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트위드 덕에 만난 진공관들

Updated on May 25, 2020 | 18 Views all
0 on May 25, 2020

운 좋게 만난 관들이 있습니다.

59년 챔프에 들어있던 59년 RCA 롱 블랙 플레이트

흔하고 가격도 좋고 소리도 좋은  Sylvania 6v6gt

GE 6087

62년 챔프에 들어있던 Amperex 12ax7 버글보이

59년산 NOS 버글보이

50년대 후반 NOS RCA 롱 블랙플레이트 2개

텔레풍켄 ecc83

Ken-Rad 6v6gt/g

앰프를 보내게 되면 제일 좋은 조합을 만들고 그리고 나서도 시도하고 싶은 것들이 또 있습니다.

좋은 앰프, 스피커, 캐비넷, 진공관 이런 조합을 찾으면 기분도 좋고 든든합니다.

앞으로 50년은 살아있을 필터캡을 넣어주고 나면 캐쏘드 바이패스캡으로 또 생각이 옮겨가고 그러네요.

진공관 앰프, 특히나 펜더 트위드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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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카페, CAFE LIFE , 여름 메뉴 팥빙수

  •  

              안동 카페라이프, 여름철 메뉴 팥빙수 엽서 작업 과정

     

     

    1. 놋그릇에 직접 쫄인 안동산 단팥과 떡을 넣는다.

      

     2. 우유에 팥을 갈아서 얼음을 만들어 덮는다. 

     

    3. 1번에 넣었던 팥과 떡, 콩고물을 한번더 얼음위에 얹는다.

     

    4. 다시 단팥, 우유 얼음으로 덮고 인절미를 토핑으로 얹어준다. 

    콩, 팥, 떡 모두 안동산 재료는 기본,

    카페에서 직접 졸인 단팥에

    근처 방앗간에 더욱 고소하게 주문해 볶은 미숫가루에

    역시 방앗간에 직접 주문해 만든 인절미로

     만들어내는 카페라이프의 정성 가득한 팥빙수 한 그릇.

    레시피와 실사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2학년 JAKE 군은 엽서 작업에 들어갔다. 

     

    러프한 초안

    1차 시안

     

    2차 시안 (낙점된 그림)

    애써 정성들여 공들여 만드는 팥빙수도 그렇지만 

    기성 작가가 아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엽서제작 의뢰를 맡기는 선택과 안목.

    여기에,  JAKE 군을 감동시킨 특별한 선물에서 느껴진 뜨거운 마음씨. 

    밤늦게 작업을 끝낸 JAKE 군은 결국, 그런 마음에 보답하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고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갔다.  

      안동 가서 직접 전해주라고 전하며. ..

    (작업을 의뢰한 그녀가 애정하는 기린을 모티브로 한 그림선물. )

    우리는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의 안목이 다시 가미돼 탄생할

                                카페라이프의 여름  팥빙수 엽서를 기다리고 있다.  

     

    <4년전쯤, JAKE군이 중학교 1학년 때, 기린을 애정하는 그녀에게 선물한 그선물>

    지금 그림이 기린의 머리뼈가 메인이라면, 4년전에 그린 그림은 기린의 한쪽 눈이었다. 

             역시 이번 작업도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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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My Design commission page butt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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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 길안면, 만휴정 감성치유 프로그램

  • 자연감성 치유프로그램 ‘참좋다’ 참가자 모집

     

    PROGRAM

    사이코드라마, 생애 잔치, 리틀포레스트 산책, 생애콘서트, 축하와 감사의 춤

     

    ▣ 일시 : 2018.9.8() 15~23/ 9.9() 09~13

    매월 둘째 주 토일 운영(단체 경우 조정가능)

     

    ▣ 장소 : 묵계종택(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충효로 1736-5), 묵계서원, 만휴정

    ▣ 대상 : 쉼과 치유를 원하는 성인 누구나, 선착순 15

    ▣ 참가비 : 12만원(13식 제공) / 토요일 9만원, 일요일 4만원

    농협 놀몸문화예술배움터 351-0950-2152-13

     

    http://gbculture.org/coding/sub6/sub2.asp?bseq=2&cat=-1&sk=&sv=&page=1&mode=view&aseq=3188#.XN6xrC97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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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오감콘텐츠 육성센터 입주기업 모집

  •  

    안동시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구도심 되살리기에 나섰다.

    우선, 비어있는 상가를 중심으로 콘텐츠 육성센터를 조성해,

    “오감(五感)을 활용한 콘텐츠 관련 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오감(五感)을 활용한 콘텐츠 재생산과 관련 기업의 자생력을 돕고

    특화된 판로개척을 위해 공간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이고, 지원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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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티볼리 모델 1의 약간 다른 버전 Tivoli Satellite Sirius

  • 우리 나라에서는 가격이 워낙 비싸서 티볼리 Model one을 미국서 사서 몇년 쓰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이라 핸드폰에 있는 음악도 듣고 FM 라디오도 잘 들어가며 썼구요. 아버지 라디오가 고장나서 그걸 일단 드리고 나서 ebay에서 중고를 찾다보니 Model Satellite 라는게 있더라구요.

    제 차에도 Sirius 모듈을 연결하도록 되어 있어서 이름만 알고 있었습니다. 위성 라디오 리시버를 연결하면 되는 버전입니다. 위성 라디오를 쓸 일은 없을텐데. 이걸 고른 이유가 중고 가격은 Model one 하고 별 차이 없거나 더 쌌구요. 프리볼트 어댑터 포함에 스피커가 위로 달려있어서 공간감이 다를거라는 기대였습니다.

