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PREVIEW
  • Mechanicland – Elliot Mechanic neck

  • 엘리엇 메카닉스는 메카닉랜드라는 스튜디오를 캐나다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www.mechanicland.com

    80 ~ 90년대에 luthier들을 모아 스트랫과 텔리캐스터 넥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엘리엇 메카닉이 고용한 사람들은, strat-talk 포럼에서 본걸로 기억되는데 현재 MBS 라인을 생산하는 사람 둘과 한둘이 더 있던 것 같구요,

    모두 브라질리언 로즈우드로 프랫보드를 만들었습니다. 사용한 메이플의 퀄리티도 여전히 흔히 볼 수 없는 수준이구요.

    제가 가진 메카닉스 넥입니다. 트러스로드 넛은 리피니시하면서 교체된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 있는 넥은 7-60, 7.25 라디우스의 60년식 넥입니다.

    https://www.eddievegas.com/store/details/1960-Elliot-Mechanic-Brazilian-7_60-Profound-C_Profile-FENDER-STRAT-NECK.php

    1960년 전후로 펜더는 7.25 에서부터 심지어 11까지 라디우스를 가진 넥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얇은 C넥과 D넥을 모두 만들었구요. Mechanics neck, 혹은 Mechanicland neck은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정보가 꽤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은게 80년대 코로나 공장에서 만들어진 Mary Kay strat 은 펜더에서 엘리엇 메카닉에게 오리지날을 빌려 그걸 기반으로 제작했습니다. 깁슨의 히스토릭도 마찬가지구요. 꽤나 잘 알려진 컬렉터입니다.

    이 넥은 정말 좋습니다. 로고 없이 판매된거라 슬라이드 데칼은 다 구매자가 붙인 것들이구요. 그걸 제외하면 오리지날과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의 품질입니다. 사진처럼 트러스로드 넛도 오리지날과 다릅니다. 심지어 트러스로드 넛은 그냥 풀어서 교체하면 되지만 소리와 상관이 없구요.

    ebay, reverb, 에디 베가스 샵에 종종 등장합니다.

    #mechanicland

    0 on March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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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s Switchcraft 1/4 phone plugs

  • This Switchcraft black plastic plug looks always nice to me. I recently noticed the material and the shape came changed through the years. I’m not sure with the exact timeline but. two of them look older than the others.

    The top left one could be the oldest brother I’m thinking. I’ve wired this with my P12Q.

    The next one came with 1953 tweed deluxe 5C3. the rest of them look like came from 60’s or 70’s production. I’m just guessing.

    And, I’m wondering when they started to put the nylon insulator then bak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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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alogman TS-808 True Vintage Mod

  •  

    2000년대 초반, 아날로그맨이 온갖 카피 및 오보홀 제품들을 쏟아낼 때만 해도 저는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컴프레서, 코러스 다 좀 그랬습니다.

    저 빌더가 십년뒤에도 살아 남아있다면 차라리 그때 그 제품들을 웃돈주고 구하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온갖 초기 선페이스, 비노 등등을 건너 뛰었습니다.

    십수년이 흐르고… 그때 선페이스, 비노 구해놓은 형들이 좋아서 주먹 꽉쥐고 씨익 웃고 있었습니다.

    십여년의 시간 동안 아날로그맨은 사람들의 신임을 얻어갔습니다. 그 투명성, 적절한 피드백, 제품의 기본 퀄리티 수준, 꾸준함… 장점이 많은 제작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주변 환경에서 누구보다도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점은 범접하기 어려운 강점입니다. 본인 스스로도 덕구죠. 이 부분은 사실 이론의 여지가 없는 점 입니다.

    작년말부터 808에 뒤늦게 빠지고 온갖 정보와 웹상에서 찾을 수 있었던 판매글을 다 뒤져보았습니다. 100개 넘는 808을 찾아보고 정리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점들, 이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즉, 뮬의 몇몇 유저들 생각과 다른 점, 조금 모호한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긴 세월에 살아남은 아날로그맨의 힘을 믿고 808모디를 구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오리지널 808과 비교해보고 싶었으니 당연히 참트루빈티지모드였죠.

    808모디 옵션 중에서 아날로그맨은 은근히 JRC 모디를 권유합니다.

    JRC를 대체하기위해 나온게 RC였고, 스크리머의 중심은 JRC라는 겁니다.

    JRC는 친구들의 것을 포함해서 오리지널로 여러개 경험해보았으니 꿋꿋하게 RC 칩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빌더의 실수로 JRC가 들어간 808이 도착했습니다.

