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 Amperex 진공관 생산공장 생산일자 코드 (필립스 산하 Valvo, Mullard 포함)

  • 몇시간 전까지 이런게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i61 이라는 코드가 뭔지 찾다가 암페렉스와 같은 필립스 산하의 Valvo 진공관을 꺼내봤습니다

    필립스 계열의 Amperex, Mullard, Valvo 등의 진공관 코드를 보는 방법은 여기에 있습니다.

    https://www.radiomuseum.org/dsp_multipage_pdf.cfm?pdf=philipscodelistab.pdf

    이걸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한게 여기 있구요.

    http://www.audiotubes.com/mullcode.htm

     

    제일 오래 써온 암페렉스 12ax7 입니다. 잘 보이지 않지만 I65 코드가 보이고 그 아래에 Delta(삼각형)1I4 이렇게 써 있습니다. 1 다음에는 i 대문자입니다. 위에 있는 방법대로 decode 해보면 홀란드(네덜란드) Heerlen 공장에서 1961년에 만들었습니다. 그 뒤에 대문자 i는 9월 4는 넷째주입니다.

    i65에서 i6가 모델명이고 마지막 5는 batch 넘버입니다. 그러다면 i6 뒤에 숫자가 어떻게 붙더라도 같은 모델입니다.

    생산지 코드를 보니 재미있습니다.

    Delta = Heerlen, 네덜란드 (암페렉스)

    B = Blackburn, 영국 (멀라드)

    D =  Hamburg, 독일 (Valvo)

    그리고 쭉 보면 베를린의 텔레풍켄도 있고, 암페렉스의 미국 뉴욕 공장도 있구요. 멀라드 공장은 유난히 많이 보입니다.

     

    두번째는 잘 보이지 않지만 역시 i65 Delta5K3  입니다. 같은 i6 모델의 번째 batch이고 같은 홀란드 Heerlen 공장에서 65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건 특이하게도 모델넘버를 찾지 못했습니다. 모든 구조는 위에 두개와 동일합니다. 대신 마킹이 12ax7 대신에 12ax7a 입니다. 60년대 관에서 두 차이는 없는걸로 알고 있구요. 얘는 Delta8E4 입니다. 같은 공장 출신이고 1968년 5월 네번째주 생산품입니다.

     

    1956년까지의 코드는 연도를 보는 방법이 조금 달랐습니다.  D는 독일 Hamburg, 그 뒤에 소문자 k는 1955년 10월입니다. rX가 EL84의 모델명이고 마지막 P가 batch 넘버입니다. 여길 보니 EL84가 1953년부터 나왔다니 맞는 것 같습니다.

    http://www.r-type.org/exhib/aaa0028.htm

     

    생산지와 날짜코드를 찾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Amperex는 원래 미국회사였네요. 지금까지 네덜란드 회사로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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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이 진공관은 정체가 뭘까요?

  • 오랫만에 참았던 이베이 나들이를 하다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판매자는 12ax7이라고 합니다만 이런 관은 처음 봅니다.

    Find many great new & used options and get the best deals for AMPEREX ECC83 / 12AX7 TUBE – STRONG – MADE IN HOLLAND at the best online prices at eBay! Free shipping for many products!

     

    1 4 hours ago

    ef86 같은데요. mesh plate tube 이렇게 찾아보세요. 

    4 hours ago

    EF86은 이렇게 생겼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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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궁금한 앰프, Fender Bassbreaker

  • 와이드패널 펜더 딜럭스와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소리는 다른데 12ax7 세개, el84 두개랍니다. 가격이 저렴하네요.

    https://www.sweetwater.com/store/detail/BassB15C–fender-bassbreaker-15-15-watt-1×12-inch-tube-combo-amp

    0 7 hours ago

    겉은 심플한데 속은 이래요. 요즘 앰프들은 다 이런 것 같습니다.

    https://music-electronics-forum.com/showthread.php?t=4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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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7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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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7 hours ago

    왼쪽에 15와트 소리 기대 이상이네요. 프리관 12ay7이나 5751 넣어서 클린 헤드룸 키워도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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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endless Youtube music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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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1 hours ago
    Click here to subscribe to World Circuit – http://smarturl.it/sub2worldcircuit Kanou- 0:00 Sowa – 3:54 Bakonoba – 7:02 Kele -10:18 Makoun Oumou – 13:27 So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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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y 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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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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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April 24, 2019

    on April 24, 2019

    As teenager I couldn’t stand their music but now as I get older I really appreciate their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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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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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April 22, 2019
    on April 23, 2019

    This song will never get old!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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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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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n April 17, 2019

    on April 18, 2019

    Awesome! Thanks for the info.

    on April 17, 2019

    just put the address here and do not hit the enter key.

    on April 17, 2019

    How do you post a YT link as pictured above? As you probably already noticed, mine look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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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April 17, 2019

    on April 19, 2019

    Now, this is a great 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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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7, 2019

    1:30 full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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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5, 2019
    Veruca Salt’s performance of ‘Seether’ at Glastonbury 1995, unsurpris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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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0, 2019

    Classic hit from the 80s:

    • Author of the song: Rheingold • Name of the song: Dreiklangsdimensionen • Lyrics: Auftakt, im Takt, im Viertakt, soll es klingen. Dreiklangsdimensionen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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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7, 2019
    “Not so Sweet Martha Lorraine” is an organ-drenched classic that is about a reclusive woman who is unpredictable and is obsessed with death. Their full-le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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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April 6, 2019

    on April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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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5, 2019
    Painting By Numbers (Acoustic Session) Jonathan Kluth supporting Kimbra: 12.03.19 MILANO, Santeria 20.03.19 COLOGNE, Luxor 21.03.19 AMSTERDAM, Paradiso No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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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n April 5, 2019

     

    Foster The People’s “Style” is available now: http://smarturl.it/ftpstyle Amazon Music: http://smarturl.it/ftpstyle/az Apple Music: http://smarturl.it/ftpsty…

    just try this heavy, noisy and charming background sounds and mechanical voice

     

    on April 6, 2019

    you’re welcome haha. maybe Pumped up Kicks is popular than the band haha

    on April 5, 2019

    Know the band but not the song. Great!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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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n April 5, 2019
    Get A Head Full Of Dreams now: – iTunes http://cldp.ly/cpitunes – Amazon http://smarturl.it/AHFODamazon – Google Play http://smarturl.it/AHFODgplay – CD (wit…

