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이퀄라이저 – iTunes EQ on Mac

Updated on September 25, 2020 | 8123 Views No Category
0 on January 17, 2019

아이튠즈 메뉴에서 우연히 찾았습니다. OS와 아이튠즈 모두 최신 버전이라 언제부터 이게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디오 인터페이스에 기타앰프 두대를 연결해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튠즈 게인을 조절하고 싶었는데 유용합니다. 앱스토어에 별도의 EQ가 있지만 그건 사운드 아웃풋을 해당 소프트웨어를 통해야 합니다. 외장형 사운드카드를(오디오 인터페이스도 사운드카드입니다.) 연결하면 그런 EQ는 쓸 수가 없습니다.

아래 사진이 M-Audio의 M-Track 2×2 오디오 인터페이스입니다. 원래는 이걸 살까, 아니면 야마하나 베링거의 USB 믹서를 살까 했습니다. 작은 믹서는 6만원 전후이고, 이런 작은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12만원 전후입니다. 더 싼 것도 있을겁니다. 4,5만원짜리를 웹에서 보기는 했습니다. 외장형 사운드카드에 악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입력 임피던스를 조절하도록  했으니, 기본적으로 같은 제품입니다. 만듦새는 아무래도 부족하구요.

M-Track을 고른 이유는, 볼륨이 중간에 크게 자리잡아서 보기도, 쓰기도 편합니다. 악기 입력은 두개가 가능하구요. 1번 입력은 Mic/Line이고, 2번은 Instrument인데 게인을 조절하니 1번에도 기타를 물릴 수 있습니다. 거긴 당연히 XLR 단자도 있습니다. 또, 출력이 L, R 각각 1/4″(5.5)잭입니다. 앞에 헤드폰 단자도 1/4″구요. 오른쪽에서 두번째 노브는 USB/Direct 입니다. 중간에 두면 컴퓨터 출력과 악기 입력이 같은 밸런스이고 돌려서 양쪽으로 정도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악기 입력단에는 LED 레벨메터도 있구요. 정보가 별로 없던 제가 별로 어렵지 않게 고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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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CAFE LIFE 전시


    안동시 동부동, 안동에 맘모스와 함께 당근케익과 커피와

    생강라테와 참마우유가 특히 맛나다고 소문난 안동의 카페의 시조격인 곳.

    지역의 아티스트들에게 무료 전시공간으로도 겸한 곳이다.

    지난 1월중순부터 3월 15일까지는 삼형제의 그림 전시였다 .


    Jay ,Jake, Jin 삼형제가 7살 때부터 현재, 17살때까지 그림들을 모아 가진 전시였다.





    #안동 #카페라이프 #그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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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0년대 펜더는 전원 케이블하고 스피커 케이블을 같이 썼네요.

  • 제가 가진 케이블만 그런가 해서 reverb.com 에서 다른 딜럭스 사진을 찾아보니 챔프처럼 흰색, 검정색 면으로 싸인 케이블도 있고 이 케이블도 많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모르겠지만 5C3까지는 이걸 그대로 썼나봅니다.



    저는 그대로 쓰다가  Gavitt 와이어로 바꿨습니다. 소리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 품질 차이가 크니까 소리 차이가 나네요.

    이게 챔프에 있는 것하고 같은 18게이지 케이블입니다. 왁스가 먹어서 처음 받았을 때는 얇아보였는데 연결하고 보니 맞습니다.


    이 캐비넷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녀석인데 같은 케이블입니다. 스위치크래프트 1/4잭도 같은거구요. 그러니까 한때는 AC 케이블이나 스피커 케이블이나 같이 썼었네요. 그러고 보면 아닐 이유도 없구요.

    마이크 케이블하고 기타 케이블도 처음에는 같이 쓴걸로 보입니다. 신호하고 그라운드가 나란히 가는 bi-wiring은 전원하고 스피커, 가운데 신호선이 있고 그걸 그라운드선으로 감싸주는 shield 케이블은 마이크 처럼 레벨이 낮은 신호용, 이렇게만 구별하다가 점점 분야별로 특징이 생기고 마이크 케이블은 세가닥이 되고 그렇게 바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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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이 진공관은 정체가 뭘까요?

  • 오랫만에 참았던 이베이 나들이를 하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판매자는 12ax7이라고 합니다만 이런 관은 처음 봅니다.

