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th century’s UFO on wikipedia – Mystery airship

Updated on September 18, 2019 | 509 View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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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5. 소녀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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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달의 소녀 인형.

     

     

    손바느질의 질감과 느낌을 살린 소박하지만 다정한 소녀인형.

     

     

    #솜인형#소녀인형#핸드메이드인형#세상에 하나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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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E3나 다른 앰프에 달려있는 그라운드 스위치

  • 그라운드 스위치가 달린 앰프들이 종종 있습니다. 펜더 트위드 중에도 몇가지가 그렇구요. 친구의 실버톤 앰프에서 써봤는데, 이게 무언가 작용을 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더라구요.

    유투브 5E3 데모를 보면 스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유투브 등등 몇개를 봤습니다. 그냥 스위치를 옮겨보고 잡음이 적은 쪽을 쓰면 된답니다. 그러면서 death capacitor 라는게 나오네요.

    AC 전원하고 그라운드 사이에 0.05uf 캐퍼시터가 걸려 있습니다. 뉴트럴과 그라운드 사이에요. 110V 앰프를 쓰다보면 간혹 어떤 장소에서 유난히 잡음이 나는 경우가 있고, 콘센트를 돌려끼우면 좋아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회로와 설명은 여기에 있습니다.

    https://robrobinette.com/Death_Cap_and_Ground_Switch.htm

    이 경우는 뉴트럴과 그라운드 사이에 death cap이 있습니다. death cap을 우리말로 뭐라 하는지 몰라 그냥 씁니다.

    트위드 챔프를 열어서 찍었습니다. 저 큼직한 노란 아스트론이 회로도에 있는 death cap입니다. 그라운드 스위치없이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음 회로도는 이거구요.

    일반적으로 뉴트럴과 그라운드 사이를 연결하는데 이건 스위치로 Hot, Neutral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제가 실버톤 앰프에서 본 방식이었습니다.

    접지가 있는 세가닥 전원선의 경우는 Death Cap이 손상되어서 절연이 깨지는 경우의 위험성을 얘기해주네요. 친절하게 클래스 Y 캐퍼시터도 소개합니다. 나중에 하나 구해서 해보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래도록 잘못 알고 있던것도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흰색선이 hot이고 검정이 neutral인줄 알았는데 반대더라구요.

    https://www.gearslutz.com/board/so-many-guitars-so-little-time/91481-how-ground-old-guitar-amp.html

    Related image

    5E3 회로도를 보면 그라운드 스위치와 death cap 이 들어간게 있고 아닌게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보고 궁금한걸 더 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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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태리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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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시내에서 도산면으로 가는 길에, 있는 카페다.

    와룡면을 지나자마자 도로를 갈리다가 오른쪽에 이 커다란 나무를 보고 우회전하면 바로

    나타나는 카페다.

    넓은 마당에  주차를 하고 역시 넓고 천고도 높은 카페가 펼쳐진다.

    크고 작은 창으로 보이는 모든 풍경이 산과 들이다.

    시내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있는만큼 호젓함의 극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질 좋은  스피커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더불어 고요하다.

    물론, 단체객을 마주치지 않는다면 말이다.

    특히, 이 테일블 오른편에 앉으면 창문가득 오래된 나무가 가득 마주한다.

    혼자 커피를 마시며 이 나무와 대화를 나눠도 좋은 자리.

    물론 카페라테가 깊고 진하다. 아메리카노 역시.  나무로 된 천장도 기억에 남는 곳.

     

      *태리커피

    -오치화 010-3737-5470

    -안동시 와룡면 태리 12(모산골길 5)

    – 직접 로스팅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공휴일, 연휴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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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1 삼베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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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베는 자체만으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대마에서 줄기부분에 껕껍질을 벗겨내고 속껍질을 째고 잇고, 매고 짜는 작업 공정에 

    드는 시간과 공력을 보면 말이다.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 마을에서 올해로 50년째

    안동포를 짜오는 어머니가 주신 삼베를 보물 모셔놓듯 고이 모셔놓았다가

    왠지 모셔두는것만은 아까워서 어머니가 만든 옷감에 내 작은 손재주를 보태 뭔가를 만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탄생한 삼베행주다.

    어머니와 딸의 꼴라보라고 할까.

    주방에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삼베수세미는,

    건조도 빠르고, 균증식도 억제해준다. 