     

    on April 5, 2019

    All band members are very talented that’s a fact.

    on April 5, 2019

    well, i think i know what are you saying. this song is already sounds like teenage girls’ music. but it’s classic and not bad actually :p. thx for the new experience again 🙂

     

    on April 5, 2019

    Did own two of their albums “A Rush of Blood to the Head” & “Parachutes”. They were pretty good but now it seems they just make music for teenage girls. This shouldn’t sound arrogant it’s just my perception. Check out:

    Faixa 2 do álbum “The Sea Of Memories”, da banda Bush. “The Sea Of Memories” à venda no iTunes: https://itunes.apple.com/br/album/the-sea-of-memories/id49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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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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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n March 30, 2019

     

    Get OneRepublic’s new single, ‘Wherever I Go,’ out now on iTunes http://smarturl.it/WhereverIGo and Spotify: http://smarturl.it/WhereverIGo.sp Director: Nobl…

     

    on April 5, 2019

    yeah i think his voice is unique. here is the similar one. you’ll like it! 

    btw i don’t like Ed Sheeran pretty much, but this song is one of my best for a month XD

    Tickets for the Divide tour here – http://www.edsheeran.com/tour Stream or Download Castle On The Hill: https://atlanti.cr/2singles ÷. Out Now: https://atlan…

     

    on April 4, 2019

    This guy has a moving voice. They have placed a few hits in the charts here in Germany in the recent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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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March 28, 2019

    on April 4, 2019

    Good 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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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카페, 카페라이프, 흑임자 베이글

  •  

    안동시 동부동, 카페라이프에서 직접 굽는 베이글 시리즈 중에,

    최근 선보인  흑임자 베이글.

    몸에 좋은 안동산 검은 깨를 갈아 반죽에 넣었다.

    소스 없이 만든 베이글 샌드위치이다.

    단체는, 하루 전에 예약하면 된다.

    첨가물 없이 굽는 카페라이프 베이글은 하루만 지나도 물성이 달라져

    보드랍고 맛있게 먹으려면 당일 아침에 굽는 게 정석이란다.

    보여지는 비쥬얼의 유니크함만큼이나 맛도 케쥬얼하고 영양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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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 밥집, 용상칼국수

  •  

    한 때 신흥도시였지만 이제는 생기를 잃은 안동 용상동.

    그 동네에서 오래 칼국수집을 해 온 식당이다.

    밑반찬이 깔끔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안동식 칼국수와 쌈이 함께 나오는 메뉴가 기본이다.

    일반 칼국수보다 맨숭맨숭하고 국수가 흐들흐들한 게 안동식 칼국수의 특징인데

    선호도가 뚜렷하다.

    이 국물이 심심하다면, 고추가루와 고추가 들어간 양념간장을 더해  국물을 칼칼하게 만들어 복는게 일반이다.

    밥과 국수와 반찬을 즐길 수 있으니, 6,000원에 이만한 밥상이면  푸짐한 편.

    사장님도 친절해 밥은 물론 반찬과 쌈은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다.

    식당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도 충분하다.

    내부공간은 여러개의 방이 있는 깔끔한 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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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경북기록문화연구원, 경북 아키비스트 5기 수업 수료식

  •  

    2시간씩, 10주차의 수업이 끝났다.

    길지 않은 시간, 집중해서 써 내려간 글이지만 살아온 날들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사진까지 찾아내고 기록하는 일은 생각보다 밀도높았다.

     

    작지만 정성 가득한 수료식도 감사했다.

    매 수업마다 여러 직원분들이 참관을 했고, 맛있고, 두툼한 샌드위치 세트를 나눠주셨다.

     

    과거는 미래의 선물, 이라던 어떤 디자이너의 말을 떠올리며,

    나 역시 이번 수업이 내 미래를 내다볼 수업이었다.

     

    수업때마다 듣고 받은 샌드위치 세트에 든 물티슈를 모아놓았다.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이만큼이나 수업이 지났구나, 이 일회용, 일인용 물티슈가 말해줬다.

    수업을 함께 들은 모든 분들에게 그렇겠지만 각별한 경험이었다.

    수료식 날에, 바나나 한 박스를 사 와 함께 수업을 들은 이들에게 나눠 주셨던 

    어르신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해야겠다.

    그 날 수강생 전원은 수료증과 바인더로 제작된 자서전과  노란 바나나 한 다발씩을 

    안고 돌아갔다. 

     

    둘째 아들이 그림 가계도도 이렇게 들어가 있다.

     

    수업 끝나고 칭찬 말고, 고쳐할 점을 지적해 달라할 때 수강생들의 의견은

    “샌드위치가 커서 먹기가 힘들다!” 였다.

    그만큼, 세심하고 즐겁고 보람된 수업이었다.

    4월을 아주 잘 보냈다는 자찬은 그래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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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챔프 5F1 복각앰프 사용기

  • 오리지날 ’59 챔프 5F1을 거의 1년째 쓰고 있습니다. 기타를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만 쓰다가 챔프가 생기고 나서는 같이 놀면서 기타 치는 재미도 알게 되었구요.

    5E3 캐비넷에 10″ WGS 스피커가 들어간 복각 앰프를 두어달 전에 구했습니다. 나중에 스피커 배플을 가공해서 12인치를 넣을 수도 있고, shellac 피니시로 적당히 낡은 컬러라 그것도 마음에 듭니다.

     

    오리지날 챔프는 스피커 커넥터가 RCA입니다. 복각은 다들 1/4 잭으로 만들더라구요. 복각 앰프보다는 캐비넷이 궁금해서 오래된 RCA 커넥터하고 1/4 암놈 커넥터부터 찾아서 연결을 해서 물려봤습니다.

     

    thegearpage.net 이나 tdpri.com 에서 WGS, Warehouse Guitar Speakers 평이 좋았습니다. 앰프 판매자가 Jensen하고 WGS 스피커가 있으니 고르라고 해서 이걸 골랐습니다. 

