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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PREVIEW
  • Greenland Shark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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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X BATTLE IN NYC SUBWAY

  • ko 궁금한 6v6 – Bendix 5992

  • ebay에 올라온 Bendix 5992 (6v6gt) 가격이 워낙 살인적이라서 6v6gta, 6v6wgta 이렇게 모델명으로 찾다보니 Sylvania, 그리고 Realistic 상표로 있어서 구했습니다.

    아직 길이 들지 않아서 소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NOS라서 음량도 작은 편이구요. 몇주, 몇달 써보면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이렇게 푸르게 빛나는 진공관은 처음 보는데 문제가 있는건지 원래 그런건지도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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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ungo Jerry – In The Summertime ORIGINAL 1970

  • This video clip was made in 1970, and is the original Mungo Jerry line up that recorded In The Summertime, this is not to be confused with the version that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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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I Designed fashion magazine and mockup just for fun

  • i think i use too much bo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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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2주간의 서울 대중교통 경험

  • 지난 주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2주동안 트랜스미션 고장으로 차를 입고했었습니다. 가끔 전철을 탈때는 눈여겨 보지 않았던 것들이 보였습니다.

    1. 전철역 입찰구 주변에 전철 노선도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두개의 플랫폼 중에서 어느 방향으로 갈지 모르는 상황에서 역을 끝에써 끝까지 다녀봐도 노선도가 없는 곳이 많습니다. 중간에서 양쪽으로 탈 수 있는 역은 괜찮지만 그 수가 많지 않습니다.

    2. 의자에 여섯명이나 일곱명이 앉을 수 있는데 한두명을 빼면 다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3. 전기버스 정말 조용하더라구요. 그런데 언덕을 올라가다가 에어컨이 잠시 꺼진 적이 있었습니다. 언덕 꼭대기부터 다시 켜지더라구요. 아직 최적화가 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4. 계단에서도 핸드폰 보면서 다니는 사람 많더라구요. 갈아타는 구간에서 걷는 내내 핸드폰만 보는 사람들도 아주 많았습니다.

    5. 하루종일 시끄럽게 통화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수다스러운건 남녀 구분이 없더라구요. 버스나 전철에서 이어폰이나 그냥 들고서 타고 있는 내내 시끄러운 사람들 많았습니다. 이런 사람들 특징중 하나가 전화 끊고 바로 또 누군가에서 전화하더라구요. 또 주로 남얘기를 하네요. 불쌍했습니다.

    6. 전철에서 커피 마시는 사람을 죄인 취급하는 유치한 비디오를 봤습니다. 버스처럼 넘어지거나 쏟아질 염려도 없는데 다들 미친것 같습니다.

    7. 이상한 노래도 나옵니다. 애들 목소리로 알아듣기도 어렵고 시끄럽게 노래가 나오다가 마지막 “양보해요”는 들리더라구요. 왜 이렇게 필요 없는걸 하면서 생색을 내는 문화가 넓게 자리잡았나 안타깝습니다. 쓸데없는 짓만 안해도 좋겠습니다.

    8. 임산부 배려석이라고 하고 핑크 뭐시기라고 하고 거기에 의자도 분홍색이고.. 서울 전철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유용한 것과 무관하게 뭔가 보여주고 싶은게 많은 것 같습니다.

    9. 버스에서는 이상하게 생긴 연예인이나 까부는거 계속 틀어주고, 지하철에서는 앞서 얘기한 것들과 연관되었거나 다양하고 쓸데없는 화면이 여기저기 나옵니다. 다들 미친 것 같습니다.

    10. 식당에 가도 TV, 걸으면서 핸드폰, 대중교통에서도 사방에 화면. 언제 정신차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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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똑같이 생겼는데 전혀 소리가 다른 12ax7 두개 – GE, Amperex

  • 암페렉스는 필립스의 프리미엄 브랜드입니다. 좋은게 당연하기는 한데, 이건 미국산입니다. 내부 구조가 완전히 같은 관이 몇개 있습니다. GE 5751, GE 12ax7 이렇게 있습니다.

    소리는 비교할 공통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GE 생산품 같은데 비슷한 구석도 없습니다. 60년대까지 있던 암페렉스 미국공장 출신인지, GE five star 시리즈와 같은건지 몇가지 추측만 합니다. 12ax7이 아니고 5751인가 했는데 음량이 가지고 있는 모든 12ax7 중에서 큽니다.