    더 좋은 건 부엌 어디에 걸쳐둬도 멋스러운거다. 

    아마 자연에서 난 옷감의 자체매력이 아닐까 한다.

     

    식물의 껍질에서 벗겨내 옷감이, 원단이 되기까지 보태는 물질이라곤 

    된장쌀풀이 전부다. 이것만큼 친환경소재가 어딨을까.

    게다가 여인들의 손길과 정성까지 보탰으니, 

    지구상에 으뜸가는 소재이다.  옷감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삼베수세미.

    중요한 건 대부분 중국산 삼베지만, 스텔라달의 핸드메이드인 수세미는

    어머니가 직접 짠, 안동포 라는 것!

     

    #안동포#삼베#삼베수세미#친환경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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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몇년째 잘 쓰고 있는 변압기 Tramag 트랜스포머

  • 집에 Tivoli 110v 라디오가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국산이나 중국산 소형 변압기와 이걸 물려서 들어보면 가족들도 쉽게 구분할 정도로 음장감 차이가 있습니다. 기타 앰프에는 몇년 째 이것만 쓰고 있다보니 다른 비교 대상은 없네요.

    작은건 75와트 큰건 300와트입니다. 무게나 부피로 보면 75와트는 국내에서 팔리는 300~500와트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무겁고, 300와트 짜리는 주위에 있는 1k와트와 비슷하거나 더 무겁습니다. 작은건 앰프를 들고 나갈 때 같이 가지고 가고 큰건 집에서 쓰고 있구요.

    Western Germany 생산이니 1990년 이전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Tramag 제품을 검색해보면 여전히 전력과 관련된 크고 작은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변압기도 나중에 나온건 서독이 아니라 그냥 독일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Fender, Gibson 기타는 브리지나 줄감개가 독일산이거나 독일인들이 만든 미국회사 제품이던 시절이 있었고, 제가 써본 몇가지 캐퍼시터들 중에 유난히 내구성이 좋고 소리 비교하느라 떼었다가 붙였다가 여러번 납땜을 해도 문제가 없던 Roederstein도 독일 제품입니다. 반면 독일산이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생산지나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는 요즘 보이는 몇몇 캐퍼시터들은 상표는 다른데 잘 보면 같은 물건이고 수치 비교하느라 납땜을 두어번 해보면 부풀거나 험이 생기는 것들도 있습니다. 옆길로 좀 새면 요즘 독일산 캐퍼시터는 수상한 브랜드가 몇개 있습니다. 복각앰프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빈티지에 넣으면 험 문제가 있던 경험이 있습니다.

    ebay에서 Tramag transformer를 찾아보면 아직 NOS가 가끔 나올 정도로 한때 많이 썼던 브랜드 같습니다. 집에 110v 물건이 제법 있어서 여러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가 남아서 친구 준 적도 있네요.

    우리나라 220v 벽전원을 실제로 재보면 대부분 230v 가까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110v라고 써 있는데 117v가 나옵니다. 한개는 230v 110v 용인데 그게 113v 정도 나오구요. 펜더 트위드 앰프는 거기에 따라서 드라이브 질감도 조금 다릅니다. 둘 중에 뭐가 더 좋다고 하기는 그렇고 정류관 바꾼 것같은 효과가 있어서 두루두루 잘 쓰고 있습니다.

    ebay 시세는 15불에서 30불 정도인데 무게가 있어서 미국내 운송비 10불 전후, 다시 우리나라까지 운송비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220v 입력이나 110v 출력이나 그라운드 제대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연결하던 ground lift 하던 선택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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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디자인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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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onday’s Thoughts …

  • It’s Monday, the weekend is over and I’m glad another day has almost finished. The days now get longer and time flies by so incredibly fast that I feel I am getting old too quick. What have I done with my life the past few years? How does it come that I end up like a wooden shipwreck on the ocean’s bottom? I don’t know. But asking myself this question every morning when I get up from this old uncomfortable mattress. So tired that I wish I could sleep forever and not waking up again. Yes, it feels exactly like this.

    Last year I lost simply everything, car, insurances, my small apartment including furniture and all other stuff due of being too kind to somebody who took advantage of me. I am not highly educated nor skilled in professions, that’s why I’ve had worked my entire life so far, since I am 15, as laborer on construction sites. Could not build up savings. Now with 34 years my back, hands and knees are done from this work. Had to move to my mother’s & sister’s apartment for a short time, both had to move to my sister’s father because of his disability he needed help in his everyday life.

