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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omplete slowbean music (not official) page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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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a friend’s beautiful Les Paul

  • all the black plastic parts have changed with vintage correct white ones. this Joe Bonamassa burst #70 has beautiful top and dark back with ’59 profile neck and Burstbucker #2 and #3. the orignal 50’s burst Les Paul guitars mostly had 7.5k to 8.4k pickups and many of them had hotter ones on the neck position.

    Gibon’s burstbucker was made after the original PAF pickups which had unbalanced bobbins. I’d put #3 on the neck and #2 on the bridge. personally the best PAF replica was Timbucker from Tim white I got at 2003 with my Brazilian freboard 59 historic. and, at the time a few friends on Lespaulforum.com tried Seymour Duncan Custmop Shop PAF replicas and it was a great pleasure to listen them.

    The same Duncan Custom shop PAF pickups are coming for this Les paul. and I believe he’d love them over burstbucker pickups

    more vintage correct parts like truss rod cover and square jack plate are coming as well.

    This Pin was discovered by HyungSub Kim. Discover (and save!) your own Pins on 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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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챔프 5F1 복각앰프 사용기

  • 오리지날 ’59 챔프 5F1을 거의 1년째 쓰고 있습니다. 기타를 벽에 걸린 장식용으로만 쓰다가 챔프가 생기고 나서는 같이 놀면서 기타 치는 재미도 알게 되었구요.

    5E3 캐비넷에 10″ WGS 스피커가 들어간 복각 앰프를 두어달 전에 구했습니다. 나중에 스피커 배플을 가공해서 12인치를 넣을 수도 있고, shellac 피니시로 적당히 낡은 컬러라 그것도 마음에 듭니다.

     

    오리지날 챔프는 스피커 커넥터가 RCA입니다. 복각은 다들 1/4 잭으로 만들더라구요. 복각 앰프보다는 캐비넷이 궁금해서 오래된 RCA 커넥터하고 1/4 암놈 커넥터부터 찾아서 연결을 해서 물려봤습니다.

     

    thegearpage.net 이나 tdpri.com 에서 WGS, Warehouse Guitar Speakers 평이 좋았습니다. 앰프 판매자가 Jensen하고 WGS 스피커가 있으니 고르라고 해서 이걸 골랐습니다. 

     

     

    같은 자석인데 왜 그렇게 성향이 다른지는 모릅니다. 그냥 알니코 스피커는 특유의 종소리, 혹은 하프소리, 혹은 나무 실로폰의 그 청아한 소리가 들려서 좋아합니다. 자석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제가 쓰는 알니코 스피커들 모두가 저출력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스피커를 길들이는 동안에는 몇주고 앰프를 계속 켜둡니다. 기타를 치기도 하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세라믹 스피커도 길이 들어가면서 점점 더 음량도 커지고  안들리던 주파수도 들리고, 기타 터치의 질감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몇주면 될 줄 알았는데 아직도 소리가 완전히 트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길이 들어가면서 알니코처럼 맑은 소리나 극극거리는 그 질감이 점점 살아나는 과정을 보는건 즐겁습니다.

    이미 저는 50년대 Jensen 알니코를 운송비 포함해서 30불에 구해두었구요. 

    저한테는 이 WGS 스피커가 그리 맞지 않습니다. 스피커 자체는 좋은데 출력이 무려 20와트라서 브레이크업이 늦습니다. 챔프의 매력은 아주 작은 볼륨에서도 질감과 sweet spot이 살아나는건데, 챔프의 크런치한 맛을 보려면 볼륨을 더 올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 캐비넷은 bedroom amp로 쓰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스피커가 길들어가면서 브레이크업 시점이나 성향이 달라지기도 하니 조금 기다려볼까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20와트 스피커는 챔프에게는 고출력입니다.

    여기에 사진이 있는데 필터캡하고 커플링캡을 세번 바꿔봤습니다.

    https://slowbean.net/thread/modern-5f1-with-boothill-kit-and-mergili-cabinet/

    처음에는 22uf+22uf+10uf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당연히 쓸만한 제품이겠지만 전혀 모르는 제품이고 검색을 해봐도 나오지 않아서 필터캡을 바꿔봤습니다.

    가지고 있던 로데스타인 33uf, 필립스(지금은 스프라그와 필립스의 모회사인 Vishay) 10uf 캡으로 33+33+10 조합을 넣어봤습니다. 그런데 5y3 정류관이 핸들링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용량을 넘어가는 것 같아서 다시 22+22+10 으로 했다가, 지금은 33+10+10 조합입니다. 원래 챔프는 16+10+10 입니다. 첫번째를 33uf까지 올리니까 베이스가 강하지만 단단해서 큰 캐비넷을 울리기에 적당합니다. 22+22+10은 상대적으로 밋밋한 느낌이었습니다.

