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 Elliot Mechanics – Mechanicland Strat Neck pictures

  • got this brazilian strat neck a couple of years ago. it has refinished before. unfortunately, it’s urethan finish on it.  it still ages well though.

    trussrod nut and the decal have replaced at 90’s by the owner before me. and I don’t think this Mechanicland neck came with the decal. the decal on the head is definitely a aftermarket product. and it looks funny a bit

    everything else is great with this beautiful with brazilian fretboard. and, sounds stunning along with this light ash (not swamp ash) body

     

    #mechanicland #strat #brazi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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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irlwind Selector A/B Switching Box

  • This box gives you the ultimate control over your instruments and your gear. You can alternate between channels A and B or select both.

    It supports “two guitars + one amplifier” and “two amps with one guitar” se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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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body knows when you’re down and out – Derek and the Domi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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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alogman TS-808 True Vintage 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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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초반, 아날로그맨이 온갖 카피 및 오보홀 제품들을 쏟아낼 때만 해도 저는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컴프레서, 코러스 다 좀 그랬습니다.

    저 빌더가 십년뒤에도 살아 남아있다면 차라리 그때 그 제품들을 웃돈주고 구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온갖 초기 선페이스, 비노 등등을 건너 뛰었습니다.

    십수년이 흐르고… 그때 선페이스, 비노 구해놓은 형들이 좋아서 주먹 꽉쥐고 씨익 웃고 있었습니다.

    십여년의 시간 동안 아날로그맨은 사람들의 신임을 얻어갔습니다. 그 투명성, 적절한 피드백, 제품의 기본 퀄리티 수준, 꾸준함… 장점이 많은 제작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주변 환경에서 누구보다도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점은 범접하기 어려운 강점입니다. 본인 스스로도 덕구죠. 이 부분은 사실 이론의 여지가 없는 점 입니다.

    작년말부터 808에 뒤늦게 빠지고 온갖 정보와 웹상에서 찾을 수 있었던 판매글을 다 뒤져보았습니다. 100개 넘는 808을 찾아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점들, 이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즉, 뮬의 몇몇 유저들 생각과 다른 점, 조금 모호한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긴 세월에 살아남은 아날로그맨의 힘을 믿고 808모디를 구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리지널 808과 비교해보고 싶었으니 당연히 참트루빈티지모드였죠.

    808모디 옵션 중에서 아날로그맨은 은근히 JRC 모디를 권유합니다.

    JRC를 대체하기위해 나온게 RC였고, 스크리머의 중심은 JRC라는 겁니다.

    JRC는 친구들의 것을 포함해서 오리지널로 여러개 경험해보았으니 꿋꿋하게 RC 칩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빌더의 실수로 JRC가 들어간 808이 도착했습니다.

    아날로그맨 모디의 중점사항은 사실 OP AMP 교체(JRC/RC)와 함께 블루다이오드 교체입니다. 이 부분도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JRC vs RC, blue diode vs white diode.

    그런데 아날로그맨의 808은 오리지날 808과는 천지차이였습니다. 물론 리이슈808 본판과도 천지차이죠. 저 JRC가 80년대 초반 생산품이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오리지널에 가까운 소리가 아니라, 그냥 리이슈를 좀 더 고급스럽게 바꾼 소리입니다. 달콤한 중음대도 없고, 톤은 더 날카로운데 선명하지 않습니다.

    잘못 보내준 것이니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냥 쓰는건 어떻겠냐길래, 단호박으로 내가 808을 되돌려 보낼테니 주문대로 RC칩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RC칩을 보내주겠다더군요.

    두 달뒤 잊고 있던 어느날, RC칩이 도착했습니다.

    어라….

    처음 보내준 JRC도 그랬지만, 이거도 오리지날에 쓰인적이 없는 칩입니다.

    설령 같은 공장에서 만들어졌을지라도, 오리지널 808을 구하는건 가성비나 녹음하면 차이있고 없고 그런 사소한(?) 이유가 아닙니다.  그냥 이건 덕구의 세계죠. 그 무언가 때문에 오리지널리티에 집착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오리지널 808에 들어간 RC칩은 겉에 추가로 확인 가능한 폰트는.. AC, AEB, ATJ, AED가 있습니다. JRC도 논외로 하고 TL4558P도 논외로 하고요, RC에서 다른 폰트를 보셨던 분들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위에 보이는 405AJM, 그외 뮬에서 한참 고가에 판매하고 있는 RC칩들… 오리지널에서는 보지 못했던 것 들 입니다.

    결론적으로 RC으로 바꿔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아날로그맨 말대로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테스트를 할 때는 볼륨은 최대로 하고 합니다. 그래도 명불허전 튜브 스크리머 소리입니다.

    오리지널 808에는 안되고요, 좋은 악기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리지널 대비 볼륨감이 부족하고 따스함이 덜하고 해상도가 약간 낮은 점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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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스트랫 넥 심 – StewMac Neck Shims

  • 볼트온 넥을 쓰는 기타에 유용한 팁입니다. 

    스튜맥에서는 0.25º, 0.5º, 1º 세가지로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이 전체 높이를 고르게 조정하기 위해서 각도가 없는 shim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냥 0º 짜리만으로 세팅이 충분한 경우도 있구요. 

    이게 stewmac 제품이고

    https://www.stewmac.com/Materials_and_Supplies/Bodies_and_Necks_and_Wood/Electric_Guitar_Bodies_and_Necks_and_Wood/Electric_Guitar_Necks/StewMac_Neck_Shims_for_Guitar.html

    이렇게 각도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Neck Shim .040 for Fender bodies

    partcaster를 만들 때에도 유용하지만 50년대부터 만들어진 펜더 기타들의 넥포켓 깊이와 넥 두께에 미세한 오차가 있습니다. 이걸 보정해서 최적의 상태를 찾을 때 필요합니다.

    fender neck shim 으로 찾아보면 구글에 정보는 충분히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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