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 Fender Tweed Champ vs 1957 Fender Tweed Champ reissue

Updated on August 23, 2019 | 652 Views No Category
0 on November 14, 2018

기타 코드를 왼쪽 리이슈와 오른쪽 오리지날에 옮겨 연결하면서 연주합니다.

소리 성향은 비슷하지만 앰프 주인이 말한 것처럼 리이슈는 담요를 한장 덮은 것 같이 답답합니다. 둘 다 NOS 튜브를 사용했구요. 스피커가 아직 길들지 않은 차이를 감안해도 비슷한 톤에 아주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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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펜더 모델링 앰프 Mustang GT40 사용기 + 익스텐션 캐비넷 연결

  • 공연과 녹음을 계속 하는 친구가 이 앰프를 구했습니다. 이걸 살 때만 해도 당연히 스피커 캐비넷을 연결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외부 스피커 단자가 없었습니다.

    이런 리뷰가 youtube에 많은데 직접 들어본 소리와 리뷰를 비교해보면 이 사람들이 녹음을 정말 잘 하는구나 싶습니다.

    오른쪽에 큼직한 다이얼을 돌리면 130개 가까운 프리셋이 들어있습니다. 총 200개의 뱅크가 있어서 변경하거나 새로 만든 세팅을 넣을 수 있구요.

    재미있는건 앰프 특유의 노이즈나 하울링도 비슷하게 재현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앰프 소리를 들어보면 정말 지루합니다. 6.5″ 스피커 두개가 들어있는데 다이나믹한 맛이 전혀 없습니다. 지루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그런 소리입니다.

    다행이도 익스텐션 캐비넷 연결을 위한 작업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엄청나게 센 벨크로 테입으로 고정된 스피커 그릴을 떼어내고 나면 스피커 두개가 보입니다. 그 중에 하나를 풀어내고 거기에 스피커잭과 스위치를 달았습니다. 이 앰프는 스테레오 모드를 지원해서 스피커 하나는 건드리지 않고 하나만 개조를 했습니다.

    지금 연결된 상태는 앞에서 봤을 때 왼쪽 스피커는 언제나 소리가 나고, 오른쪽 스피커만 내부/외부로 전환 가능하도록 했구요.

    스위치는 마땅한 자리가 없어서 Bass reflex vent 안에 넣었습니다. 나사를 너무 꽉 조이면 나중에 깨질 수 있어서 탄성이 있지만 강한 접작제로 고정하고 나사는 록타이트를 발라서 풀리지 않도록 했구요.

    원래 아래 사진처럼 장착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되더라구요. 저기 맞는 형태의 너트를 구하는건 쉽지 않을 것 같구요.

    그래서 결국 리플렉스 홀에 저렇게 달았습니다. 검정색 마이너스 선은 하나로 묶어서 스위치하고 상관없구요. +선만 전환되게 해 두었습니다.

     

    나머지 작업 사진은 여기에 있습니다.

    Fender Mustang GT40 external speaker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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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UXAR ONLINE – Community title,log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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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기타앰프로 음악 듣기

  • 기타 앰프, 특히나 클린 영역이 넓은 펜더 트위드 앰프로 음악을 들으면 악기나 사람 목소리의 자연스러운 오버드라이브 질감이 정말 좋습니다. 마일즈 데이비스와 엘라 피츠제랄드 음악을 더 자주 듣게 됩니다. 기타 연주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앰프의 스피커 길들일 때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타용 스피커들은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5,60년대 구조와 콘 재질을 유지하고 있는 기타 스피커는 생각보다 제 소리를 낼 때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거의 매일 연주하는 친구의 10인치 셀레스쳔 알니코 골드 브레이크업 소리를 제대로 듣는데까지 몇달이 걸렸습니다. 최근에 구한 WGS 10인치 세라믹도 하루 종일 음악을 틀어두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소리가 다 트이지 않았습니다. 