    숏플레이트 중에서 RCA Command 5751, 암페렉스 12ax7, 그리고 지금 이 미국산 암페렉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얘들을 써보면 생긴게 같아도 소리가 극단적으로 다를 수 있다는게 실감납니다. 여전히 보이지 않는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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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Lana Del Rey – Young and Beautiful

  •  

    You will have a grand orchestr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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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Historic Makeover Tailpiece Stu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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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째 같이 지내고 있는 레스폴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 과외아르바이트해서 샀는데, 당시엔 내가 알바해서 모아사는데 뭐 아무렴 어때? 하던 얄팍한 생각이 있었어요.

    2000년대 초반 그분을 만나서 저 구멍 넓힌, 구리새들달린 ABR-1 브릿지로 바꿔줬던걸 시작으로 여러가지 부품을 이리저리 바꿔줬습니다.

    얼마전 우연히 구한 historic makeover의 테일피스와 스터드를 달아줬습니다. 그전에 쓰던 것은 gotoh사의 aluminium tailpiece인줄 알았는데, 깁슨 정품이었나봅니다.

    historic makeover는 뭐 히스토릭 가져다 오리지널 스펙에 더 가깝게 칠도 해주고 레릭도 해주고 하는 회사이고요..

    뭐 결론은 무안단물입니다.

    알고보니 스터드 기본 스펙이 알미늄이 아닌 스틸이었고, 그냥 크롬 스틸에서 적당히 레릭된 니켈 스틸로 바꿔줬다는 정도의 교체 작업이었습니다.

    그러고났는데, 오래묵은 ghs 탓인지, 왠지 튜닝이 잘 안 맞는 것 같고, 왠지 줄감개와 본넛을 갈아줘야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픽업은 지금 베어너클 더 뮬 넣어놨는데, 리어가 기가막힙니다.. 만 떼어서 팔고 구해뒀던 물론의 더블화이트 픽업으로 교체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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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ctures of the dogs in Korea at 60’s through 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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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don’t want this but still interesting

  • Barbie is getting a David Bowie Makeover. This Barbie x David Bowie Doll is a part of the Gold Label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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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Bendix 5992, 6v6gta glowing blue

  • it seems the nature of this tube. I’ve been using a few Bendix 5y3gt with Fender tweed amps. and it’s my first try with their 6v6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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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진공관 기타앰프로 음악 듣기

  • 기타 앰프, 특히나 클린 영역이 넓은 펜더 트위드 앰프로 음악을 들으면 악기나 사람 목소리의 자연스러운 오버드라이브 질감이 정말 좋습니다. 마일즈 데이비스와 엘라 피츠제랄드 음악을 더 자주 듣게 됩니다. 기타 연주는 말할 필요도 없구요. 

    앰프의 스피커 길들일 때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기타용 스피커들은 의외로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5,60년대 구조와 콘 재질을 유지하고 있는 기타 스피커는 생각보다 제 소리를 낼 때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거의 매일 연주하는 친구의 10인치 셀레스쳔 알니코 골드 브레이크업 소리를 제대로 듣는데까지 몇달이 걸렸습니다. 최근에 구한 WGS 10인치 세라믹도 하루 종일 음악을 틀어두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도 소리가 다 트이지 않았습니다. 

    10만원 전후의 베링거 USB 믹서하고 M-Audio M-Track 2×2 중에서 볼륨 노브가 큼지막한 M-Track을 골라서 기타 앰프를 스피커 대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면 EQ가 하나 있었으면 싶을 때도 있습니다. M-Track 2×2는 하나의 대역을 USB, Direct로 나누어서 씁니다. 그래서 음량과 상관 없이 들을 때는 USB 쪽으로 끝까지 돌려야 전체 주파수 대역이 나옵니다. Instrument 1번으로 마이킹된 기타 소리를 넣고 들리는 음악하고 jam을 할때는 고가의 장비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가 쓰는 수준에서는 충분히 직관적이고 만족스럽습니다. 케이스 하부가 금속이라 만듦새도 좋구요.

    앰프가 하나라도 문제 없습니다. 맥이나 아이폰은 Stereo 출력을 Mono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윈도우 경우에도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인스톨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잘 몰라서 그냥 기타 케이블을 썼습니다. 험이 늘 있더라구요. 스피커 케이블로 연결해보니 문제가 없어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 험 원인을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혹시나 해서 앰프 접지도 다시 해보고 전원케이블도 안에 섬유나 나일론으로 두툼하게 실드된 오래된 벨덴 케이블로 바꿔보고 했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런 것들도 다 나름대로 영향이 있기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도 오래되고 두툼한 애들이 더 좋더라구요. 전원 케이블 중에 braided wire로 실드된 것이 있었는데 그건 험과 약한 발진이 있었습니다. 변수가 여기저기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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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3.5mm 1/8″ to 1/4″ TRS plug adapter – $1 vs. $10 Sennheiser

  • didn’t expect any noticeable difference between them. but there are actually. Sennheiser 1/8″ to 1/4″ phone plug adapter sounds way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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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챔프 5F1 복각앰프 사용기

  • 오리지날 ’59 챔프 5F1을 거의 1년째 쓰고 있습니다. 기타를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만 쓰다가 챔프가 생기고 나서는 같이 놀면서 기타 치는 재미도 알게 되었구요.

