great_Oxygenation_Event

    #Science #Enviroment #Universe #Earth #Life

    Load More...
  • en Tecumseh

  • Tecumseh, one of the greatest men ever to be born on the American continent. A Native American, war chief and statesman he was essentially a Native American George Washington. He saw his family killed by the white settlers and the soldiers of the new United States of America yet he refused to kill women and children.

    Among the tribes, there was no concept of Indians as a group i.e. you were a Shawnee or Mohawk, not an Indian. Indeed, even the whites were seen as “tribes” the British tribe, French tribe, Spanish tribe or, worst of all from their perspective, the American tribe. Tecumseh was a visionary and envisioned a Native American confederacy from the Great Lakes to the Gulf.

    He sided with the British in the War of 1812 only to be abandoned after the end of the war. Abandoned to the Americans who destroyed him and his people.

    Please note: No nation is all good or all evil. One must acknowledge the failings as well as the successes of a nation to truly understand it.

    #History #CoreBeliefs #Philosophy #NativeAmericans #Courage

    (Picture: Portrait of Tecumseh – Nineteenth-century portrait by Benson John Lossing, after a pencil sketch by Pierre Le Dru)

    Load More...
  • en 2018 Gibson Historic R9 Brazilian from Imgur

  • https://imgur.com/gallery/LgCkrWD

    2018 Gibson Historic R9 Les Paul w/ Brazilian Fretboard – Antiquity Burst Finish

     

    Load More...
  • ko 기타리스트를 위한 빈티지 Jensen 성향 – P12R, P12Q, P12N

  • 요즘 나오는 모델은 출력이 두배 정도씩 높습니다. 그래서 꽤 다를겁니다. 5,60년대 기준으로 12~15W, 14~16W, 18~20W 정도였습니다. 

    제가 써본 당시 Jensen 12인치 스피커들입니다. 12와트 트위드 딜럭스에서 주로 씁니다.

    P12R에서 5정도 톤을 쓴다면 P12Q에서 7정도 쓰게 됩니다.

    P12R에서 볼륨을 4정도 쓰다가 P12N을 넣으면 계속 높이고 싶어집니다. 공간도 크고, 음량도 높일 수 있다면 출력 높은게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낮은 볼륨에서 브레이크업이 되면 좋으니 P12R, 음량을 키울 수 있다면 P12N이 좋았습니다. 저는 그 절충으로 P12Q를 찾았습니다. 어중한간 절충이 아니라 P12Q는 낮은 볼륨에서의 브레이크업, 높은 볼륨에서 맑고 두텁게 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스피커 잭 플레이트를 단 2×12 캐비넷을 만들고 싶습니다. 딜럭스 하나로 이 스피커들을 다 쓸 수 있게요. Earcandy라는 곳은 캐비넷도 만들고 이런 DIY 용품도 팝니다. 8옴 스피커 두개를 따로 쓸 수도 있고, 두개를 같이 쓸 수도 있어서 쓸만하겠습니다. 8옴 병렬로 해서 4옴 나오면 그게 더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Load More...
  • ko 트위드 챔프와 딜럭스 필터캡 용량

  • 추워지면서 연달아 필터캡을 교체하면서 궁금한게 있었습니다. 보통 제일 첫번째 용량이 제일 큰 캐퍼시터부터 죽더라구요. 챔프는 16uf + 8uf + 8uf 입니다. 첫번째 16uf부터 차례대로 죽었습니다. 우연일 수도 있구요. 그런데 다른 앰프도 첫번째 대용량 캐퍼시터부터 죽기는 하네요. 죽는건 알겠는데 수치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자연스럽게 경험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B+ 전압을 재보니, 파워트랜스포머와 바로 연결된 16uf부터 시작해서 입력단의 25uf 25v까지 5개의 캐퍼시터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차례로 전압이 낮아집니다.

    앰프를 만들거나 고칠 때, 수치가 딱 맞는게 없으면 약간 큰 수치를 쓰는게 일반적입니다. 16uf 450v가 없으면 22uf 450v를 쓴다거나 16uf 475v를 쓴다거나 합니다. 최근에는 33uf 450V를 써보기도 했습니다. 

    ’59 챔프는 캡 세개 모두 450V입니다. ’62는 세번째만 500V로 내압이 큽니다. 부피도 크구요. 아래 사진이 차례대로 ’59 와 ’62입니다. 톤캡은 옐로우 아스트론에서 Ajax blue로 바뀌었습니다. 50년대는 파워트랜스포머 케이블이 cloth이고 60년대는 요즘도 쓰는 재질입니다. 그런 차이는 그냥 생산시기 차이일 뿐이고, 근본적인 차이는 없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대로 나머지 소자들 수치도 모두 동일합니다.

     

    필터캡의 용량을 바꾸어서 차이를 느끼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잘 들리는 대역이 다르니 거기서 오는 차이고 크구요.

