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똑같이 생겼는데 전혀 소리가 다른 12ax7 두개 – GE, Amperex

Updated on July 26, 2019 | 632 Views all
5 on May 25, 2019

암페렉스는 필립스의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좋은게 당연하기는 한데, 이건 미국산입니다. 내부 구조가 완전히 같은 관이 몇개 있습니다. GE 5751, GE 12ax7 이렇게 있습니다.

소리는 비교할 공통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GE 생산품 같은데 비슷한 구석도 없습니다. 60년대까지 있던 암페렉스 미국공장 출신인지, GE five star 시리즈와 같은건지 몇가지 추측만 합니다. 12ax7이 아니고 5751인가 했는데 음량이 가지고 있는 모든 12ax7 중에서 큽니다.

숏플레이트 중에서 RCA Command 5751, 암페렉스 12ax7, 그리고 지금 이 미국산 암페렉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얘들을 써보면 생긴게 같아도 소리가 극단적으로 다를 수 있다는게 실감납니다. 여전히 보이지 않는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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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on May 27, 2019

이 미국산 암페렉스는 쓸수록 블랙플레이트 RCA를 연상시킵니다. 그 관은 깨먹기 전까지 어떤 프리관과도 다른 타오르는 맛이 있었습니다. 그거하고 꽤 비슷한 RCA 그레이플레이트도 하나 있지만 이 관은  따듯하면서도 좋은 프리관이 내주는 소리를 내줍니다. 홀란드산 암페렉스와 소리는 다르지만 어떤게 더 좋다고 할 수 없을만큼 좋습니다.

50년대 RCA 숏플레이트를 깨먹지 않았으면 다른 관에 관심이 없었을겁니다. 그거하고 암페렉스 두개면 충분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쉽게 그런 관을 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전혀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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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 June 10, 2019

내부에서 전원을 공급하고 간섭을 없애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외형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on June 10, 2019

아.. 궁금하던건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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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n July 18, 2019

Amperex는 business concept 같은거네요. 필립스는 어디에나 있구요

on July 26, 2019

네 원래는 물리적인 회사였는데 오히려 상표가 부각된거더라구요. 비즈니스 컨셉이라는 해석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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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카페, CAFE LIFE , 여름 메뉴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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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카페라이프, 여름철 메뉴 팥빙수 엽서 작업 과정

     

     

    1. 놋그릇에 직접 쫄인 안동산 단팥과 떡을 넣는다.

      

     2. 우유에 팥을 갈아서 얼음을 만들어 덮는다. 

     

    3. 1번에 넣었던 팥과 떡, 콩고물을 한번더 얼음위에 얹는다.

     

    4. 다시 단팥, 우유 얼음으로 덮고 인절미를 토핑으로 얹어준다. 

    콩, 팥, 떡 모두 안동산 재료는 기본,

    카페에서 직접 졸인 단팥에

    근처 방앗간에 더욱 고소하게 주문해 볶은 미숫가루에

    역시 방앗간에 직접 주문해 만든 인절미로

     만들어내는 카페라이프의 정성 가득한 팥빙수 한 그릇.

    레시피와 실사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2학년 JAKE 군은 엽서 작업에 들어갔다. 

     

    러프한 초안

    1차 시안

     

    2차 시안 (낙점된 그림)

    애써 정성들여 공들여 만드는 팥빙수도 그렇지만 

    기성 작가가 아닌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엽서제작 의뢰를 맡기는 선택과 안목.

    여기에,  JAKE 군을 감동시킨 특별한 선물에서 느껴진 뜨거운 마음씨. 

    밤늦게 작업을 끝낸 JAKE 군은 결국, 그런 마음에 보답하려 선물을 준비하느라 

    밤을 새고 월요일 아침에 학교로 갔다.  

      안동 가서 직접 전해주라고 전하며. ..

    (작업을 의뢰한 그녀가 애정하는 기린을 모티브로 한 그림선물. )

    우리는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의 안목이 다시 가미돼 탄생할

                                카페라이프의 여름  팥빙수 엽서를 기다리고 있다.  