    Find many great new & used options and get the best deals for AMPEREX ECC83 / 12AX7 TUBE – STRONG – MADE IN HOLLAND at the best online prices at eBay! Free shipping for many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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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Hotdog4 build from YR4 kit

  • I started this build on my personal blogspot blog. then I moved whole the articles on slowbean. I might want to arrange them into one single thread later.

    it’s my yokomo Hotdog4 built from YR4 kit with some Works bits, along with Yokomo Esprit stock motor. I’m working on the new shock towers. 


    MX4 rear CVD bones fits perfect for ’91 through ’93 Works. Hotdog4 has the same arms. and you guys can see the result. the length is same with post ’94 yz10 rear cvd 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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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onday’s Thoughts …

  • It’s Monday, the weekend is over and I’m glad another day has almost finished. The days now get longer and time flies by so incredibly fast that I feel I am getting old too quick. What have I done with my life the past few years? How does it come that I end up like a wooden shipwreck on the ocean’s bottom? I don’t know. But asking myself this question every morning when I get up from this old uncomfortable mattress. So tired that I wish I could sleep forever and not waking up again. Yes, it feels exactly like this.

    Last year I lost simply everything, car, insurances, my small apartment including furniture and all other stuff due of being too kind to somebody who took advantage of me. I am not highly educated nor skilled in professions, that’s why I’ve had worked my entire life so far, since I am 15, as laborer on construction sites. Could not build up savings. Now with 34 years my back, hands and knees are done from this work. Had to move to my mother’s & sister’s apartment for a short time, both had to move to my sister’s father because of his disability he needed help in his everyday life.

    So, I was homeless almost three months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Slept in basements or abandoned buildings. What a terrible experience this was you can imagine for yourself. Now I have a small room for the nights and have to share the place where I am currently with others. Constantly seeking for small job gigs in this rural area, which is almost impossible because of no industry and demographic issues. Have been searching for help the past few months without any success. The truth is, I could ask all eight billion people on this planet, but no one would give me the needed help to end this nightmare. Which is understandable of course.

    What can you do when you need help but there is no one who’s listening, no friends, since they left due of my situation, family has their own issues and cannot be of a help, if there is no solution? You accept this after a time, and just hope that someday in the near future all ends, and then you can sleep for eternity. It shouldn’t sound negative or sad but at this point I am no longer able to look forward. I do not see any future.

    My only and probably last solution is moving to the next bigger city. Could work there as car painter and even make some good salary. But I cannot simply move or rent a small apartment, since I have nothing to go there. No savings to pay rental deposit, or to get a few pieces of furniture, to ride out the first few weeks until getting paid. No one will help you when you are in such situation as I am now, but I understand this totally. I have tried long enough to find somebody who is able to lend me a small loan for this move to a better future. It’s not about a handout, because I want to pay it back. It’s also about ending a nightmare and starting a new life, this is what organisations or banks do not understand.

    So, I simply accept the fact that my life is done. Let’s be honest.. There is no option, any help or magic force that will grant you a wish. Life or the world in generally is not like this. I am not sad or depressive, because I have accepted my destiny and unfortunately we cannot change our destiny. I will be happy again when all has ended, and I can finally sleep. For eter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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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슬로우빈이 구글 검색결과에 더 잘 포함되도록 선택한 방법.

  • 검색엔진은 그 대상과 우선순위를 정해서 검색합니다. 검색을 제공하는 쪽과 제공받는 쪽으로 나눈다면, 슬로우빈의 시각은 이렇습니다.

    검색엔진은 화면의 검색결과로 표현합니다. 검색엔진을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주어로 썼습니다.

    – 검색엔진이 표현하는 검색결과 속에는 보유한 데이터와 이를 보여주는 방법, 철학이 들어있습니다.

    사용자는 제공된 정보를 선택하고, 선택해서 도착한 웹사이트에서 활동 데이터를 검색엔진에게 제공합니다.

    – 검색엔진은 그 데이터를 이용해서, 더 효과적인 기술과 표현을 실험하고 상품화합니다.


    검색엔진을 목적어로 보는 것과, 주어를 보는 것은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구글 검색에 잘 노출되는 방법이니 SEO 같은 말을 즐겨 쓰는 기업은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근본은 정보 자체의 품질,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의 효율성, 그리고 그 정보를 활용할 소비자입니다. 만약 구글이 이 이야기의 핵심이 된다면, 혹은 그렇게 생각하는 광고업체나 홍보업체와 일하고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하십시요. 자신의 서비스를 남의 기준에 맞춘다는 것 자체가 성립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웹서비스, 소비자, 검색엔진, 이 세가지는 모두 독립된 Entity 입니다


    검색엔진과 소비자와의 상호작용은 기술, 투명성, 수익 모두를 발전시킵니다. 기능과 외형을 정의하고 만드는 체계가 투명성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기술의 속성입니다. 여러 사람을 위한 서비스는 시대와 상관없는 철학이 담겨있습니다. 기술은 이런 철학의 형성과 실행에 늘 함께합니다.