    10만원 전후의 베링거 USB 믹서하고 M-Audio M-Track 2×2 중에서 볼륨 노브가 큼지막한 M-Track을 골라서 기타 앰프를 스피커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면 EQ가 하나 있었으면 싶을 때도 있습니다. M-Track 2×2는 하나의 대역을 USB, Direct로 나누어서 씁니다. 그래서 음량과 상관 없이 들을 때는 USB 쪽으로 끝까지 돌려야 전체 주파수 대역이 나옵니다. Instrument 1번으로 마이킹된 기타 소리를 넣고 들리는 음악하고 jam을 할때는 고가의 장비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가 쓰는 수준에서는 충분히 직관적이고 만족스럽습니다. 케이스 하부가 금속이라 만듦새도 좋구요.

    앰프가 하나라도 문제 없습니다. 맥이나 아이폰은 Stereo 출력을 Mono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윈도우 경우에도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인스톨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그냥 기타 케이블을 썼습니다. 험이 늘 있더라구요. 스피커 케이블로 연결해보니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 험 원인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혹시나 해서 앰프 접지도 다시 해보고 전원케이블도 안에 섬유나 나일론으로 두툼하게 실드된 오래된 벨덴 케이블로 바꿔보고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런 것들도 다 나름대로 영향이 있기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도 오래되고 두툼한 애들이 더 좋더라구요. 전원 케이블 중에 braided wire로 실드된 것이 있었는데 그건 험과 약한 발진이 있었습니다. 변수가 여기저기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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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 최초로 산 패션잡지, 1992년 엘르 한국판, ELLE KOREA

    • 최초로 산 패션잡지, 1992년 엘르 한국판, ELLE KOREA

     

    처음 패션잡지를 산 건 1992년도 11월호였다.

    고등학생이었는데, 참고서를 사러 들렀던 안동 스쿨서점에서 엘르 한국판을 발견한 것이다.

    고민이 필요 없었다.

    이미 내 손엔 그 잡지가 들려있었고, 돈까지 지불했다.

    잡지값, 3,800원을 낼 수 있었던 건 아침에 집을 나올 때 엄마에게 받은 돈이었다.

    팔남매를 혼자 키우며 농사와 안동포 짜기를 병행하던 엄마에게 참고서 산다고 받은 돈이었다. 엄마는 거친 손을 몸빼 안 속바지에 넣었다. 귀하게 꺼내진 몇 장의 돈을 신중히 세어보고 나서 침까지 발라 정확하게 세어 건네 준 돈 오천원에서 쓴 것이었다.

     

    용돈의 애틋함이 무색하게 참고서 대신 패션잡지를 품에 안은 나는, 오늘 집에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리라 꿈에 부풀었다. 참고서를 사면서는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열정의 다짐이었다.

    국내 라이선스 패선 잡지의 시작인 엘르 한국판 창간호 잡지 표지는 클라우디아 쉬퍼였다.

    금발인지 갈색머린지 모를 굽술거리는 긴 퍼머 머리를 휘날리며 고개 돌려 정면으로 미소짓는 얼굴이었다. 블랙 세로 스트라이프 자켓에 흰 셔츠, 파랑 넥타이를 맨 보이쉬한 패션이었다. 가슴엔 행거치프도 꽂혀 있다.

    아직까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전반적인 패션이었던 국내에 보이쉬하고 독립적인 여성, 도전적인 여성상을 보여주려는 것이었을까. 엘르 창간호는 아름답기보다는 새로운 스타일리쉬함을 내세웠다. 무엇보다 영화, 에서 사랑하는 아내를 잃은 리암 니슨과의 조우에서 여운을 남기는 학부모로 나오는 인상 좋은 클라우디아 쉬퍼의 모델 초창기 미소를 만날 수 있다.

    엘르는 1945년 프랑스에서 창간됐다.

    우리나라가 치 떨리는 일제치하에서 해방을 맞은 해에, 프랑스에서는 패션잡지가 발행됐던 것이다. 창간인인 라자레프 여사는,

    “독자에게 친숙한 얘기, 독자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독특한 것, 특히, 패션에 관한 뉴스를 전한다.”를 컨셉으로 주간지로 출발했다. 이후 1988년 우리나라가 올림픽이 열리던 해에, 고인이 된 라자레프 여사는, “패션이 어렵지 않다는 걸 알리려고 잡지를 창간했다. 왜 유향하는지, 뭐가 유행하는지 알려주는 정보를 주길 원했죠.” 라고 말했다.

