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티볼리 모델 1의 약간 다른 버전 Tivoli Satellite Sirius

Updated on November 5, 2019 | 411 Views all
0 on November 5, 2019

우리 나라에서는 가격이 워낙 비싸서 티볼리 Model one을 미국서 사서 몇년 쓰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이라 핸드폰에 있는 음악도 듣고 FM 라디오도 잘 들어가며 썼구요. 아버지 라디오가 고장나서 그걸 일단 드리고 나서 ebay에서 중고를 찾다보니 Model Satellite 라는게 있더라구요.

제 차에도 Sirius 모듈을 연결하도록 되어 있어서 이름만 알고 있었습니다. 위성 라디오 리시버를 연결하면 되는 버전입니다. 위성 라디오를 쓸 일은 없을텐데. 이걸 고른 이유가 중고 가격은 Model one 하고 별 차이 없거나 더 쌌구요. 프리볼트 어댑터 포함에 스피커가 위로 달려있어서 공간감이 다를거라는 기대였습니다.

봄에 구한 것 같은데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얘가 Model One 보다 좋더라구요. 식구들도 좋아하구요. 블루투스는 없습니다. 그래서 중고 가격이 좋은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Sirius 안테나도 구해서 달아볼까 합니다. 음악 채널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대로 알아본 적은 없는데 유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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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Astron – 아스트론은 어디 갔을까요?

  • 어려서는 콘덴서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캐퍼시터라고 하는데 전해콘덴서는 또 그렇게 부르게 됩니다.

    펜더 트위드 앰프에는 큼지막한 아스트론 전해콘덴서와 빨강, 노랑 캐퍼시터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 전에는 아스트론 왁스 캐퍼시터가 들어 있었구요.

    앰프를 고치다보니 캐퍼시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5,60년대에 캐퍼시터를 만들던 회사들이 이제는 Vishay나 필립스 같은 큰 회사의 일부였습니다. 이제는 스프라그나 Cornell Dubilier나 어디 물건을 써도, 미국산이던 대만산이던 모양 차이만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써보니 그렇기도 하구요.

    그래도 스프라그는 그 큼직한 부피를 버리지 않으니 쓰는 입장에서 좋습니다.

    60년대 저 큼직한 페이퍼캡을 Cornell Dubilier 세개, 스프라그 하나 구했습니다.

    스프라그는 요즘 캐퍼시터 넣은 것하고 차이를 못느꼈습니다. 코넬은 하나는 잡음이 심해서 바로 뺐습니다. 또 다른 코넬 하나는 그것 때문인지 뭔지 모르는 잡음이 몇주 있다가 사라졌습니다.

    커다란 캡 옆에 있는 같은 25uf 25v 캡에는 실제로 12~14v 걸리던데, 크게 상관은 없지만 바꾸니 앰프가 훨씬 조용해졌습니다. 이제는 쟤까지 바꾸는걸로 생각하고 구형 스프라그를 그 숫자만큼 구해뒀습니다. 가격은 요즘 신형하고 같거나 더 싼데, 구형 재고가 있더라구요.

    맨 오른쪽에 있는 25uf 25v 캡은 전압이 1.5V 미만으로 걸립니다. 그래서 종종 아주 오래 살아남습니다. 전압을 재보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낮게 걸리고, 그만큼 수명에 영향이 적더라구요.

    전원을 넣으면 저 사진에는 없고 트랜스포머 옆에 있는 큼직한 16uf 450v에 440v가 걸리면서 옆에 두개가 채워집니다. 그리고 나면 320v에서 340v가 늘 걸려있습니다. 신호가 흐르면 빠져나가고 채워지고 합니다. 이게 용량, 스피드 다 계산해서 표시를 할텐데 그럼 요즘 물건들은 트랜지스터처럼 주파수가 빠른 것들도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가끔 궁금합니다. 아스트론은 이제 회사를 찾을 수 없던데 어떻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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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삼베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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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에 금소리에서  엄마가 직접 짠 안동포 고운 감으로 만든 커텐.

     

    손으로 직접 짠 옷감이 올올이 창가 볕에 비추는 동안 힘들게 짰을 엄마의 수고도 느껴진다.

    이 정도 고운 감은, 짜기도 힘들고 판매를 한다해도 고가일수밖에 없다.