    봄에 구한 것 같은데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얘가 Model One 보다 좋더라구요. 식구들도 좋아하구요. 블루투스는 없습니다. 그래서 중고 가격이 좋은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Sirius 안테나도 구해서 달아볼까 합니다. 음악 채널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대로 알아본 적은 없는데 유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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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몇년째 잘 쓰고 있는 변압기 Tramag 트랜스포머

  • 집에 Tivoli 110v 라디오가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흔히 보이는 국산이나 중국산 소형 변압기와 이걸 물려서 들어보면 가족들도 쉽게 구분할 정도로 음장감 차이가 있습니다. 기타 앰프에는 몇년 째 이것만 쓰고 있다보니 다른 비교 대상은 없네요.

    작은건 75와트 큰건 300와트입니다. 무게나 부피로 보면 75와트는 국내에서 팔리는 300~500와트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무겁고, 300와트 짜리는 주위에 있는 1k와트와 비슷하거나 더 무겁습니다. 작은건 앰프를 들고 나갈 때 같이 가지고 가고 큰건 집에서 쓰고 있구요.

    Western Germany 생산이니 1990년 이전에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Tramag 제품을 검색해보면 여전히 전력과 관련된 크고 작은 물건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변압기도 나중에 나온건 서독이 아니라 그냥 독일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Fender, Gibson 기타는 브리지나 줄감개가 독일산이거나 독일인들이 만든 미국회사 제품이던 시절이 있었고, 제가 써본 몇가지 캐퍼시터들 중에 유난히 내구성이 좋고 소리 비교하느라 떼었다가 붙였다가 여러번 납땜을 해도 문제가 없던 Roederstein도 독일 제품입니다. 반면 독일산이라고는 하는데 정확한 생산지나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는 요즘 보이는 몇몇 캐퍼시터들은 상표는 다른데 잘 보면 같은 물건이고 수치 비교하느라 납땜을 두어번 해보면 부풀거나 험이 생기는 것들도 있습니다. 옆길로 좀 새면 요즘 독일산 캐퍼시터는 수상한 브랜드가 몇개 있습니다. 복각앰프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빈티지에 넣으면 험 문제가 있던 경험이 있습니다.

    ebay에서 Tramag transformer를 찾아보면 아직 NOS가 가끔 나올 정도로 한때 많이 썼던 브랜드 같습니다. 집에 110v 물건이 제법 있어서 여러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나가 남아서 친구 준 적도 있네요.

    우리나라 220v 벽전원을 실제로 재보면 대부분 230v 가까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110v라고 써 있는데 117v가 나옵니다. 한개는 230v 110v 용인데 그게 113v 정도 나오구요. 펜더 트위드 앰프는 거기에 따라서 드라이브 질감도 조금 다릅니다. 둘 중에 뭐가 더 좋다고 하기는 그렇고 정류관 바꾼 것같은 효과가 있어서 두루두루 잘 쓰고 있습니다.

    ebay 시세는 15불에서 30불 정도인데 무게가 있어서 미국내 운송비 10불 전후, 다시 우리나라까지 운송비 만오천원에서 이만원 정도면 구할 수 있습니다. 220v 입력이나 110v 출력이나 그라운드 제대로 되어 있어서 그대로 연결하던 ground lift 하던 선택이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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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센트럴시티, 경부선 고속버스 택배 접수위치가 통합되었네요.

  • 큰 박스를 들고 센트럴시티로 갔다가 다시 경부선 쪽으로 갔다가.. 결국 경부선 건물 반대편 끝까지 가야 했습니다.

    경부선, 호남선 모두 제로데이택배 라는 업체로 통합이 되었구요. 도착지점 상관없이 모두 이곳에서 접수합니다.

    센트럴시티 주차장 그냥 지나고, 경부선 주차장 그냥 지나고 세번재 입구로 들어가야 합니다. 사무실은 밖에서 보이는 위치에 있구요.

    전화번호는 1588-5295 입니다.

    아.. 당일 오후 5시까지는 당일 찾을 수 있고, 오후 5시 이후 접수분은 다음날 찾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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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화작 화목및 펠렛 겸용난로

  • 네이버카페의 화작 에서 출시한 화덕 2.1 입니다.

    좌, 우측에 내열유리로 되어있어 불보기가 아주 좋죠. 가지고 다니긴 불편하지만요.

    주문제작형태라 구입하고 싶어도 공동구매가 아니면 구입할 수 없어요.

    화작은 몇년된 업체인데 캠핑용 난로 및 펠렛연소기를 만드는 1인공방입니다.

    다른카페처럼 대량생산을 하지 못하지만 특별한 맛이 있는 난로를 만드는 곳이죠.

    펠렛연소를 하기위해서 연소기를 도킹하게되는데 불길이 옆으로 가는 측향식과 불이 아래로 향하는 하향식 연소기가 있습니다.

    사진처럼 옆에 도킹해서 펠렛을 연소하게 됩니다.

    연통없이는 불가능하구요. 처음 펠렛에 불을 붙이기 전에 연통을 2m ~3m 정도 세로로 올린 후에 연통 및 난로를 토치로 가열해서 상승기류를 만들어준뒤 펠렛에 불을 붙입니다.

    불이 옆으로 나와요.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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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Furman Power Conditioner M-8Lx

  • 퍼먼의 파워 컨디셔너를 쓰고 있습니다. 뭐가 크게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라운드 리프트 신경쓰지 않고 그냥 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큼직한 Caril 캐퍼시터가 서지 프로텍션용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나중헤 하나씩 찾아보려구요.

     퍼먼 특유의 불이 들어와서 좋습니다. 전구의 주황색 불은 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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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 봄에 들기좋은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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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소풍나갈 때 들고 다니려고 반든 에코백.

    가방 사진 좀 찍으려고 했더니 두 딸들이 자기도 찍어달라고 가방을 들고 섰다.

     

     

    #아동가방#에코백#미니에코백#딸보다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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