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quick update for the Retro Bj4

Updated on October 6, 2022 | 108 Views No Category
0 on June 15, 2015

never tried big bore shocks on the track yet. all the runners I got here are from 80’s and 90’s. this BJ4 is the first one with big bore setup to me

the first plan with the socks was this. strip, anodize, then this teflon spray and baking

the plan has changed after I saw this picture from AE, then ordered the front shock bodies which were only available at the time

 

 

 

shocks are done, and I’m going to a new chassis for saddle / shorty battery conversion like B44.3 does.

 

new center brace coming from Jconcepts along with B44.3 ceter diff. but I’m not sure Bj4 aluminium center shafts fit the B44.3 diff cups yet. the aluminium shaft head is slightly bigger than steel shaft’s

 

I’m working with a friend for the new chassis. will update in a few weeks.
this Bj4.3 will have
0. Front / Rear center shaft swap
1. new custom chassis for B44.3 motor mount
2. new top decks
3. new battery holders from b44.3 with epoxy battery straps

 

and here are the wheelbase info for Bj4 and B44 series. I need them for the new chassis

Bj4      278mm (10.94″)
B44     280mm (11.02″)
B44.1  276mm (10.87″) – the shortest
B44.2  284mm (11.18″)
B44.3  284mm (11.18″)

[update from July 7th 2015]
got the center diff, and now can see the new wheelbase of the chassis
the motor mount itself is 6mm wider than Bj4’s. but the difference of the diff cups are only 4mm.
the under tray has 2mm margin, so I need to cut the backend.
the body has 3mm margin between the under tray, so still can use the body
the lenght is identical for B44 and Bj4 bodies.

it’s time to make a new chassis along with the top d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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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6L6, 6V6, 5881 등의 파워관 구조와 동작방식

  • 대중적인 파워관은 대체로 출력이 높은게 먼저 나오고, 낮은게 나오고, 중간 출력이 더 나중에 나오고 이렇더라구요.

    1930년대에 6L6가 먼저 나왔습니다. 이어서 6V6가 나왔습니다. 각각 1936년 1939년 이렇게 위키피디아에 써 있네요.

    그리고 5881은 50년대에 등장했더라구요. EL34와 EL84가 순서도 그렇구요.

    파워관과 파워부를 이해하려면 프리관을 먼저 보는게 좋습니다. 프리부를 알면 파워부는 별로 어려울게 없구요.

    12ax7 과 프리부 설명은 여기 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2ax7-계열-진공관의-구조와-동작/

     

    RCA의 레퍼런스를 잘 따라서 만든 하몬드 올갠, 펜더 앰프의 프리부의 12ax7은 250v의 플레이트 전압으로 동작합니다.

    파워부는 증폭률이 더 크니까 플레이트 전압도 더 높습니다.

    아래 그림은 6v6 스펙입니다. 플레이트 전압이 350v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50년대 이후의 문서라 그렇구요. 40년대 문서를 보면 400v로 되어 있습니다. 1956년에서 1962년 사이에 만들어진 오리지날 챔프의 B+를 재보면 대부분이 360v ~ 380v 입니다. 당시 PT 오차가 제법 있어서 340v도 있고 420v도 있습니다. 당연히 아무 문제 없이 동작합니다. 당시의 진공관은 이런 오차를 염두에 두고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진공관 뿐만 아니라 볼트, 너트의 가공 정밀도 역시 지금보다 월등히 좋았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6v6를 예로 들고 있지만 6L6, 5881 모두 같은 beam power tube 입니다.

    얘들도 기본 구조는 같습니다. 그리드, 정확하게는 control grid로 입력이 들어가구요.

    캐쏘드와 플레이트의 전위차만큼 증폭됩니다.

    그런데 얘들은 직류로 동작합니다. 신호는 교류지만 신호를 증폭하는건 직류를 이용합니다.

    히터가 캐쏘드를 달구면 전자와 양자가 방출됩니다. 이 때 방출되는 전자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래서 캐쏘드를 음극(-)으로 봅니다.

    캐쏘드에서 플레이트로 다량의 전자가 이동할 때, 프리관 플레이트 250v 1.2mA 에서는 문제가 없었지만

    6v6 플레이트 360v는 대기시에 30mA, 동작시에 4mA로 움직이는 전하량 자체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진공관도 더 크구요.