    So, I was homeless almost three months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Slept in basements or abandoned buildings. What a terrible experience this was you can imagine for yourself. Now I have a small room for the nights and have to share the place where I am currently with others. Constantly seeking for small job gigs in this rural area, which is almost impossible because of no industry and demographic issues. Have been searching for help the past few months without any success. The truth is, I could ask all eight billion people on this planet, but no one would give me the needed help to end this nightmare. Which is understandable of course.

    What can you do when you need help but there is no one who’s listening, no friends, since they left due of my situation, family has their own issues and cannot be of a help, if there is no solution? You accept this after a time, and just hope that someday in the near future all ends, and then you can sleep for eternity. It shouldn’t sound negative or sad but at this point I am no longer able to look forward. I do not see any future.

    My only and probably last solution is moving to the next bigger city. Could work there as car painter and even make some good salary. But I cannot simply move or rent a small apartment, since I have nothing to go there. No savings to pay rental deposit, or to get a few pieces of furniture, to ride out the first few weeks until getting paid. No one will help you when you are in such situation as I am now, but I understand this totally. I have tried long enough to find somebody who is able to lend me a small loan for this move to a better future. It’s not about a handout, because I want to pay it back. It’s also about ending a nightmare and starting a new life, this is what organisations or banks do not understand.

    So, I simply accept the fact that my life is done. Let’s be honest.. There is no option, any help or magic force that will grant you a wish. Life or the world in generally is not like this. I am not sad or depressive, because I have accepted my destiny and unfortunately we cannot change our destiny. I will be happy again when all has ended, and I can finally sleep. For et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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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LASHBACK FRIDAY: The Successes of Yokomo – LiveRC

  • Many new generation R/C car racers recognize Yokomo for making its name after Ryan Maifield won the 2017 IFMAR World Championships in both 2wd and 4wd, but little do they know, Yokomo has been winning races around the globe for over 30 years. For this week’s Flashback Friday we revisit some of Yokomo’s earliest successes in the world of off-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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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 Keine Zeit?

  • Das Gefühl, keine Zeit zu haben, kennt fast jeder. Zeit scheint mittlerweile ein so begehrter Rohstoff wie Wasser, Erdöl oder seltene Erden zu sein. Der Zeit “hinterherzulaufen”, Zeit zu “sparen” und Zeit zu “gewinnen” ist für viele Menschen zu einem ständigen Lebensgefühl geworden. Stress ist entsprechend als Phänomen allgegenwärtig.

    Erschöpft, ausgebrannt, arbeitsmüde – auch wenn die neue Zivilisationskrankheit Burn-out in Deutschland längst noch kein Massenphänomen geworden ist, greift das Gefühl des Kontrollverlusts um sich. In Japan sind bereits 40 Prozent der Angestellten von einem Burn-out betroffen, Suizide häufen sich. Der Grund: Hier hatte sich über längere Zeit ein gesellschaftlicher Druck aufgebaut, immer mehr zu arbeiten und infolgedessen überhaupt keinen Urlaub mehr zu nehmen, um mehr Zeit für die Arbeit zu haben – mit verheerenden ökonomischen Folgen: da weniger konsumiert wurde, war die Regierung gezwungen, dieser Entwicklung gegenzusteuern.

    Um Zeit zu sparen, reduzierte eine Firma der Geflügel-Industrie in den USA die Toilettenpausen ihrer Arbeiter auf sieben Minuten pro Tag. In Deutschland hat sich der Verbraucherzentrale Bundesverband entschieden, Facebook zu verklagen, weil wir dessen Nutzung, obwohl kostenlos, mit unseren Daten und unserer Zeit bezahlen. In Frankreich ermöglicht das Mathys-Gesetz, Kollegen einen Teil seiner Urlaubstage zu spenden, wenn diese schwerkranke Angehörige betreuen. Ihnen wird mehr Zeit für ihre Familie geschenkt.

    Wie kam es zu dieser Entwicklung, dass wir ständig Zeit sparen und immer noch effizienter sein müssen? Die Antwort: “Zeit ist Geld” – so lautet ein bekanntes Sprichwort, das von Benjamin Franklin stammt und 1748 in seinem Buch “Ratschläge für junge Kaufleute” erstmals auftauchte. Mit dem Kapitalismus wurde Zeit zu einer Handelsware, die gemessen werden muss.