     

     

    같은 자석인데 왜 그렇게 성향이 다른지는 모릅니다. 그냥 알니코 스피커는 특유의 종소리, 혹은 하프소리, 혹은 나무 실로폰의 그 청아한 소리가 들려서 좋아합니다. 자석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쓰는 알니코 스피커들 모두가 저출력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스피커를 길들이는 동안에는 몇주고 앰프를 계속 켜둡니다. 기타를 치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세라믹 스피커도 길이 들어가면서 점점 더 음량도 커지고  안들리던 주파수도 들리고, 기타 터치의 질감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몇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리가 완전히 트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길이 들어가면서 알니코처럼 맑은 소리나 극극거리는 그 질감이 점점 살아나는 과정을 보는건 즐겁습니다.

    이미 저는 50년대 Jensen 알니코를 운송비 포함해서 30불에 구해두었구요. 

    저한테는 이 WGS 스피커가 그리 맞지 않습니다. 스피커 자체는 좋은데 출력이 무려 20와트라서 브레이크업이 늦습니다. 챔프의 매력은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질감과 sweet spot이 살아나는건데, 챔프의 크런치한 맛을 보려면 볼륨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캐비넷은 bedroom amp로 쓰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스피커가 길들어가면서 브레이크업 시점이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하니 조금 기다려볼까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20와트 스피커는 챔프에게는 고출력입니다.

    여기에 사진이 있는데 필터캡하고 커플링캡을 세번 바꿔봤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modern-5f1-with-boothill-kit-and-mergili-cabinet/

    처음에는 22uf+22uf+10uf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당연히 쓸만한 제품이겠지만 전혀 모르는 제품이고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 않아서 필터캡을 바꿔봤습니다.

    가지고 있던 로데스타인 33uf, 필립스(지금은 스프라그와 필립스의 모회사인 Vishay) 10uf 캡으로 33+33+10 조합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5y3 정류관이 핸들링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용량을 넘어가는 것 같아서 다시 22+22+10 으로 했다가, 지금은 33+10+10 조합입니다. 원래 챔프는 16+10+10 입니다. 첫번째를 33uf까지 올리니까 베이스가 강하지만 단단해서 큰 캐비넷을 울리기에 적당합니다. 22+22+10은 상대적으로 밋밋한 느낌이었습니다.

    최종 상태는 이렇습니다.

     

    커플링캡은 원래 말로리 150 시리즈처럼 생겼는데 역시 상표를 알 수 없던 물건이었습니다. 나중에 말로리하고 비교해보니 심지어 소리도 말로리하고 같더라구요. 여담인데 말로리 150 시리즈는 싸고, 바꾸고 나서 한두시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제 음량하고 톤이 나와서 좋습니다. 오렌지드랍과 black beauty는 몇시간도 아니고 하루가 지나서야 제 음량이 나오던데, 무슨 차이인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특히나 black beauty는 제 소리 듣기까지 며칠 기다려야 했습니다. 길들고 나서 보니 역시 스프라그 블랙뷰티는 좋은 캐퍼시터더라구요.

    저 빨간 캐퍼시터는 Jupiter 제품입니다. 50년대 Astron Firecracker 복각이라는데 저걸 달고서 오리지날 Firecracker가 달려있는 5D3하고 톤이 꽤나 비슷해졌습니다. 가격도 개당 11불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물론 말로리나 오렌지드랍에 비하면 여전히 비쌉니다.

    이제는 저 흉칙한 녹색 히터 와이어를 교체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일단 다시 닫았습니다.

    복각으로 챔프 캐비넷을 울려봐도, 오리지날 챔프에 다른 스피커를 물려봐도 소리가 비슷하기는 해도 여전히 다릅니다. 

    재미있는건 첫번째 필터캡을 33uf로 올렸을 때 제일 오리지날하고 비슷합니다. 베이스는 불필요할 정도로 크지만 단단해서 괜찮구요. 미드레인지도 단단하고 고음에서 종소리도 나구요. 

    Jensen 알니코가 기다려집니다. 

    0 3 days ago

    그런데 복각으로 이런 소리가 가능한 가장 큰 이유는 이 캐비넷 같습니다. 제가 들어본 모든 복각 캐비넷은 먹먹했는데 이건 오리지날처럼 맑게 울립니다. shellac인지 lacquer인지 모르겠는데 만져보니 shellac하고 느낌이 비슷합니다.

    여기서 배운 팁을 트위드를 새로 씌운 5D3에도 적용했습니다. 오리지날 트위드가 아니라서 늘 아쉬웠는데 5D3도 이제 울림이 오리지날 챔프만큼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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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3 days ago

    이 앰프 덕에 WGS 스피커도 써보고 5D3에 따라온 Weber 12A125A가 얼마나 잘 만들어진 P12Q 복각인지도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빈티지 Jesen에 대한 환상은 잘 사라지지 않더라구요. 15년 전에 리이슈 Jensen과 오리지날의 차이를 들어본 이후로 이 증상은 없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몇가지 손을 봤습니다. 18게이지 와이어로 히터를 다시 연결했구요. 히터선을 그냥 막 연결해도 되는건줄 알았는데 순서가 교차하면 험이 생기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선들도 다시 작업을 했습니다.

    Jensen 10J11 이라는 스피커를 20불에 구했고 덕분에 smooth cone의 매력도 맛보고 있습니다. 이 스피커의 음량이 작아서 다시 WGS를 넣을까 하다가 집에 있는 파워관하고 정류관을 이리저리 바꿔봤습니다. 

    정류관을 Bendix 6106으로 넣었습니다. 5Y3 계열에서는 가장 안정적이라고 알려진 관입니다. 정류관은 소리하고 별 상관이 없지만 챔프는 sinlge ended라서 소리가 다릅니다. 그리고 빈티지 앰프에 넣으면 60hz이 극단적으로 줄어들구요. 오리지날 챔프에 넣었다가 소리가 너무 단단해서 쓰지 않고 있었는데 이 복각은 캐비넷이 5E3라서 용량이 큰 필터캡이나 Bendix 정류관이 제짝 같습니다.

    이 앰프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커플링 캡도 정리가 되었습니다. 말로리 150시리즈와 Jupiter 복각이면 굳이 NOS 캡을 찾지 않아도 되겠더라구요. 

