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 아이폰과 맥의 특이한 오류 몇가지

    1. 메시지 보낼때 수신자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현상

    3GS를 쓰다가 아이폰4가 나오면서 imessage를 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3GS를 5 나온 이후로도 꽤 썼던 것 같네요.

    친구가 쓰던 3GS를 첫째 녀석이 쓰던 시기도 비슷합니다. 그 때 원래 그 3GS를 쓰던 형이 다른 사람과 주고받는 imessage thread 하나가 며칠간 화면에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첫째가 5 쓸 무렵에.. (아마 6나 SE가 나온 이후였을겁니다.) 액정이 깨졌는데 액정값하고 중고값이 비슷했었습니다. 그래서 중고를 쓰고 액정 깨진 5는 보관했었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고 액정값도 떨어진 시점에서, 한 친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그 깨진 5를 줬습니다. 몇만원 주고 고쳐서 잘 쓰기는 했는데..

    이 때부터는 다른 오류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첫째에게 imessage를 보낼 때 5를 가져간 그 친구 연락처가 자동으로 추가되면서 동시에 두명에게 메시지를 보내게 되더라구요. 그 때부터는 연락처에서 검색해서 보내지 않고 일일이 과거 메시지를 찾아서 그걸로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또 그걸 잊고 살았네요. 메시지 검색이 귀찮으니 연락처로 검색해서 첫째에게 메시지를 보내면 3GS를 첫째에게 준 그 형, 혹은 5를 가져간 그 친구가 자동으로 추가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귀찮은 단계를 거쳐야 했구요.

    2013년부터 맥북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대부분의 메시지를 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부터 첫째한테 보낼 때 자동추가는 안생기더라구요. 그런데 무작위로 그 현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냥 쓰기버튼(연필모양) 누르고 수신자 이름이나 번호를 넣으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누군가 엉뚱한 사람이 동시에 등록됩니다. 우리 식구들 모두가 동일한 앱스토어 ID를 쓰고 있구요. 당연히 imessage 계정은 각각 따로 있구요. 이렇게 누군가 자동으로 추가되는 현상은 몇년 안보였다가 또 보였다가 합니다.

     

    2. 전화 스팸 필터링

    이건 최근에 알뜰폰으로 이전한 이후에 생긴 현상입니다. 알뜰폰 얘기를 잠깐 하고 가자면.. 교통량이 많은 시간에 네비게이션 앱의 딜레이를 자주 경험합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을 켜보면 역시 feed를 업데이트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보구요. 역시 싼만큼 한계가 있더라구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특정번호를 차단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에는 있는 줄도 몰랐는데 알뜰폰을 쓰면서 하루에 한번은 070으로 걸려오는 스팸전화가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통신사에서 알아서 걸러줬는지.. 제가 뭔가 부가서비스를 썼던건지는 모르겠습니다.

    070-45로 시작하는 번호, 070-41로 시작하는 번호 등등 걔들을 하나의 연락처에 넣고 이걸 차단목록에 넣었구요. (저렇게 5개 숫자만 넣으면, 저걸 포함하는 다른 번호도 같이 차단됩니다. 다 넣을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런데 여전히 일주일에 한번은 저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가 있습니다. 이건 아이폰 오류인지 아니면 발신자가 caller id 가지고 뭔가 장난을 치는건지 알 수는 없네요.

     

    3. airdrop 오류

    이건 아이폰이나 맥 문제는 아니었구요. 인터넷 뱅킹에 따라오는 그 쓸데없이 많은 보안 앱들 문제였습니다. 지들 끼리도 은행마다 충돌이 나서 여러 문제가 많은데.. airdrop 에도 영향을 주네요. bank of america 계좌가 있어서 거기 앱도 쓰고, 인터넷 뱅킹도 쓰는데 국내 시스템이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불편합니다. 이미 형성된 먹거리가 필요 없으면 버리고 앞으로 가야 하는데.. 그 썩은 동아줄을 잡고 사는 비즈니스 모델을 정부가 건드리려고 할 때마다 뭔가 새로운 우회로를 만들 뿐이더라구요. 어느 나라의 어떤 분야나 이런 영역이 있지만.. 다른 나라 문제를 볼 때는 쟤들도 그렇구나.. 우리나라 문제를 볼 때는 언제 개선되려나 하는 생각은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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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y instagram – tweedfreak