    최종 상태는 이렇습니다.

     

    커플링캡은 원래 말로리 150 시리즈처럼 생겼는데 역시 상표를 알 수 없던 물건이었습니다. 나중에 말로리하고 비교해보니 심지어 소리도 말로리하고 같더라구요. 여담인데 말로리 150 시리즈는 싸고, 바꾸고 나서 한두시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제 음량하고 톤이 나와서 좋습니다. 오렌지드랍과 black beauty는 몇시간도 아니고 하루가 지나서야 제 음량이 나오던데, 무슨 차이인지 지금도 궁금합니다. 특히나 black beauty는 제 소리 듣기까지 며칠 기다려야 했습니다. 길들고 나서 보니 역시 스프라그 블랙뷰티는 좋은 캐퍼시터더라구요.

    저 빨간 캐퍼시터는 Jupiter 제품입니다. 50년대 Astron Firecracker 복각이라는데 저걸 달고서 오리지날 Firecracker가 달려있는 5D3하고 톤이 꽤나 비슷해졌습니다. 가격도 개당 11불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격입니다. 물론 말로리나 오렌지드랍에 비하면 여전히 비쌉니다.

    이제는 저 흉칙한 녹색 히터 와이어를 교체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일단 다시 닫았습니다.

    복각으로 챔프 캐비넷을 울려봐도, 오리지날 챔프에 다른 스피커를 물려봐도 소리가 비슷하기는 해도 여전히 다릅니다. 

    재미있는건 첫번째 필터캡을 33uf로 올렸을 때 제일 오리지날하고 비슷합니다. 베이스는 불필요할 정도로 크지만 단단해서 괜찮구요. 미드레인지도 단단하고 고음에서 종소리도 나구요. 

    Jensen 알니코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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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modern 5F1 with Boothill kit and Mergili cabinet

  • found this nicely built 5F1 with 10″ WGS speaker in Mergili cabinet on Ebay while I was in search of the parts for my first 5F1 build. grabbed it off for very good price and I’m changing the components and wires one by one like the filter caps, bypass caps, speaker wires along with the plug.

    I think the speaker wires and Amperex 12ax7 changed way more than the capacitors. I’m waiting for yellow and red Jupiter 0.022 caps as well. an A/B comparison video on youtube was very interesting. and red one looks very close to the original Astron firecracker.

    there are few tweed amp inspired cabinets around. and it’s the first cab I like except for the original ones. this cabinet sings with WGS ceramic speaker. I’ve been biased toward vintage Jensen alnico speakers so far. and this speaker changed it a bit

     

    the orange filter caps are Roederstein 33uf 450v which replaced the stock caps from the kit. I didn’t know the limit of 5y3 and was brave enough to put two of them on it. then realized the rectifier was too hot and went to 33+10+10.

    the first 33uf right next to the rectifier seems fine so far. I’ve tried on the original 5D3 and 5F1 without an issue before. this very capacitor is one of the caps I trust most

     

     

    this 5F1 is dead quiet and the filament wiring is a bit different to the original champ. I’m trying to figuring out it. nothing is easy with the electric stuff even 5F1 is this simple.

    I’ve got some NOS Sprague black beauty caps 15 years ago and tried it on this amp. I expected something vintage with them. but I’ve learned they are not useful as the coupling caps. they were good as the guitar tone caps. but they dramatically reduced the output volume regardless of the values. realized why my 18watt replica’s output volume was that low 15 years ago today. I’m still wondering why anyway. 

    [update] the sprague caps I put on this amp had twice high capacitance than the marking. I couldn’t find any 0.02 and tried 0.03 but they actually were over 0.05. higher capacitance changes the frequency and reduces the output volume as I learned from them. and NOS caps need time to break in. they sound getting louder for the last few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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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Name card design for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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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chanicland – Elliot Mechanic neck

  • 엘리엇 메카닉스는 메카닉랜드라는 스튜디오를 캐나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www.mechanicland.com

    80 ~ 90년대에 luthier들을 모아 스트랫과 텔리캐스터 넥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엘리엇 메카닉이 고용한 사람들은, strat-talk 포럼에서 본걸로 기억되는데 현재 MBS 라인을 생산하는 사람 둘과 한둘이 더 있던 것 같구요,

    모두 브라질리언 로즈우드로 프랫보드를 만들었습니다. 사용한 메이플의 퀄리티도 여전히 흔히 볼 수 없는 수준이구요.