    캐쏘드에서 플레이트로 달려가는 전자의 양이 많아지면 튕겨나오는 애들도 있고, 그게 입력단인 그리드까지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중간에 screen grid라는 애를 달아서 이 현상을 막는거구요.

    screen grid가 등장하면서 구성요소가 4개가 되었습니다. 숫자 4를 뜻하는 tetra를 붙여서 tetrode 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만으로 뜻대로 동작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EL34, EL84 같은 pentode는 suppressor 그리드를 가지고 있고,

    6L6, 6v6, 5881 등은 같은 역할을 하는 beam forming plate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6L6는 beam tetrode (beam + 4 = 5) 라고 부릅니다.

    EL34 1번핀이 surppressor grid 구요.

    6L6는 beam이 캐쏘드와 연결됩니다.

    거의 같아서 미국관들 도면을 보면 beam을 플레이트 형태로 그리기도 하고, 그냥 영국식으로 supressor grid로 그리기도 합니다.

    G1, G2, G3 명칭도 같이 씁니다.

    아래 그림도 https://robrobinette.com/How_Amps_Work.htm 에서 가져왔습니다.

     

     

    아래는 6v6 스펙이구요

    위의 그림에서 OT의 1차측 파란선이 3번 핀으로 갔습니다. OT의 1차측 코일 빨간선으로 공급된 B+가 코일을 지나면서 직류의 교류성분이 걸러지고 (그래서 OT 1차측은 전원부의 제일 앞에 있는 필터입니다.) 평활된 직류가 3번 플레이트에 공급됩니다

    10K voltage drop 레지스터와 필터캡을 지난 전원이 4번 screen grid (G2)로 공급됩니다.

     

    이제 다시 회로도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정류관에서 나온 360v가 OT 1차를 지나서 플레이트로

    첫번째 필터캡을 거쳐서 더 정제된 직류가 10K voltage drop 저항을 지나서 325V가 되고 screen grid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beam forming plate는 앞서 설명한대로 캐쏘드와 연결되기 때문에 표시가 없구요.

    그래서 6L6 계열은 1번핀을 안쓰구요. EL34 계열은 1번핀이 suppressor grid 입니다.

     

     

    커플링 콘덴서는 교류만 통과시키기 때문에, 파워는 PT – OT 1차 – 필터캡 이렇게 거치면서 프리부 쪽으로 전달되구요

    신호는 교류니까 각 스테이지와 커플링 콘덴서를 지나서 입력단 – 프리관 A 섹션, B 섹션, 파워관 이렇게 가구요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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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870C build from the parts

  •  

     

     

     

     

     

     

     

     
    front wide setup with Works CVD, SRS steering knuckle.
     

     

    #yokomo #yz10 #cvd #87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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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챔프 5F1 복각앰프 사용기

  • 오리지날 ’59 챔프 5F1을 거의 1년째 쓰고 있습니다. 기타를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만 쓰다가 챔프가 생기고 나서는 같이 놀면서 기타 치는 재미도 알게 되었구요.

    5E3 캐비넷에 10″ WGS 스피커가 들어간 복각 앰프를 두어달 전에 구했습니다. 나중에 스피커 배플을 가공해서 12인치를 넣을 수도 있고, shellac 피니시로 적당히 낡은 컬러라 그것도 마음에 듭니다.

     

    오리지날 챔프는 스피커 커넥터가 RCA입니다. 복각은 다들 1/4 잭으로 만들더라구요. 복각 앰프보다는 캐비넷이 궁금해서 오래된 RCA 커넥터하고 1/4 암놈 커넥터부터 찾아서 연결을 해서 물려봤습니다.

     

    thegearpage.net 이나 tdpri.com 에서 WGS, Warehouse Guitar Speakers 평이 좋았습니다. 앰프 판매자가 Jensen하고 WGS 스피커가 있으니 고르라고 해서 이걸 골랐습니다. 

     

     

    같은 자석인데 왜 그렇게 성향이 다른지는 모릅니다. 그냥 알니코 스피커는 특유의 종소리, 혹은 하프소리, 혹은 나무 실로폰의 그 청아한 소리가 들려서 좋아합니다. 자석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쓰는 알니코 스피커들 모두가 저출력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스피커를 길들이는 동안에는 몇주고 앰프를 계속 켜둡니다. 기타를 치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세라믹 스피커도 길이 들어가면서 점점 더 음량도 커지고  안들리던 주파수도 들리고, 기타 터치의 질감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몇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리가 완전히 트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길이 들어가면서 알니코처럼 맑은 소리나 극극거리는 그 질감이 점점 살아나는 과정을 보는건 즐겁습니다.

    이미 저는 50년대 Jensen 알니코를 운송비 포함해서 30불에 구해두었구요. 

