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quick update for the Retro Bj4

Updated on September 20, 2019 | 653 Views No Category
0 on June 15, 2015

never tried big bore shocks on the track yet. all the runners I got here are from 80’s and 90’s. this BJ4 is the first one with big bore setup to me

the first plan with the socks was this. strip, anodize, then this teflon spray and baking

the plan has changed after I saw this picture from AE, then ordered the front shock bodies which were only available at the time

 

 

 

shocks are done, and I’m going to a new chassis for saddle / shorty battery conversion like B44.3 does.

 

new center brace coming from Jconcepts along with B44.3 ceter diff. but I’m not sure Bj4 aluminium center shafts fit the B44.3 diff cups yet. the aluminium shaft head is slightly bigger than steel shaft’s

 

I’m working with a friend for the new chassis. will update in a few weeks.
this Bj4.3 will have
0. Front / Rear center shaft swap
1. new custom chassis for B44.3 motor mount
2. new top decks
3. new battery holders from b44.3 with epoxy battery straps

 

and here are the wheelbase info for Bj4 and B44 series. I need them for the new chassis

Bj4      278mm (10.94″)
B44     280mm (11.02″)
B44.1  276mm (10.87″) – the shortest
B44.2  284mm (11.18″)
B44.3  284mm (11.18″)

[update from July 7th 2015]
got the center diff, and now can see the new wheelbase of the chassis
the motor mount itself is 6mm wider than Bj4’s. but the difference of the diff cups are only 4mm.
the under tray has 2mm margin, so I need to cut the backend.
the body has 3mm margin between the under tray, so still can use the body
the lenght is identical for B44 and Bj4 bodies.

it’s time to make a new chassis along with the top de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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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Y3 정류관 사망 후 업데이트

  • 챔프 필터캡이 5y3 정류관하고 같이 죽은 덕분에, 같은 정류관을 챔프하고 딜럭스 오가면서 며칠 썼습니다. 그러면서 소리전자에서 죽은 것과 같은 50년대 RCA 5y3 매물을 찾았는데 연락해보니 팔렸더라구요.

    보통 정류관은 평생 쓴다고들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정류관은 NOS도 비싸지 않습니다. NOS를  찾아봤더니 Bendix라는 생소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쌍으로 파는걸 얘기해서 낱개 하나만 샀습니다. 가격은 무려 65000원입니다.

    아래 diyaudio에서 보니 5y3와 6106관은 모든 스펙이 같습니다. 같은 관의 군납용 코드같습니다.

    https://www.diyaudio.com/forums/tubelab/283863-handy-table-common-rectifier-specifications.html

    챔프에 얘를 넣어보니 찰랑거림이 줄어듭니다. 음량은 커진 느낌이구요. RCA관이 이것보다 더 챔프같습니다. 딜럭스에 있던 정류관을 챔프에 주고 얘를 딜럭스에 넣었습니다. 제 자리 찾은 느낌입니다. 정도는 약하지만 필터캡 교체하고 나면 느끼는 그런 것하고 비슷하네요.

    만듦새가 너무 좋아서 다른 진공관하고 같이 있으면 얘만 다르게 보입니다. RCA는 바로 가열되서 한 30초면 소리 나는데 얘는 거의 1분 기다려야 합니다. 포럼에서도 그 얘기를 보기는 했습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거고 다른 브랜드에서도 같은 방식을 쓰는 5y3가 있답니다.

    빈티지 RCA, GE, 실바니아 정류관을 쓰고 있다면 바꿀 이유가 없겠지만, 신관 쓰는 분들은 저 관을 고려해봐도 좋겠습니다. 챔프는 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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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his CTS 1M potentiometer w/spst switch looks right for 5F1

  • Never used. Nylion shaft – no washers or nuts. 1377940 600-01-33. AUDIO Taper 10% at center position. Lot of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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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몇년째 잘 쓰고 있는 변압기 Tramag 트랜스포머

  • 집에 Tivoli 110v 라디오가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국산이나 중국산 소형 변압기와 이걸 물려서 들어보면 가족들도 쉽게 구분할 정도로 음장감 차이가 있습니다. 기타 앰프에는 몇년 째 이것만 쓰고 있다보니 다른 비교 대상은 없네요.

    작은건 75와트 큰건 300와트입니다. 무게나 부피로 보면 75와트는 국내에서 팔리는 300~500와트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무겁고, 300와트 짜리는 주위에 있는 1k와트와 비슷하거나 더 무겁습니다. 작은건 앰프를 들고 나갈 때 같이 가지고 가고 큰건 집에서 쓰고 있구요.