    제가 가진 메카닉스 넥입니다. 트러스로드 넛은 리피니시하면서 교체된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 있는 넥은 7-60, 7.25 라디우스의 60년식 넥입니다.

    https://www.eddievegas.com/store/details/1960-Elliot-Mechanic-Brazilian-7_60-Profound-C_Profile-FENDER-STRAT-NECK.php

    1960년 전후로 펜더는 7.25 에서부터 심지어 11까지 라디우스를 가진 넥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얇은 C넥과 D넥을 모두 만들었구요. Mechanics neck, 혹은 Mechanicland neck은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정보가 꽤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은게 80년대 코로나 공장에서 만들어진 Mary Kay strat 은 펜더에서 엘리엇 메카닉에게 오리지날을 빌려 그걸 기반으로 제작했습니다. 깁슨의 히스토릭도 마찬가지구요. 꽤나 잘 알려진 컬렉터입니다.

    이 넥은 정말 좋습니다. 로고 없이 판매된거라 슬라이드 데칼은 다 구매자가 붙인 것들이구요. 그걸 제외하면 오리지날과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의 품질입니다. 사진처럼 트러스로드 넛도 오리지날과 다릅니다. 심지어 트러스로드 넛은 그냥 풀어서 교체하면 되지만 소리와 상관이 없구요.

    ebay, reverb, 에디 베가스 샵에 종종 등장합니다.

    #mechanic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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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gazine design for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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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Gibson historic 59 left handed

  • on kurosawagakki.com in Japan

    http://www.shopping-kurosawagakki.com/shopdetail/000000163371/

    아는 동생이 멋진 왼손 레스폴이 보이면 알려달라고 해서 스크랩중입니다. 이건 유난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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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디자인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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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R?Is What? album cover design for yo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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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designed those two works for yoffy who work really hard on music

    here is his soundcloud profile link

    https://soundcloud.com/user-18422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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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88 YZ10 (870C) and Hotdog4 update

  • Yokomo 870C aka.1988 YZ10 build with

    White winter arms
    2mm fine pitch drive train
    Yokomo Hotlaps wheels
    Lightened diff cups
    Composite Craft shock towers
    Front aluminum bulkhead
    AE steel turnbuckles from RC10 Worlds re-release kit
    SRS steering blocks

     

     
     

    Hotdog4 built with
    AE 870C shock towers
    MX4 rear aluminum CVD bones
    Academy molded wing
    Extended wheelbase with longer rear belt
    White Kydex bumper, homemade
    870C shocks with later shock ends for Works arms
    AE steel turnbuckles from RC10 Worlds re-release
    Magnesium bulkheads

     
     

    Hodog4 has the copper springs now

     

    And, few more pics with C4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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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Seymour Duncan custom shop MARCIELA “MJ” JUAREZ PAF replica humbuckers

  • 2003년에서 2004년 사이로 기억합니다. 레스폴포럼에서 Tim White의 Timbucker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저도 주문해서 두세달 기다려서 구했었구요. 2003년 브라질리언 59에 넣었었는데 저처럼 악기를 장식품으로 쓰는 사람이나 주위에 연주하는 친구들이나 모두 좋아했었습니다. 그냥 좋아한 정도가 아니라 지금도 그 소리가 가끔 생각납니다.

    나무가 좋고, 또 연주자가 꾸준히 연주하면 악기는 계속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연주자가 사용한 악기 소리는 무척 다르더라구요.

    그 와중에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픽업들이 있었습니다. Timbucker 샘플도 듣고 직접 소리도 들어보면서 계속 궁굼했던 픽업이 두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Seymour Duncan Custom Shop MJ wound PAF replica 였구요. 또 하나는 꽤 나중에 나온 Wizz 라는 PAF replica 입니다. 

    던컨 커스텀샵 픽업은 최근에서야 결국 소리를 들어봤습니다. 59년 당시에는 알니코 2, 3 마그넷을 구분없이 섞어서 썼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이건 넥용 알니코2, 브리지 알니코3 구성입니다.

    알니코3 브리지용을 넥에 넣어보니 오리지날 PAF의 두텁고 다크한 톤이 좋았습니다. 알니코2 넥픽업을 브리지 포지션에 넣었을 때에도 Timbucker, 혹은 오리지날 PAF 샘픞로 듣던 험버커 같지 않은 찰랑임과 레스폴 특유의 힘이 있었구요. 지금은 친구가 원래 포지션으로 쓰고 있습니다. 몇달이나 몇년 후에 또 바꿔볼 지도 모르겠지만 둘 다 좋다고 하네요. 픽업 높이와 폴피스만 잘 맞추면 둘 다 좋은 조합이 될겁니다. 어짜피 넥용 브리지용은 편의상 구분일 뿐이고 오리지날 레스폴도 저항값 구분없이 여러 조합이 섞여 있었습니다.