  • just realized I haven’t checked the messages here for a while.

    it’s my instagram. and it’s mostly about the tweed amps. feel free to drop me a line

    https://www.instagram.com/tweedf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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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에어드랍 오류의 원인 – 인터넷 뱅킹 앱들

  •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도 잘 되던 에어드랍이 전혀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난 몇주를 불편하게 지내다가 최근에 인터넷 뱅킹때문에 그 쓸모없는 프로그램 업데이트한 기억이 나더라구요. 가차없이 지우고 리부팅 하고는 잘 됩니다. 윈도우던 맥이던.. 이 쓸데없는 것들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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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맥OS Monterey 프리뷰(quick look) 안되는 현상 해결

  • 아직 2015년 맥북 프로 13인치를 쓰고 있습니다. 속도저하에 대한 염려, 일부 프로그램 재구매 필요성 등의 이유로 업데이트를 계속 미루고 있었구요.

    일단  Monterey 업데이트 이후 전보다 빨라졌습니다. 아쉽게도 패러럴즈, NTFS for Mac은 다시 사야 하네요.

    문제는 제목에 있는대로 프리뷰(Quick Look) 이 동작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업데이트 직후 한동안 문제가 없다가 어느 날부터인가 시작이 되었구요.

    아래의 웹페이지를 참고해서 바로 고쳤습니다.

    https://macreports.com/quick-look-not-working-after-upgrading-to-macos-monterey/

     

    필요한 절차는 터미널에서 아래의 명령어 입력 (퍼미션 문제가 있다면 sudo 하시구요)

    그리고 리부팅이 전부입니다.

    qlmanage -r cache

    이렇게 입력하면 아래 메시지가 나올겁니다. 이 메시지가 나왔다면 리부팅하면 되구요.

    qlmanage: call reset on cache

    프리뷰 캐시를 지우는 명령이구요. 리부팅 후에 다시 생성되면서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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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기 – 세가지 모두

  • 1,2차 그리고 부스터샷까지 모두 다른 종류를 맞았습니다.

    세번 모두 잔여백신 확인해서 당일에 맞았구요.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3차 모더나

    1차는 그냥 남는거 맞았구요.

    2차는 1차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은 사람은 화이자만 예약이 되더라구요.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예 없고, 모더나는 예약 버튼이 비활성 상태였습니다.

    1,2차는 기억이 안나는데 3차는 화면을 켜니 뭔가 다른 색이 보였다가 사라지고 녹색 아이콘만 있었습니다. 앱은 카카오였구요. 그래서 맞은게 모더나였습니다.

    1,2차는 지나고 나니 둘 중에 언제 그랬는지 몰라도 머리가 무지하게 아팠습니다. 주사 맞은 어깨도 무거운건 들지 못할 정도로 뻐근했습니다.

    3차는 오늘이 이틀인가 삼일 지났구요. 주사 맞은 왼쪽 어깨 약간 아픈것 말고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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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맥북 13인치 15인치, 그리고 챔프, 트위드 딜럭스, 베이스맨 소리

  • 대부분의 경우에 부피, 무게 이런 물리적이고 측정이 쉬운 요소가 소리의 성격에 제일 영향이 큽니다. 맥북 에어보다 맥북프로 13인치의 소리가 더 두툼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편한 소리입니다.

    미국이나 영국의 원판 LP, CD와 일본 버전은 마스터링이 다릅니다. 같은 나라에서도 시기별로 일반적으로 음악을 듣는 환경이 다르니 그 시절에 맞는 튜닝으로 다시 마스터링을 합니다. 때로 확연히 더 좋거나 멀리하게 되는 버전도 있구요.

    많은 일본판은 넓고 볼륨을 마구 올릴 수 있는 공간보다, 적어도 제게는, 작은 공간이거나 볼륨을 마음껏 높일 수 없는 환경을 기준의 remastering으로 들립니다. 같은 앨범을 두가지 모두 가지고 있는게 제법 있습니다.

    앰프의 출력, 부피, 무게, 스피커 이런건 맥을 같이 합니다. 같은 앰프에 다른 스피커와 캐비넷도 그 큰 틀에서 같이 움직이구요. 작은 공간이면 챔프, 딜럭스, 베이스맨 중에서 딜럭스가 제일 음량이 크게 들립니다. 저는 그렇더라구요. 절대적인 기준의 음량이 아니고, 그 공간에서 좋은 질감을 내주는 음량이 작은 공간에서는 너무 크고 공간이 조금 커지면 합주실에서도 마이킹이 필요합니다.