    60hz 험을 어느 정도까지 낮출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 의외로 파워케이블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은박이나 braided 실드를 쓰면 험이 커집니다. 16게이지 벨덴 파워케이블을 넣었더니 별로 없던 험이 그나마 또 줄어들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진공관-앰프-파워케이블/

    무엇보다 큰 수확은 험이 약간 있어서 사용하지 않던 Ken-Rad 6V6GT/G 파워관으로 음량을 회복했습니다. 10J11 스피커는 음량이 작았습니다. 며칠 지나면서 소리가 커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오리지날 챔프 스피커하고 비교하면 반이나 2/3 정도 음량이었습니다. 그러다가 Ken-Rad를 넣었더니 제 음량이 나옵니다. 6V6는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관은 정말 다르네요.

    https://slowbean.net/thread/6v6-진공관-사용기-rca-ge-sylvania-ken-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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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12ax7 진공관 사용기 두번째 – 텔레풍켄 Telefunken

  • 왜들 그렇게 텔레풍켄 12ax7을 좋아하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50년대 RCA 블랙플레이트의 기분 좋은 찰랑거림과 Amperex의 선명하고 단단한 맛이 잘 섞여 있습니다.

    전에 쓴 사용기는 여기 있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12ax7-진공관-몇개-비교-기타용-앰프/

    진공관 앰프 부품을 Angela Instruments 에서 종종 구매합니다. 가끔 상태좋은 중고나 NOS 부품을 팔기도 합니다. 몇주 전에 reverb 샵에 Telefunken 12ax7 하나를 올려뒀더라구요. 49.99불이었습니다. 거부하기 어려운 유혹이었습니다.

    단단한 미드레인지와 흩어지지 않는 저음은 Amperex와 비슷합니다. 둘 다 단단하지만 맑습니다. 그러면서도 딱딱하지 않구요. RCA 50년대 블랙 숏플레이트만의 찰랑거리는 맛은 다른 관에서는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Telefunken 12ax7 고음도 RCA와는 다른 성격입니다. 정갈함을 넘어서서 자연스럽게 찰랑거린다는 점에서는 닮았습니다.

    이 관은 long ribbed plate 입니다. smooth plate도 많이 보이던데 플레이트가 다르면 소리가 다른게 지금까지의 경험이라 궁금하기는 합니다.

     

    5 5 days ago

    amperex가 좋아서 다른 브랜드는 써보질 않았는데 amperex와 비슷하거나 더 좋다면 시도하고 싶어집니다.

    22 hours ago

    뮬라드를 권하기는 했지만 기타 앰프던 오디오 앰프던 볼륨을 높여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암페렉스 정도라면 EQ도 필요없이 볼륨만 가지고 다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1 day ago

    제가 사는 곳에서 mullard는 보기 어렵구요. 있다고 해도 amperex, telefunken 두배나 세배쯤 비싼 것 같아요. 지금은 telefunken이 더 궁금하네요

    1 day ago

    뮬라드 모델은 다양합니다. 암페렉스와 같은 모델은 I61 입니다. (L이 아니고 i 입니다. 생산 시기에 따라 I63, I65등이 있고 같은 코드를 발보, 암페렉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같다고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경험이 모두 맞습니다. 텔레풍켄을 대역이 넓다고 한다면 뮬라드의 50년대 롱플레이트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텔레풍켄의 선명함을 가지고 얘기한다면 텅솔과 RCA 롱플레이트와 비슷하구요. 그렇지만 텔레풍켄의 대역폭, 그리고 밸런스는 다른 관과 다릅니다. 뮬라드 롱플레이트의 부드러움도 다른 관하고는  다르구요. GE 롱플레이트의 질감이나 실바니아의 깔깔한 맛을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관은 특히나 생산시기별로 특성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한 톤을 유지하는 유럽관의 선호도가 높다는 생각도 듭니다. 50년대 텅솔과 RCA 맛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까요

    1 day ago

    프리관이 부드럽다는게 어떤건지 들어보지 않고 상상해보려니 어렵네요. 전에 어떤 분께서 멀라드와 암페렉스 음색이 다르다는 말씀을 하셔서 검색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암페렉스와 같은 모델도 있고 다른 모델도 보이더라구요. 구조가 좀 다른 녀석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1 day ago

    암페렉스를 좋아하신다면 텔레풍켄을 비슷하게 느낄수있습니다. 텔레풍켄 초단관 종류가 다양해서 변수는 있구요. 

    저는 뮬라드를 권하고 싶습니다. 암페렉스와 텔레풍켄을 쨍하다고 한다면 뮬라드는 부드럽고 따듯합니다. 같은 재료로 만들었는데 요리가 다릅니다. 

    50년대 초단관은 50년대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텅솔, RCA, 텔레풍켄) 이 세가지는 진공관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 다른걸 끼우고 이걸 끼웠다고 장난을 걸면 속아넘어갑니다. 뮬라드는 하자 있는 관이 많이 돌아다녀서 문제지 그 부드러운 맛을 보면 구별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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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5 days ago

    single ended인 챔프에서는 전혀 달랐습니다. 챔프는 지금까지 long plate하고 궁합이 좋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텔레풍켄이라고 해도 push-pull인 딜럭스에서는 좋은 소리를 내주지만 챔프에 넣으면 질감이 살지 않고 고음의 매력도 없습니다.

    다른 파워관을 쓰는 앰프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6v6를 쓰는 챔프와 딜럭스에서는 이런 패턴이 계속 나타납니다. 

    챔프 5F1 (6v6 single ended) : short plate 프리관이 잘 어울림.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순서대로는 Amperex, RCA, 그리고 GE와 Sylvania. 텔레풍켄 long plate는 어떤 short plate와 비교해도 챔프에서는 매력이 없음

    딜럭스 5D3 (6v6 push-pull) : 텔레풍켄 long plate가 지금까지 써본 12ax7 중에서 제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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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6v6 진공관 사용기 – RCA, GE, Sylvania, Ken-Rad

  • 중고로 앰프를 거래하다보면 늘 비슷한 6v6 진공관을 쓰게 됩니다. 트위드 딜럭스와 챔프 출고시에는 RCA에 먹관이 달려서 나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주 썼구요.

    같은 회사의 관도 생산시기에 따라서 특성이 아주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12ax7 경우에는 50년대 RCA 블랙 숏플레이트와 60년대 그레이 숏플레이트의 소리가 생각보다 아주 비슷했습니다. Amperex 12ax7도 써보면 50년대, 60년대 제품의 소리에 별 차이가 없었구요. 반면에 GE와 Sylvania는 생산 시기별로 꽤 달랐습니다.

