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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s Jensen P12R restoration has begun

  • got this beauty from a friend. came out his ’54 5C3 tweed deluxe.  another good news is the original paper cone is coming to me

     

    0 on March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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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nder – Jensen speaker phase were reversed in 50’s tweed amps

  • I just tried 9V battery trick for 50’s Fender Champ and Deluxe. and the speaker wiring turned out being reversed. both of them still have the factory wiring.

    And, both of them move backward (to the magnets) when they wired 9V + to the white wire, and – pole to the black wire.

    They mostly say there is no absolute speaker phase unless they are in the same cabinet. at the same time, many people say the speaker cones move forward when they hooked up in the right direction with 9V battery.

    Fortunately, 9V battery didn’t kill my 8″ Champ speaker, nor 12″ Deluxe speaker. but I’ve read some cases this trick killed their speakers.

    I’m not sure with 50’s and 60’s Jensen speaker’s correct phase. but, I started to believe Fender hooked them up this way. I’ve seen only 2 cases. and will update if I come across a different case.

     

    보통 9V 배터리를 스피커의 +, – 극에 맞게 연결하면 스피커 콘이 앞쪽 (마그넷의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고들 하는데, 50년대 펜더 챔프와 트위드 딜럭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두 앰프는 흰색선에 +, 검정선에 -극을 연결하면 뒤로 (자석 쪽으로) 움직입니다. 앰프 두대가 반대로 연결되어 있을 확율은 낮아서요. 더 찾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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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s Jensen P12R and P12N output power – from tdpri.com

  • P12R = 12watt

    P12N = 18watt

    and, this thread in the same forum says

    P12Q = 14watt

    P12P = 16watt

    http://www.tdpri.com/threads/old-alnico-jensen-do-i-have-a-p12p-or-a-p12r.2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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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ooth vs. ribbed cone – 콘지 종류에 따른 스피커 브레이크업 시점

  • 스피커 다이어프램(콘)은 대부분 이렇게 생겼습니다.

     

    저렇게 동심원으로 주름이 있고, 이걸 올록볼록해서 ribbed cone 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smooth cone은 저런 동심원이 없습니다.

    그 전까지는 별로 관심이 없던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smooth cone이 달린 50년대 P12P 스피커를 가지고 놀아봤습니다.

    스피커로 사람 목소리나 녹음된 음악만 틀던 시절에는 ribbed cone이 없었답니다. 50년대에 기타앰프들이 나오던 시기와 ribbed cone이 나온 시기가 같더라구요. 기타 소리를 표현하기에 smooth cone은 너무 일찍(낮은 볼륨에서) 브레이크업 상태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크런치로 넘어가는 시점을 뒤로 미루기 위해 ribbed cone이 나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필요하게 스피커의 출력 자체를 높여서 여유를 둬야 하니까요.

    15와트 전후의 50년대 P12R (일반적인 ribbed cone)하고 25와트 P12P smooth cone의 브레이크업 시점이 비슷한걸 보면 구조적으로 이걸 조절한건 대단한 발명이네요.

    그런데 오래된 사용한 smooth cone 스피커들을 보니 자연적으로 동심원 모양의 물결이 생긴 것들이 보입니다. 어떤 스피커들은 일부러 만든것처럼 균일한 간격으로 무늬가 생기더라구요. 에너지를 분산하기 위해서 생기는 자연 현상을 이용한게 ribbed cone이네요. 그럼 smooth cone은 길들면서 소리나 breakup 시점이 조금씩 변하겠구나 싶습니다.

    그러고 보면, 진공관을 고를때도 그렇고 스피커도 그렇고 브레이크업이 시점은 기타용 앰프에서는 무의식적으로 가장 먼저 고려하는 요소네요.

    smooth cone 스피커를 일부러 찾아서 쓸 것 같지는 않지만, 있으면 어떻게 쓸지 이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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