    아날로그맨 모디의 중점사항은 사실 OP AMP 교체(JRC/RC)와 함께 블루다이오드 교체입니다. 이 부분도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JRC vs RC, blue diode vs white diode.

    그런데 아날로그맨의 808은 오리지날 808과는 천지차이였습니다. 물론 리이슈808 본판과도 천지차이죠. 저 JRC가 80년대 초반 생산품이 아니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오리지널에 가까운 소리가 아니라, 그냥 리이슈를 좀 더 고급스럽게 바꾼 소리입니다. 달콤한 중음대도 없고, 톤은 더 날카로운데 선명하지 않습니다.

    잘못 보내준 것이니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냥 쓰는건 어떻겠냐길래, 단호박으로 내가 808을 되돌려 보낼테니 주문대로 RC칩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RC칩을 보내주겠다더군요.

    두 달뒤 잊고 있던 어느날, RC칩이 도착했습니다.

    어라….

    처음 보내준 JRC도 그랬지만, 이거도 오리지날에 쓰인적이 없는 칩입니다.

    설령 같은 공장에서 만들어졌을지라도, 오리지널 808을 구하는건 가성비나 녹음하면 차이있고 없고 그런 사소한(?) 이유가 아닙니다.  그냥 이건 덕구의 세계죠. 그 무언가 때문에 오리지널리티에 집착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오리지널 808에 들어간 RC칩은 겉에 추가로 확인 가능한 폰트는.. AC, AEB, ATJ, AED가 있습니다. JRC도 논외로 하고 TL4558P도 논외로 하고요, RC에서 다른 폰트를 보셨던 분들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 위에 보이는 405AJM, 그외 뮬에서 한참 고가에 판매하고 있는 RC칩들… 오리지널에서는 보지 못했던 것 들 입니다.

    결론적으로 RC으로 바꿔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아날로그맨 말대로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런 테스트를 할 때는 볼륨은 최대로 하고 합니다. 그래도 명불허전 튜브 스크리머 소리입니다.

    오리지널 808에는 안되고요, 좋은 악기임은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오리지널 대비 볼륨감이 부족하고 따스함이 덜하고 해상도가 약간 낮은 점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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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Fender Tweed Deluxe 5D3 pics

  • This wide panel 5D3 had weber speaker when it came to me a few months ago. Tweed deluxe and Weber 12″ alnico speakers are basically great instruments. but, I wanted the original, or period correct speaker.

    I’ve tried a like new ’51 P12R without bell, re-coned ’53 P12R came from 5C3, black ’61 P12N, and this ’51 P12Q.

    P12Q is also the original speaker for Fender tweed deluxe at 50’s. they put P12R and P12Q both inside of tweed deluxe series.

    P12Q breaks up early like P12R. but not exactly same. I was obsessed with vintage Jensen speakers a while ago. and P12N was my favorite and still is. but, P12R breaks up too early, and P12N does too late to me. this P12Q gives the best balance so far. and will be my keeper.

    3 prong AC cable, handle, and the largest Astron capacitor sleeve are not the original. the cabinet has new skin as you can see.

    #fender #tweeddeluxe #P12R #P12Q #P12N #spe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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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gnose 7-100 from 70’s with Germanium transistors

  • Grabbed this off reverb.com recently. the seller believed it didn’t work while I believed I could fix it. the price was really good for the reason.

    It was a luck. this little thing works fine without any issue. I see 4 Germanium transistors on the circuit board and expected a different sound than the current product. but it sounds pretty much close to the new ones.

     

     

    According to the schematic I got  from https://music-electronics-forum.com/showthread.php?t=8790 , it has 4 transistors. 

    Two of the germanium transistors (in the black housings) are sitting around the black hood which covers transformers. they seem to be 2SB324H. and I barely see 2SB172A and 2SB175B on the circuit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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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und a nice humped leather handle on Reverb.com

  • The manufacturer is Industrial Amps

    This one looks very close to the original humped leather handle on Fender tweed amps from 50’s.

     
    https://reverb.com/item/9766162-classic-vintage-brown-leather-guitar-amp-handle-genuine-fender-amplifier-replacement-han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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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anez TS-808 구입기01

  •  

    결국 발을 들이고야 말았습니다.

    ibanez TS 808

    친구가 문득 빌려준 808이 문제였는데

    듣도보도못한 엄청난 배음 + 달콤한 중음대가 쏟아졌죠..

    그리고 이게 여타 다른 페달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정말 음악적인 소리였습니다.