    그런만큼, 어떤 린넨도 낼 수 없는 거칠지만 깊은 정감이 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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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묘한 우연으로 64년된 냉납을 찾았습니다.

  • Jensen P12Q를 구했을 때, 캐비넷의 단자가 고장나서 몇십년째 방치된 상태라서 콘에 구멍을 제외하면 NOS 상태였고 가격도 좋았습니다.

    오래 살아남은 악기들은 보관이 잘 된 경우도 있지만 어딘가 하자가 있어서 사용빈도가 낮아서 그런 경우도 있을겁니다. 제가 최근에 손본 제 앰프나 친구들 앰프를 보면 다들 묘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걸 고치면서, 또 친구들의 좋은 연주를 들으면서 하드웨어나 톤에 대해서 조금씩 배웠습니다.

    복각 5F1 챔프는 새것이라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쉭쉭거리는 바람소리같은 잡음이 들리면서 음량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몇주 전에 동일한 증상이 55년산 5D3 딜럭스에도 있었습니다. 전원을 껐다가 켜면 사라졌구요. 그러다가 5F1에서 그 증상이 나타나기 전날 다시 같은 문제가 있었구요.

    막내딸의 3D펜에 쓰는 플라스틱 막대기로 선을 하나씩 건드려봤습니다. 12ax7 2번핀을 건드렸을 때, 그 증상이 나오더라구요. 기판 뒷면에 연결되어 있어서 교체하지 않은 원래 선입니다. 선을 다시 납땜했더니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5D3 소켓 납땜을 눈이 침침할 정도로 한참 봤습니다. 먼저 12ay7 들어가는 v1, 12ax7 들어가는 v2를 살폈습니다. 얘는 건드려도 변화는 없었지만 어느 순간에 소켓 두개의 납땜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인두를 따라서 납똥이 따라가다 굳은 자리를 찾았습니다. 그 두개를 다시 납땜했습니다. 지난 며칠간 제가 깨어있는 내내 틀어두고 음악을 틀거나 기타를 치고 있습니다. 둘 다 제대로 고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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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751 vs 12ax7, 12ay7 진공관

  • 얼마 전까지 5751이 12ax7의 다른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12ax7 게인의 70% 정도랍니다. 그렇게 보면 12at7하고 비슷할 것 같은데 12at7은 plate dissipation이 더 높더라구요. 12ax7 대신에 12at7을 쓰면 게인값이 낮아서 음량이 작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게 그래서인것 같습니다.

    http://www.audiomatica.com/tubes/12at7.htm

    http://www.audiomatica.com/tubes/12ax7.htm

    5751은 12ax7과 스펙이 거의 같으면서 게인값만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v1에 넣어서 클린헤드룸을 키우거나 Pi에 사용하면 음량 차이 없이 12ax7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본 5751 특징은 이렇습니다

    – 싱글엔디드 챔프에 넣으면 음량이 약간 줄어듭니다. 진공관 5와트 음량은 거실에서 볼륨을 최대로 올리기 어려운 정도로 큽니다. 그래서 음량이 약간 줄어드는건 별 문제가 아닌것 같구요. 이론대로 클린헤드룸이 커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택이 줄지는 않습니다.

    – 트위드딜럭스 5D3와 5E3는 V1이 12ay7입니다.

    https://www.thetubestore.com/gain-factor

    12ay7보다 5751 게인값이 큽니다. 소리도 커지고 60hz 험도 약간 증가합니다. 볼륨을 내리면 다시 험이 줄어드니 역시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좋은 앰프는 선명함과 느슨함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처럼이요.  앰프의 첫번째 필터캡을 스펙보다 너무 키우면 땡땡하기만 하고 여유가 없어집니다. 적당한 수치를 찾으면 단단함과 느슨함(혹은 시차에서 오는 자연스러움, sag)의 밸런스가 있구요. 5751을 12ay7 자리에 넣으면 앰프의 성격을 꽤 바꿉니다. 더 큰 공간에서 쓸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통 그냥 소리가 좋다고 말하는 면에서 보면 좋은 관입니다. 작은 공간이나 볼륨을 높일 수 없는 곳이라면 그냥 원래의 12ay7 밸런스가 더 좋다고 느끼는데 이건 개인 차이가 클걸로 생각됩니다. 딜럭스 v1에 12ax7을 쓰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조금 더 클린하면서도 질감을 잃지 않고 싶다면 12ax7 대신에 5751을 선택할 이유가 충분히 보입니다. 게인이 낮은 소리는 그것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얘기한대로 RCA Command 5751 관은 좋은 12ax7 대체관입니다. GE 5751은 아직 충분히 써보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그리고 5751을 끼워두고 몇시간 지나면 12ay이나 12ax7과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렴하게 좋은 관을 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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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경북기록문화연구원, 아키비스트 마지막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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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에 자리한 경북문화기록연구원이 주관하는