    저한테는 이 WGS 스피커가 그리 맞지 않습니다. 스피커 자체는 좋은데 출력이 무려 20와트라서 브레이크업이 늦습니다. 챔프의 매력은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질감과 sweet spot이 살아나는건데, 챔프의 크런치한 맛을 보려면 볼륨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캐비넷은 bedroom amp로 쓰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스피커가 길들어가면서 브레이크업 시점이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하니 조금 기다려볼까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20와트 스피커는 챔프에게는 고출력입니다.

    여기에 사진이 있는데 필터캡하고 커플링캡을 세번 바꿔봤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modern-5f1-with-boothill-kit-and-mergili-cabinet/

    처음에는 22uf+22uf+10uf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당연히 쓸만한 제품이겠지만 전혀 모르는 제품이고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 않아서 필터캡을 바꿔봤습니다.

    가지고 있던 로데스타인 33uf, 필립스(지금은 스프라그와 필립스의 모회사인 Vishay) 10uf 캡으로 33+33+10 조합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5y3 정류관이 핸들링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용량을 넘어가는 것 같아서 다시 22+22+10 으로 했다가, 지금은 33+10+10 조합입니다. 원래 챔프는 16+10+10 입니다. 첫번째를 33uf까지 올리니까 베이스가 강하지만 단단해서 큰 캐비넷을 울리기에 적당합니다. 22+22+10은 상대적으로 밋밋한 느낌이었습니다.

    최종 상태는 이렇습니다.

     

    커플링캡은 원래 말로리 150 시리즈처럼 생겼는데 역시 상표를 알 수 없던 물건이었습니다. 나중에 말로리하고 비교해보니 심지어 소리도 말로리하고 같더라구요. 여담인데 말로리 150 시리즈는 싸고, 바꾸고 나서 한두시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제 음량하고 톤이 나와서 좋습니다. 오렌지드랍과 black beauty는 몇시간도 아니고 하루가 지나서야 제 음량이 나오던데, 무슨 차이인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특히나 black beauty는 제 소리 듣기까지 며칠 기다려야 했습니다. 길들고 나서 보니 역시 스프라그 블랙뷰티는 좋은 캐퍼시터더라구요.

    저 빨간 캐퍼시터는 Jupiter 제품입니다. 50년대 Astron Firecracker 복각이라는데 저걸 달고서 오리지날 Firecracker가 달려있는 5D3하고 톤이 꽤나 비슷해졌습니다. 가격도 개당 11불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물론 말로리나 오렌지드랍에 비하면 여전히 비쌉니다.

    이제는 저 흉칙한 녹색 히터 와이어를 교체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일단 다시 닫았습니다.

    복각으로 챔프 캐비넷을 울려봐도, 오리지날 챔프에 다른 스피커를 물려봐도 소리가 비슷하기는 해도 여전히 다릅니다. 

    재미있는건 첫번째 필터캡을 33uf로 올렸을 때 제일 오리지날하고 비슷합니다. 베이스는 불필요할 정도로 크지만 단단해서 괜찮구요. 미드레인지도 단단하고 고음에서 종소리도 나구요. 

    Jensen 알니코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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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JHS 1966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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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S라는 브랜드에 그리 큰 관심이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네요. 
    1966년에 나온 네가지 기념비적인 이펙터를 리이슈했다고 합니다.
     

    톤벤더중 유일하게 2개의 트랜지스터가 사용된 MK 1.5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복스 톤벤더

    그리고 바로 그 퍼즈페이스 1966

    댈러스 레인지 마스터, 트레블 부스터

    요렇게 4개래요

    그런데 퍼즈페이스 1966은 제대로된 리이슈, 대량생산이 불가능합니다.

    중간 중간 연주도 직접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 같습니다.

    일단 재미있고 좋죠 저런 사람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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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UXAR ONLINE – Community title,log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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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기타리스트를 위한 빈티지 Jensen 성향 – P12R, P12Q, P12N

  • 요즘 나오는 모델은 출력이 두배 정도씩 높습니다. 그래서 꽤 다를겁니다. 5,60년대 기준으로 12~15W, 14~16W, 18~20W 정도였습니다. 

    제가 써본 당시 Jensen 12인치 스피커들입니다. 12와트 트위드 딜럭스에서 주로 씁니다.

    P12R에서 5정도 톤을 쓴다면 P12Q에서 7정도 쓰게 됩니다.