    6V6GT는 흔하고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제조사를 불문하고 NOS를 25불 전후로 구할 수 있구요. 저는 수명 때문에 신관은 아예 쓰지 않습니다. 가격도 비슷한데 몇십년을 써도 괜찮은 구관이 좋더라구요.

    제가 쓰고 있는 59년 챔프 5F1, 55년 딜럭스 5D3, 그리고 복각 5F1 세가지에서 비교해보니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5F1 복각에는 어떤 6v6를 넣어도 소리가 다 비슷했습니다. 60hz 험도 거의 비슷한 수준이구요. 그런데 Ken-Rad 6v6GT/G 진공관만 다릅니다. 이건 60hz 험도 약간 있구요.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런데 음량 자체가 훨씬 큽니다. 챔프의 매력은 직접 오리지날을 들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Ken-Rad 6V6는 복각앰프를 오리지날처럼 들리게 합니다. 여전히 같지 않지만, 심지어 같은 오리지날 챔프 5F1도 몇대 들어보면 각각 소리가 조금씩 다르니까요.

    55년 딜럭스 5D3 경우에 GE 캐나다산 관을 쓰고 있습니다. 이게 RCA, Sylvania와 비교하면 소리가 조금 더 맑습니다. 아무래도 오래된 앰프는 60hz 험이 조금은 더 있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산 GE 6V6GT 관은 험이 거의 들리지 않는 정도입니다. 이 앰프에서도 Ken-Rad 6V6GT/G 소리가 조금더 큽니다. 이건 어떤 앰프에 넣어도 험이 약간 더 있고 소리가 큽니다.

    RCA 먹관과 Sylvania 60년대 6V6 소리는 제가 구분을 못합니다. 가끔씩 바꿔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GE 캐나다산은 소리가 맑아서 조금더 하이파이 성향으로 느껴지구요. 그래서 Ken-Rad와 비교하면 대척점에 있습니다.

    어짜피 초단관에서 시작된 소리가 단계를 거치면서 증폭되는거라서 6v6는 12ax7처럼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Ken-Rad 6v6GT/G는 아주 다릅니다. 어쿠스틱한 맛이 좋고 글자 그대로 빈티지 사운드입니다. 입체감은 GE나 Sylvania, RCA쪽이 더 좋게 들리구요.

    Ken-Rad 진공관은 나중에 GE에 흡수되었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모르지만 Ken-Rad 6V6GT/G 진공관은 40년대 제품입니다. 40년대와 50년대 초반의 6V6는 전압이 더 높고 내구성이 좋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소리가 큰걸 보면 스펙이 다르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주위에 챔프 복각을 쓰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관입니다.

     

    오리지날 5F1에서는 제대로 비교를 못해봤습니다.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0 1 day ago

    그리고 켄라드 출력이 높은게 맞습니다. 초기 6v6 계열은 출력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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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day ago

    갈색 Micanol은 성형이 까다롭고 특성이 좋은 소재입니다. 그래서 항공용이나 군사용으로 쓰였구요. 진동에 강하고 관 자체도 저노이즈 제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day ago

    관을 보시면 6V6GTY라고 되어 있습니다. GTA는 내구성을 위해서 천천히 가열되는 타입이고 GTY는 Micanol 베이스입니다.

    1 day ago

    아.. 그냥 색이 다른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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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5751 vs 12ax7, 12ay7 진공관

  • 얼마 전까지 5751이 12ax7의 다른 이름인줄 알았습니다. 12ax7 게인의 70% 정도랍니다. 그렇게 보면 12at7하고 비슷할 것 같은데 12at7은 plate dissipation이 더 높더라구요. 12ax7 대신에 12at7을 쓰면 게인값이 낮아서 음량이 작을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게 그래서인것 같습니다.

    http://www.audiomatica.com/tubes/12at7.htm

    http://www.audiomatica.com/tubes/12ax7.htm

    5751은 12ax7과 스펙이 거의 같으면서 게인값만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v1에 넣어서 클린헤드룸을 키우거나 Pi에 사용하면 음량 차이 없이 12ax7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사용해본 5751 특징은 이렇습니다

    – 싱글엔디드 챔프에 넣으면 음량이 약간 줄어듭니다. 진공관 5와트 음량은 거실에서 볼륨을 최대로 올리기 어려운 정도로 큽니다. 그래서 음량이 약간 주는건 별 문제가 아닌것 같구요. 이론대로 클린헤드룸이 커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택이 줄지는 않습니다.

    – 트위드딜럭스 5D3와 5E3는 V1이 12ay7입니다.

    https://www.thetubestore.com/gain-factor

    12ay7보다 5751 게인값이 큽니다. 소리도 커지고 60hz 험도 약간 증가합니다. 볼륨을 내리면 다시 험이 줄어드니 역시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닙니다. 좋은 앰프는 선명함과 느슨함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처럼이요.  앰프의 첫번째 필터캡을 스펙보다 너무 키우면 땡땡하기만 하고 여유가 없어집니다. 적당한 수치를 찾으면 단단함과 느슨함(혹은 시차에서 오는 자연스러움, sag)의 밸런스가 있구요. 5751을 12ay7 자리에 넣으면 앰프의 성격을 꽤 바꿉니다. 더 큰 공간에서 쓸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통 그냥 소리가 좋다고 말하는 면에서 보면 좋은 관입니다. 작은 공간이나 볼륨을 높일 수 없는 곳이라면 그냥 원래의 12ay7 밸런스가 더 좋다고 느끼는데 이건 개인 차이가 클걸로 생각됩니다. 딜럭스 v1에 12ax7을 쓰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조금 더 클린하면서도 질감을 잃지 않고 싶다면 12ax7 대신에 5751을 선택할 이유가 충분히 보입니다. 게인이 낮은 소리는 그것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얘기한대로 RCA Command 5751 관은 좋은 12ax7 대체관입니다. GE 5751은 아직 충분히 써보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그리고 5751을 끼워두고 몇시간 지나면 12ay이나 12ax7과 차이를 잘 모르겠습니다. 저렴하게 좋은 관을 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0 1 day ago

    GE 오성관도 좋은 5751입니다. 6681이라는 초단관도 있습니다. 당시 communication grade의 12ax7으로 나온 관입니다. 6681은 상표를 불문하고 대부분 좋습니다. 통신용이라 롱플레이트도 마이크로포닉 없이 앰프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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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2 days ago

    쓰면 쓸수록 RCA Command 5751 소리가 좋아집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길이 들어서 그런지 12ay7 자리에 넣은 5751의 음량, 공간감, 기타의 하모닉스와 브레이크업 모두 다른 앰프처럼 느껴집니다.