    사실 유튜브에 샘플은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모든 노브를 12시로 두고 이리 돌려보며 소리를 들려줍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드라이브/디스토션 페달들은 볼륨은 최대로 하고, 게인 노브를 적당히 조절해야 페달의 성격을 알 수 있죠. 즉… 시중에 떠도는 샘플 중에 정확한건 별로 없고 직접 꽂아 써봐야 잘 알 수 있습니다. 당연한거지만…

    한참을 가지고 놀았는데, 손과 귀에 착착 감깁니다.

    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졌습니다. 아아

    가지고 있던 악기들을 정리하면서 우연히 보던 리버브에서 자그마치 104390 시리얼을 보게 되는데… 

    아날로그맨 웹에서도 그보다 빠른 시리얼은 단 하나, 그조차 정확한 정보는 없는 속된말로 극극초기 물건이더군요.

    정신차려보니 연구실에 물건 도착. 텔리 하나 장만하겠다고 이리저리 정리한 돈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이후에 시간날 때마다 매물 정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 JRC4558D가 메인이고 RC4558P가 서브. 그 외에도 14만번대 시리얼에 TL4558P, NEC C4558C 등이 간간히 있습니다
    2. RC4558P도 AC, ATJ, AED, AEB 등등 조금씩 폰트 차이가 있습니다
    3. JRC4558D 이후에 쓰여진 4자리 숫자가 시리얼넘버와 대략적인 선형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통계를 돌려본건 아니죠.
    4. 전면의 R로고가 사라지고, knob scale이 찍히는 것은 대략 15만번대 중반부터.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최근에 리이슈된 808의 껍데기는 후기 것과 같습니다. 즉, 전면 사진 한장 달랑있는데 스케일없고 R로고 있는 808은 오리지날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

    친구의 808은 뒷판 고무가 없는데, 대략 감안해보면… 81년산, 대략 15만번대 후반에서 16만번대 초반 시리얼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 808 vs 후기 808 비교는 다음 기회에..

    아직 몇가지 궁금함이 남아있습니다.

    뮬의 도시전설대로 JRC4558P보다 RC4558P 들어간 808이 정말 더 좋을까?

    초기 808이 더 좋을까? 후기 808이 더 완성도가 높을까?

    후기 808에서 TS9으로 이어지는 시기에 그 스윗한 중음대가 계승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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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rague 16uf 475v fits perfect in Astron vintage paper sleeve

  • 5y3 rectifier tube in my tweed champ went dead a month ago. and everything was fine after I put a new one.

    then, the same thing happened today. I figured out this 16uf 450V Astron minimite filter cap was the problem.

     

    Sprague 16uf 475v fits Astron Minimite 16uf 450V paper sleeve. my champ sounds firm and clear than ever with this new cap.

    You need to strip off the blue shrink cover to put it in the paper sleeve as you can see

     

     

     

     

    Sadly, I’ve lost 2 of these 5y3 tubes from this issue. but still good with the better sounding from this small tweed 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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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Desktop Reference of Hip Vintage Guitar Amps from google books

  • 이런 책을 구글 북스에서 찾았습니다. 이런게 책으로 있다는게 재미있습니다. 종이책이면 더 좋겠지만 이것도 아쉽지 않습니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d=fvUVBP3wW1gC&printsec=frontcover&hl=ko&source=gbs_ge_summary_r&cad=0#v=onepage&q=p12n&f=false

    트위드 딜럭스 부분만 봤습니다. 스피커 얘기가 눈에 들어오네요. 트위드 딜럭스는 그냥 P12R만 달고 나왔거니 했는데, P12Q로 출고되기도 했답니다. 물량이 모자랐을 때 그랬던건가 궁금합니다.

    또 어떤 5C3는 12AY7과 12AX7관이 아닌 6SC7 두개로 출시되었다는데, 저는 프리관이 6SC7이 아니고 12AY7과 12AX7인 5C3를 reverb.com에서 보기도 했습니다.

    5C3를 가진 친구가 있습니다. 원래 상태로 쓰다가 프리부를 개조해서 12AY7과 12AX7을 쓰고 있습니다. 이걸 바꾸기 전이나 후나 큰 차이는 없더라구요. 계속 트위드 딜럭스 소리가 납니다. TV front, 와이드 패널, 내로우 패널 이렇게 디자인도 바뀌고 회로도 조금씩 변했는데, 소리는 일관되게 이어졌습니다.