    아키비스트 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과거를 기록해왔다.

    일반적인 자서전 수업과 어떤 점이 다를까 궁금했던 수업이었는데, 

    쉽게 말해 자서전이 감정적이라면,

    아키비스트 수업은 사건이나 행동, 구체적인 사실과 테마를 중심으로

    기록을 정리한다는 점이다. 

    안동에서 시간을 알차게 쓰고 싶어 듣게 된 이 수업에서,

    나는 나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게 됐는데, 일기장과 엽서와 블로그였다.

    ​그러면서 나도 몰랐던 사실을 발견했다. 

    육아일기를 빼먹지 않고 쓰기 위해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 10년.

    작은 노트에 써 온 일기장이  30여년 가까이, 130권.

    1년 가까이 연애를 하며 남편에게 쓴 엽서가 170여장.

     

     

     

    기록은 과거의 열매일수도 있지만 부끄러움도 감수해야 한다.

    저많은 일기장과 엽서에 무엇을 그토록 적어댔을까…선뜻 보고 싶진 않다.

    지나간 40년이 넘는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면서 때론 웃었고,

    때론 그냥 울었다. 어느새 세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중년의 한 여자로  삶의 한 가운데 서 있는 것이  낯설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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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앰프와 스피커 출력, 브레이크업 시점

  • 마침 주위에 비슷한 출력의 스피커들이 있어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보면 브레이크업 시점의 차이입니다.

    앰프가 1954년산이라 당시 출력을 기준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스피커 출력 자료는 여기에 있습니다.

    50’s Jensen P12R and P12N output power – from tdpri.com

     

    오디오용 앰프라면 브레이크업의 개념이 다를겁니다. 기타앰프는 앰프에 따라 대충 볼륨 반이면 다 크런치 톤을 쓸 수 있습니다. 어떤 앰프는 4에서, 또 어떤 앰프는 6이 넘어서 기분 좋은 질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앰프에서 클린의 영역을 넓히고 싶다면, 앰프보다 출력이 높은 스피커를 쓰고, 일찍 브레이크업을 원하면 스피커의 출력을 낮추면 됩니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볼륨의 영역은 기타의 볼륨과 톤, 연주자의 터치로 원하는 질감을 만들 수 있는 대역입니다. 연주하는 장비라서 브레이크업은 사실 어느 대역에서나 만들어낼 수 있구요.

    스피커나 캐비넷을 선택할 때에는 자기가 원하는 톤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서 출력에 여유를 두면 됩니다.

    음색보다는 질감을 위한 선택으로 보면 쉬울겁니다. 그런데 조금 어려운게 회사마다 출력의 개념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집니다. 또 Jensen처럼 오리지날과 리이슈의 출력과 음색이 모두 다른 경우도 있구요.

    다시 쉽게 돌아가서, 자신의 앰프와 거기 달린 스피커 출력을 보면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내 앰프는 12와트인데 스피커가 12와트인지 18와트인지, 그리고 그 조합의 질감이 어떤지에서 출발해서 다른 앰프들을 경험하면, 앰프를 선택하고 활용하는 데에 도움이 될겁니다.

    또, 주로 사용하는 공간을 고려해야 하구요. 집에서는 5와트도 볼륨을 7까지 올리지 못합니다. 8인치 5와트 챔프와 12인치 12와트 딜럭스는 바로 앞에서 비슷한 음량으로 들리더라도, 몇발자국 떨어지면 챔프 소리는 작게 들리고 딜럭스 소리는 멀리까지도 들립니다.