    Western Germany 생산이니 1990년 이전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Tramag 제품을 검색해보면 여전히 전력과 관련된 크고 작은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변압기도 나중에 나온건 서독이 아니라 그냥 독일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Fender, Gibson 기타는 브리지나 줄감개가 독일산이거나 독일인들이 만든 미국회사 제품이던 시절이 있었고, 제가 써본 몇가지 캐퍼시터들 중에 유난히 내구성이 좋고 소리 비교하느라 떼었다가 붙였다가 여러번 납땜을 해도 문제가 없던 Roederstein도 독일 제품입니다. 반면 독일산이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생산지나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는 요즘 보이는 몇몇 캐퍼시터들은 상표는 다른데 잘 보면 같은 물건이고 수치 비교하느라 납땜을 두어번 해보면 부풀거나 험이 생기는 것들도 있습니다. 옆길로 좀 새면 요즘 독일산 캐퍼시터는 수상한 브랜드가 몇개 있습니다. 복각앰프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빈티지에 넣으면 험 문제가 있던 경험이 있습니다.

    ebay에서 Tramag transformer를 찾아보면 아직 NOS가 가끔 나올 정도로 한때 많이 썼던 브랜드 같습니다. 집에 110v 물건이 제법 있어서 여러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가 남아서 친구 준 적도 있네요.

    우리나라 220v 벽전원을 실제로 재보면 대부분 230v 가까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110v라고 써 있는데 117v가 나옵니다. 한개는 230v 110v 용인데 그게 113v 정도 나오구요. 펜더 트위드 앰프는 거기에 따라서 드라이브 질감도 조금 다릅니다. 둘 중에 뭐가 더 좋다고 하기는 그렇고 정류관 바꾼 것같은 효과가 있어서 두루두루 잘 쓰고 있습니다.

    ebay 시세는 15불에서 30불 정도인데 무게가 있어서 미국내 운송비 10불 전후, 다시 우리나라까지 운송비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220v 입력이나 110v 출력이나 그라운드 제대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연결하던 ground lift 하던 선택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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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12ax7 진공관 사용기 두번째 – 텔레풍켄 Telefunken

  • 왜들 그렇게 텔레풍켄 12ax7을 좋아하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50년대 RCA 블랙플레이트의 기분 좋은 찰랑거림과 Amperex의 선명하고 단단한 맛이 잘 섞여 있습니다.

    전에 쓴 사용기는 여기 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12ax7-진공관-몇개-비교-기타용-앰프/

    진공관 앰프 부품을 Angela Instruments 에서 종종 구매합니다. 가끔 상태좋은 중고나 NOS 부품을 팔기도 합니다. 몇주 전에 reverb 샵에 Telefunken 12ax7 하나를 올려뒀더라구요. 49.99불이었습니다. 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이었습니다.

    단단한 미드레인지와 흩어지지 않는 저음은 Amperex와 비슷합니다. 둘 다 단단하지만 맑습니다. 그러면서도 딱딱하지 않구요. RCA 50년대 블랙 숏플레이트만의 찰랑거리는 맛은 다른 관에서는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Telefunken 12ax7 고음도 RCA와는 다른 성격입니다. 정갈함을 넘어서서 자연스럽게 찰랑거린다는 점에서는 닮았습니다.

    이 관은 long ribbed plate 입니다. smooth plate도 많이 보이던데 플레이트가 다르면 소리가 다른게 지금까지의 경험이라 궁금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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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이 진공관은 정체가 뭘까요?

  • 오랫만에 참았던 이베이 나들이를 하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판매자는 12ax7이라고 합니다만 이런 관은 처음 봅니다.

    Find many great new & used options and get the best deals for AMPEREX ECC83 / 12AX7 TUBE – STRONG – MADE IN HOLLAND at the best online prices at eBay! Free shipping for many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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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테스트 수치 읽는 방법

  • 판매자들이 수치를 쓰고 %나 점수를 적던데 무슨 말인지 몰라 찾아봤습니다.

    소스는 이곳이구요.

    https://forum.audiogon.com/discussions/understanding-tube-test-results

    본문에 있는대로

    Tube 1 3000/3000
    Tube 2 3100/3200
    Min = 1800

    라면, 각각의 튜브에 있는 Triode (3극관, 3극 진공관)의 수치니다.

    1번은 각 삼극관의 수치가 3000, 3000 이고, 2번은 3100, 32000이구요.

    Min은 Minimum 입니다. 65% 이상을 정상범주로 보는데 그 기준이구요. 

    그러니까 65%가 1800을 역산하면 100%는 2769가 됩니다.

    답변을 한 사람이 정상수치가 2800이라고 한 근거구요.

    글자그대로 minumum은 정상이지만 최저수치입니다.

    그리고 여기를 보면, 진공관을 측정한 장비에 따라 수치가 다르다는 얘기를 합니다. 

    https://forum.audiogon.com/discussions/understanding-tube-test-results

    표준화된 것이 아니니까, 장비에 따라 수치는 다르지만 결국 %나 100점 만점의 점수로 표시한 것은

    유사하게 나옵니다.

    아직 이해가 부족하니 뭔가 더 찾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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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Jensen EM-1002 10″ speaker with syntox-6 ceramic magnet

  • didn’t know Jensen had Concert series with ceramic magnets. this PM-1002 sounds more like Jensen 10J11 than WGS Veteran ceramic to me. even I believed it was an alnico speaker when I grabbed this off ebay for $69 plus shipping. then googled what Syntox-6 was after a week playing this in my 5F1 project. a bit disappointed while figuring out what the magnet was. but still happy with this NOS Jensen with the original box. and it is way louder than Jensen 10J11 alnico speaker as I expected.