     

    <4년전쯤, JAKE군이 중학교 1학년 때, 기린을 애정하는 그녀에게 선물한 그선물>

    지금 그림이 기린의 머리뼈가 메인이라면, 4년전에 그린 그림은 기린의 한쪽 눈이었다. 

             역시 이번 작업도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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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레스폴 픽업, 줄감개, 너트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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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햇수로 23년째 쓰고 있는 레스폴의 픽업을 예전에 준비해두었던 moollon 59 set으로 바꿔줬습니다.
    이전에 달아쓰던 bare knuckle의 the mule은 화장 예쁘게 잘한 여자같은 소리였어요. 밸런스도 엄청 좋았죠.

    물론이라는 회사가 특정 중음대가 두드러지는 특성이 있는데, PAF는 의외로 투명합니다. 기타 본연의 소리가 잘 나니, 저거보다 좋은 기타에 달아주면 더더더 좋을 소리 같아요. 기대보다 더 괜찮아요.
    고질적인 튜닝과 피치 문제가 있어서 줄감개도 클러슨으로 바꾸고 너트도 바꿨습니다. 011에서 010으로 내려왔어요. 이제 원래 부품은 거의 없고 갈 데까지 간 것 같습니다.
    원당 더 코어 사장님이 프런트 픽업 폴피스부터 리어픽업 밸런스까지 정말 신들린 세팅을 해주셨습니다. 집에와서 좀 더 제 취향에 맞게 이리저리 돌려봐야지~하고 왔는데, 왠걸요.. 딱 좋습니다. 예전에 형섭이형이 기타 만져주면 그런 느낌나서 좋았죠.

    스트랫은 트러스 로드를 꽤나 돌린 것 같다고 하네요. 플랫쏜넥인데, 생각보다 잘 휩니다. 그래서 그랬나 싶습니다. 얘도 010으로 내려왔어요. 나무 종자가 뭐가 중요하겠습니다. 이래저래 사람이 중요하지..

    향후 20년 동안도 같이 잘 가고 싶은 애들인데, 근데 제 기타 실력이 과연 늘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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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2주간의 서울 대중교통 경험

  • 지난 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2주동안 트랜스미션 고장으로 차를 입고했었습니다. 가끔 전철을 탈때는 눈여겨 보지 않았던 것들이 보였습니다.

    1. 전철역 입찰구 주변에 전철 노선도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두개의 플랫폼 중에서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역을 끝에써 끝까지 다녀봐도 노선도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중간에서 양쪽으로 탈 수 있는 역은 괜찮지만 그 수가 많지 않습니다.

    2. 의자에 여섯명이나 일곱명이 앉을 수 있는데 한두명을 빼면 다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3. 전기버스 정말 조용하더라구요. 그런데 언덕을 올라가다가 에어컨이 잠시 꺼진 적이 있었습니다. 언덕 꼭대기부터 다시 켜지더라구요. 아직 최적화가 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4. 계단에서도 핸드폰 보면서 다니는 사람 많더라구요. 갈아타는 구간에서 걷는 내내 핸드폰만 보는 사람들도 아주 많았습니다.

    5. 하루종일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수다스러운건 남녀 구분이 없더라구요. 버스나 전철에서 이어폰이나 그냥 들고서 타고 있는 내내 시끄러운 사람들 많았습니다. 이런 사람들 특징중 하나가 전화 끊고 바로 또 누군가에서 전화하더라구요. 또 주로 남얘기를 하네요. 불쌍했습니다.

    6. 전철에서 커피 마시는 사람을 죄인 취급하는 유치한 비디오를 봤습니다. 버스처럼 넘어지거나 쏟아질 염려도 없는데 다들 미친것 같습니다.

    7. 이상한 노래도 나옵니다. 애들 목소리로 알아듣기도 어렵고 시끄럽게 노래가 나오다가 마지막 “양보해요”는 들리더라구요. 왜 이렇게 필요 없는걸 하면서 생색을 내는 문화가 넓게 자리잡았나 안타깝습니다. 쓸데없는 짓만 안해도 좋겠습니다.