    저는 브리지용을 넥에, 넥용을 브리지에 넣는 조합이 더 좋더라구요. 그러니까 출력이 약간 더 높은 픽업을 넥 포지션에 넣는 방식이요. Timbucker 가지고 있을 때 샘플로 듣던 MJ wound PAF replica 소리도 이렇게 거꾸로 넣었을 때 더 비슷한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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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re-designed Netflix page just for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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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티볼리 모델 1의 약간 다른 버전 Tivoli Satellite Sirius

  • 우리 나라에서는 가격이 워낙 비싸서 티볼리 Model one을 미국서 사서 몇년 쓰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이라 핸드폰에 있는 음악도 듣고 FM 라디오도 잘 들어가며 썼구요. 아버지 라디오가 고장나서 그걸 일단 드리고 나서 ebay에서 중고를 찾다보니 Model Satellite 라는게 있더라구요.

    제 차에도 Sirius 모듈을 연결하도록 되어 있어서 이름만 알고 있었습니다. 위성 라디오 리시버를 연결하면 되는 버전입니다. 위성 라디오를 쓸 일은 없을텐데. 이걸 고른 이유가 중고 가격은 Model one 하고 별 차이 없거나 더 쌌구요. 프리볼트 어댑터 포함에 스피커가 위로 달려있어서 공간감이 다를거라는 기대였습니다.

    봄에 구한 것 같은데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얘가 Model One 보다 좋더라구요. 식구들도 좋아하구요. 블루투스는 없습니다. 그래서 중고 가격이 좋은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Sirius 안테나도 구해서 달아볼까 합니다. 음악 채널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대로 알아본 적은 없는데 유료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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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NOS Astron Blue point aka. yellow mustard capacitors

  • they were on ebay and the price was not bad. it was pretty good actually. these .02uf 600v 50’s Astron Blue point capacitors are for my original and project 5F1 champ amps. two of them for the 5F1 project. and the rest of them for the original ’59 5F1 champ in a case I need to replace them like 50 years from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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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l original 1958 les paul 8 6799 aka. Amsterdam B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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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bson Les Paul Standard Original 1958 Amsterdam Burst #8 6799, HaleyJess is de marktplaats voor muzikanten om gebruikte muziekuitrustingen en gebruikte muziekinstrumenten online te kopen en verkopen. , € 175 000 per artik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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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메세타 화목난로

  • 메세타 에서 판매하는 화목난로 입니다.

    캠핑에 필요한 난방 및 불멍을 위한 저렴한 화목난로이죠.

    메세타 화목난로에 일반적인 장작으로 사용할 수 도있고 펠렛연소기를 올려서 사용하기도 하죠

    난로 상판이 155mm 로 타공되어있어 사진상의 펠렛연소기를 도킹시키느라 2시간 동안

    상판을 그라인더로 갈아냈어요.ㅎㅎ

    잘들어가고 잘타는데 텐트안에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어 다른난로로 갈아타려합니다.

    사진상의 펠렛연소기는 불쇼연소기(도화당) 입니다.

    네이버카페 검색으로 찾아보실 수 있고

    화작, 우드앤번, 빅토리캠프 등의 카페도 있으니 들어가셔서 구경해보세요.

    소량제작이라 비싼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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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화작 화목및 펠렛 겸용난로

  • 네이버카페의 화작 에서 출시한 화덕 2.1 입니다.

    좌, 우측에 내열유리로 되어있어 불보기가 아주 좋죠. 가지고 다니긴 불편하지만요.

    주문제작형태라 구입하고 싶어도 공동구매가 아니면 구입할 수 없어요.

    화작은 몇년된 업체인데 캠핑용 난로 및 펠렛연소기를 만드는 1인공방입니다.

    다른카페처럼 대량생산을 하지 못하지만 특별한 맛이 있는 난로를 만드는 곳이죠.

    펠렛연소를 하기위해서 연소기를 도킹하게되는데 불길이 옆으로 가는 측향식과 불이 아래로 향하는 하향식 연소기가 있습니다.

    사진처럼 옆에 도킹해서 펠렛을 연소하게 됩니다.

    연통없이는 불가능하구요. 처음 펠렛에 불을 붙이기 전에 연통을 2m ~3m 정도 세로로 올린 후에 연통 및 난로를 토치로 가열해서 상승기류를 만들어준뒤 펠렛에 불을 붙입니다.

    불이 옆으로 나와요.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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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2018 Gibson Historic R9 Brazilian from Imgur

  • https://imgur.com/gallery/LgCkrWD

    2018 Gibson Historic R9 Les Paul w/ Brazilian Fretboard – Antiquity Burst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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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 Netflix Fake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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