    In der zweiten Hälfte des 19. Jahrhunderts wurde im Zuge der Industrialisierung die Stempeluhr erfunden, um die Produktivität zu steigern und Arbeitsprozessen zu optimieren. 1912 legte das Pariser Observatorium die “Universalzeit” für die ganze Welt fest. Ursprünglich hatte jeder Ort seine eigene als Ortszeit bezeichnete Uhrzeit, die sich nach dem täglichen Gang der Sonne richtete: Wenn die Sonne im Süden ihren höchsten Stand über dem Horizont erreichte, war 12 Uhr. Reisende richteten sich nach der Ortszeit des jeweils erreichten Ortes. Mit der Einführung der Telegrafie und dem Bau längerer Eisenbahnstrecken wurde für deren Betrieb eine einheitliche Zeitangabe erforderlich, die entlang der gesamten Infrastruktur galt.

    Die späteren systematischen Zonenzeiten wurden erstmals nicht von Staaten, sondern von den nordamerikanischen Eisenbahngesellschaften 1883 eingeführt. Die quer über den Kontinent geführten Eisenbahnstrecken erforderten mehrere Standardzeiten. Das weltweite systematische Zeitzonensystem war eine Folge der internationalen Vereinbarung des Greenwicher Meridians als Nullmeridian auf der Internationalen Meridiankonferenz im Jahre 1884 in Washington. Der für die Kartografie wichtige Nullmeridian diente fortan als Bezugsmeridian für die westeuropäische Zeitzone und indirekt für alle 24 weltweiten Zeitzonen. Seit der Standardisierung der Zeit hat die tickende Uhr die Macht über unser Arbeits- und Privatleben übernommen.

    Und Zeit ist kostbar. Das ist Unternehmen schon lange klar. Deshalb verlagern sie Prozesse, die früher von Angestellten erledigt wurden, zum Konsumenten. Ob man das Gepäck alleine aufgibt, seine Möbel selber aufbaut, sich im Selbstbedienungs-Restaurant selber versorgt, sich mit einer Selbstbedienungskasse herumschlägt, Tickets für den Zug am Automaten kauft oder sich selber online berät – überall und zunehmend verrichten wir Arbeit, für die man eigentlich bezahlt werden müsste und investieren unsere Zeit, die dann als Gewinn in die Unternehmensergebnisse einfließt.

    Ein Mensch lebt durchschnittlich 27.000 Tage oder 650.000 Stunden. Lässt sich die Kontrolle über unsere Zeit, diese kostbare und begrenzte Ressource, zurückgewinnen? Oder sind wir dazu verdammt, uns der von anderen diktierten Nutzung unserer Zeit unterzuordnen? Sind wir bereits Sklaven des Gottes Chronos? Welche Strategien gibt es, um wieder die Kontrolle zu erlangen?

    Eine Strategie scheint darin zu bestehen, innerhalb dieses Systems besser und effektiver zu werden. Selbstoptimierung ist ein Trendthema. Bücher zu den Themen Zeit- und Selbstmanagement sind Bestseller. Unzählige Apps wollen uns dabei helfen, Zeit zu sparen. Doch viele dieser Helfer entpuppten sich am Ende nur als weitere Zeitdiebe.

    Oder ist ein komplettes Umdenken der Weg? Wenn Zeit, wie behauptet, Geld ist, Geld also einfach nur ein anderer “Aggregatszustand” der Zeit ist, wäre es dann nicht sinnvoll, auf mehr Geld zu verzichten, um mehr Zeit zu haben?

    Heinrich Böll verfasste zum “Tag der Arbeit” am 1. Mai 1963 die “Anekdote zur Senkung der Arbeitsmoral”, eine Parabel, deren Sinn eine Überlegung wert ist: Ein Tourist weckt in einem Hafen an der Küste Westeuropas einen in seinem Boot schlafenden Fischer auf, als der Tourist Fotos macht. Nachdem er ihm eine Zigarette geschenkt hat, befragt er ihn zu seinen heutigen Fängen und erfährt, dass dieser bereits fertig gefischt hat und mit seinem Fang zufrieden ist. Der Tourist begreift nicht, wieso der Fischer nicht öfter ausfahren möchte, um finanziell aufzusteigen und ein erfolgreiches Fischfangimperium aufzubauen. Am Gipfel seiner Karriere angekommen, könne er sich dann zur Ruhe setzen und in Ruhe im Hafen dösen. Der Fischer erwidert, dass er das auch jetzt schon könne. Der Tourist begreift, dass nicht nur mehr arbeiten zum Glück führen kann. Der Fischer findet, dass er an dem jetzigen Tag einen guten Fang gemacht hat und dieser für die nächsten Tage völlig ausreicht.