    길이 더 들고 나면 12ax7 자리에도 다시 넣어볼 생각입니다. 며칠 만에 음량이 꽤 커졌습니다. 예전에 GE 6v6도 며칠이 지나고 나서야 제 음량이 나오더니 NOS 관은 간혹 이런 경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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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Dear Mr. Fantasy

  • Steve Winwood + Eric Clapton

    0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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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day ago
    The Dirty Mac fue un supergrupo inglés de rock que contaba con la participación de John Lennon (The Beatles), Eric Clapton(Cream), Keith Richards (The Rol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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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1 day ago
    Steve Winwood and Eric Clapton at the Crossroads Guitar Festival 2007, with Derek Trucks and Doyle Bram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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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odern 5F1 with Boothill kit and Mergili cabinet

  • I found this well built 10″ 5F1 amp on ebay last month and grabbed it off for very good price. but there were few stuff I didn’t like and replaced them today. and I’m waiting for the yellow and red Jupiter 0.022uf coupling caps. hope not to heat up the soldering iron after the coupling caps. 

    I have replaced the filter caps, speaker wires along with the 1/4 plug. and few more like the tubes, handle, and a couple of the wires.

    it’s the first modern tweed cabinet which I like. it sounds great with this WGS ceramic speaker. I see why people recommended this speaker for champ. I’ve been biased toward alnico speakers so far. and this speaker changed it a bit.

     

    the orange filter caps are Roederstein 33uf 450v which replaced the stock caps from the kit. I didn’t know the limit of 5y3 and was brave enough to put two of them on it. then realized the rectifier was too hot and went to 33+10+10. 33uf right next to the rectifier seems fine so far. I’ve tried on the original tweed amps without an issue before.

    this amp is dead quiet and the filament wiring is a bit different to the original champ. I’m trying to figuring out it. nothing is easy with electric circuit even 5F1 is this simple.

    I have some NOS Sprague black beauty caps and I expected something vintage with them. but I’ve learned they are not useful as the coupling caps. they were good as the guitar tone caps. but they dramatically reduced the output volume regardless of the values. realized why my 18watt replica’s output volume was that low 15 years ago today. I’m still wondering why anyway. 

    [update] the sprague caps I put on this amp had twice high capacitance than the spec. the caps were fine.

     

    0 3 days ago

    found the right power tube for this 5F1. Ken-Rad makes this amp loud again

    while my 5F1 project is not loud enough with Jensen 10J11 speaker, I tried a few different 6v6 tubes for the last few days. and I noticed Ken-Rad 6v6GT/G tubes are louder than the other 6v6GT tubes. and I like the texture from this tube. I cannot listen the difference between RCA, GE, and Sylva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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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5 days ago

    came to the original fuse holder and the correct pilot lamp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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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y 12, 2019

    I’ve learned how to wire the 6.3v supply today. 60hz hum was very low and hardly noticeable from the beginning and it’s completely gone

    thanks @dragonash

    https://www.diyaudio.com/forums/tubes-valves/211731-heater-wiring-bad-ugly.html

    http://www.valvewizard.co.uk/heat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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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y 10, 2019

    I’m still sticking with this 10J11 speaker but the volume is too small for this amp. maybe this speaker isn’t good for any guitar amp. I found this article and figured o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wattage and SPL

    Specialists in professional, commercial, office, studio and broadcast sound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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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y 8, 2019

    the circuit looks better with the pushback w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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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y 8, 2019

    this Jensen 10J11  smooth cone speaker is not loud as much as the stock 5F1 speaker nor WGS veteran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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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n April 29, 2019

    Jupiter firecracker caps are crispy just like the sound from the youtube video. btw, I came back to 32+10+10 filter caps. I like this tight bass with this big cabinet. 

     

    on April 30, 2019

    I feel pretty much same with my 5D3. I tried the same 33uf Roederstein cap on it and came back to 20uf. the original vintage cabinets sing and the stock or similar capacitance sounds good to me. it has 20uf 500v with two of 16uf 475v.

    this 33uf trick still works great with this new 10″ 5F1 

    on April 29, 2019

    i like more sag with the stock caps

    on April 29, 2019

    a friend has a blankenship 5e3 with 50’s jensen p12r. it sounds way different with too much bass to my original 5e3. I guess the 1st filter cap does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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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n April 23, 2019

    Jupiter caps are a bit smaller than the original Astron yellow and firecracker caps. bought them from this shop. 

    https://www.partsconnexion.com/JUPITER-74275.html

     

    on April 26, 2019

    I still think over choosing one of them. but I know I’m going to the red ones for the look. 

    on April 26, 2019

    yellow mustard sounds like ge 12ax7 and the red ones are like rca 12ax7 to me. i didn’t believe the caps make the sound different until now

    on April 25, 2019
    A comparison between two famous analogue era capacitors. Jupiter Red Astrons Vs Jupiter Yellow Mustards. These are new replicas made to vintage spec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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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n April 22, 2019

    Item: Yamaha EZ-TP MIDI digital trumpet. I guess this instument is still missing in your collection? 😂

    on April 24, 2019

    Haha! Yes the 80s was a strange decade in design questions.

    on April 22, 2019

    it’s ugly as much as Casio midi guitar with black nylon strings from 80’s.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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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9, 2019

    got this spec. sheet of HTS-12005 from Heyboer. the secondary output is 370v-0-37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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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6, 2019

    the Heyboer HTS-12005 power transformer is a bit different to the usual 5F1 PT. B+ is 420V with RCA and GE 5y3, and 422V with Bendix. it’s hot while B+ is about 340V on 5F1. the B+ on my ’59 champ is 320V and I remember I’ve read about vintage champ with 360V B+ on somewhere before.