    5E3 캐비넷에 10″ WGS 스피커가 들어간 복각 앰프를 두어달 전에 구했습니다. 나중에 스피커 배플을 가공해서 12인치를 넣을 수도 있고, shellac 피니시로 적당히 낡은 컬러라 그것도 마음에 듭니다.

     

    오리지날 챔프는 스피커 커넥터가 RCA입니다. 복각은 다들 1/4 잭으로 만들더라구요. 복각 앰프보다는 캐비넷이 궁금해서 오래된 RCA 커넥터하고 1/4 암놈 커넥터부터 찾아서 연결을 해서 물려봤습니다.

     

    thegearpage.net 이나 tdpri.com 에서 WGS, Warehouse Guitar Speakers 평이 좋았습니다. 앰프 판매자가 Jensen하고 WGS 스피커가 있으니 고르라고 해서 이걸 골랐습니다. 

     

     

    같은 자석인데 왜 그렇게 성향이 다른지는 모릅니다. 그냥 알니코 스피커는 특유의 종소리, 혹은 하프소리, 혹은 나무 실로폰의 그 청아한 소리가 들려서 좋아합니다. 자석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쓰는 알니코 스피커들 모두가 저출력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스피커를 길들이는 동안에는 몇주고 앰프를 계속 켜둡니다. 기타를 치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세라믹 스피커도 길이 들어가면서 점점 더 음량도 커지고  안들리던 주파수도 들리고, 기타 터치의 질감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몇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리가 완전히 트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길이 들어가면서 알니코처럼 맑은 소리나 극극거리는 그 질감이 점점 살아나는 과정을 보는건 즐겁습니다.

    이미 저는 50년대 Jensen 알니코를 운송비 포함해서 30불에 구해두었구요. 

    저한테는 이 WGS 스피커가 그리 맞지 않습니다. 스피커 자체는 좋은데 출력이 무려 20와트라서 브레이크업이 늦습니다. 챔프의 매력은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질감과 sweet spot이 살아나는건데, 챔프의 크런치한 맛을 보려면 볼륨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캐비넷은 bedroom amp로 쓰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스피커가 길들어가면서 브레이크업 시점이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하니 조금 기다려볼까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20와트 스피커는 챔프에게는 고출력입니다.

    여기에 사진이 있는데 필터캡하고 커플링캡을 세번 바꿔봤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modern-5f1-with-boothill-kit-and-mergili-cabinet/

    처음에는 22uf+22uf+10uf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당연히 쓸만한 제품이겠지만 전혀 모르는 제품이고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 않아서 필터캡을 바꿔봤습니다.

    가지고 있던 로데스타인 33uf, 필립스(지금은 스프라그와 필립스의 모회사인 Vishay) 10uf 캡으로 33+33+10 조합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5y3 정류관이 핸들링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용량을 넘어가는 것 같아서 다시 22+22+10 으로 했다가, 지금은 33+10+10 조합입니다. 원래 챔프는 16+10+10 입니다. 첫번째를 33uf까지 올리니까 베이스가 강하지만 단단해서 큰 캐비넷을 울리기에 적당합니다. 22+22+10은 상대적으로 밋밋한 느낌이었습니다.

    최종 상태는 이렇습니다.

     

    커플링캡은 원래 말로리 150 시리즈처럼 생겼는데 역시 상표를 알 수 없던 물건이었습니다. 나중에 말로리하고 비교해보니 심지어 소리도 말로리하고 같더라구요. 여담인데 말로리 150 시리즈는 싸고, 바꾸고 나서 한두시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제 음량하고 톤이 나와서 좋습니다. 오렌지드랍과 black beauty는 몇시간도 아니고 하루가 지나서야 제 음량이 나오던데, 무슨 차이인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특히나 black beauty는 제 소리 듣기까지 며칠 기다려야 했습니다. 길들고 나서 보니 역시 스프라그 블랙뷰티는 좋은 캐퍼시터더라구요.

    저 빨간 캐퍼시터는 Jupiter 제품입니다. 50년대 Astron Firecracker 복각이라는데 저걸 달고서 오리지날 Firecracker가 달려있는 5D3하고 톤이 꽤나 비슷해졌습니다. 가격도 개당 11불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물론 말로리나 오렌지드랍에 비하면 여전히 비쌉니다.