    원하는 톤을 공간의 크기, 앰프 출력, 스피커 크기와 출력의 조합으로 보면, 그 이후의 선택의 상식적인 범위 안에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목 안에 답이 있네요.

    출력이 높은 앰프에 출력이 낮은 스피커를 물리면 캐비넷까지 덜덜 떨리면서 듣기 힘들게 부서지는 소리를 듣게 될테고, 스피커가 손상될 수도 있을겁니다. 출력이 낮은 앰프에 출력이 높은 스피커를 쓰면 적당한 범위까지는 클린해서 좋겠지만 볼륨과 터치가 모두 강해야만 원하는 크런치가 있을거구요.

    좋은 스피커와 앰프는 상대적인 조합에서 꽤 결정됩니다. 그것도 어떤 공간 안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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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용상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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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식 칼국수집이다.

    일반적인 육수맛이 진하고  굵은 칼국수 면발에 칼국수가 아니다.

    시내도 아니고 용상동 주택가에 있다.

    주문을 하면 물과 싱싱한 쌈부터 나온다.

    1인분에 6천원이니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안동식 칼국수 백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가게 바로 앞이 넓은 주차장이라 주차는 비용도 없고, 공간도 넉넉하다.

    쌈도 그렇지만 모든 재료가 싱싱하고 짜지도 달지도 않아 간이 담백하다.

    반찬도, 밥도 추가가 가능하다.

    같은 자리에서 오래 이 식당을 운영해 온 주인분도 친절하시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이지만 실내가 제법 넓고 깔금하다.

    아기를 데리고 가족동반으로 가도 방이 여러개라 부담이 없는 곳이다.

    여름철 별미, 냉콩국수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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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JHS 1966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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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S라는 브랜드에 그리 큰 관심이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네요. 
    1966년에 나온 네가지 기념비적인 이펙터를 리이슈했다고 합니다.
     

    톤벤더중 유일하게 2개의 트랜지스터가 사용된 MK 1.5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복스 톤벤더

    그리고 바로 그 퍼즈페이스 1966

    댈러스 레인지 마스터, 트레블 부스터

    요렇게 4개래요

    그런데 퍼즈페이스 1966은 제대로된 리이슈, 대량생산이 불가능합니다.

    중간 중간 연주도 직접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 같습니다.

    일단 재미있고 좋죠 저런 사람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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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좋은 사람들 대구뽈찜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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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서부시장에 자리한 맛집이다.

     

    대구뽈찜 이외에도 대구탕과 알탕이 메뉴에 있다.

    다만, 2인분 이상만 나온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죄식식당이고, 가게 앞에 주차가 가능하다.

    해물찜이 비리고 간이 달거나 짜서 못 먹겠다는 이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맛집이다.

    대구뽈찜과 나막스찜은 배달도 가능하다.

    서너가지 밑반찬이 따라오고, 밥은 추가주문이다.

    음료서비스로 요구르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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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테스트 수치 읽는 방법

  • 판매자들이 수치를 쓰고 %나 점수를 적던데 무슨 말인지 몰라 찾아봤습니다.

    소스는 이곳이구요.

    https://forum.audiogon.com/discussions/understanding-tube-test-results

    본문에 있는대로

    Tube 1 3000/3000
    Tube 2 3100/3200
    Min = 1800

    라면, 각각의 튜브에 있는 Triode (3극관, 3극 진공관)의 수치니다.

    1번은 각 삼극관의 수치가 3000, 3000 이고, 2번은 3100, 32000이구요.

    Min은 Minimum 입니다. 65% 이상을 정상범주로 보는데 그 기준이구요. 

    그러니까 65%가 1800을 역산하면 100%는 2769가 됩니다.

    답변을 한 사람이 정상수치가 2800이라고 한 근거구요.

    글자그대로 minumum은 정상이지만 최저수치입니다.

    그리고 여기를 보면, 진공관을 측정한 장비에 따라 수치가 다르다는 얘기를 합니다. 

    https://forum.audiogon.com/discussions/understanding-tube-test-results

    표준화된 것이 아니니까, 장비에 따라 수치는 다르지만 결국 %나 100점 만점의 점수로 표시한 것은

    유사하게 나옵니다.

    아직 이해가 부족하니 뭔가 더 찾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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