    I’ve tried Mullard and a few different 12ax7 tubes with it. and going to stick with GE black plate 5751 for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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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ur universe is just a pattern of nerve fibers in the “black box” of your skull.

  • You think that the universe resides outside of you and it is true that there is something out there all right. However, that something is nothing like your perception of things. Let’s take the materialist view. That is that everything is just “stuff”. Atoms, molecules, quarks and radishes and all kinds of other “stuff”. That stuff is a kind of vibratory energy through which other kinds of energy flow. Energy is likewise “stuff” just in a different form.

    Your brain for all of its gooey gray grossness is a pretty complex thing. More complex than just about anything else in the universe. Stars and planetary systems are BIG but relatively simple. Now, within this gray matter are trillions perhaps a hundred trillion or more neurons. These are specialized cells. They are connected with neural pathways like a gigantic and complex net. When we observe we make pathways. When we think we make other pathways in exactly the same fashion except that the data comes from the brain, i.e. the pathways that are already present.

    The brain forging neural networks in real time.

    Now, everything you know, remember and experience has no existence for you aside from patterns in this network which began to form the instant your brain developed enough in the womb. So, all of your experiences are just patterns. If the patterns were changed, as in an accident then your reality changes. It is all just patterns connecting and relating to other patterns in this neural network. This is thought, cognition and self-awareness on a macro scale.

    Yet, reality, objective reality is something else altogether. It has an extrinsic existence outside of this pattern of neural networks. Your knowledge of it is very limited. Just enough to get around, find food shelter and a mate. When you sleep something else happens. The network fires in patterns. Not random patterns. Very meaningful patterns but without the necessity of obeying the laws of time, space or physics.

    Consciousness is so much more complex than even the greatest neuroscientists, medical researchers and philosophers can even begin to grasp and the waking mind is the least significant part of the picture.

    #Science #Psychology #Brain #Consciousness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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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ylvania 6v6 몇가지와 홀란드 6v6gt

  • 지난 몇주 동안 Sylvania 6v6gt 네개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Ken-Rad 6v6gt/g, 그리고 필립스의 브뤼셀 공장 6v6gt, 이 두가지는 자기만의 색이 강하면서도 대역, 밸런스, 알니코 스피커와 함께 내주는 하모닉스 모든 면에서 좋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6v6 계열 진공관 소리를 제대로 다시 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오래, 자주 접한건 늘 Sylvania 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이걸 쓸때까지도 두개의 Sylvania 6v6gt 소리가 다른 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6v6-진공관-사용기-rca-ge-sylvania-ken-rad/

    마킹의 색만 다른 같은 관이라고 생각하고 구분하지 않고 써왔습니다. 그런데 저 둘을 챔프에 넣어보니 전혀 다른 관입니다.

    빨갆색 마킹은 마일드합니다. 12ax7 롱플레이트같은 그런 부드러움이 있습니다. 녹색 마킹은 드라이브 질감이 40년대 켄라드나 블랙플레이트 5751처럼 입체적입니다.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진공관을 바꿔가면서 놀다보면 결국 다 마음에 들거나 어떤 날은 다 그게 그거같고 그런데 이 둘은 확연히 다릅니다.

    아래 관은 Sylvania 생산품은 아닙니다. 필립스의 홀란드 공장 두개 중에 하나일텐데 상단부 구조가 특이하고 게터가 아래쪽에 있는 6v6gt 입니다. 공장 코드가 없어서 암페렉스를 만드는 Heelren 공장인지 다른 곳에서 만들었는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마킹 컬러가 실바니아 녹색과 같습니다. 상표는 생소한 Zalytron 입니다. 같은 관이 필립스 산하의 Mazda와 다른 상표로 팔린 것 같구요.

    왼쪽은 40년대나 6v6gt/g 입니다. Sylvania 제품입니다. 40년대 6v6 계열은 이것과 켄라드 두가지를 써봤는데 켄라드가 특출나기는 해도 이 관 역시 켄라드에 비해서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습니다. 소리가 상당히 비슷하기도 하구요.

    홀란드산 Zalytron 6v6gt는 브뤼셀 6v6, 켄라드 6v6gt/g 두가지하고 더불어서 평생 쓰고 싶은 것 중에 하나입니다. 홀란드 물건이라 그런지 브뤼셀 6v6같은 크고 맑은 고음, 40년대 6v6gt/g같은 입자감이 있습니다. 논리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저한테는 저 두 진공관이 꽤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미국회사였다가 필립스 산하로 들어간 실바니아 진공관의 역사하고 같이 얽혀서 그런 것 같습니다.

    Zalytron은 1961년 11월 생산이라고 써 있는데 40년대 6v6하고도 비슷하게 들리고, 브뤼셀 6v6 같기도 합니다. 이미 자기만의 선명한 특징을 다른 관에서 경험해서 그런지 다른것 만으로 진공관이 좋아지는건 요즘 약간 주춤하네요. 이러다가 또 어느날은 전혀 다르게, 이것들 만의 소리가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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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870C build from the p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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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nt wide setup with Works CVD, SRS steering knuckle.
     

     

    #yokomo #yz10 #cvd #87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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