    Boothill amp says it’s OK and I remember I built a couple of 18watt replica very hot biased with Heyboer transformers a while ago. 

    but I’m wondering if it’s fine with 5v4g. B+ is 437V with 5v4g on this 5F1. I’ll check the plate voltage tonight.

    it’s my final, I hope, setup with 22+22+10 filter caps which have almost zero 60hz hum. the black beauty caps are 0.01uf marked on it. and they actually are around 0.02uf. I’m wondering how the sound goes while and after breaking in if it’s true on my coupling caps on my 5F1 in 5E3 size cabinet. 

    https://www.sozocapacitors.com/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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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on April 15, 2019

    Wow. The amp looks in really good shape. Or did you clean it by yourself?

    on April 17, 2019

    Shellac coating gives every wood surface a “special” touch. I once learned its application during my apprenticeship training back then. But haven’t applied since then, also it is time consuming and expensive.

    on April 17, 2019

    I remember you talked about Shellac a couple of months ago. I knew you’d interested in this cabinet. and this one meets your standard I guess.

    I’ve seen a few different tweed replica cabinets before and this piece is the best so far. this cab sings like the old tweed amps and will be getting better over time. 

    on April 16, 2019

    Beautiful piece of craftsmanship, design & engineering.

    on April 15, 2019

    it’s only a few years old cabinet with shellac finish. looks old but it’s a 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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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40’s Ken-Rad 6v6GT/G is louder than RCA, GE, Sylvania 6v6GT

  • while my 5F1 project is not loud enough with Jensen 10J11 speaker, I tried a few different 6v6 tubes for the last few days.

    I noticed Ken-Rad 6v6GT/G tubes are louder than the other tubes. and the texture with this tube is acoustic and strong. 

    I don’t see the difference between RCA, GE, and Sylvania 6v6gt tubes that much. GE Canada 6v6GT is a bit brighter than 50’s stock tweed RCA and 60’s Sylvania but, Ken-Rad 6v6GT/G sounds way different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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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 replacement for #47 bulb – #239

  • I’ve been using this 239 bulb after the factory GE #47 bulb went dead. 239 is same 6.3V and the bayonet base is identical to #47. mine came from Westinghouse as I remember. and found more from Tung-sol, Sylvania, Chicago Miniature, and more

    239 rated 2.268 watt while 47 is 0.945 watt according to this web page. I’m wondering if I can go with this bulb. but didn’t have an issue yet

    https://www.bulbtown.com/6_2_VOLT_LIGHT_BULBS_s/380.htm

    and there are sellers have #1847 which is the long-life version of #47 on ebay. even their pricing are fair. it’s a thread about #47 and #1847

    https://www.antiqueradios.com/forums/viewtopic.php?t=14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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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쪽”이란 무엇일까?

  •  

    안동에 구도심, 이젠 원도심이라 불리는 곳인데,

    태사묘 근처에 추어탕 먹으러 자주 가는 <경상도 추어탕> 에서 이런 문구를 발견했다.

    “에미야, 쪽은 넘에게 맡기지 말어라.”

     

    3대째 추어탕 집을 하는 이 댁에 시어머님이 며느리에게 전한 말인데,

    남에게 넘겨주지 말아야 할 “쪽” 이란 게 뭘까 궁금했다.

    추측컨대, 추어탕에  결정적인 맛을 내는  비법쯤 되려나, 아니면 레시피인가 하다가

    사장에게 물었더니 경남에선 “국자”를 “쪽”이라 부른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쪽이 바로 이 국자라고 나무 국자를 보여주었다.

    박달나무로 만든 이 국자는 시어머니가 쓰던  것이다.

    국자 한 귀퉁이에 작은 구멍이 뚤려있는데, 무엇일까?

    손잡이와 둥근 몸통에 이음새가 전혀 없어 통나무를 순전히 모양대로 파 낸 만듬새다.

    박달나무  국자에 뚫인 이 구멍은, 건더기를 좋아하는 손님을 위한 용도다.

    구멍으로 국물은 빠지고, 건더기는 더 담아줄 수 있다.

    실제 사용한 건 아니지만 당시 서민들은 이렇게 나무 국자를 썼지만

    양반집에서는 놋쇠로 된 국자를 썼다고 한다.

     

    경남지방에서는 국자를 “쪽”, 또는 “쪽자” 라고 했다.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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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5 days ago

    얘기가 재미 있어서 몇번을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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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시 길안면, 만휴정 감성치유 프로그램

  • 자연감성 치유프로그램 ‘참좋다’ 참가자 모집

     

    PROGRAM

    사이코드라마, 생애 잔치, 리틀포레스트 산책, 생애콘서트, 축하와 감사의 춤

     

    ▣ 일시 : 2018.9.8() 15~23/ 9.9() 09~13

    매월 둘째 주 토일 운영(단체 경우 조정가능)

     

    ▣ 장소 : 묵계종택(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충효로 1736-5), 묵계서원, 만휴정

    ▣ 대상 : 쉼과 치유를 원하는 성인 누구나, 선착순 15

    ▣ 참가비 : 12만원(13식 제공) / 토요일 9만원, 일요일 4만원

    농협 놀몸문화예술배움터 351-0950-2152-13

     

    http://gbculture.org/coding/sub6/sub2.asp?bseq=2&cat=-1&sk=&sv=&page=1&mode=view&aseq=3188#.XN6xrC97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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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안동집, 활짝 핀 봄꽃들

  •  

    할아버지, 할머니네 정원에 봄이 한창이다.

    배나무에서는 배 열매를 커가고 있고…

     

    베고니아도 곱게 피어났다.

     

     

    봄꽃을 이야기할 때 연산홍도 빼놓을 수 없지.

    그리고 대망의 분홍빛 장미, 이 장미 묘목이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키우던 것이라니 

    고운 장미는  최소 30년을 자라고 꽃을 피운셈이다. 

    내가 할머니가 돼서 꿈꾸는 것이  정원에 갖가지 장미를 심는 것인데….

    향기까지 머금은 이 분홍 장미는 그래서 더욱 탐이 난다.

    곧고 길게 자란 가지를 보니, 한 송이 싹독 잘라 내 방에 두고 보고 싶은 충동이 가득하나, 꽃 도둑이 되고 싶진 않아 오가며 열심히 보는 걸로 만족하련다. 

    이 독특한 꽃은, 할머니 말대로라면, 시계꽃이란다. 동그란 시계에 초침처럼 

    말 그대로 시계모양의 꽃이다. 

    이 꽃들을 소개하는 내내 할머니는 안 그래도 웃는 얼굴에 주름이 깊어진다. 

    “이거 전부 우리 할아버지가 안 했니껴! 허허허허!”

    할머니는 늘 할아버지 자랑으로 끝을 맺는다. 