    #Zeit #Leben #Stress #Zeitmanagement #Erholung

    (Picture by i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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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 EC2는 기본적으로 pem, ppk 두개를 생성해줍니다. 그 외에  rsa등을 포함한  private key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 – TextWrangler

    설정이 간단합니다. OS X에 있는 ssh config를 그대로 사용하거든요.

    ~/.ssh/config 파일을 생성하거나 편집합니다. 

    Host “원하는 이름”

     HostName “호스트네임, 혹은 주소”

     User ubuntu (아마존 EC2는 ubuntu가 기본이라 이걸로 써 두었습니다.)

     IdentityFile “private key 경로”

     TCPKeepAlive yes (없어도 되지만 있는게 편합니다.)

    이렇게 세팅하면 모두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단계는 TextWrangler에서 지정한 이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sftp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비워두면 되구요. 한번 접속을 하고 나면 경로를 포함해서 북마크에 저장됩니다.

     
    ‎From Bare Bones Software, makers of the legendary BBEdit, comes TextWrangler. This award-winning application presents a clean, intelligent interface to a rich set of features for high performance text and code editing, searching, and transformation. TextWrangler’s best-of-class features include “g…

     

     

    더 좋은 방법 – SublimeText + rsub

    Sublime Text is a sophisticated text editor for code, markup and prose. You’ll love the slick user interface, extraordinary features and amazing performance.

     

    이 방법은 세팅에 몇단계가 더 필요하지만 실제로는 가장 사용하기 쉽습니다. 위에서 편집한 ~./ssh/config 에 두 줄이 더 들어갑니다. ForwardAgent는 없어도 동작합니다. 참고한 페이지에서 넣어두었길래 저도 따라 넣었습니다. 

     
    For those of us who don’t want to use vim, nano, or emacs in the terminal on an AWS EC2 instance (or any remote machine), here’s a solution. You can use …

     

     RemoteForward 52698 127.0.0.1:52698

    rsub이 사용하는 서버의 52698 포트를 로컬호스트 127.0.0.1의 같은 포트번호로 포워딩해서 사용합니다.

    RemoteForward를 사용하더라도 ssh에 접속하거나 textwrangler를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포워딩을 요청하지 않는 경우에는 동작하지 않으니 굳이 설정을 하나 더 만들 필요도 없구요.

     

    ssh config를 편집하고 나서 아래의 경로에서 Install Packge – rsub을 선택합니다.

     

    클라이언트, 그러니까 sublimetext 쪽은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제 서버에 rsub와 세트를 이루는 rmate를 설치합니다.

    sudo wget -O /usr/local/bin/rsub https://raw.github.com/aurora/rmate/master/rmate

    이 상태에서

    $ls -ls !$

    해보면 실행 퍼미션이 없습니다. 실행퍼미션을 추가합니다.

    $sudo chmod +x /usr/local/bin/rsub

    이제 서버를 리스타트합니다. 그리고 sublimetex도 껐다가 켜주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 접속합니다.

    $ssh samplehost01 (ssh config에서 정한 이름)

    로그인한 상태에서 원하는 파일을 엽니다. 명령어는 rsub입니다. 

    $rsub 파일명

    내 컴퓨터의 sublimetext 에서 파일이 열립니다.

    이제 로컬에서 편집하고 저장합니다. ssh에서 직집 원하는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원하는 퍼미션으로 실행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합니다.

    서버와 sublimetext는 꼭 리스타트해야 제대로 동작합니다.

    rsub 명령은 뒤에 &를 붙이지 않아도 알아서 프롬트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여러개의 파일을 열면 탭에 하나씩 열립니다.

    만약 A컴퓨터에서 이렇게 쓰고 있는데 B컴퓨터에서 접속해서 rsub 명령으로 파일을 열더라도 A컴퓨터의 새 탭에서 열립니다. 동시에 두 곳에서 쓰려면 클라이언트마다 다른 포트를 할당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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