    챔프와 딜럭스는 같은 5y3 정류관을 쓰지만 딜럭스는 천천히 예열됩니다. 챔프는 빠르구요. 앰프의 성격이 달라서 그런지 같은 용량의 필터캡을 썼을 때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딜럭스는 16+16+16을 22+22+22로 바꾸어도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챔프는 두가지 다른점이 있습니다. 22+22+22를  쓰면 장시간 켜두면 파일럿 램프가 꺼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시 껐다가 켜면 들어오구요. 또 다른 한가지는 두번째 필터캡의 용량이 커지면 특유의 질감과 다이나믹이 덜했습니다. 

    그러니까 챔프와 딜럭스는 전기적 측면이나 소리나 필터캡의 용량이 아예 달랐습니다. 

    챔프는 Single Ended라서 원래 딜럭스보다 60hz 험이 조금 더 큽니다. 22+22+10을 쓰면 딜럭스만큼 조용합니다. 그런데 앞서 말한대로 그 특유의 맛이 덜합니다. 그런데 가열이 충분히 되고 나면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챔프는 원래의 수치에 가까운 것이 소리나 정류관 수명이나 더 유리하다는게 제 판단입니다.

     

     

    딜럭스는 16uf + 16uf + 16uf 입니다. 복각은 22uf + 22uf + 22uf 를 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개중에 첫번째를 47uf로 만든 복각 앰프도 있더라구요.

    첫번째 16uf 450V를 33uf 로 올리면 베이스가 선명하고 단단합니다. 캐비넷이 울리는 정도도 다르구요. 챔프는 첫번째 필터캡을 33uf로 올려도 소리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트위드딜럭스다운 소리라는게 결국 처음 접한 딜럭스 기준일테니 뭐가 더 좋은지는 따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좀 쓰다보면 필터캡에서 오는 변화는 그 앰프 소리 범위 안에 있네요. 말로 하는건 늘 한계가 많구요.

     

    Load More...
  • en i found the best album of my life

  • @ I do not own the copyright to this recording so if it needs to be removed, I will remove it. If you like this album please buy it for the full experience. …

     

     

     i found this album randomly. i was looking for something else and i clicked it because of thumbnail and i just surprised that  I could like this style of music

    Load More...
  • ko Stella doll handmade 5. 소녀 인형

  •  

    스텔라달의 소녀 인형.

     

     

    손바느질의 질감과 느낌을 살린 소박하지만 다정한 소녀인형.

     

     

    #솜인형#소녀인형#핸드메이드인형#세상에 하나뿐인

    Load More...
  • ko 스트랫 6번줄 떨림과 인토네이션 문제

  • 이 기타를 2016년부터 쓰고 있습니다. 처음 조립했을 때부터 6번줄 인토네이션 문제가 있었습니다. 픽업 높이를 낮추는 것 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아서 마분지를 잘라서 넥심을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change-the-angle-of-a-neck-with-stewmac-neck-shims/

    5,60년대 스트랫을 분해한 사진을 보니 넥포켓에 심(shim)을 넣은게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따라해보니 넥픽업과 줄 사이 간격을 적당히 만들 수 있고, 브리지 픽업에서는 약간 더 간격이 넓어지니까 브리지를 붙이건 띄우건 세팅하기에 유리했습니다.

    그러다가 stwemac 0.25도 짜리를 어제까지 사용했습니다. 종이보다는 좋겠다 싶었는데, 역시 인토네이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change-the-angle-of-a-neck-with-stewmac-neck-shims/

    넥심이 없는 경우,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는 경우, stewmac 나무 넥심, 세가지를 비교해보면 서스테인 차이는 없습니다. 생각같아서는 종이 넥심이 부족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물론 초점은 인토네이션이라서 여전히 심이 필요합니다.

     

    풀포켓 넥심은 단차가 없어서 이상적인 아이디어같기는 한데, 넥과 넥포켓 사이에 다른 나무가 보이는 것과, 종이에 비해서 소리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제일 얇은 부분을 잘라서 그걸 심으로 넣었습니다. 넥을 전체적으로 높이는 것보다 제 기타에는 이 상태가 더 좋네요.

    인토네이션 문제는 아직 그대로입니다. 다른 커스텀샵 스트랫 두대하고 비교해보니 6번줄의 12프렛 이후 떨림은 공통적인 현상이었습니다. 12프렛까지만 잘 맞으면 충분하겠다 싶은데 제가 쓰던 54 커스텀샵 픽업에 비해서 약간 자력이 낮다고 하는 59 빈티지 픽업을 넣어도 그런 면에서 별 차이는 없습니다. 저항값은 비슷한데 두 픽업의 톤이 아주 다르기는 합니다. 54는 쨍하고 59는 부드럽습니다. 

    50년대 스트랫 사진을 꽤 봤는데 당시 픽업이 요즘 픽업에 비해서 5,6번줄 폴피스가 낮은걸 발견했습니다. 줄로 0.5mm 정도를 갈아서 비슷한 높이로 맞추었습니다. 역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었구요. 그래도 톤이 살짝 죽으면서 저출력 알니코 픽업 성향이 들어나니 그건 마음에 듭니다.

    어짜피 전기기타는 픽업과 스트링 사이에 자력이 늘 존재하기 때문에 무조건 픽업 높이를 낮춘다고 해결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중력과 자력 사이에 적당한 밸런스가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뭔가 찾으면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꽤 긴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Lo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