    버전도 프리관도, 스피커도 한가지가 아니지만 트위드 딜럭스 소리는 천상 트위드 딜럭스입니다. 12와트에서 20와트쯤 되는 앰프가 12와트에서 20와트쯤 되는 스피커를 물리니까 연주자는 스피커 브레이크업을 바로 느낄 수 있고, 심지어 녹음된 음악을 들어도 그렇습니다. 기타만이 아니고 다른 악기나 목소리도 그렇습니다. 챔프도 스피커와 타이트하게 움직이는 앰프라 이렇게 소리가 바로 오는 느낌의 앰프입니다.

    P12R과 P12Q는 같은 프레임에 같은 콘을 쓰고 출력만 P12Q가 약간 높습니다. 출력이 낮은 P12R은 브레이크업이 빨라서 질감 표현이 좋고, P12Q는 클린 영역과 헤드룸이 더 큽니다. 근본적인 차이라기 보다는 연주자가 앰프와 기타 볼륨을 어떻게 선택해서 어떻게 연주하느냐 차이 정도같습니다.

    글을 쓴 분은 P12R, P12Q, P12P, P12N 순으로 더 좋은 스피커로 얘기하는 것 같은데, 트위드 딜럭스의 스피커 궁합은 저한테 이렇습니다.

    출력이 낮은 P12R의 브레이크업은 다른 앰프에서 느끼기 어렵습니다. 웨버 12A100이 이 50년대 P12R을 잘 재현했습니다. 트위드딜럭스의 성격은 이 타이트한 스피커 매칭이니, 이 경험을 해보는건 의미도 재미도 있습니다.

    P12Q나 12A125A는  약간 출력이 높은 P12R입니다. 결국 P12Q가 되네요. 스피커 출력이 높으니 브레이크업 시점이 조금 늦어집니다. 큰 차이는 아닙니다.

    웨버 기준으로 12A100이 P12R, 12A125A를 P12Q로 보면 비슷합니다.

    P12N은 프레임도 다르고, 큰 자석이 달려있어서 출력도 무게도 전혀 다릅니다. P12R, P12Q 이 둘이 비슷한 영역에 있다면, 얘는 영역이 다릅니다. 쟤들은 거의 같은 영역에서 브레이크업이 시작되고 소리의 범위도 비슷합니다.

    꽤 오래전에 Tone Tubby 12인치 스피커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첫 인상이 얘는 P12N하고 꽤 비슷하구나 였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 홈페이지에 가보니 프레임이 거의 같습니다. 물리적인 조건이 비슷하면 비슷한 소리를 냅니다. P12N은 프레임만 다른게 아니라 댐퍼와 콘도 다릅니다. 콘이 더 깊습니다. P12P는 P12R, P12Q와 같은 프레임이지만 역시 콘과 댐퍼는 P12N과 같구요.

    어짜피 Tone Tubby를 위시한 대부분의 스피커는 빈티지 Jensen을 기준에 두고 만드는 것 같습니다. 회사가 달라도 대부분 P12R 프레임이나 P12N 프레임을 쓰더라구요. 콘을 봐도 역시 Jensen 스타일이니 스피커 콘을 만들었던 Donal Kapi에서 콘을 만들거나 비슷하게 접근했을겁니다. Tone Tubby는 다 좋은데, 빈티지 P12N하고 가격이 비슷하니 별로 찾게 되지는 않네요. 반면 웨버는 100불에서 120불 사이에 대부분의 제품이 있어서 고마울 지경이지만, P12N 성향의 스피커는 없더라구요. 고출력 모델도 아주 달랐습니다. 결국 Cone과 Damper 차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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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 different leather handles from Fender. both don’t fit the old champ

  • the handle I purchased was too short for the vintage tweed amps. I barely put it on my champ after extending the slots. the part # is 099-0945-000.

     

    [Update]

    found this too late. 003-6129-049.

    but, it’s good to know fender has the right one for tweed amps

    UPDATE – 003-6129-049 doesn’t fit the original champ either

     

     

     

    this handle is the one I put on my tweed champ.

    https://reverb.com/item/8212095-jayco-brown-genuine-flat-leather-handle-for-fender-amps-and-others

    this one looks pretty much like the original, and it feels very firm with 2 ply structure while the original had 4.

    I’d be stuck with this Jayco repro handle without trying 003-6129-049. it feels great and secure. all they are not the original. but handles are not the tone caps or tubes anyway.

    and, this humped one looks good with the original 3 ply structure and shape.

    https://eldoradostraps.com/product/amp-handles/vintage-style-amp-h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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