    베이스맨은 마이킹 없이 작은 공연도 됩니다. 밴드가 연주할 수 있는 무대가 있는 작은 공연장이나 술집이라면 다 같이 즐거울 수 있습니다. 챔프나 딜럭스 하나 더 두고 같이 마이킹하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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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recent 5F6A Bassman build with NOS Astron blue point aka. yellow mustard caps

  • here goes my recent build with more than a few NOS Astron yellow mustard c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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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play this song through your tweed amps

  • mono sound is good enough and you can run this song through two amps. I still recommend you to have at least one tweed amp with well broken speaker and the tubes.

     

     
    The Pre-Show with Dave & Gary featuring the one and only Donna Jean Godchaux goes live at 8pm ET / 5pm PT – Link: https://youtu.be/v4hIP9Y0OHsGrateful Dead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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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Alfa Mist – Antiphon

  • https://youtu.be/BVO_R8uvMhE

    영국의 건반 연주자 Alfa Mist의 2017년작
    틀어놓고 있으면 오잉?하게 되는 비트들, 건반소리들 사이로
    옥타퍼즈 밟은 기타 솔로가 차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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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혈액형에 대한 단상

  • 형액형에 따라 성격의 공통점이 있다고 말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같이 일하는 분께 또 비슷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두번째 이벤트가 있기 전까지는 첫번째 이벤트를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경우에 그랬던 것으로 믿습니다. 한번 경험하고 기억에 남는 것들도 있지만

    여러번 들었지만 관심 없는 얘기가 특정 대상을 통해 접하면 의미를 가집니다.

    미디어에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는 개인에게나 사회에게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양상은 모두 다릅니다.

    조금 전까지 넷플릭스에서 The Good Doctor라는 시리즈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문득 혈액형이 한가지가 아니라는 사실이 새로웠습니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방법이 일정한데 혈액형은 왜 여러가지가 있는건가?

    필요한 경우에 한 사람 몸의 다른 부분에서 떼어낸 뼈나 조직, 혈관 같은걸 쓰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구글에서 암의 발생 빈도와 혈액형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혈액형에 따라 더 높거나 낮은 빈도로 발생하는 암의 종류가 달랐습니다.

    그리고 AB형이 다른 혈액형에 비해서 발생 빈도 자체가 낮은 항목이 제법 보였습니다.

    가족끼리 장기를 기증하는 장면도 종종 봤는데 가족이나 남에게 장기를 기증할 때 혈액형이 늘 기준인지 궁금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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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nother 5F6A build with 15″ alnico speaker

  • I somewhat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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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5F6A 4×10″

  • finished the chassis months ago. but my favorite cabinet builder had to take care of someone for a while. then I got the chance to put the chassis, speakers, and the cabinet together last week. I prefer 1×15″ setup, but this stock setup is also great of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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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Yokomo YR-4 special

  • there were more than one, at least two different YR-4 Special models I remember. this one is one of them. it came with carbon graphite top deck, shocks towers, and the chassis. the top deck was fragile and everyone knew it. at the same time everyone wanted to try it as well.

    this YR4 special is pretty much with stock parts except for Tech Racing shock mounting hardware which looks brilliant.

    I don’t have any plan for a racing track in a near future. but this white bulkhead caps brought a magical moment like the one I had yesterday. yeah it’s and addictive hobby. maybe all the hobbie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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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Bassman 5F6A build

  • with a 15″ alnico speaker like the early Bas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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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12″ wide panel cabinet for 5F1 aging job

  • it has done by my teenage daughter. she’s getting better ever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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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tweed replicas Bassman, Deluxe, and 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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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working on 5F6A Bassman

  • 5F6A came with two, maybe slightly more different versions. V2 cathode bypass cap and tone stack are the differences. I’m trying both of the ver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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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Fender Tweed Deluxe 5A3 pics

  • brought this back to life for a friend. someone, probably more than one person seemed to try it before. but it sounded dull when it came 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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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eesta Vall Direct-To-Vinyl Live Session

  • came from a friend who is a member of Women of the Night

    https://soundcloud.com/womenofthe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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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최근 만든 펜더 트위드 리플리카

  • 소자와 스피커, 진공관을 구하기에 아직은 좋은 시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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