    이제는 저 흉칙한 녹색 히터 와이어를 교체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일단 다시 닫았습니다.

    복각으로 챔프 캐비넷을 울려봐도, 오리지날 챔프에 다른 스피커를 물려봐도 소리가 비슷하기는 해도 여전히 다릅니다. 

    재미있는건 첫번째 필터캡을 33uf로 올렸을 때 제일 오리지날하고 비슷합니다. 베이스는 불필요할 정도로 크지만 단단해서 괜찮구요. 미드레인지도 단단하고 고음에서 종소리도 나구요. 

    Jensen 알니코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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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odern 5F1 with Boothill kit and Mergili cabinet

  • found this nicely built 5F1 with 10″ WGS speaker in Mergili cabinet on Ebay while I was in search of the parts for my first 5F1 build. grabbed it off for very good price and I’m changing the components and wires one by one like the filter caps, bypass caps, speaker wires along with the plug.

    I think the speaker wires and Amperex 12ax7 changed way more than the capacitors. I’m waiting for yellow and red Jupiter 0.022 caps as well. an A/B comparison video on youtube was very interesting. and red one looks very close to the original Astron firecracker.

    there are few tweed amp inspired cabinets around. and it’s the first cab I like except for the original ones. this cabinet sings with WGS ceramic speaker. I’ve been biased toward vintage Jensen alnico speakers so far. and this speaker changed it a bit

     

    the orange filter caps are Roederstein 33uf 450v which replaced the stock caps from the kit. I didn’t know the limit of 5y3 and was brave enough to put two of them on it. then realized the rectifier was too hot and went to 33+10+10.

    the first 33uf right next to the rectifier seems fine so far. I’ve tried on the original 5D3 and 5F1 without an issue before. this very capacitor is one of the caps I trust most

     

     

    this 5F1 is dead quiet and the filament wiring is a bit different to the original champ. I’m trying to figuring out it. nothing is easy with the electric stuff even 5F1 is this simple.

    I’ve got some NOS Sprague black beauty caps 15 years ago and tried it on this amp. I expected something vintage with them. but I’ve learned they are not useful as the coupling caps. they were good as the guitar tone caps. but they dramatically reduced the output volume regardless of the values. realized why my 18watt replica’s output volume was that low 15 years ago today. I’m still wondering why anyway. 

    [update] the sprague caps I put on this amp had twice high capacitance than the marking. I couldn’t find any 0.02 and tried 0.03 but they actually were over 0.05. higher capacitance changes the frequency and reduces the output volume as I learned from them. and NOS caps need time to break in. they sound getting louder for the last few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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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Fender Deluxe Reverb Black Face

  • 팬더 디럭스 리버브 블랙페이스입니다.

    어언 1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비브라토 안되는 것 말고는 그다지 속을 썩이지 않아 잘 데리고 살았습니다.

    최근에서야, 약간의 잡음, 볼륨 널뛰기, 진공관 난로 효과 등의 이상 증상이 있었고, 관을 갈아줄 때가 되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소리에는 무지하고 둔하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구성과 지속성이입니다.

    스베틀라나 정도 넣어주면 제 입장에서는 큰 마음 먹은겁니다. 넉넉하면 RCA 같은거 넣어주고 싶죠. 그런데 잘 모르기도 하고요. 잘 모르는데 텔리풍켄, 뮬라드NOS 같은거 넣어줄 순 없잖아요. 유명한 글로벌 호구이기도 합니다.

     

    이벤트에 강제 당첨(?)되어 맛있는 부침개도 먹고, 조카들도 오랜만에 보고 그랬습니다.

    하여튼, 12년만에 처음으로 뒤판 뜯어내고.. 보니

    어랏 파워관은 Electro-harmonix 였네요..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제 짝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GE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NOS관이라니.. 개발의 편자랄까요..

    저 정류관이 문제였는데, 앰프는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어가고 소자들은 leakage가 되니 정류관을 적절하게 교체해서 앰프 컨디션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는걸 배워갑니다.

    저 자리에 호환이 되는 관들이 많다는데 적절한 아이로 바꿔주셨습니다.

    일련의 과정들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20년전에 부암동에 모여 히스토릭 레스폴 만지던 생각도 나고요.

     

    교체하고 나서는 볼륨도 정상화, 다이내믹은 챱챱 감깁니다.

    잡음 없고요

    또 10-20년은 잘 쓸 것 같습니다.