    검색엔진이 해야 할 일은 선명합니다.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책과 그 책의 내용, 다양한 정보 포맷을 다루는 기술과 그 표현방법으로 계속 확대됩니다.

    슬로우빈을 포함한 인터넷 서비스는 검색엔진이 제공하는 생태계 안에서 출발합니다. 검색엔진이 정보를 더 잘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 그 기술을 통해서 제공하는 정보의 성격과 품질, 이 두가지가 상호작용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흔히 말하는 검색엔진 최적화입니다. 검색엔진 최적화의 대상은 소비자이며, 그 방법은 품질입니다.

    – 검색엔진의 역할인 “웹서비스의 성격과 정보의 품질 확인”이 쉬운 웹사이트의 구조를 만듭니다. 책장이 있고 책이 있으면 정리하는 순서를 만듭니다.

    책장은 물리적으로 정리합니다. 책이 어디에 있던, 사람이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아 찾아서 필요한 사람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아마존입니다. 구글은 온라인에 있는 정보를 필요한 사람에게 가져다 줍니다. 구글은 소비자가 아니라 광고주에게서 그 비용을 받습니다. 광고에 반응하는 것은 소비자입니다. 광고의 단가도 수익도 소비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색엔진을 운영하는 대표적인 회사, 구글이 우선에 두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소비자입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하는데 기술의 도움을 받습니다. 인터넷 서비스가 전하려고 하는 정보를 포함한 제품을 전달하는 기술의 원칙은 이렇습니다.

    – 도착한 경로와 무관하게 사용자가 내용을 파악하기 쉽고, 여기가 뭐하는 곳인지 알기 쉽게 합니다. 

    – 랜딩페이지에서 출발해서 연관된 정보를 유저가 찾을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해야 합니다.

    – 그 내용이 실제로 유용해야 합니다.


    이 원칙을 기준으로 슬로우빈은 작년 11월부터 몇가지 주제를 포럼에 던졌습니다.

    – 주제의 종류와 범위를 정합니다. 질문도 좋은 정보입니다. 작성자와 다른 사용자가 그 글을 보고 정보와 질문을 이어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듭니다.

    – 조사 과정에서, 아직 주목받지 못했지만 그 분야에 도움이 될 정보가 나오게 됩니다. 그 정보를 통해서 기존의 잘못된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본문과 댓글의 우선순위가 같아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 정보를 획득하거나 판단하기 유용한 외부 정보를 출처와 함께 활용합니다.

    – 슬로우빈이 시작한 주제는 펜더 트위드 앰프 두가지, 거기 사용되는 스피커 세가지, 앰프와 밀접한 몇가지 진공관, 사용하는 기타를 포함해서 사용하면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기타와 앰프, 페달에 사용되는 캐퍼시터, 그 중 특정한 캐퍼시터에 대한 사용결과 등으로 압축됩니다.

    이 과정에서 목표와 실험이 나옵니다. 우리말로 펜더 트위드 앰프, 트위드 챔프, 트위드 딜럭스를 검색했을 때 구글의 내용과 이미지 검색에서 어디쯤 표시되는지, 같은 조건을 영어에서 수행했을 경우, 어느 단계에서 슬로우빈의 콘텐츠가 노출되는지, 이 두가지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랜딩 페이지를 일일이 확인하면서 검색엔진을 통해 들어온 사용자 시점에서 봅니다. 이후에는 검색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클릭을 최소화합니다.

    – 슬로우빈이 다루고 있는 음악, 악기, 앰프의 범위에서 사용한 모든 주제는 우리말 검색에서 텍스트와 이미지 검색결과로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 특정 제품이나 특정 브랜드를 검색하면 이미지나 텍스트 결과에 포함됩니다. 특정한 주제에서 시작해서, 그 주제가 확장되어갔고, 그 과정에서 객관적인 정보의 소스라는 지표도 확보했습니다.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고, 거기에서 출발해서 확장한다는 면에서, 유투브는 매우 뛰어납니다. 유투브의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입니다. 해상도를 낮추거나 웹 브라우저의 크기를 엄청나게 줄여도 모든 비율에서 사용자에게 필요한 구성요소를 안정적인 비율로 보여줍니다. 사진과 영상검색 기술, 그리고 다양한 해상도에서 선택하는 필연적인 선택과 예술적인 선택이 자연스럽습니다.