    8. 임산부 배려석이라고 하고 핑크 뭐시기라고 하고 거기에 의자도 분홍색이고.. 서울 전철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유용한 것과 무관하게 뭔가 보여주고 싶은게 많은 것 같습니다.

    9. 버스에서는 이상하게 생긴 연예인이나 까부는거 계속 틀어주고, 지하철에서는 앞서 얘기한 것들과 연관되었거나 다양하고 쓸데없는 화면이 여기저기 나옵니다. 다들 미친 것 같습니다.

    10. 식당에 가도 TV, 걸으면서 핸드폰, 대중교통에서도 사방에 화면. 언제 정신차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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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밥집, 통나무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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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정상동에 자리한 간장꽃게집이다.

    안동에서 간장게장 맛있는 집, 찾기란 어려운데, 제법 입소문이 난 집이다. 

    이외에도 양념게장과 새우게장 석갈비나 양념갈비 등도 낸다.

    게꾹지장(게를넣고 끓인 된장찌개)이 짜지않고 비리지 안다.

    구수하고 맛있고, 밑반찬도 깔끔하다.

    무엇보다 탁 트인 전망과 넓고 깨끗한 실내에 주차가 된다는 점이

    여럿이 모여 편히 먹기에 좋다.

    사실, 간장게장에 갓 지은 찰진 밥만 있어도 두어그릇 뚝딱인건 당연지사.

    식당 옆에는 숙박을 할 수 있는 펜션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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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1 삼베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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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베는 자체만으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대마에서 줄기부분에 껕껍질을 벗겨내고 속껍질을 째고 잇고, 매고 짜는 작업 공정에 

    드는 시간과 공력을 보면 말이다.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 마을에서 올해로 50년째

    안동포를 짜오는 어머니가 주신 삼베를 보물 모셔놓듯 고이 모셔놓았다가

    왠지 모셔두는것만은 아까워서 어머니가 만든 옷감에 내 작은 손재주를 보태 뭔가를 만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탄생한 삼베행주다.

    어머니와 딸의 꼴라보라고 할까.

    주방에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삼베수세미는,

    건조도 빠르고, 균증식도 억제해준다. 

    더 좋은 건 부엌 어디에 걸쳐둬도 멋스러운거다. 

    아마 자연에서 난 옷감의 자체매력이 아닐까 한다.

     

    식물의 껍질에서 벗겨내 옷감이, 원단이 되기까지 보태는 물질이라곤 

    된장쌀풀이 전부다. 이것만큼 친환경소재가 어딨을까.

    게다가 여인들의 손길과 정성까지 보탰으니, 

    지구상에 으뜸가는 소재이다.  옷감이다.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삼베수세미.

    중요한 건 대부분 중국산 삼베지만, 스텔라달의 핸드메이드인 수세미는

    어머니가 직접 짠, 안동포 라는 것!

     

    #안동포#삼베#삼베수세미#친환경수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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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Furman Power Conditioner M-8Lx

  • 퍼먼의 파워 컨디셔너를 쓰고 있습니다. 뭐가 크게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라운드 리프트 신경쓰지 않고 그냥 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 큼직한 Caril 캐퍼시터가 서지 프로텍션용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나중헤 하나씩 찾아보려구요. 일반 110V 멀티탭 5개 가격이었습니다. 가끔씩 아주 싸게 팔더라구요.  퍼먼 특유의 불이 들어와서 좋습니다. 전구의 주황색 불은 늘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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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인심, 보리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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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하는 길에 길가에 놓인 종이 쪼가리를 발견했다.

    누군가 버린 쓰레기인가 하고 성의없이 눈길을 거두려는데 이런 글귀가 보였다.

     

    “(익은 걸 ) 골라 따 먹으세요.”

     

    담장 너머 가지를 드리운 채 빨간 열매를 매단 나무는 보리수 나무였다.

    지금은 한창 보리수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

    도시에서는 보리수주니, 보리수 청이니, 잼이니 해서 팔더만, 안동에서는 골라 따 먹으란다.