    비브라토는 주문한 풋스위치가 오는대로 테스트해보고 한번 샵에 가볼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tramag 트랜스도 비딩하고.. 아아.. 배꼽이 점점 커집니다.

     

    부침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소리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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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88 YZ10 (870C) and Hotdog4 update

  • Yokomo 870C aka.1988 YZ10 build with

    White winter arms
    2mm fine pitch drive train
    Yokomo Hotlaps wheels
    Lightened diff cups
    Composite Craft shock towers
    Front aluminum bulkhead
    AE steel turnbuckles from RC10 Worlds re-release kit
    SRS steering blocks

     

     
     

    Hotdog4 built with
    AE 870C shock towers
    MX4 rear aluminum CVD bones
    Academy molded wing
    Extended wheelbase with longer rear belt
    White Kydex bumper, homemade
    870C shocks with later shock ends for Works arms
    AE steel turnbuckles from RC10 Worlds re-release
    Magnesium bulkheads

     
     

    Hodog4 has the copper springs now

     

    And, few more pics with C4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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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Ibanez Metal Screamer

  •  

    1979-1980까지 아이바네즈에서 TS808이라는 전대미문의 획기적인 오버드라이브가 생산됩니다.

    TS808은 이후 TS9, TS10으로 이어지고, 몇몇 재미있고 이상한 아류작들을 꾸준히 만들어냅니다.

    튜브스크리머의 역사와 특징 등에 대해서는 아날로그맨 홈페이지에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

     

    1985년, 아이바네즈에서 Master 시리즈 혹은 L시리즈라는 재미있는 물건들을 만들어냅니다.

    바로 그 시리즈 중 하나인 MSL, Metal Screamer입니다.

    케이스 모양은 TS10과 비슷합니다. 색깔만 다르죠.

    우연한 기회에 유튜브에서 tube screamer shootout 영상들을 보다가 이 문제작 metal screamer를 접하고 결국 하나 업어왔습니다.

    아날로그맨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은 물건이라는 점이 참 다행이랄까요ㅎㅎ

     

    여하튼 이건 메탈과 하등 관계없는 그냥 튜브스크리머 85년 버젼입니다.

    작명 센스는 80년대 중후반 헤비메탈 인기 가도의 영향이었겠지요.

    심지어 리이슈된 것도 없으니 그냥 다 오리지널입니다.

    TS10은 존메이어나 몇몇 현대 음악가들이 쓰면서 거품이 어마어마하게 끼어버렸죠.

    그에 비하면 이건 정말 착합니다. 100불 초반 정도에 구할 수 있습니다.

     

    자.. 문제는 소리인데,

    드라이브양은 다른 튜브스크리머들과 비슷합니다.

    메틀럭스라는 노브는 그냥 톤노브에요. 그런데, 이 물건은 톤이 좀 무딥니다. 더 부드럽다는 표현도 가능하고요. 튜브스트리머를 톤 보정용으로 날카롭게 쓰시는 분이라면  톤노브 풀로 하고 쓰셔도 괜찮습니다.

    강점은 볼륨양입니다. 이게 한창 전성기 808의 볼륨양과 비슷합니다. 양이 많아요.

    경험했던 여러대의 808중 발군은 15만번대 JRC4558 버젼이었는데, 그게 다른 808들에 비해 볼륨이 엄청 많았거든요. 시원시원했습니다. 그런데 이거랑 그거랑 거의 같은 정도입니다.

    즉, 볼륨이나 음압은 808의 연장선이고 약간 더 저음이 많아 부드러운 튜브스크리머죠.

    볼륨감을 꽤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예전 frantone 처럼 쓰잘데기없이 무식하게 볼륨이 커지는 건 좀 아니고요. 오버드라이브 페달들은 음악적인 영역 안에서 볼륨이 적절하게 확 커져야 합니다. 그래야 클래스A 앰프에 꾹꾹이를 물리고 항상 켜둔 상태에서 기타 볼륨으로 클린, 크런치를 쉽게 조절할 수 있죠. 랫도 그렇게 씁니다.

    이름에서 메틀을 뺐거나 퍼플 스크리머 등등으로 바꿨어도 .. 인기가 아주 많았을 것 같아요.

     

    본인만의 유니크함과 완벽한 가성비를 갖춘 훌륭한 튜브스크리머를 찾으신다면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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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너란 봄, 너를 봄. 청소년 문화지킴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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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봉정사에서 특별한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을 피하는 방법!

    문재인 대통령이 다녀간 영산암에 앉아 스님과 이야기 나누는 힐링 타임.

    스님과의 이야기 만큼 시원한 영산암 바람과 새소리는 덤입니다.

     

    방학을 맞이할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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