     

    그 속에 세계는 놀라웠다.

    어떤 상상도 구형해내는 마법의 세계 같았다. 고추밭 매느라 손톱 안에 낀 흙때가 아직 말끔히 가시지 않은 누런 손톱을 소유한 시골 여고생에게는 동경의 세계였다. 그런 옷을 입을일도, 그런 옷을 살 돈도 없었다. 언젠가는, 어른이 되면…이라는 단서가 유일한 희망이었다.  

    의상을 디자인한 그림을 스크랩하기 시작했다.

    장차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진 알지 못했다. 어느 날 언니가 충고했다. 내가 지금 그리는 옷들이 서울 대도시에 가면 다 입고 다니는 일상복이라는 것이다. 열여덟 시골 여고생이 상상하는 옷이 대도시에서는 일상복이라니. 게다가 공부 잘하는 언니가 자신에 차서 던진 그 한마디가 영향을 줬다. 스크랩하는 즐거움에 흥미를 잃고 말았다.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시시한 포기가 아닐 수 없다. 그 이후로, 패션계는 가질 수 없는 동경의 테마로 치부되었다. 다만, 꾸준히 포기하지 않는 것은 패션게에 대한, 옷감에 대한 관심이다. 세 아이를 낳고 글 써서 밥벌이를 하는 40대 후반의 아줌마이지만, 매 시즌 브랜드별 컬렉션을 챙겨본다.  십대때, 마음을 뜨겁게 달구고, 들뜨게 했던 ‘패션’이라는 테마는 그렇게 오래도록  동경해마지 않는 세계다. 가지 않았지만, 가지 못했기에 가깝고도 먼 추억의 세계다.    

     

    1992년에 국내 첫 라이선스지였던 <엘르>의 아트 디렉터였던,

    현재 바나나 커뮤니케이션즈, 김성인 대표의 인터뷰, (월간디자인 2012년 7월호)

    <1990년대 초반의 여성지 기사는 통속적인 것이 많았고 기자들은 대부분 남자였어요. 기사가 아니라 거의 소설 수준이었죠. 그중 인테리어 분야를 담당하는 여기자 한두 명이 화보를 찍어 오는 게 다였죠. <엘르>에 들어오면서 드디어 꿈에 그리던 작업을 해볼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경영진이 디자이너를 한 명만 뽑으라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면서 어떻게 한 명만 뽑냐고 했더니, 해외판 <엘르>의 영어를 한글로만 바꾸면 다 되는데 굳이 디자이너가 필요하냐는 거예요. 레이아웃 샘플도 있고 디자인도 이렇게 좋은데 무슨 디자이너를 또 뽑느냐는 얘기였죠. 그들에게 필요한 건 디자이너가 아니라 오퍼레이터였던 거 같아요. 설득하는 데 진짜 애먹었어요. 그런데 더 충격적인 건 여전히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종종 있다는 거죠.>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3/60163?per_page=46&sch_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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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용상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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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식 칼국수집이다.

    일반적인 육수맛이 진하고  굵은 칼국수 면발에 칼국수가 아니다.

    시내도 아니고 용상동 주택가에 있다.

    주문을 하면 물과 싱싱한 쌈부터 나온다.

    1인분에 6천원이니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안동식 칼국수 백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가게 바로 앞이 넓은 주차장이라 주차는 비용도 없고, 공간도 넉넉하다.

    쌈도 그렇지만 모든 재료가 싱싱하고 짜지도 달지도 않아 간이 담백하다.

    반찬도, 밥도 추가가 가능하다.

    같은 자리에서 오래 이 식당을 운영해 온 주인분도 친절하시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지만 실내가 제법 넓고 깔금하다.

    아기를 데리고 가족동반으로 가도 방이 여러개라 부담이 없는 곳이다.

    여름철 별미, 냉콩국수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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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체험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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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개최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이미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올 한해, 지역의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전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선 학생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인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를 오는 7월까지 연다.