    P12R에서 볼륨을 4정도 쓰다가 P12N을 넣으면 계속 높이고 싶어집니다. 공간도 크고, 음량도 높일 수 있다면 출력 높은게 좋더라구요. 집에서는 낮은 볼륨에서 브레이크업이 되면 좋으니 P12R, 음량을 키울 수 있다면 P12N이 좋았습니다. 저는 그 절충으로 P12Q를 찾았습니다. 어중한간 절충이 아니라 P12Q는 낮은 볼륨에서의 브레이크업, 높은 볼륨에서 맑고 두텁게 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스피커 잭 플레이트를 단 2×12 캐비넷을 만들고 싶습니다. 딜럭스 하나로 이 스피커들을 다 쓸 수 있게요. Earcandy라는 곳은 캐비넷도 만들고 이런 DIY 용품도 팝니다. 8옴 스피커 두개를 따로 쓸 수도 있고, 두개를 같이 쓸 수도 있어서 쓸만하겠습니다. 8옴 병렬로 해서 4옴 나오면 그게 더 쓸모가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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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tweed champ 5F1 1956 with 6 inch speaker

  • this 6″ speaker has the model name 6EV on it. I guess it’s Oxford from the 6EV. Oxford 8″ was 8EV-29 .

    this Champ had some noise issue even without any input signal. it came from oxidation and fixed instantly with EML contact cleaner. I don’t use the infamous Dexoit anymore. the residue from Dexoit caused some problem on the vintage cloth pushback wires. EML is still the best for tube pins, input and output jacks and plugs, and potentiometers so far.

    the filter caps were alive but the volume level was too law and didn’t sound like a Champ. this Champ sounds getting alive while the new caps are broken in already. the replacement is 33uf+10uf+10uf like my old Champ amps.

    the texture was nice with GE black plate 575. but turned out it sounds great, I mean more like the Champ sound with RCA black long plate 12ax7 from late 50’s. I prefer 8 inch speakers but this 6 inch Oxford still 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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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Sprague Bumble bee and Black Beauty (Telecap) PIO and Mylar X-ray pics

  • a friend took these C-arm Xray image intensifier films for me. as you can see, they are

    PIO black beauty .022uf 400v x2

    Mylar black beauty .022uf 400v

    and, PIO bulbe bee .022 uf 400v

    from the left to right

    another xray picture with a bit of contrast adjustment on th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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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CVD bones

  • This post would be a help. but it seems impossible to get them unless you guys push MIP to make them again.

    Yokomo YZ10, Works, and 870C universal drives info

    it’s the basic info for Yokomo CVD bones
    ’94 YZ10 front CVD bone 84mm
    ’94 YZ10 rear CVD bone 79mm
    MX4 rear CVD bone 79mm

    Kysho RB5/RB6 70mm CVD bones work for 870C F/R

    MX4 rear bone works with ’94 YZ10 rear. and, Works F/R
    ’94 YZ10 rear bone works with Works F/R. and, for 870C front wide setup
    Bj4 front bone doesn’t work for Yokomo diff cups

    ’94 YZ10 front

     

    from the top, MX4 Rear / ’94 YZ10 Rear / Jconcpets BJ4 front.

    the length are identical to each other. but the head pins are not. I’ve tried more CVD bones from AE and Losi. and all the US brand CVD bones have bigger head pins which don’t fit Yokomo diff cups

    While the length is identical, Bj4 CVD bone don’t work for Yokomo diff cups

     

    ’94 yz10 cvd bones go deep inside of the diff

     

    MX4 bones have longer head pins. it’s fine except for 870C

     

     

    870C front wide setup with ’94 YZ10 C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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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봉화 북지리, 석조반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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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세기 중엽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

    봉화 북지리 젓조반가상은 대한민국 보물, 제997호이고,

    대구 북구 대학로 80번지,  경북대학교 박물관에 있는 삼국시대의 석조 불상이다.

     

    <문화재청 사진및 자료 참조>

     

    봉화 북지리 지림사의 마애여래좌상 옆에 있었던 것을,1966년에 경북대학교로 옮겼다.

     

    높이 1.6미터 가량에  상반신은 깨져 없어졌고,

    하반신과 다른 돌로 만든 둥근 연꽃 무늬  발받침대만이 남아 있지만

    우수한 조걱기법을 보인다.

     

    상반신은  옷을 벗은듯하고 하체에 표현된 옷은, 얇다.

    왼쪽 무릎위에 올려놓은 오른쪽 다리는 매우 크고, 무릎을 높이 솟게해 강조하고 있다.

    올려놓은 다리밑에는 3단으로 옷주름이 부드럽게 흐르는데, 그 선이 분명하다.

     

    이들 옆에는  커다란 사각형의 고리와 화려한 구슬장식이 있다.

    불상의 뒷모습은  옷주름만 단순하게 표현하고 있다.

    발받침대는 약 70센티미터의 원반형으로  아래로 향한 연꽃이 7잎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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