    우리 집 마당에도 올 봄에 유난히 어여쁘고 귀한 꽃이 폈던 나무가 있길래 물었더니

    보리수 나무라 했다.  그 열매가 이리도 탐스럽게 영글어 익어가고 있구나.

    얼른 집으로 와서 마당 저 끝에 보리수 열매를 찾아 따서 먹어본다.

     

    달큰하고도 신맛이 나는 앵두맛과 비숫하다.

    마당에 익어가고 있어도 따 먹을줄은 몰랐더니만, 보리수 열매라니.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잦게 해 천식에 좋은 보리수 열매는,  인도가  원산지다다.

    2,600년전, 석가모니가  앉아 깨달음을 얻었다던  나무로, 지금도 인도에서는 신성시 되는 나무다.

     

    이웃이든 지나가는 과객이든 잘 익은 열매를 골라 따 먹으라는

    그 골목에 담장 너머 집 주인의 마음이야말로 불심의 발로이리라.

    부처는 우리 가까이 있다. 우리 안에 있다….초여름에 익어가는 열매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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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JHS 1966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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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S라는 브랜드에 그리 큰 관심이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네요. 
    1966년에 나온 네가지 기념비적인 이펙터를 리이슈했다고 합니다.
     

    톤벤더중 유일하게 2개의 트랜지스터가 사용된 MK 1.5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복스 톤벤더

    그리고 바로 그 퍼즈페이스 1966

    댈러스 레인지 마스터, 트레블 부스터

    요렇게 4개래요

    그런데 퍼즈페이스 1966은 제대로된 리이슈, 대량생산이 불가능합니다.

    중간 중간 연주도 직접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취미가 직업이 된 사람 같습니다.

    일단 재미있고 좋죠 저런 사람은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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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tella doll handmade , 삼베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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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베가방 #삼베바느질#안동포#에코백#손바느질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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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ebay에 올라온 싸고 좋은 6v6gt, 12ax7 몇가지

  • 계속 찾고 있는 6v6gt 관이 두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는 암페렉스의 같은 네덜란드 필립스 공장, 그리고 역시 필립스 산하의 브뤼셀 공장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6v6gt는 Pope 이라는 필립스 브랜드로 판매되었습니다. 멀라드 상표를 달고 있기도 하고 그 외에 다른 필립스 산하 브랜드를 달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반 6v6gt 관에 비해서 상당히 고가입니다. 

    이 글에 있는 코드북 덕분에 원하는 관을 찾기가 쉬워졌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amperex-진공관-생산공장-생산일자-코드-필립스-산하-valvo-mullard/

     

    우선 수치가 110% 전후의 상표가 지워진 관입니다. 판매자는 이 6v6gt가 뭔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https://www.ebay.com/itm/Radio-Tubes-6V6GT-6V6-Philips-ECG-England-VP-Logo-Test-112-107-Matched-PAIR/352319256823

     

    그리고 이 판매자는 Tronal, Ferranti 등의 필립스 산하 유럽산 6v6gt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암페렉스와 멀라드 공장에서 만들어진 Adzam 상표의 NOS 12ax7 여러개를 저렴하게 팔고 있습니다. 벨기에 판매자라서 가능한 것 같습니다. 멀라드의 B코드 12ax7이 하나 싸게 올라와 있는데 비대칭이라서 Pi에는 못쓰지만 V1에는 써도 되겠네요. 그 외에 대부분 Adzzam 12ax7은 암페렉스로 보입니다.  

    https://www.ebay.com/str/euro-moments?_trksid=p2047675.l2563

     

    이 6v6gt 판매자도 자기가 파는 물건이 뭔지 모르는 것 같구요. Heintz and Kaufman에서 당시 텅솔이나 켄라드 OEM으로 생산한 것입니다. 5개가 국제 운송비 포함해서 58불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발송됩니다. 다음달까지 한세트라도 남아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평생 6v6는 신경 안써도 되겠네요.

    https://www.ebay.com/itm/23233908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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