     

    주요체험으로는, 전시관체험학습인 ‘전시관탐험대’와

    신흥무관학교 체험장에서 이뤄지는 ‘청산리전투 서바이벌 체험’에

    ‘안동의 선비, 의병이 되다’와 ‘신흥무관학교 애니메이션과 독립운동’등이다.

     

    또, 실내모둠학습으로는 손끝으로 만드는 역사와 으랏차차! 나는야 독립군과

    독립운동사에서 대표적인 내앞마을을 직접 다녀보며 알아보는

    내앞마을이 품고 있는 역사  등을 진행한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지속된 전국 유일의 프로그램으로,

    안동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안동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학사일정에 편성이 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나라사랑 안동사랑 역사체험캠프 이미지

    사진출처,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홈페이지.

    http://815gb.or.kr/teenager/andong_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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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BMW 850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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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E3나 다른 앰프에 달려있는 그라운드 스위치

  • 그라운드 스위치가 달린 앰프들이 종종 있습니다. 펜더 트위드 중에도 몇가지가 그렇구요. 친구의 실버톤 앰프에서 써봤는데, 이게 무언가 작용을 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더라구요.

    유투브 5E3 데모를 보면 스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유투브 등등 몇개를 봤습니다. 그냥 스위치를 옮겨보고 잡음이 적은 쪽을 쓰면 된답니다. 그러면서 death capacitor 라는게 나오네요.

    AC 전원하고 그라운드 사이에 0.05uf 캐퍼시터가 걸려 있습니다. 뉴트럴과 그라운드 사이에요. 110V 앰프를 쓰다보면 간혹 어떤 장소에서 유난히 잡음이 나는 경우가 있고, 콘센트를 돌려끼우면 좋아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회로와 설명은 여기에 있습니다.

    https://robrobinette.com/Death_Cap_and_Ground_Switch.htm

    이 경우는 뉴트럴과 그라운드 사이에 death cap이 있습니다. death cap을 우리말로 뭐라 하는지 몰라 그냥 씁니다.

    트위드 챔프를 열어서 찍었습니다. 저 큼직한 노란 아스트론이 회로도에 있는 death cap입니다. 그라운드 스위치없이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음 회로도는 이거구요.

    일반적으로 뉴트럴과 그라운드 사이를 연결하는데 이건 스위치로 Hot, Neutral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제가 실버톤 앰프에서 본 방식이었습니다.

    접지가 있는 세가닥 전원선의 경우는 Death Cap이 손상되어서 절연이 깨지는 경우의 위험성을 얘기해주네요. 친절하게 클래스 Y 캐퍼시터도 소개합니다. 나중에 하나 구해서 해보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오래도록 잘못 알고 있던것도 하나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흰색선이 hot이고 검정이 neutral인줄 알았는데 반대더라구요.

    https://www.gearslutz.com/board/so-many-guitars-so-little-time/91481-how-ground-old-guitar-amp.html

    Related image

    5E3 회로도를 보면 그라운드 스위치와 death cap 이 들어간게 있고 아닌게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보고 궁금한걸 더 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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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태리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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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시내에서 도산면으로 가는 길에, 있는 카페다.

    와룡면을 지나자마자 도로를 갈리다가 오른쪽에 이 커다란 나무를 보고 우회전하면 바로

    나타나는 카페다.

    넓은 마당에  주차를 하고 역시 넓고 천고도 높은 카페가 펼쳐진다.

    크고 작은 창으로 보이는 모든 풍경이 산과 들이다.

    시내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있는만큼 호젓함의 극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음질 좋은  스피커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온다. 더불어 고요하다.

    물론, 단체객을 마주치지 않는다면 말이다.

    특히, 이 테일블 오른편에 앉으면 창문가득 오래된 나무가 가득 마주한다.

    혼자 커피를 마시며 이 나무와 대화를 나눠도 좋은 자리.

    물론 카페라테가 깊고 진하다. 아메리카노 역시.  나무로 된 천장도 기억에 남는 곳.

     

      *태리커피

    -오치화 010-3737-5470

    -안동시 와룡면 태리 12(모산골길 5)

    – 직접 로스팅

    -매주 월요일은 쉽니다!!!! (공휴일, 연휴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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