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 트위드 챔프의 비공식 멤버 12ax7

  • Telefunken도 그렇고, Amperex, RCA 모두 챔프에 잘 어울리는 애들은 50년대 후반에서 60년 중반까지 나왔더라구요.

    RCA 롱 블랙플레이트 – 누구 선물로 드리기로 한건데 다시 맛을 보니 참 좋습니다.

    암페렉스 12ax7 홀란드는 태어난 나라는 다른데도 챔프의 일부같습니다.

    텔레풍켄의 12ax7은 트위드 딜럭스, 딜럭스 리버브 다 아주 좋더라구요.

     

    프리관과 스피커 상태가 좋으면

    메탈 6v6 궁합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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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고장난 5F1 챔프 복각 살리기

  • 캐비넷이 마음에 들지 않는 비율로 더 크고 두껍고 무겁습니다. 10″ 스피커 들어갈 크기입니다. 처음 데리고 왔을 때, 스피커에 터미널을 지지하는 베이클라이트, 혹은 비슷한 걸로 만들어진 판이 깨져 있었습니다. 소자들도 허공에 매달려 있었고, 30와트 푸시풀 사이즈의 아웃풋 트랜스포머가 매달려 있었습니다. 나사 두개는 섀시에 고정되어 있고 나머지 둘은 글루건으로 발라놨던데 그게 고정되어 있을 턱이 없구요.

     

    Heyboer OT를 저렴하게 ebay에서 구했습니다. 1차가 5K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따로 구한 Merit 5W 2차 3.2옴, 1차 11K는 이상하게 고주파 노이즈만 나오고 동작을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른 OT를 또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모습이 위에 있는 사진입니다. 스프라그 70년대 Atom Lytic 종이캡 두개에는 예전 필립스 450v 22uf가 들어가 있습니다. 종이캡 안에 있는 알루미늄 캔을 자르고 채워넣었습니다. 내열 테잎으로 안에 흔들리거나 눌리지 않도록 했구요.

    성능을 포함한 모든게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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