    마음씨도 손재주도 아름다운 노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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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Official Random Picture Thread. 📷

  • Lets start to create a photo gallery of the world on this tread! Feel free to post your favorite picture of a place, architecture, car or image of your favorite photographer.

    0 5 days ago
    343.1k Likes, 1,118 Comments – National Geographic (@natgeo) on Instagram: “Photos by Gabriele Galimberti @gabrielegalimbertiphoto | Here are Maudy, 4, from Kalul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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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5 days ago
    6,058 Likes, 45 Comments – Magnus Walker (@magnuswalker) on Instagram: “Today H @hannahelliottxo start the Mille Miglia – #mbm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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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April 24, 2019

    on April 25, 2019

    l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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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8, 2019

    Pete Mauney captures the patterns that planes make in the night sky through long exposure photography. More images here: https://www.instagram.com/pete_mau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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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13, 2019

    A three story apartment building wall in Utrecht became a larger than life bookcase thanks to street artists JanIsDeMan. More here: https://www.instagram.com/JanIsD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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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on April 6, 2019

    Spring has finally arrived.

    on April 22, 2019

    the link to the picture. it shows up sometimes and sometimes not

    on April 14, 2019

    Spring = spring, I got the joke first afterwards. May I ask which link?

    on April 13, 2019

    it’s a common joke on the car forums. I see it every year. btw, they seem to block the link

    on April 8, 2019

    Looks like a ladder if you only see the shadow! Now your car needs new suspension springs? 😂

    on April 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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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April 6, 2019
    Werner Herzog gains exclusive access to film inside the Chauvet caves of Southern France and captures the oldest known pictorial creations of humanity. We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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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April 6, 2019
    on April 6, 2019

    Cave paintings are some of the earliest evidence we have that people were capable of abstract thinking. Also we get a glimpse of what they considered important in there surroundings.

    Here’s another fantastic example in Italy: https://en.wikipedia.org/wiki/Rock_Drawings_in_Valcam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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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on March 29, 2019
    on March 30, 2019

    brilliant 

    on March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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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rch 28, 2019

    Alberobello, Puglia Italy. Photo by Michele Iz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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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March 27, 2019

    Harriet, Aka. Darwin’s turtle who lived 175 years estimated 

     

    on March 27, 2019

    It is sad to see that so many species go extinct due of mankind’s reckless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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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rch 25, 2019

    British multi-media artist Sue Austin converted her standard-issue wheelchair into one she could use to explore underwater. See more on: http://www.wearefreewheeling.or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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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rch 24, 2019

    I got this from some Korean community few month ago. This is the most interesting picture I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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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March 24, 2019

    how do you add the camera icon on the title?

    on March 24, 2019

    Copy & paste the preferred emoticon which you can use when  texting through Me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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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March 23, 2019

    yesterday, from my town

    on March 24, 2019

    Slowly but surely the Spring arrive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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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rch 23, 2019

    1979 BMW M1. Photo by Lisa Li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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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rch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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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on March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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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March 23, 2019

    on March 23, 2019

    Ah the famous 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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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n March 22, 2019

    View this post on Instagram

    🇬🇧Bagan (Burma) is an archaeological site perhaps less known than the Angkor complex in Cambodia, but it is very similar to it, and historically and archaeologically more interesting. Bagan Archaeological Zone is the formal name used to designate the historical region of the ancient Kingdom of Bagan. It is thought that probably more than 13,000 temples, pagodas and other religious structures were built here. It is a unique heritage built between the 11th and 12th centuries in this area. Together with Angkor and Borobudur it is among the most significant archaeological sites in Southeast Asia and the world.🏛🗿 • 🇮🇹Bagan (Birmania) è un sito archeologico forse meno noto del complesso di Angkor in Cambogia, ma è molto simile ad esso, e storicamente ed archeologicamente più interessante. Zona archeologica di Bagan è il nome formale usato per designare la regione storica dell'antico Regno di Bagan. Si pensa che probabilmente qui siano stati costruiti più di 13.000 tra templi, pagode e altre strutture religiose. Si tratta di un patrimonio unico edificato tra l'XI e il XII secolo in quest'area. Insieme ad Angkor e Borobudur è tra i siti archeologici più significativi del Sud-Est asiatico e del mondo.🏛🗿 📸 by @donaldhyip • 🏺 • Go see my stories to know something new about archaeology and travel!🏛🗿 • • #archaeologicaltrip #bagan #myanmar #myanmartrip #myanmartravel #myanmartourism #myanmar🇲🇲 #instamyanmar #visitmyanmar #temple🙏 #temples #archeology #archeologia #templearchitecture #ancientruins #asiatravel #archaeology #asiatrip #asia_vacations #asiantravel #visitasia #travelgram #antiquearchaeology #adventures #explore #naturead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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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March 23, 2019

    Beautiful and worth to research it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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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트위드 캐비넷에 셀락 (Shellac) 먹여봤습니다.

  • 트위드 딜럭스 5D3에 셀락을 먹여봤습니다.  트위드를 다시 씌운 놈이라서 너무 깨끗해 보여서 마음에 들지 않아서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알콜로 희석해야 하는 줄 모르고 그냥 발랐다가 뭔가 아닌가 싶어서 약국에 가서 99% 메틸알콜 한병하고 83% 소독용 에틸알콜 한병씩 사들고 왔습니다. 궁금해서 두가지 다 해봤는데 별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트위드에 이미 때가 좀 탄 상태였습니다. 도료를 고르게 바르기 어렵기도 해서 자연스럽게 쓰던 물건처럼 되어서 마음에 듭니다.

    셀락은 국내에 amber 컬러가 없어서 1/2 파인트를 11불 정도에 구했습니다. 이거 다 작업하고 반정도 남았구요. 한통으로 딜럭스 두대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희석을 했으면 더 남았을 수도 있구요. 제대로 된 희석 비율을 몰라서 그냥 1:1 정도로 섞었습니다.

     

    0 4 days ago

    이틀이 지나서 보니 적당히 광택도 사라지고 칠하기 전부터 때가 탄 부분도 드러나서 낡은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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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 days ago

    shellac이나 lacquer 칠하면 소리가 단단해지지 않나요? 보통 그렇게들 얘기하던데 궁금했어요

    5 days ago

    단단해진다고 할 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sag한 맛이 줄어든것도 아니예요. 더 선명하고 질감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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