    – 유투브는 체류시간이 길고 트래픽이 텍스트보다 많습니다. 거기에 적합한 광고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사용하는 광고 대행사를 막론하고 광고와 정보체계의 교집합을 만듭니다. 광고에 사용될 필터를 정하고, 실험이 필요한 경우 실행합니다. 유투브를 포함해서, 광고로 수익을 내는 모든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리,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https://www.similarweb.com 기준입니다. 수익은 공개된 발표자료 기준입니다.

    국내 A 웹싸이트 국내 트래픽 50번째, 세계 2,400번째, 월평균 방문 2,500만, 월평균 광고수입 3,000만원

    국내 B 웹싸이트 국내 트래픽 30번째, 세계 2,200번째, 월평균 방문 1600만, 월평균 광고수입 2,500만원

    영어권 악기포럼 미국내 트래픽 4,600번째, 세계 15,000번째, 월평균 방문 400만, 월평균 광고수입 7억원

    언어에 포함된 인구와 정보의 규모가 이런 큰 차이와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서비스하는 영역에서 진출하고자 하는 언어권을 선택하고 확대합니다. 주제와 구조를 각각의 사용자가 편리하게 쓰도록 계속 개선합니다.

    슬로우빈에서 더 많은 사용자가 지루한 얘기를 재미있게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이상의 언어를 쓰거나, 복수의 취미를 가진 사용자들이 제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슬로우빈이 하고 있는 일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가 트래픽을 분석하고 보여주듯이, 슬로우빈은 키워드 하나하나의 변화를 보여주고 기록합니다. 각각의 키워드가 주제와 언어를 타고 어떻게 다른 키워드와 관계가 생기고 변화하는지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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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오감콘텐츠 육성센터 입주기업 모집


    안동시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구도심 되살리기에 나섰다.

    우선, 비어있는 상가를 중심으로 콘텐츠 육성센터를 조성해,

    “오감(五感)을 활용한 콘텐츠 관련 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또, 오감(五感)을 활용한 콘텐츠 재생산과 관련 기업의 자생력을 돕고

    특화된 판로개척을 위해 공간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이고, 지원은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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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Korea in 1956 by an American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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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1 삼베행주


    삼베는 자체만으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대마에서 줄기부분에 껕껍질을 벗겨내고 속껍질을 째고 잇고, 매고 짜는 작업 공정에 

    드는 시간과 공력을 보면 말이다.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 마을에서 올해로 50년째

    안동포를 짜오는 어머니가 주신 삼베를 보물 모셔놓듯 고이 모셔놓았다가

    왠지 모셔두는것만은 아까워서 어머니가 만든 옷감에 내 작은 손재주를 보태 뭔가를 만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탄생한 삼베행주다.

    어머니와 딸의 꼴라보라고 할까.

    주방에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삼베수세미는,

    건조도 빠르고, 균증식도 억제해준다. 

    더 좋은 건 부엌 어디에 걸쳐둬도 멋스러운거다. 

    아마 자연에서 난 옷감의 자체매력이 아닐까 한다.


    식물의 껍질에서 벗겨내 옷감이, 원단이 되기까지 보태는 물질이라곤 

    된장쌀풀이 전부다. 이것만큼 친환경소재가 어딨을까.

    게다가 여인들의 손길과 정성까지 보탰으니, 

    지구상에 으뜸가는 소재이다.  옷감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삼베수세미.

    중요한 건 대부분 중국산 삼베지만, 스텔라달의 핸드메이드인 수세미는

    어머니가 직접 짠, 안동포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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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54 Fender Tweed Deluxe 5D3 pics

  • this wide panel tweed deluxe 5d3 came to me with weber 12a125a speaker a few months ago. it was a very good combo and the price was fair with the new skin. but, I couldn’t stand the blue color of 12a125a. everything else was good to me and my friends.

    I’ve tried a like new ’51 p12r without bell, re-coned ’53 p12r came out ’54 5C3, black ’61 p12n, and this ’51 p12q.

    p12q is known as one of the original speakers for fender tweed deluxe. but didn’t have a chance to play with p12q before. 

    p12q breaks up early like p12r. it was my first question while I was searching this speaker. and the question has solved.

    I was obsessed with vintage jensen speakers a while ago. especially with p12n. but it didn’t work well with 5d3 because of the breakup point. or the family and the neighbors. 

    then p12q came into my mind. the sound was great like p12n even at the lower volume. and breaks up early enough like p12r in my imaginary world before I actually got this speaker. and it came true. I love this setup and won’t change the speaker again. 


    #fender #tweed #5d3 #P12R #P12N #P1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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